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6 주난's profile
Username tryace   (number: 660)
Name (Nick) 주난  (ex-푸른탄환)
Average of Ratings 84.2  (6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20, 2006 12:43 Last Login August 2, 2020 09:48
Point 21,079 Posts / Comments 33 / 123
Login Days / Hits 334 / 37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Mastodon - Crack the Skye
Stratovarius - Visions of Europe
Soilwork - Figure Number Five
Vektor - Terminal Redux
Anathema - We're Here Because We're Here
Gaerea - Limbo
Mgła - Age of Excuse
Darkest Hour - Godless Prophets & The Migrant Flora
Bring Me the Horizon - Live at the Royal Albert Hall
Panopticon - Autumn Eternal
Deafheaven - New Bermuda
Bring Me the Horizon - Live At Wembley
Bring Me the Horizon - Sempiternal
Dream Theater - Breaking the Fourth Wall
Allegaeon - Elements of the Infinite
Mastodon - Once More 'Round the Sun
Dream Theater - Live at Luna Park
Anathema - Universal
Blessed by a Broken Heart - Feel the Power
Eclipse - Bleed & Scream
Omnium Gatherum - Beyond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Galneryus - Best of the Braving Days
Slipknot - Antennas to Hell
Immortal - At the Heart of Winter
Kamelot - The Black Halo
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The Offering - Home
H.E.A.T - H.E.A.T II
Numenorean - Adore
Terrifier - Weapons of Thrash Destruction
Avenged Sevenfold - The Stage
Skeletonwitch - The Apothic Gloom
Skeletonwitch - Serpents Unleashed
Lamb of God - VII: Sturm Und Drang
High on Fire - Luminiferous
Cain's Offering - Stormcrow
Anathema - Distant Satellites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The Ocean - Pelagial
Stratovarius - Nemesis
Immortal - All Shall Fall
Anathema - Weather Systems
Vredehammer - Viperous
 
Lists written by 주난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s submitted by 주난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Albums submitted by 주난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data
preview  Terrifier preview  Weapons of Thrash Destruction (2017) (85/100)    Mar 21, 2018
Weapons of Thrash Destruction ‘Weapons Of Thrash Destruction’이란 유치찬란하면서도 야망이 넘치는 앨범명.
음반사명도 Test Your Metal이라니! 그 밴드에 그 음반사다.
거기에 Bandcamp에 책정된 디지털 다운로드 최저가는? 6.66달러다. 맙소사.

캐나다 출신의 스래시 리바이벌 밴드 Terrifier의 두 번째 풀랭쓰 앨범은 유치한 첫 인상을 뒤집는다.

Kreator의 살벌한 공격력과 Overkill의 질주감에 Megadeth의 테크닉을 겸비했다.
나의 좁은 견문에 한정해서지만, 그 중에서도 메가데스가 계속 생각났다.
수많은 스래시 밴드 속에서도 유니크한 메가데스 특유의 스타일, 느낌이랄까.

Nuclear Demolisher 도입부만 들어도 내가 어떤 ‘느낌’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Violent Reprisal나 Bestial Tyranny는 머스테인이 피처링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냉소적으로 씹어 뱉는 듯한 보컬이 딱 메가데스다.

‘새로움’이 없다는 유일한 문제가 이 앨범에 대한 호불호를 결정할 것이다.
Metallica와 같은 스래시 교향곡도 없긴 하지만 그런 스타일의 스래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이제 두 번째 풀랭스 앨범이니 훗날을 기약하자.

뻔해도 좋다는, 뻔해서 더 좋다는 메탈팬이라면 이 앨범에 열광할 거라 확신한다.
즐거이 6.66달러를 쓰도록 하자.

추천곡 : 3~6, 9번
http://blog.naver ... See More
1 like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Live at the Royal Albert Hall (2016)  [Video] (90/100)    Dec 10, 2016
Live at the Royal Albert Hall 유서 깊은 로얄 알버트 홀에서 진행한 Bring Me The Horizon의 2016 실황 앨범.
10대 청소년 암 치료 기금 마련을 위한 단체(Teenage Cancer Trust)의 행사 중 하나로 기획된 것이기도 하여 앨범 수익금 중 일부는 해당 단체에 기부한다. 생전 기부라곤 안하고 산 나도 동참한 셈이 됐다.

음악 외적으로도 의미 있는 행사일뿐만 아니라 밴드 최초로 오케스트라, 합창단과 함께한 공연이기도 했다.

수록곡은 당연히 『Sempiternal』(2013)과 『That's The Spirit』(2015) 앨범 위주1)였고 두 앨범이 밴드 사운드 외에도 신시사이저, 코러스 비중이 높은 걸 감안하면 오케스트라, 합창단과의 협연은 부조화에 대한 걱정보다 기대가 컸고 결과물은 기대 이상이다!
신시사이저 부분에 자연스럽게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녹여냈고 합창단의 가세로 라이브에서 종종 힘겨워하는2) 보컬의 빈틈을 잘 메꿔주었다.

