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Clown in the Mirro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Teichiku Records
Length42:16
Ranked#32 for 1994 , #1,757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6
Total votes :  17
Rating :  86.5 / 100
Have :  12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Royal Hunt - Clown in the Mirror CD Photo by ween74Royal Hunt - Clown in the Mirror Vinyl Photo by melodicRoyal Hunt - Clown in the Mirror CD PhotoRoyal Hunt - Clown in the Mirror Cassette Photo by melodicRoyal Hunt - Clown in the Mirror CD Photo by groooveRoyal Hunt - Clown in the Mirror CD Photo
Clown in the Mirro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5:3882.54
2.3:3783.84
3.3:1586.34
4.4:33865
Audio
5.1:4778.84
6.4:13854
7.5:0283.84
8.4:13885
9.3:56875
10.6:00895
Audio

Line-up (members)

  • Henrik Brockmann : Vocals
  • André Andersen : Keyboards, Guitars
  • Jacob Kjaer : Guitars
  • Steen Mogensen : Bass
  • Kenneth Olse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é Andersen : Producer, Engineer
  • Nelson Ayres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Peter Brander : Engineer, Art Direction, Illustration

Clown in the Mirror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전작 Land of Broken Hearts는 Royal Hunt에게 소소한 성공만을 안겨주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능있는 밴드라는 인식을 메틀 팬들에게 심어주었다. 이들의 재능이 개화한 시기는 2집 Clown In The Mirror 때부터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Land of Broken Hearts는 작곡 면에서 미숙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프로듀싱이나 편곡 과정에서 곡의 가치가 하락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Clown In The Mirror는 Land of Broken Hearts보다 운이 좋았다. 데뷔 앨범처럼 프로듀싱부분에서 앨범에 손상을 입히지 않았을 뿐더러 편곡도 훨씬 매끄럽게 되었다. 그래도 다음 작인 Moving Target처럼 깔끔한 느낌은 들지는 않지만, 들으면서 탄식할 정도는 아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역시 보컬 문제라고밖에 없다. Henrik Brockmann의 내지르는 힘입는 보컬은 기본적으로 Royal Hunt와 안 만났는다고 생각한다. 중후반기에 보컬을 역임한 John West나 Mark Boals가 Henrik Brockmann 이상의 파워풀한 보컬링을 보여주었지만, 위화감 없이 Royal Hunt에 잘 어울렸던 것을 생각하면 애시당초 그의 보컬 실력이 부족했다고도 볼 수 있다. 물론 John West나 Mark Boals 같은 보컬 본좌들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애시당초 Henrik Brockmann은 Royal Hunt 에 맞지 않았다고 볼 ... See More
1 like

Clown in the Mirror Comments

 (16)
level 14   75/100
잔잔한 느낌, 무엇이 프로그레시브인지는 잘 모르겠다
1 like
level 10   85/100
Moving Target에서 펴는 나래는 이미 이 앨범에서부터 도움닫기한 결과입니다. 보컬도 앙데르센이 주도하는 음악에 융화해가려는 모습이 보이며, 캐치한 멜로디와 유려한 연주가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초기 로얄헌트의 숨겨진 수작이라 하겠습니다.
level   100/100
로얄헌트의 전앨범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 앨범에 가장 애착이 간다.. 마치 킹크림슨의 서프라이즈를 떠올리는 표지가 인상적이고 멜로디가 겁나 수려하고 멤버들의 조화가 뛰어나다.. 키보드와 기타의 유니즌도 멋지다.
5 likes
level 18   90/100
전 곡이 다좋다. 갠적으로 여러번 청취끝에 귀에 착착 감긴 앨범.
1 like
level 11   90/100
중세풍의 세련되고 화려한 사운드가 귀를 잡아끈다. 멜로디나 서정성만 놓고볼땐 본작이 로얄헌트의 최고작이다!
1 like
level 14   85/100
단 두개의 앨범만에 그들만의 음악적 틀을 잡아놓고 특유의 멜로디를 살리기 시작했다. 1, 10번 추천.
1 like
level 8   80/100
전작 보다는 더 나은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헨릭브록만의 보컬과 로얄헌트의 스타일이 안맞는다고 느끼는 부분은 여전하다
1 like
level 11   90/100
전작에 비해서 많이 발전했다. 1996에서 디씨쿠퍼에 의해 명반으로 바뀐다. 추천트랙은 4,10
1 like
level 20   95/100
druhé album - opäť podarené pokračuje v štýle debutu, čiže Melodický Prog./Heavy Metal až Hard Rock s klasickými prvkami
1 like
level 12   85/100
Clown In The Mirror 좋구나 !
1 like
level 4   96/100
패러독스보다 이런느낌의 로얄헌트를 더 좋아한다...에필로그는 정말 최고ㅠ보컬만 디씨쿠퍼였으면 100점을 줬을지도 모르는앨범!
1 like
level 7   78/100
아직은 설익은 앙드레의 음악성. 잔뜩 멋부리지 않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앨범. 일본 Burrn지에서 95점의 고득점을 받는 등, 일본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는 시초가 된 작품. 4,7,9,10 추천 트랙.
1 like
level 6   86/100
녹음상태가 영 거시기하지만 이들만의 독특한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 앨범.
1 like
level 3   84/100
나름 준수한 헨릭 브록크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앨범 2,3,9,10등이 좋지만 7은 최고다...
1 like
level 7   90/100
Clown In The Mirror도입부분의 피아노 선율이란..
1 like
level 9   88/100
일취월장!! 전작에서의 설익은 모습이 상당부분 사라졌다. 국내 처음 라이센스된 앨범
1 like

Royal Hun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9.1111
▶  Clown in the MirrorAlbum86.5171
Album90.6264
Live92.9172
Album94545
Live91.982
Album89.7243
EP76.330
Album86.6152
Album84.390
Album78.391
Album85.6132
Live83.470
Album88.8325
Album86.1161
Album90.6443
Album91.3201
Album73.8140
Live8950
Live8010
Album84.260
Album80.772
Info / Statistics
Artists : 39,403
Reviews : 9,411
Albums : 142,649
Lyrics : 19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