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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X

X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Frontiers Records
Length49:40
Ranked#55 for 2010 , #1,94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6
Total votes :  17
Rating :  86.3 / 100
Have :  10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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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X CD Photo by SamSinGiRoyal Hunt - X CD Photo by groooveRoyal Hunt - X Vinyl Photo by melodicRoyal Hunt - X CD Photo by 로큰롤프Royal Hunt - X CD Photo by orionRoyal Hunt - X CD Photo by 신길동옹
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5987.52
2.4:5088.84
3.4:4988.33
4.4:52903
Music Video
5.6:00952
Audio
6.5:35952
7.5:25952
8.6:21952
9.4:2592.52
10.4:1697.52
11.1:06952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é Andersen : Mixing Engineer
  • Lars Overgaard : Mixing Engineer
  • Jan Eliasson : Mastering Engineer
  • Kai Brockschmidt : Cover Art, Artwork, Design

X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Royal Hunt의 2008년도 작품 Paradox II: Collision Course는 밴드에 대한 관심을 다시 고조시켰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Royal Hunt의 음악성도 다소 시들해지는 경향이 보였는데, 그 작품은 그 동안의 부진을 한방에 날려 버렸다. 새로이 기용된 Mark Boals는 나이를 무색케하는 보컬링을 선사했고 André Andersen 역시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고전미가 넘치는 클래시컬한 선율의 작곡을 했다. 그 결과 그들의 최고 명작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걸작이 탄생되었다. 이런 작품이 나와 버리면 Royal Hunt가 다음에 어떤 작품을 발표할지 호기심이 안 생길수가 없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팬들은 이들이 전작과 같은 작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랐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그러기를 바랐다. 전작은 과거의 명작 Paradox에 비견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했기에 나 역시 비슷한 작품을 내주기를 바랐고, 비슷한 작품이 나올 거라고 나름 예상했었다. 그러나 이 예측은 여지없이 빗나갔다. 전작의 클래시컬한 악곡의 드라마틱한 전개는 거의 자취를 감추고 현대적인 세련미를 두른 작품으로 돌아온 것이다. John West 시절이 생각나는 순간이었다. 처음 이 앨범을 접했을 때는 기대에 엇나가서 실망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계속 듣다보니 이 앨범도 전작 못지 않은 작품이라는 ... See More

X Comments

 (16)
level 5   90/100
로얄헌트를 거쳐간 환상적인 보컬들 중에 마크보얼스를 빼놓을 수 없는데 엄청난 경험치를 갖고 있는 그가 로얄헌트를 택한것도 이들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나타내는 반증이기도 하다. 화려한 연주와 과하지 않은 귀족스러움
1 like
level 11   90/100
전작의 텐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언급됐던 대로 마크 볼즈가 부르는 Moving Target이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다만 이전보다 팝적인 감각, 파워 메탈 같은 호쾌함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안데르센의 탁월한 키보드가 세련된 데코레이션을 더해주고 있으며, 볼즈의 폭발하는 고음이 종종 화려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수미상관 구조도 자연스러운 것도 가점.
2 likes
Royal Hunt - X CD Photo by SamSinGi
level 11   80/100
네오클래시컬의 화려한 금칠을 살짝 뒤로하고 앤더슨이 좋아하는 딥퍼플/레인보우 류의 70년대 하드록 어프로치를 대거 삽입한 시발점. 고전과 신파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냈다. 다만 전작처럼 전 파트가 서로 잡아먹으려 맞다이 뜨는 느낌은 덜해 텐션이 좀 딸려보이는게 호불호가 갈릴지도. 3,5,7,8 트랙 추천
2 likes
level 15   90/100
Andersen의 키보드는 진짜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해낸다. 특출난 킬링트랙은 없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보면 로얄헌트만의 스타일을 굉장히 수준높게 표현했다. 기타와 키보드솔로가 인상적인 4번, 마지막부분에 Mark Boals의 보컬이 인상적인 7번 추천.
level 15   85/100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반이며 마크볼즈의 보컬이 성정적이고 너무 멋있어서 자꾸 듣게된다.
level   85/100
이전 앨범에서 지루함을 걷어낸 좀더 명쾌한 앨범..
level 5   85/100
처음에는 그리 높은 평가를 주기가 어려웠다. 전작들에 비해 평이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허나 들으면 들을수록 진가가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멜로디와 완성도가 자주 듣게 만들게 한다.
level 12   95/100
다소 팝적인 느낌이 나는 면이 있으나 Royal Hunt의 명성을 깍을 정도는 아니다. Boals의 보컬도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D.C.Cooper가 제격이다. 8번트랙 Blood Red Stars이 기억에 남는다.
level 20   100/100
opäť pecka
level 15   76/100
무빙타겟과 패러독스 이후 중간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접한 로얄헌트. 이들 초기 특유의 그리움과 정적인 분위기가 사라지고 과장되게 표현되지 않았나 싶다. 적응되면 좋겠지만, 실망이다
level 8   86/100
팝적인 느낌이 강화됨. 前작을 패러독스와 비교한다면, 본작은 마크볼즈가 부르는 "Moving Target" 정도라 할까. 멜로디도 좋고, 난 마크볼즈가 존웨스트보다는 이 밴드에 더 맞다고 생각함.
1 like
level 7   86/100
지적이고 프로그레시브한 이들만의 색깔을 잃지않고,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고로 명반이다
level 12   85/100
전작보다 메탈적요소가 많이 사라져 아쉽지만 그래도 매우 훌륭하다.
level 14   84/100
흡입력이 상당한 앨범.
level 8   88/100
분명 전작보단 밋밋한데도, 앨범 재생을 무한 반복하고 있는 자신.
level 9   86/100
앙드레가 본 앨범에 담아내려고 했던 요소는 매우 성공적으로 구현되어 있다. 취향엔 그저 그런...

Royal Hun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9.3131
Album86.3201
Album90.5284
Live92.7182
Album94.1555
Live93.1102
Album90.1253
EP76.330
Album86.5162
Album84.5100
Album78.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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