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level caLintZ's profile
Username karusun   (number: 3143)
Name (Nick) caLintZ  (ex-calintz, KaLintZ)
Average of Ratings 83.8 (65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03-19 11:55 Last Login 2017-11-20 19:31
Point 74,317 Posts / Comments 62 / 1,447
Login Days / Hits 1,082 / 2,43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student
Interests weight training
Progressive, Thrash, Melodic Progressive Power, Melodic Death Metal.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Creation's End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2 3 2012-01-18
preview Stamina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Italy 5 2 2012-01-06
preview Astra Progessive Metal Italy 3 1 2010-04-01
preview Faro Melodic Hard Rock Germany 1 0 2010-03-21
preview Dignity Power Metal, Melodic Metal Austria 1 1 2010-03-21
preview Flagship 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Sweden 1 2 2010-03-21
preview Bob Katsionis Neoclassical Metal, Progressive Metal Greece 4 11 2010-03-19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A New Beginning preview preview A New Beginning 2010-11-09 90 2 2012-01-18
Two of a Kind preview preview Two of a Kind 2010-10-08 84 1 2012-01-06
Permanent Damage preview preview Permanent Damage 2007-12 - 0 2012-01-06
Live Equation preview preview Live Equation  [Video] 2009-09-14 100 1 2010-06-11
The Eminent Storm preview preview The Eminent Storm 2009-11-18 - 0 2010-05-23
Circus Colossus preview preview Circus Colossus 2009-11-04 86.7 3 2010-04-02
From Within preview preview From Within 2009-02-20 80 1 2010-04-01
About Me: Through Life and Beyond preview preview About Me: Through Life and Beyond 2006-07-18 - 0 2010-04-01
Angelost preview preview Angelost 2006-03-21 - 0 2010-03-21
Project Destiny preview preview Project Destiny 2008-08-27 84 1 2010-03-21
View all albums »
preview  Dream Theater  -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70/100)    2016-01-31
The Astonishing 드림씨어터 앨범에 사상 가장 낮은 rating을 하는 기분은 참 씁쓸하다.

시작은 훌륭하며 또한 중간 중간 몇 곡 정도는 매우 괜찮으나, Dream Theater가 근래에 들어 추구하기 시작헀던 곡의 구성: 초반부는 다이나믹하고 박진감 넘치지만 중반부 또는 후반부에서 다소 길게 늘어지며 곡의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듯한 그런 패턴 (맨지니가 들어온 이후 앨범들에서 곧 잘 보여지는) 을 여실히 보여준다. 특정 곡들이 이렇나 구성을 가졌을때 길어진 호흡을 그대로 놓쳐버리지 않도록 다잡아줄 긴장감이 필요한데, 이번 앨범에는 이마저도 찾아보기 힘들다. 더구나 그런 곡들이 많다.

가장 큰 문제는 본 앨범이 컨셉앨범이므로 전곡 단위로 듣도록 유도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에는 트랙 수가 너무 많고 앞서 말했던 그런 개별곡들의 문제, 그리고 전체 곡들로 보았을때의 지루하고 늘어진 구성이 끝까지 듣기가 힘들게 한다.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와 가장 크게 비교될 부분은 바로 이것이다.

그나마 rating을 평균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은, 멜로디 전개에서 어느정도의 유려함과 서정성, 레코딩상태와 유연해진 맨지니의 드러밍 정도가 이유가 될 것이다. 그러나 드림씨어터 앨범 중에 이러한 멜로디의 곡이 몇번 트랙이었는지 기억이 나지않고 심지어 내가 들었던 곡이 무슨 멜로디를 가졌는지 기억조차 나지않는 앨범이 등장했다는 사실에 세월이 참으로 무상함을 느낀다.

한줄 요약: Judas Priest - Nostradamus가 생각나는 이유.
4
preview  Winterlong  -  preview  Winterlong (2005) (98/100)    2009-11-12
Winterlong 2005년 즈음 멜파워, 프록메탈만 듣다가 잉베이 등 네오클레시컬 메탈을 듣기 시작하고 여러 밴드를 찾다가 알게된 밴드. 기타인 Thorbjorn Englund이 리더로 밴드를 이끌어가며 모든 곡을 작곡 하는것으로 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네오클래시컬에 기초한 듯한 느낌이 짙게 풍기며 일반 파워메탈이나 네오클레시컬메탈 밴드에서는 쉽게 들어보기 힘든 분위기를 뿜어낸다. 전 곡에 걸쳐 스피드, 파워, 멜로디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기타리프, 솔로는 클래시컬한 작곡법에 기초한 듯 하고, 웅장함까지 더한 곡도 일부 존재한다. 또한 프록메탈의 구성까지 가미되어 곡 전개에 있어 예측 불허의 전개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멤버들의 역량을 살펴보자면, 도저히 테크닉으로 흠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파트에서 막강함을 뿜어내는데, 기타인 Thorbjorn Englund와 드럼의 Leif eriksson은 정석적이면서도 최상위급의 연주실력을 발휘하며, 키보드의 Mistheria는 술로보다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며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보컬인 Mikael Holm의 역량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그의 역량이 이 앨범의 가치를 100%이상 상승시켰다고 생각한다. 고음은 말할것도 없고 중저음도 파워풀한 보컬로, 전곡에 한치도 부조화없이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단 한곡을, 그것도 2분정도 듣고 지른 앨범은 얼마 없는데 바로 그 앨범이 이 앨범이며, 앨범 구매하고 거의 한달간 이 앨범만 끼고 살았을정도로 정말 감명깊었던 앨범이다. 네오클레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팬들에게 최고로 추천하고픈 앨범이다.

