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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SpeedKing's profile
Username ljh1988   (number: 1596)
Name (Nick) SpeedKing
Average of Ratings 85.4  (8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14, 2007 20:22 Last Login August 2, 2020 11:06
Point 13,418 Posts / Comments 4 / 91
Login Days / Hits 246 / 30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Paul Gilbert - Silence Followed by a Deafening Roar
Elvenking - Era
Shaman - Ritual
Dream Theater -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Avantasia - Moonglow
Lovebites - Awakening from Abyss
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Arion - Last of Us
Serious Black - As Daylight Breaks
Paul Gilbert - Fuzz Universe
Mr.big - What If…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Stratovarius - Elysium
Avantasia - The Flying Opera - Around the World in 20 Days - Live
Kiko Loureiro - No Gravity
Secret Sphere - Sweet Blood Theory
Messgram - Cheers for the Failures
Sascha Paeth's Masters of Ceremony - Signs of Wings
Lovebites - Battle Against Damnation
Avantasia - The Mystery of Time
Beast in Black - From Hell With Love
Battle Beast - Battle Beast
Arion - Life Is Not Beautiful
Impellitteri - The Nature of the Beast
Trick or Treat - Rabbits' Hill Pt. 2
DOLL $ BOXX - Dolls Apartment
Kiko Loureiro - Sounds of Innocence
Primal Fear - Delivering the Black
Kamelot - Silverthorn
Luca Turilli's Rhapsody -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Helloween - My God-Given Right
Cain's Offering - Stormcrow
Kamelot - Haven
Edguy - Space Police - Defenders of the Crown
Elvenking - The Pagan Manifesto
Elvenking - Two Tragedy Poets (...And a Caravan of Weird Figures)
Rawhead Rexx - Diary in Black
Helloween - Pink Bubbles Go Ape
Gamma Ray - Insanity and Genius
Avantasia - Lost in Space Part II
Avantasia - Lost in Space Part I
Lovebites - Electric Pentagram
Majestica - Above the Sky
Lovebites - Daughters of the Dawn - Live in Tokyo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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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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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haman preview  Ritual (2002) (95/100)    Jun 11, 2019
Ritual -Andre Matos에 대한 추모록-

앙드레 마토스를 모르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유러피언 멜로딕 메탈을 안다고 말하면 안된다. 활동 이후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보컬링, 그의 음역대를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 그의 능력, 그의 역사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지 않으면서도 그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이 바닥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판단해도 큰 무리가 아닐 것이다.

Viper에서 활동할 당시 이미 힘들이지 않고 깔끔한 고음과 섬세한 표현력에 두각을 드러냈던 앙드레는, 최근의 Jorn Lande 처럼 당대의 보컬로 인정받지 못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당시의 보컬 라이벌 중에 Michael Kiske, Ralf Scheepers, Timo Kotipelto 등 비슷한 성향을 가지면서도 걸출한 보컬들이 너무 많이 등장했던 이유이다.

그렇다고 앙드레의 보컬이 당대의 보컬들과 비교했을때 평범하다는 말은 아니다. 얼핏 들어본 사람들은 앙드레의 고음에 초점을 맞춰서 그를 그저 고음 보컬이다, 라고 평가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Angra에서의 활동은 단지 고음을 잘내는 보컬 수준에서 그치는 레벨이 아니었다. Angels Cry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들어본 사람이면 앙드레가 원하는 최후의 사운드는 Dream Theater의 James LaBrie 같은 프록메탈이라는걸 눈치챌수 있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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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vantasia preview  Ghostlights (2016) (75/100)    Feb 4, 2016
Ghostlights 아반타시아에게 이런 평가를 내리는것이 믿어지지가 않지만, 너무 지루해서 걸러도 아무 문제 없는 수준이다.

우선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토비아스의 멜로디 캐치 능력은 여전히 굉장해서 많은 후렴부분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이다. 게스트들도 돌아온 보증수표 요른 란데를 포함해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 보컬들도 상당한 실력을 보여준다. 그런데 왜 듣기가 힘들까.

가장 큰 문제점은 텐션이 떨어지는 곡들이 앨범 전반부에 너무 몰려있다는 것이다. 대곡인데도 웅장함이 안 느껴지는 Let the Storm Decend Upon You는 요른 란데의 어마어마한 보컬로 어떻게 넘어간다 치더라도 뒤이어 오는 The Haunting, Seduction of Decay는 시종일관 분위기를 다운 시킨다. 타이틀 곡인 Ghostlights로 분위기를 띄우는 듯 하지만 뒤이어 오는 Draconian Love도 어둡고 처지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이 곡 자체는 좋아하지만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운시키는데 한몫 했다고 본다)

