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Paper Bloo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ower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Length56:27
Ranked#60 for 2005 , #1,83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0
Total votes :  11
Rating :  88 / 100
Have :  10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Royal Hunt - Paper Blood CD Photo by orionRoyal Hunt - Paper Blood CD Photo by 로큰롤프Royal Hunt - Paper Blood CD Photo by 신길동옹
Paper Bloo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3587.52
2.6:23951
3.5:22901
4.5:34901
5.6:25901
6.4:42951
7.5:22851
8.5:10901
9.4:57901
10.7:17951

Line-up (members)

  • John West : Vocals
  • André Andersen : Keyboards, Bass
  • Marcus Jidell : Guita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lan Sørensen : Drums
  • Kenneth Olsen : Percussion
  • Soma Allpass : Cello
  • Peter Brander : Dobro
  • Kenny Lübcke : Backing Vocals
  • Maria McTurk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é Andersen : Producer
  • Lars Overgaard : Mixing Engineer
  • Jan Eliasson : Mastering Engineer
  • Christina Laugesen : Layout
  • Carlos Del Olmo Holmberg : Artwork

Paper Blood Reviews

 (1)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Royal hunt의 명반 1997년작 [Paradox] 를 리뷰하면서 필자는 [John West 시절의 Royal hunt] 를 굉장히 싫어한다고 밝혔었다. 그 판단의 근간이 된 앨범은 역시 2003년에 나온 이들의 앨범 [Eye witness] 의 영향이 절대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Fear] 와 [The mission] 은 뭔가 현대적이면서 세련된 색채가 가미되긴 했지만 어느 정도 미래에 대한 기대를 하게 하는데는 충분했던 앨범이었다. 하지만 [Eye witness] 라는 졸작이 나타나 버리면서 필자는 [Andersen도 이제 한 물 갔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건 이 앨범을 들어보기 전까지의 일이었다.

전작에서의 대삽질로 교훈을 꽤나 많이 얻은 것인지, 이 앨범 [Paper blood] 는 기존 Royal hunt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음악성의 회복에 중점을 두었다는 느낌이 든다. 기존 Royal hunt의 음악은 어땠는가? 아주 간단하게 요약하면 탐미적이면서 화려한 사운드가 이들 음악의 정점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특히 [Paradox] 에서의 탐미적이면서 심포닉한 구성력은 Royal hunt의 음악적 지향을 한 장의 앨범으로 요약한 거라고 본다. [Paper blood] 는 단호하게 말하면 그때 그 시절보다는 확연히 못한 앨범이다.

하지만 Andersen은 여전히 Royal hunt라는 밴드가 가졌던 음악적 지향점을 자신
... See More

Paper Blood Comments

 (10)
level 1   (100/100)
Moved into my top 500.
1 like
level 3   (95/100)
개인적으로 쿠퍼시절 보다 좋아하는 앨범.
level 9   (90/100)
화려함의 극치. 존 웨스트 시절을 결산하는 작품으로 불꽃 튀는 솔로 배틀이 일품입니다. 한편으론 섬세함과 더불어 파워가 적극 표출되는 웨스트의 보컬까지 색다른 감각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로얄 헌트의 전성기와 변화의 산물이 골고루 반영되어 있는 수작입니다.
1 like
level 6   (75/100)
몇몇 곡 빼고는 귀에 안 들어온다.
level 14   (90/100)
Fear 앨범부터 보여준 파워풀하고 스피디한 모습과, 앤더슨이 뿜어내는 기존 로얄헌트식 멜로디가 기가막히게 조화를 이루며 John West 시절의 스타일이 완성되었음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게 John West 와의 마지막 앨범이고, 킬링트랙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 2번트랙의 키보드솔로는 압권.
level 6   (80/100)
그나마 존웨스트의 보컬을 가장 잘 살린 앨범. 1,2번 트랙 정도가 건질만 하고, 이들이 부활의 조짐을 보인 것에 대해 의의를 두는 정도면 될 듯. 그래도 다른 밴드가 이 앨범을 냈다면 상당한 수작일 것 임.
level 10   (90/100)
John West또한 너무나 역량이 높은 유명한 보컬인데 Royal Hunt에서는 역시 뭔가 아쉽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전반적으로 트랙들이 상당히 괜찮은데 귀에 확끄는 그런 킬링트랙이 없는게 아쉽다..
level 19   (95/100)
trošku tvrdší ako predchodca
level 7   (84/100)
매 앨범마다 스타일을 약간씩 달리할 뿐, 이번에도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level 9   (88/100)
부활의 조짐이 보였던 앨범...

Royal Hun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9.1111
Album87.3161
Album91234
Live92.9172
Album93.4515
Live91.982
Album89.9223
EP7220
Album87.2142
Album84.390
Album78.391
▶  Paper BloodAlbum88111
Live83.470
Album88.5295
Album86.1161
Album90.7433
Album91.3181
Album73.8140
Live86.340
Live8010
Album86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7,293
Reviews : 8,847
Albums : 134,288
Lyrics : 17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