Killing Track: Ten Digits of the future, Each day We die, Bloodshred, Demise
Best Track : All other tracks.
0
preview  Theocracy  -  preview  Theocracy (2003) (92/100)    2009-11-08
Theocracy Matt Smith 1인밴드로 시작한 Theocracy. 독실한 Christian인 Matt Smith는 밴드명을 Theocracy(신탁통치)로 지음과 동시에 본 앨범도 그의 종교적 성향을 담았다. 자칫 CCM이나 그런 비슷한 중류가 아닐까 오해할수있는 이부분에 대해서는 앨범을 들어보면 모든 의문이 풀릴것이다. 전 앨범에 걸쳐 멜로디는 말할 것도 없고 Epic 분위기가 넘쳐흐르며 Progressive한 면마저 적절하게 가미되어 천상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곡 간의 완급조절 또한 일품이며 Matt Smith의 보컬 또한 Michael Kiske와 Tobias Samet을 적절하게 조합한듯한 보이스를 들려주며 연주와의 이질감은 찾아볼 수 없다.

1인 밴드로 이 모든곡을 만들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며 존경을 표할 뿐이다. 이런 타고난 곡 작곡능력이 뒷받침 되었기에 다음 앨범인 Mirror of soul 또한 초대박 앨범이 되지 않았나 싶다. 대단한 역작.

단, 드럼 프로그래밍 대신 세션 드러머를 썼다면, 녹음상태를 조금 좋게 했더라면 100점을 주었을 앨범.

Killing Track : The Serpent's Kiss
Best Track : Ichthus, Theocracy, New Jerusalem
1
preview  Labyrinth  -  preview  Freeman (2005) (94/100)    2009-10-07
Freeman Labyrinth 디스코중 최고의 역작이라고 감히 평가하고픈 앨범.

이들 특유의 몽환적 분위기가 극대화된 모든 곡들은 본인이 들어본 파워메탈 곡들중 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너무나도 뛰어나다. 프로그레시브함 마저 느껴지는 트랙들이 많으나 난해하지않고 파워메탈의 틀 내에서 유기적으로 구성된 곡들은 전 트랙이 컨셉지향적인 구성을 가진다.

이 앨범의 백미는 5번 트랙. 이 곡보다 키보드가 유려하게 들렸던 곡이 없었던듯 싶을 정도로 곡 초반과 배킹으로 깔리는 키보드음은 정말 대단하다. 마치 Stratovarius 의 Element pt1 앨범의 Eagleheart를 처음 들었을때 느낌과도 마치 흡사하다.

끝으로, 요약하자면 이 앨범은 파워메탈 역사상에도 길이 남을 Labyrinth의 초대작이다. 07년도 앨범 나온걸로 봐서는 어쩌면 Labyrinth 최후의 명작이 될 지도 모르겠다.

Killing Tracks : M3
Best Tracks : All Other tracks.
0
preview  Sonata Arctica  -  preview  Unia (2007) (90/100)    2009-09-12
Unia 여러 리뷰어들 말씀대로 이전과 너무 다르다. 하지만 너무 달리는 스타일을 기피하는 본인에게서는 소악의 4집 이전 앨범들은 결코 10회이상 반복청취되지않았다. 즉 쉽게 질려버린다는 뜻이다. 분명히 너무나도 뛰어난 킬링트랙들을 보유한 이전 앨범들이지만 그곡들만 귀에 익어버리면 쉽게질리는 그런앨범들은 그렇게 높게 평가하지않는다. 한마디로 앨범 전체의 유기적인 곡 연결을 중시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너무 다른 이번앨범. 하지만 본인은 이앨범을 50회이상 청취한듯 하다. 쉽게 질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곡 들을 살펴보면 뛰어난 멜로디와 속도감이 느껴지는 곡은 얼마없지만 전체 적으로 프로그레시브함이 감싸고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의 유지감이 매우 돋보인다. 특히 이번 앨범들에서는 중간수준에 머물렀던 중간에 삽입되어있는 발라드들이 매우 뛰어나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를 정리해보면, 정통 멜스메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은 점수를 깎을 만 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본인은 소악 이전스타일은 이전스타일대로 높은 점수를 받을만 하지만 본작이 이정도까지 점수가 깎여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오히려 앨범 전체를 다듣게 만들 정도로 몰입감을 높힌 명반이라고 평하고 싶다.