원래 코러스 비중이 컸던 Happy Song과 Drown은 한층 좋아졌고 Shadow Moses의 도입부에선 특히 효과 만점이었다.
Go to Hell, for Heaven's Sake에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같이 치고 올라가는 후렴구가 짜릿하다. 이번 앨범 최고 곡 중 하나.
Empire는 스케일이 대폭 확장되어 웅장하단 느낌이 들 정도. 강화된 코러스 덕도 톡톡히 봤다. 코러스뿐만 아니라 연주자들도 Let ... See More
1 like
preview  Metallica preview  Hardwired... to Self-Destruct (2016) (70/100)    Dec 8, 2016
Hardwired... to Self-Destruct 이미 모든 것을 다 이룬 밴드는 뭘 해야 할까?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해보자. 메탈리카는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이룬 밴드다.

데뷔작 『Kill 'em All』(1983)로 스래시메탈의 시작을 알린, 새로운 장르의 개척자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메탈리카는 개척자로 스래시메탈에만 머물지 않았다. 『Ride the Lightning』(1984)부터 『Master Of Puppets』(1986)를 거쳐 『...And Justice For All』(1989)에 이르며 누구보다 빨리 스래시메탈의 영역을 확장하고 또 벗어나며 자기들만의 독자적 음악 세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스래시메탈과 밴드 본인도 언더에서 오버로 끌어올렸다.
『Metallica』(1991)에 이르러서는 첫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상업적 성공까지 거뒀다.

약 10년 남짓한 기간 동안 5개의 정규 앨범으로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이뤘다.
만약 5집 이후 메탈리카가 해체하였다 하더라도 이들은 전설적인 메탈 밴드로 아직까지 회자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모든 것을 이룬 밴드는 뭘 해야 할까? 결코 넘어설 수 없을 자신들의 업적을 똑같은 방식으로 반복할 것인가? 유행을 따라갈 것인가? 아니면 그냥 자기들 맘대로 하면 되는 걸까?
8년 만에 나온 10번째 스튜디오 앨범은 어떤가? 물론 우리는 답을 이미 알고 ... See More
5 likes
preview  Avenged Sevenfold preview  The Stage (2016) (85/100)    Nov 24, 2016
The Stage 그야말로 ‘어?’하는 사이에 나온 Avenged Sevenfold - 이하 A7X – 의 신보.
The Stage가 유튜브에 공개 된 날, 설명의 ‘앨범’ 발매일을 ‘싱글’ 발매일로 잘못 읽었을 정도였다.

부족한 홍보 때문이었을까? 판매량은 반토막, 두 앨범 연속 빌보드 1위에서 4위로 추락하고 말았다. 아메리칸 헤비메탈의 새로운 물결을 넘어 간판으로 올라선 메탈씬 스타의 신보치고는 아쉬움이 남는 성적.

허나 판매량과 차트 성적이 곧 앨범의 가치가 아니란 걸 잘 알지 않는가?
Metallica의 『Load』(1996) & 『Reload』(1997)가 『Ride the Lightning』(1984)과 『Master Of Puppets』(1986)보다 좋은 앨범이라 단정 짓긴 어렵듯이 말이다.

『The Stage』 역시 차트 성적은 『Nightmare』(2010)와 『Hail To The King』(2013)에 뒤질지언정 내용물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
특히 전작 『Hail To The King』이 다소 단조롭다는 비평을 의식한 것인지 A7X는 첫 곡 – 이자 이 앨범의 최고 곡 - The Stage부터 드라마틱한 헤비메탈 대곡의 모범을 보여준다.

God Damn, Creating God에선 공격성을 한껏 끌어 올리지만 결코 단조로워지진 않는다.
Angels는 전에 없이 가슴에 와 닿는 A7X의 발라드이고 Simulation은 전 곡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듯 하다 반전하며 폭발하는 헤비메탈 발라드의 정석이다.
Higher는 다소 ... See More
3 likes
preview  Skeletonwitch preview  The Apothic Gloom (2016)  [EP] (85/100)    Aug 27, 2016
The Apothic Gloom 보컬 교체 (Chance Garnette → Adam Clemans) 이후 선보이는 첫 EP.
전 보컬의 독특한 음색에 호불호는 많이 갈렸을지언정 그 또한 밴드의 독특한 개성으로 받아들여졌기에 바뀐 보컬 역시 의견이 갈리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 보컬보다는 평범(?)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은 더 다가가기 쉬울 거라 본다.

보컬도 바뀌었고 분위기도 전작들에 비하면 사뭇 진지해졌다.
그걸 가장 잘 보여주는 게 마지막 곡으로 이번 EP의 진정한 가치라 할 수 있는 Red Death, White Light로 무려 7분(!) 여의 대곡.
이들의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길고 비장미 넘치는 곡이다.
중반부 소강기를 거쳐 절정의 절정을 거듭하며 치달아 올라가며 긴 시간에 대한 보답을 충분히 해준다.
이제는 유행이라 하기도 뭐한 포스트-블랙 메탈의 영향도 어느 정도 보이며 이들의 장점을 깎아먹지 않으면서 잘 조화시켰다.

