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난'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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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 | tryace (number: 660) | ||
| Name (Nick) | 주난 (ex-푸른탄환) | ||
| Average of Ratings | 83.4 (87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March 20, 2006 12:43 | Last Login | August 13, 2026 20:14 |
| Point | 91,069 | Posts / Comments | 42 / 137 |
| Login Days / Hits | 2,045 / 2,36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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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Korea | Gender / Birth yea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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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s written by 주난
| Title | Item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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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added by 주난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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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data | |||||||
Albums added by 주난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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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data | |||||||||
37 reviews
Coroner –
Grin (1993) |
80/100 Oct 22,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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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ra가 Cowboys from Hell(1990), Vulgar Display of Power(1992)로 스래시-그루브 메틀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Beneath the Remains(1989), Arise(1991)으로 스래시-데스의 강자로 급부상한 Sepultura 역시 Chaos A.D(1993) 에서 그루브 메틀 성향을 보였다. Roots(1996)도 그 연장선에 있었다 볼 수 있다. Coroner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갔을 뿐이다. 앨범 전반부, 2~4번 트랙은 그루브 메틀의 영향이 느껴진다. 쫀득한 베이스 사운드가 일품이다. 앨범은 후반부는 또 다르다. 전반부의 스래시-그루브도 아니고 ... See More 2 likes | |
Coroner –
Dissonance Theory (2025) |
90/100 Oct 2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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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er의 앨범 중 가장 널리 알려진 No More Color(1989), Mental Vortex(1991)를 조합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 시킨 인상이다. 잠깐 유행했던 스래시 메틀 리바이벌과는 또 다르다. 이거야 말로 21세기의 스래시라고 할까? 30년 만의 새 앨범이지만 곡이나 녹음에서 낡은 티가 전혀 없고 리바이벌 밴드들보다 훨씬 현대적이다. 과장 좀 보태서 누가 이 앨범을 내게 Vektor의 새 앨범이라고 소개해줬어도 '어라? 보컬이 바뀌었나 보네' 라며 믿었을 것이다. 슬슬 2025년의 메틀 음반을 정리하고 있던 메틀 웹진들 ... See More 12 likes | |
Avenged Sevenfold –
Life Is But a Dream... (2023) |
65/100 Jun 19,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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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 To The King』(2013) 때 소위 ‘음악성’으로 까인 게 한이라도 맺힌 모양이다. The Stage에서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들려주더니 이번엔 아예 메탈도 아닌 거 같다. 헤비메탈 밴드가 소위 ‘음악성’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할 때 할 수 있는 패턴이 몇 가지가 있다. 대곡이나 컨셉트 앨범을 선보인다든지 다른 장르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가져온다든지 하는 거 말이다. A Little Piece Of Heaven, The Stage로 대곡도 잘 만든다는 걸 보여줬으니 이제 다른 장르의 요소를 가져온 모양새다. 초반에 배치된 Game Over와 Mattel은 일종의 낚시다. 여전히 강력한 헤비 ... See More 1 like | |
Metallica –
72 Seasons (2023) |
75/100 Apr 25,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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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상영회 이후 앨범을 몇 차례 더 듣고 쓰는 리뷰 녹음 상태는 미묘하다. 당연한 말일수도 있지만 재생 환경에 따라 소리 변화가 크다. 멀쩡한 거 같기도 하고 밀도가 떨어지는 거 같기도 하고. 킥 베이스 소리가 따로 노는 거 같기도 하고. 어쩌면 대형 콘서트 현장에 최적화된 라스의 큰 그림? ...이라고 행복 회로를 돌려본다. 사실 크게 문제되는 녹음 상태는 아니다. 돈 없고 가난한 시절 만든 ‘Kill’em All‘은 제외하고, ‘...And Justice For All’을 시작으로 저 유명한 ‘St. Anger’, ‘Death Magnetic’ 까지 워낙 전적이 화려하다. 그러니 다들 녹음 상태가 어떤지 귀에 불을 켜고 찾다보니 거슬리 ... See More 7 likes | |
Moonlight Sorcery –
Piercing Through the Frozen Eternity (2022) [EP] |
80/100 Apr 6,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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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이 부분에 소개된 밴드 중에 가장 맘에 들었다. MS는 이 앨범에 대해 Dissection의 사악한 멜로디와 Emperor의 교향곡적 웅장함에 Children of Bodom의 경솔함 - flippancy : Lack of respect or seriousness 좋게 포장하면 다듬어지지 않은 혈기나 패기 - 을 모두 갖추었다고 평했다. 신인의 작품에 해당 장르의 전설들을 줄줄이 언급해주는 건 전형적인 띄워주기지만 띄워주기도 아무나 못 받는다. 분명 이들의 음악에는 전설적인 세 밴드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핀란드 출신으로 특유의 차가우면서 뛰어난 멜로디의 질주, 은은하게 깔리는 ... See More 2 likes | |
50 comments
Astronoid –
Stargod (2025) |
80/100 Dec 2,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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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이후 가장 맘에 든 앨범. 1~4번 까지의 상쾌한 폭발은 대단한데 그 이후로 집중력이 훅 떨어지는 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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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 Arctus –
Dreamruler (2025) |
