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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on Lit Our Pat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Experimental Black Metal
LabelsProsthetic Records
Ranked#4 for 2015 , #328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6
Total votes :  27
Rating :  92.4 / 100
Have :  8
Want : 11
Added by level Anon-kun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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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l - The Moon Lit Our Path CD Photo by MMSATempel - The Moon Lit Our Path CD Photo by groooveTempel - The Moon Lit Our Path CD Photo by KahunaTempel - The Moon Lit Our Path CD Photo by MelodicHeaven
The Moon Lit Our Pa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8:2294.48
Audio
2.9:3396.76
3.12:2099.26
Audio
4.9:5997.17
5.12:0397.56
Audio

The Moon Lit Our Path Lists

 (1)

The Moon Lit Our Path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100/100
Date : 
Ennio Morricone부터 The Chasm까지

미국의 2인조 밴드 Tempel은 본래 고등학교 친구들이 모여 결성한 5인조 밴드였다. 하지만 졸업 이후 멤버들이 저마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게 되면서 결국 이들은 기타리스트 Ryan Wenzel과 드러머 Rich Corle로 이루어진 2인조 밴드로 개편되어 활동해 오고 있다. 또한 이들이 처음부터 보컬리스트가 없는 연주 밴드를 만들었던 것은 아니고 단지 새로운 보컬을 찾고 싶지 않았기에 현재까지도 보컬 없는 밴드가 되었다고 한다.

이들의 1집 On the Steps of the Temple은 2005년에서 2009년 사이에 작곡되었으며 그 이후로도 첫 녹음 이후 재녹음 작업 등의 수정을 거쳐 2012년에 자체적으로 발매되었다. 이후 그들은 라이브나 홍보 작업을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이들의 음악에 매료된 Prosthetic Records 측의 연락으로 계약을 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1집 On the Steps of the Temple의 CD/LP 제작 및 발매가 가능할 수 있었다. 그리고 1집 이후 약 3년 뒤 발매된 2집 The Moon Lit Our Path은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도 비록 작지만 매우 순도 높은 호평을 받으며 팬들을 만들어 낼 정도로 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보컬과 가사가 존재하지 않는 연주 밴드라는 것이다. 물론 메탈 장르 내에서 연주 밴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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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ikes
Tempel - The Moon Lit Our Path CD Photo by MMSA

The Moon Lit Our Path Comments

 (26)
level 12   100/100
음악을 구성하는 요소 중 '빌드업' 이라는 요소가 메탈이라는 틀 안에서 갈 데까지 가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 분명 메탈 역사상 최고의 성취 중 하나.
level 10   80/100
작곡은 분명 좋은데 어디서 들어본 듯이 장황한 슬러지 메탈
level 7   85/100
색다른 연주앨범 들어보고 싶다면 추천 다양한 장르가 혼합됐지만 어색하지않게 잘 버무렸다.
level 10   85/100
보컬없이 인스트루멘탈로 이루어진 앨범이지만 지루할 틈새가 없었다. 수작
2 likes
level 9   90/100
듣다가 장르가 의아해서 여기저기 찾아본 앨범. 블랙과 슬러지, 스토너, 포스트, 프로그레시브 메탈 등등이 잘 섞인 굳이 비유하자면 짬뽕과 같은 연주 넘사벽 익스페리멘탈 앨범인듯..
3 likes
level 7   100/100
4~5번 트랙의 20분은 인생 최고의 20분..
3 likes
level 9   80/100
메가메탈동상이 지적해준대로 이 음악은 기존의 익스페리맨탈/포스트/스토너/블랙/인스트루먼틀 짬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악자체는 양질이라 볼 수 있으나, 다르게 이야기 하자면 전부 어디서 들어본 음악이란 이야기이고 마이클의 보컬만 집어넣으면 마치 오페스의 신보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딱 그 정도의 아이덴티티의 음악이라 볼 수 있습니다
1 like
level 12   95/100
보컬없는 1시간이 지루할 틈이 없다.
1 like
Tempel - The Moon Lit Our Path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8   80/100
아방가르드하다. 근데 왜 슬럿지메탈같다는 생각이 들지...
level 21   85/100
K danému albumu bude môj popis štýlov rozsiahlejší, ale to všetko tam počujem. Takže celkom podarený Experimental/Post/Stoner/Extreme/Instrumental Metal
level 12   90/100
흔해빠진 2인조 블랙메탈과는 궤를 달리하는 참신함
2 likes
level 10   90/100
클래식을 들을때 보컬이 없어도 충분히 감상이 가능하듯 이 앨범도 허전함 없이 감상이 가능하다.
level 15   75/100
귀가 편안하기는 하나 너무 편안하다 솔직히 좀 지루하다
level 3   95/100
마스터피스.
level 8   95/100
True Masterpiece
level 12   100/100
3번 부터는 눈물 찔끔... 동 터올때 마지막 곡이 재생되고 있으면 극도로 행복하다. 이런 음악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level 12   95/100
와..
level 18   95/100
전작보다 발전한 건 당연하거니와, 자기들만의 정체성을 아예 굳혀버린 앨범이라 생각된다. 인스트루멘탈 블랙 앨범들은 엥간하면 앰비언트,포스트 블랙,앳머스페릭 스타일, 즉 편히 앉아 감상하는게 주였는데 요놈은 충분히 공연장에서 땀흘리며 즐길만한 음악이다. 요런스타일은 흔치 않을 것이다.
level 9   100/100
엄청난 연주곡들
level 4   95/100
요즘의 Black Metal 들에는 다양한 방면에서 새로운 물결이 다다르고 있다. 개선이 아닌 진화를 이룰 그 순간을 고대해본다.
level 2   100/100
완벽하다. 런닝타임은 오히려 짧게 느껴질 정도이다.. 얼른 신보를 내줘..
level 7   90/100
분명한건 요즘 쏟아져나오는 양산형 스크리밍 보컬의 블랙메탈 보다는. 훨씬 듣기가 즐겁다는 것이다.
level 3   100/100
위의 리뷰들이 전혀 과장된 게 아니다. opeth보다 더 좋았다.
level 9   90/100
블랙 메탈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려나?
level 9   100/100
꼭 평을 달아야겠다. 이 음악은 블랙메틀 하위의 소수장르에 속하는 음악이 아니다. 일단 이 음악은 전성기 OPETH를 연상케한다. 해외에도 그런 평이 많다. 어둡고, 헤비하고, 역동적인 연주가 펼쳐지고 분위기 변화가 환상적이다. 중반기 OPETH 느낌이다. 일단 들어봐야한다. 올해 발견한 최고의 괴작.
level 19   90/100
어정쩡한 보컬 하나 끼워 넣느니 이런식으로 연주곡으로 승부보는 것도 상당히 좋은것 같다. 아직 2집인데도 느껴지는 여유와 내공은 10집까지 낸 베테랑의 느낌이다. 유려한 구성으로 청자가 심심하지 않게 하는것도 플러스요인. 아무튼 되게 맘에 든 작품이다.

Tempel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291
▶  The Moon Lit Our PathAlbum92.4271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16
Reviews : 9,978
Albums : 153,321
Lyrics : 19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