앨범명처럼. 앨범 전체를 반복청취하다보면 어느순간 꿈속을 거니는듯한 기분을 느낀다면 그야먈로 대단한 앨범 아닐까
1
View all reviews »
Urn preview  Ne Obliviscaris  -  preview  Urn (2017) (100/100)    2017-10-31
100층짜리 건물에 100층을 더 올려 지은 후 또다시 100층을 더 올려 지어버렸다.
The Holographic Principle preview  Epica  -  preview  The Holographic Principle (2016) (85/100)    2016-12-08
여전히 훌륭하다는 느낌이지만.. 어느순간부터 프로듀싱에 더 신경을 쓰는듯한 느낌 또한 지울수가 없다.
E.V.O preview  Almah  -  preview  E.V.O (2016) (90/100)    2016-12-08
다시 회복기에 들어선 밴드들이 많아서 기쁘고 좋다. 특히 멜로딕파워메탈은 더욱 그러해야했는데, almah가 선봉에 서주면 좋겠다.
The Passage preview  DGM  -  preview  The Passage (2016) (90/100)    2016-12-08
전작에서 보였던 약간의 매너리즘을 완벽히 탈출하는 앨범.
Sorceress preview  Opeth  -  preview  Sorceress (2016) (65/100)    2016-10-03
이후에 앨범을 듣다가 생각이 바뀌길 기대해볼 수 밖에 없다.
Havoc preview  Circus Maximus  -  preview  Havoc (2016) (85/100)    2016-04-07
초반부의 실험성을 담은 곡들과 안정적인 이들이 잘하는 곡들로 채워진 뛰어난 보컬과 서정성을 모두 갖춘 앨범. 이들의 디스코그라피들 중 본 앨범에서 이들이 그리는 곡의 방향성을 위한 절제된 연주력에 대하여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다.
Grey Heavens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Grey Heavens (2016) (90/100)    2016-04-06
이전 두 앨범과 그 전 앨범이 섞였다. 스피드가 다소 올라가며 격정적이고 공격적인 구성이 추가된 점 그리고 서정적인 면이 약간은 감소된 점이 보이지만 진부해진 씬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앨범이다. Opeth와 마찬가지로 이들은 실험을 어떻게 하는지 이미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A New Dawn preview  Orion Riders  -  preview  A New Dawn (2004) (95/100)    2016-03-21
이상한데.. 예전에 분명히 이 앨범에 만흔 커멘트가 달려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왜 하나도 없을까. 이 앨범은 파워메탈 역사상 손에 꼽힐만한 앨범중 하나임에 틀림없는 수준의 심포닉 파워메탈의 정수를 들려준다. 후속작이 없는것이 아쉬울 따름..
Horizons preview  Anubis Gate  -  preview  Horizons (2014) (90/100)    2016-03-18
전작보다 조금 난해해졌으나 이들 처럼 한결같이 훌륭한 곡들을 뽑아내는 밴드도 드물지 않을까? 서정적이며 진지하게 사색하며 조화로운 멜로디를 뽑아내는 프로그레시브 메탈밴드로 충분히 각인될만한 사운드.
Anubis Gate preview  Anubis Gate  -  preview  Anubis Gate (2011) (90/100)    2016-03-18
특이하게도 보컬을 베이스가 맡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더 앨범 전체의 퀄리티가 상승하기 시작했다. 더욱 조화로운 곡들 - 서정적인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극치를 보여주는 훌륭한 앨범.
View all comments »
Into the Legend Rage of Darkness (100/100)    2017-06-11
preview  Rhapsody of Fire  -  preview  Into the Legend (2016)
At War With Reality El Altar Del Dios Desconocido (40/100)    2016-01-26
preview  At the Gates  -  preview  At War With Reality (2014)
The Black Halo Serenade (85/100)    2016-01-03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The Black Halo Memento Mori (100/100)    2016-01-03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The Black Halo Nothing Ever Dies (90/100)    2016-01-03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The Black Halo The Black Halo (95/100)    2016-01-03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The Black Halo Moonlight (100/100)    2016-01-03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The Black Halo This Pain (90/100)    2016-01-03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The Black Halo Soul Society (100/100)    2016-01-03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The Black Halo The Haunting (Somewhere in Time) (100/100)    2016-01-03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submitted by caLintZ
0 album lyrics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View all posts »
Metal board posts written by caLintZ
0 posts
Subject Date Hits
no data
Random Album
Battle Cry - Untitled
Battle Cry
Untitled  [EP]
rating : -
Info / Statistics
Artists : 31,057
Albums : 110,175
Reviews : 7,044
Lyrics : 131,771
Top Rating
 Angra
Secret Garden
 rating : 80.9  votes : 26
 Downhell
At the End of Death
 rating : 86.7  votes : 24
 Celtic Frost
Into the Pandemonium
 rating : 84.6  votes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