새로운 보컬과 스타일을 적용한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기에 충분한 EP다.
View all reviews »
Clayman (Re-Recorded) preview  In Flames preview  Clayman (Re-Recorded) (2020)  [Single] (60/100)    Aug 1, 2020
caLintZ님의 의견에 동의한다. 이 형편없는 리레코딩은 원곡을 만들 당시의 인플레임즈가 얼마나 탁월한 멜로디 감각을 지닌 밴드였는지를 역설적으로 잘 증명한다.
Limbo preview  Gaerea preview  Limbo (2020) (90/100)    Jul 27, 2020
처절한 멜랑꼴리가 돋보인다.
1 like
Lamb of God preview  Lamb of God preview  Lamb of God (2020) (70/100)    Jun 22, 2020
좋게 말하면 하던대로 잘했고 나쁘게 말하면 그게 그거다. Burn The Priest 시절을 제외하고 New American Gospel부터 따져도 20년이니 하던대로 잘하는거에 만족해야할 시기인지도 모르겠다.
1 like
Viva the Underdogs preview  Parkway Drive preview  Viva the Underdogs (2020)  [Live] (75/100)    Mar 31, 2020
선행 공개된 The Void 라이브 영상은 엄청나게 좋았다. 현재까지는 올해 최고의 라이브 영상. 그 영상 때문에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탓인지 앨범 자체는 그다지...
Viperous preview  Vredehammer preview  Viperous (2020) (80/100)    Mar 31, 2020
과하지 않게 적절히 사용된 전자음과 블랙+데스의 사악한 그루브감. 전반적인 분위기는 참 맘에 드는데... 결정적인 한방이 없다. 그래서 인지도가 이렇게 낮은가보다.
Age of Excuse preview  Mgła preview  Age of Excuse (2019) (90/100)    Feb 29, 2020
이제야 이 그룹이 좀 들린다. 블랙메탈의 불경함과 흥겨운 록큰롤의 기묘한 동거. 2번이 최고.
Resilience preview  Lahmia preview  Resilience (2019) (80/100)    Feb 29, 2020
뻔하지만 장르의 장점을 잘 살렸다.
1 like
Home preview  The Offering preview  Home (2019) (85/100)    Feb 29, 2020
슬립낫과 쥬다스 프리스트의 만남. 신나고 빡쎄다. 앨범 전반부는 정말 좋다.
1 like
Immortal preview  Lorna Shore preview  Immortal (2020) (75/100)    Feb 29, 2020
여러모로, 특히 보컬이 굉장하긴 한데 너무 자극적이랄까? 빨리 질린다.
1 like
H.E.A.T II preview  H.E.A.T preview  H.E.A.T II (2020) (85/100)    Feb 29, 2020
강하고 흥겹고 좋은 멜로디다 더 말할 게 없다. 2,4,7,9번 추천
2 likes
View all comments »
Viva the Underdogs The Void (Live) (100/100)    Mar 31, 2020
preview  Parkway Drive preview  Viva the Underdogs (2020)  [Live]
New Jersey I'll Be There For You (80/100)    Mar 24, 2020
preview  Bon Jovi preview  New Jersey (1988)
New Jersey Blood On Blood (90/100)    Mar 24, 2020
preview  Bon Jovi preview  New Jersey (1988)
New Jersey Born To Be My Baby (90/100)    Mar 24, 2020
preview  Bon Jovi preview  New Jersey (1988)
New Jersey Lay Your Hands On Me (80/100)    Mar 24, 2020
preview  Bon Jovi preview  New Jersey (1988)
Screaming for Adrenaline Aiming High (90/100)    Oct 21, 2019
preview  Santa Cruz preview  Screaming for Adrenaline (2013)
New Bermuda Come Back (90/100)    Mar 21, 2018
preview  Deafheaven preview  New Bermuda (2015)
New Bermuda Baby Blue (90/100)    Mar 21, 2018
preview  Deafheaven preview  New Bermuda (2015)
New Bermuda Brought to the Water (100/100)    Mar 21, 2018
preview  Deafheaven preview  New Bermuda (2015)
The Apothic Gloom Red Death, White Light (95/100)    Aug 27, 2016
preview  Skeletonwitch preview  The Apothic Gloom (2016)  [EP]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submitted by 주난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Title Date Hits
Deafheaven 공연 후기 [2] Nov 18, 2019 647
Allegaeon과 Insomnium 신보 간단 감상 [3] Sep 26, 2016 1595
불쌍한 Kamelot... [8] Jul 27, 2009 7920
이번 메탈 킹 토너먼트... [2] Jul 24, 2009 8004
Info / Statistics
Artists : 37,200
Reviews : 8,836
Albums : 133,941
Lyrics : 17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