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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thropocene Extinc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grind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46:12
Ranked#15 for 2015 , #87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9
Total votes :  21
Rating :  89.4 / 100
Have :  5
Want : 2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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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tle Decapitation - The Anthropocene Extinction CD Photo by RhuhongsamCattle Decapitation - The Anthropocene Extinction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Anthropocene Extinc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41952
2.4:07953
3.4:5897.52
4.4:34952
5.4:0392.52
6.The Burden of Seven Billion (instrumental)1:23951
7.4:09952
8.2:42902
9.3:1697.52
10.3:45952
11.3:0692.52
12.5:25952

Line-up (members)

  • Travis Ryan : Vocals
  • Josh Elmore : Guitars
  • Derek Engemann : Bass
  • David McGraw : Drums
  •  
  • Guest/Session
  • Phil Anselmo : Vocals (track 2)
  • Jürgen Bartsch : Vocals (track 12)
  • Tristan Shone : Programming (track 3)

The Anthropocene Extinction Reviews

 (2)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이들의 대표작으로 유명한 Monolith of Inhumanity보다 훨씬 좋게 들었다.

어딘가 심포닉한 독특한 기타 리프가 디스토피아/포스트-아포칼립스 느낌의 주제와 분위기를 완벽히 설명해주고, 특유의 클린 보컬은 비극적인 이 상황을 더 고조시켜주어 몰입하게 만든다. 이들의 자랑거리인 엄청난 연주력은 위와 같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에 일조하거나, 1인칭 시점에서 상황을 지켜보는 가운데 보이거나 느껴지는 혼란을 전해주는 듯하다. 거기에 미쳐버린 Travis의 보컬 쇼까지, 참 언제 들어도 전파트가 놀라운 실력자들인 것을 다시 한 번 체감한다.

그라인드코어 계열을 보면 깊이 없이 놀자판으로 하는 밴드가 참 많은데, 본인들의 확실한 노선을 잡고 진지하고 치밀하게 임하는 모습이 보여 더더욱 놓지 못했던 밴드이다. 결국 이들의 독특한 주제의 시작인 전작은 이해하지 못하고 놓게 됐는데, 이 앨범만큼은 쥐고 가며 이 밴드의 이미지를 박아넣게 되고, 이러한 리뷰로 재작성 하게 되어 만족스럽다.
4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100점주면 파문이 일어날지도. Cattle Decapitation 입니다. 전작과 비슷한 노선을 하면서 난잡한 전개. 퀴트린말씀에 공감하는게 '집중' 해라는 무언의 메시지 같은 클린보컬. 보이스의 다양한 전개가 ? 표시였던 나에게 ! 심어준 이번 앨번의 특징은 전작보다 완성도 면에서 크게 차이가 난다고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뜬금없이 전개되는 블랙메틀스러운 보컬이 귀에 더 감기는건 스타일 차이 같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커버 점수부터 먹고 들어가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The Anthropocene Extinction Comments

 (19)
level 10   95/100
전작만큼의 퀄리티를 보장한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클린 보컬이 있지만,그 불호를 싸그리 날려버릴 화끈한 연주와 곡 전개,환경 파괴를 비판하는 특유의 가사까지 합해져 완전체를 이루고 있다.
1 like
level 11   80/100
매번 질리지도 않게 드라마틱한 전개를 보여주는 걸 보면 참 대단한 것 같다.
1 like
level 7   95/100
보컬이 특이한 점이 마음에 든다
level 11   80/100
이 바닥의 음악이 다 그렇듯 오체분시를 표방하는 양반들의 음악은 참 친해지기 어려우나 몇몇 예외도 있는법. 거터럴하게 똥을 뿌직뿌직 싸면 비데로 찌꺼기를 씻어야하듯이, 괄약근을 쪼였다 풀어줬다하는 완급조절이 일품이다. 듣는 것만으로 똥꼬를 저절로 케겔운동시키는 마성의 앨범
5 likes
level 15   90/100
이쪽 장르의 음악은 자주 듣는 편은 아닌데 이들로 인해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보통 이런 장르는 듣다보면 그곡이 그곡 같아서 집중력이 뒤로 갈수록 떨어지는데 이들은 개성있는 평보컬과 연주 속도가 완급 조절이 뛰어나 노력없이 끝까지 집중력이 유지된다. 여유를 갖고 다른 앨범들도 들어봐야겠다.
2 likes
level 11   80/100
Good grief, Now I fear vegetarians.
4 likes
level 9   80/100
조금더 분발이 필요
level 12   95/100
워우 최고야
level 11   95/100
전작보다야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지만서도 엄청난 엘범이다.
level 12   90/100
전작에 의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앨범. 이번에도 클린 보컬이 호불호 갈리는데 난 여전히 그 독특한 목소리가 좋다.
level   90/100
여전히 기대이상. SYL처럼 칼칼한 보컬 듣는 맛이 일품이다.
level 9   85/100
난 특이한 클린보컬이 오히려 앨범 완성도를 떨어뜨리는 요소 같다. 음악은 뭐.. 수작이상
level 8   95/100
클린보칼의 독특함, 헬륨가스 한 번 들이키고 부르는 거 아닌가? 거기다 전개 또한 시원시원 해서 이번년도 탑텐에 들어가는데 무리가 없는 앨밤..... 앨범커버도 상당히 맘에든다.. 들어보면 커버이미지가 굉장히 잘 사용 됐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level 9   90/100
연주가 타이트하고 박력있어 좋은데 클린보컬이 좀 깬다.
level 12   90/100
구매한 앨범중에 후회 안하는 몇 안되는 앨범. 그래도 전작이 더 낫지 않나 싶다. 클린보컬은 오히려 집중하는데 방해되는 거 같다.
level 14   90/100
클린보컬도 특이하고...타격감에..멜로디도 좋다...
level 14   85/100
굉장히 독특한 클린보컬이 매력적이다 근데 이번작품은 데스메탈 보단 데스코어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명반까진 아니고 수작은 되는 멋진 작품이다
level 18   90/100
상당히 드라마틱하며 풍부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그렇다고 말랑말랑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중간중간에 넣은 클린보컬이 분위기 전환도 하며 곡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것 같다.
level 9   95/100
A mindblowing release. Of course, the Deathgrindy aspects of this album is absolutely brutal and amazing. But what tops that are the overly versatile vocals. I don't know what Travis Ryan does with his throat, but he sure exploits the heck out of it.

Cattle Decapitati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9510
EP8010
Album79.261
Album8521
Album8521
Album92.521
Album90223
▶  The Anthropocene ExtinctionAlbum89.4212
Album86.512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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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9,859
Albums : 147,798
Lyrics : 196,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