80/100 Dec 1,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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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편한 앨범으로 새로운 건 전혀 없지만, 이 장르의 팬들이 원하는 요소는 빠짐없이 갖췄다. 찢어지는 고음 보컬, 수려한 멜로디, 깔쌈한 기타 솔로, 호쾌한 질주까지 설명할 필요도 없는 것들이다. 아, 10분 여의 대곡이 없는데 다음 앨범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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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Universe (Gravity for Hearts) (2025) [Single] |
80/100 Jul 25,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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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싱글의 실망감을 단숨에 날려주는 수작이다. Helloween이 가장 잘하는 스타일로 8분여를 단숨에 질주한다. 정규 앨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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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mant Ordeal –
Tooth and Nail (2025) |
80/100 Apr 24,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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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공격성과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그 곡이 그 곡 같은' 느낌이 완화되었다. 음질도 전작보다 좋고. 장르가 다르지만 동향의 Mgla도 생각나고. Vader, Behemoth에 이어 폴란드 데스메탈하면 생각나는 밴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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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fheaven –
Lonely People with Power (2025) |
85/100 Mar 30,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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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너무 많이 뺐던 전작과는 다르다. 전반적으로 짧아진 곡 길이는 유지하면서 공격성과 비장미 넘치는 멜로디를 되살린 집중력이 돋보인다. 몽환적 분위기 역시 버리진 않고 잘 버무렸다. 전작으로 돌아선 이들의 발걸음을 돌리기에 충분한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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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The Last Will and Testament (2024) |
80/100 Jan 7,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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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여년 간의 집대성인가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함인가 여러가지 평이 나올 수 있는 앨범이지만 미카엘의 그로울링도 세월을 거스를 수 없다는 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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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Romeo –
War of the Worlds // Pt. 2 (2022) |
90/100 Apr 14,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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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잡을 곳을 찾기 어려운 웰메이드 파워-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 Symphony X에서건 솔로앨범에서건 로메오의 일관된 스타일과 작곡력은 대단하다. 배부른 소리긴 하지만 조금은 매너리즘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긴 하지만. 자, 그래서 Symphony X의 새 앨범은 대체 언제 나오는 거죠?
3 likes | ||
Abbath –
Dread Reaver (2022) |
75/100 Apr 6,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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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 메이킹은 여전히 잘 하고 The Book of Breath같이 좋은 곡도 있지만 아바쓰의 목소리가 많이 상해서 앨범 전체가 지저분하게 들린다. 커버곡 배치도 뜬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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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kmourn –
Fallen Kings and Rusted Crowns (2021) |
85/100 Mar 27,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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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메탈과 컨트리의 절묘한 조화. 전작들보다 발전된 작곡력과 녹음 상태가 돋보인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기에는 살짝 질리는 느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잘 만든 앨범이고 Deathless는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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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øl –
Diorama (2021) |
80/100 Dec 2,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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즣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Deafheaven보다 더 Deafheaven 스러운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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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ratings
| St. Catherine's Wheel | 90/100 Mar 25, 2026 | |
Lamb of God – Into Oblivion (2026) | ||
| Parasocial Christ | 90/100 Mar 25, 2026 | |
Lamb of God – Into Oblivion (2026) | ||
| Into Oblivion | 90/100 Mar 25, 2026 | |
Lamb of God – Into Oblivion (2026) | ||
| Majestic | 85/100 Jan 14, 2026 | |
Helloween – Giants & Monsters (2025) | ||
| Universe (Gravity for Hearts) | 90/100 Aug 30, 2025 | |
Helloween – Giants & Monsters (2025) | ||
| Children of the Grave | 90/100 Aug 6, 2025 | |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1971) | ||
| War Pigs | 90/100 Aug 6, 2025 | |
Black Sabbath – Paranoid (1970) | ||
| Black Sabbath | 100/100 Aug 6, 2025 | |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1970) | ||
| Winona | 90/100 Jun 17, 2025 | |
Deafheaven – Lonely People with Power (2025) | ||
| Midnight Messiah | 90/100 Feb 7, 2025 | |
Dream Theater – Parasomnia (2025) | ||
Album lyrics added by 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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