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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topi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NorthPoint
FormatCD, Digital
Length55:48
Ranked#73 for 2020 , #5,55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80.7 / 100
Have :  1
Want : 1
Submitted by level 10 SamSinGi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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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Dystopia Vinyl Photo by melodicRoyal Hunt - Dystopia CD, DVD Photo by melodicRoyal Hunt - Dystopia CD Photo by grooove
Dystopi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2:5587.52
Audio
2.6:31902
Audio
3.The Art of Dying8:50902
Audio Lyric Video
4.I Used to Walk Alone6:0687.52
Audio
5.The Eye of Oblivion6:4792.52
Audio
6.Hound of the Damned6:2192.52
Audio
7.2:39852
Audio
8.Black Butterflies8:17902
Audio
9.Snake Eyes5:59902
Audio
10.1:2087.52
Audio

Line-up (members)

  • D.C. Cooper : Vocals
  • Jonas Larsen : Guitars
  • Andreas Passmark : Bass
  • Andreas "Habo" Johansson : Drums
  • André Andersen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ats Leven : Vocals
  • Mark Boals : Vocals
  • Henrik Brockmann : Vocals
  • Kenny Lubcke : Vocals
  • Alexandra Andersen :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é Andersen : Producer

Dystopia Reviews

 (2)
Reviewer :  level 7   85/100
Date : 
발화점이란 어떠한 물질이 불이 붙어 타오르기 시작하는 온도를 의미한다. 보통은 발화점을 외우진 않는데, 특정 온도에 다다르면 녹거나 끓는게 눈에 보이는 용융점이나 기화점과는 달리 대체로 불은 그냥 붙이면 타기시작하기 때문에 '언제부터 탄다' 라는 개념이 희미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 물질의 발화점이 매우 높아 체감되지 않는 수치이기 때문이다. 다만 SF소설을 즐겨읽는 사람이라면 한가지 물질의 발화점만은 확실하게 외우고 있다. 종이의 발화점, 451°F이다.

'화씨 451'은 미국의 작가 '레이 브래드버리'가 1953년에 쓴 소설이다. 미국은 대단히 풍요롭고, 전쟁에서 항상 승리하며, 거리에는 200마일이 넘는 차량이 달리고, 집은 더이상 불에 타지 않으며, 쉴새없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집이 불에 타지 않으니 소방관들은 필요가 없다. 그래서 그들은 더이상 불을 끄는 일을 하지 않는다. 반대로 무언가를 태우는 '방화관'이 되어서 미국의 안녕에 위협이 되는 물건들을 태우고 다닌다. 그 물건이란건-이 앨범의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대체로 '책'이다. 책을 태운다는건 어떠한 의미인가? 책은 지식의 보고요, 사상의 집합소이다. 따라서 책을 태운다는건 언론과 사상의 자유를 태운다는 의미이다. 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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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0   75/100
Date : 
덴마크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Royal Hunt의 정규 15집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독창적이면서도 취향 저격하는 음악적 스타일과 덴마크 출신이라는 유니크함까지 겹쳐져, 로얄 헌트는 개인적으로 애착하는 밴드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코로나 시국 속에서도 새로운 작품을 낸다는 것에 매우 반가웠습니다. 그렇게 새 앨범이 작년 12월에 나왔고, 곧 국내에서도 Evolution Music을 통해 발매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느끼는 감상은 '아쉬움'으로 압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나이트위시 때와 달리 맹비난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국 속에서 앨범을 내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수고로운 일이고 청자로서는 감사한 일이니 말입니다. 그러니 앨범에서 아쉬운 점만 몇 가지 짚어보자면,

첫 번째로 사운드.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원래 키보드로 금칠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밴드다보니 이번 작품에서 들리는 흐릿하고 눌린듯한 프로덕션은 이전에 비해 후퇴했다는 느낌이 들게 만듭니다. 개인적으로 로얄 헌트는 웅장하고 화려한 사운드가 트레이드 마크이면서도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로 보는지라 기타 사운드가 얼마나 앙드레의 키보드에 대응해주는가를 생각하면서 듣는데, 그 절정에 이르렀던 Fear나 Paper in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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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Dystopia Comments

 (5)
level 20   95/100
je pre mňa celkovo záhadou, prečo posledné album Royal Hunt je hodnotené tak nízko. Obsahuje všetky kvalitné prvky skupiny: výborné klávesy, podarené refrény a celkový spev (z môjho pohľadu má D.C. Cooper stále kvalitný spev), nápaditú hudbu v ich ľahko rozpoznateľnom štýle, atď. Proste podarený Melodický Prog. Metal s prvkami Hard Rock -u.
1 like
level 2   75/100
Not my type
level 17   80/100
신선함 없는 획일화된 사운드 그 이상은 없다. 신보라기 보다도 이전에 만들어놓은 미공개곡들을 엄선하여 마치 B 사이드 앨범으로 만든 느낌도 강하다.
level 7   85/100
최근의 드림씨어터를 보는 느낌. 멜로디는 여전히 뛰어나나 표현력이 한계에 다다른 듯 함. 케니루브케식의 코러스도 이제 질리고, 특히 A Life to Die For에서 잠깐 맛깔스러웠던 라르센의 기타도 다시 세션 수준으로 전락. 멤버 체인지가 필요한 시점인 듯. 하지만 기대에 못 미쳐서 그렇지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으니 들어보세요.
level 10   70/100
내가 Royal Hunt 앨범에 이런 점수를 주는 날이 올 줄이야... D.C Cooper는 특히 더 고갈된 느낌.다른 보컬들 피쳐링 없었다면 60점 줄뻔... 마지막 Midway가 왠지 더 구슬프게 들린다. 형들 이거 아니잖아 ㅜ ㅜ

Royal Hun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9.1111
Album86.5171
Album90.6264
Live92.9172
Album93.6555
Live91.982
Album89.7243
EP76.330
Album86.6152
Album84.390
Album78.391
Album85.6132
Live83.470
Album88.8325
Album86.1161
Album90.6443
Album91.5211
Album73.8140
Live8950
Live8010
Album84.260
▶  DystopiaAlbum80.772
Info / Statistics
Artists : 39,502
Reviews : 9,464
Albums : 143,183
Lyrics : 19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