또 중간중간 분위기를 띄워줄 곡들이 몇개 있는데 이 곡들의 문제점은 인트로와 후렴구에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40초부터 질주감 넘치는 인트로로 시작한 Master of the Pendulum도 막상 노래가 시작되면 속도를 낮춘다. 8비트로 진행되는 Unchain the Light는 후렴구에서 갑자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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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atovarius preview  Eternal (2015) (80/100)    Oct 18, 2015
Eternal 전의 앨범들이 워낙 뛰어난 앨범들이었고, 한국에 정발이 되기 전부터 전세계적으로 워낙 평가가 좋아서 막상 들어봤을 때는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하지만 호평일색은 변하지 않았고 요 며칠 집중적으로 들어본 결과 이번 앨범은 Elysium이나 Nemesis보다 확실히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흔히 이런 장르를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고 표현하는데, 여기서 파워란 무엇인가? 필자는 이 파워를 박력이라고 생각한다. 박력이란 연주를 쎄게 친다는 뜻이 아니라 곡의 구성이나 멜로디에서 압도되는 듯한 느낌이다. 보통 폭발하는 듯한 후렴구나 브릿지 부분이 곡의 박력을 잘 살려준다. 이 앨범에서는 그 박력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보컬라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실 이 문제는 필자 개인적으로 전작부터 느끼고 있었다. Elysium 앨범에서 Infernal Maze의 마이너한 스피드넘버라던가, 천상의 멜로디를 담은 듯한 대곡 Elysium 등 '박력있는' 트랙이 상당히 있었다. 하지만 Nemesis 앨범에서는 한번에 귀에 들어오는 인트로를 가진 Halcyon Days가 그나마 킬링트랙으로 꼽을 수 있고 그 외에 Infernal Maze와 닮은 Unbreakable이나 웅장함을 담은 발라드 트랙 If the Story Is Over을 제외하곤 그냥저냥 흘러가는 듯한 인상이었다.

하지만 이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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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 for the Failures preview  Messgram preview  Cheers for the Failures (2020) (90/100)    Jul 15, 2020
아 ㅋㅋㅋ 들어보니 왜 뜨거운감자인줄 알것같다. 처음 들었을땐 쳐지고 지루한 음악들이 들으면 들을수록 모던한 중독성이 있다. 믹싱 상태가 빌보드급으로 깔끔하니 듣기도 좋고, 노래 잘하고 예쁜 여보컬을 내세웠으니 보는 맛도 상당하다. 일렉트로 믹스의 인싸 속성까지... 뜨는게 당연하다고 본다. 불모지에서 이런 음악이라니,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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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 of the Hero preview  Christian Muenzner preview  Path of the Hero (2020) (80/100)    Jul 15, 2020
과거 이력은 잘 모르겠고 정발돼서 처음 들어봤는데, 일본 인스트루멘탈 느낌이 좀 있어도 확실히 요즘 세상에 기타 하나만 들고 도전할만 실력을 엿볼수 있다. 그럼에도 요즘 세상에 인스트루멘탈은 조금 지루한 느낌이긴 하다
Electric Pentagram preview  Lovebites preview  Electric Pentagram (2020) (85/100)    Jul 15, 2020
한곡한곡씩 들으면 확실히 좋은 곡들이다. 근데 왜 끝까지 못듣겠고 지루할까? ① 시그네춰인 보컬을 포함해 음원 전체적으로 둔하게 녹음 되었다. (여느 아시안계 고음보컬이 그렇듯이 보컬이 맛이 갔을수도 있다) ② 패턴이 3집째 똑같다. 그래서 지루할 수도 있는데, 확실히 한곡한곡 들으면 메탈리카에서 헬로윈까지 나쁘진 않다
Above the Sky preview  Majestica preview  Above the Sky (2019) (85/100)    Jun 27, 2020
메탈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제 바쁜 사회인들... 이런 생각없이 신나는 음악이 가야할 길일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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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s of Wings preview  Sascha Paeth's Masters of Ceremony preview  Signs of Wings (2019) (90/100)    Jun 27, 2020
기억도 안나고 임팩트도 없는 몇곡 빼면 진짜 간만에 고급스런 메탈 앨범 하나 나왔다. 클린보컬과 스크리밍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보컬 역량도 훌륭
Daughters of the Dawn - Live in Tokyo 2019 preview  Lovebites preview  Daughters of the Dawn - Live in Tokyo 2019 (2019)  [Live] (85/100)    May 3, 2020
누군진 잘 모르겠는데, 기타 삑사리만 아니면 꽤 들을만한 라이브 앨범이다. 1집의 초고음은 무리더라도 2집의 깔끔한 고음은 라이브에 그대로 나온다.
Battle Against Damnation preview  Lovebites preview  Battle Against Damnation (2018)  [EP] (90/100)    Sep 26, 2019
ep인줄 알았는데 2집보다 더 좋은거 아냐? 1집의 감동을 요약해서 느끼고 싶다면 이거지
The Mystery of Time preview  Avantasia preview  The Mystery of Time (2013) (90/100)    Mar 25, 2019
임팩트가 너무 강해 마치 1집부터 같이 한것 같은 착각이 드는 요른 란데가 없다. 그럼에도 이 앨범은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정통 멜스메스런 요소는 적지만, 요른 란데는 없지만, 아반타시아가 왜 계속 기대되는지 알 수 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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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Clouds & Silver Lining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2009) (95/100)    Mar 24, 2019
DT 초기의 라브리에의 고음보컬이나 웅장한 느낌을 떠올려보면 확실히 스타일이 많이 변했다. 덕분에 가볍게 듣는 음악에서는 좀 멀어졌지만, 10분이 짧게 느껴질 정도의 음악적 스토리텔링이 담겨있다. 이정도 헤비함에도 이만한 서정성, 자세히 들으면 눈물이 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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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glow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95/100)    Mar 24, 2019
전작을 듣고 움츠러든줄 알았는데, 도약을 위한 수구림이었다. 아반타시아 20년 역사의 좋은 점만 집어넣은 듯한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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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ckwork Immortality We the United (95/100)    Aug 11, 2019
preview  Lovebites preview  Clockwork Immortality (2018)
Clockwork Immortality M.D.O. (85/100)    Aug 11, 2019
preview  Lovebites preview  Clockwork Immortality (2018)
Album lyrics submitted by Speed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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