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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Tuka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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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Tukas
Average of Ratings 83.9  (8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17, 2012 22:33 Last Login April 8, 2016 23:40
Point 5,343 Posts / Comments 6 / 79
Login Days / Hits 29 / 39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Scorpions - Moment of Glory
Eluveitie - Slania
Nirnaeth - Haudh’en’Nirnaeth
Dark Lunacy - Devoid
Eternal Tears of Sorrow - Chaotic Beauty
Ne Obliviscaris - Portal of I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Dark Lunacy - The Diarist
Equilibrium - Sagas
Eluveitie - Helvetios
Haggard - Eppur si muove
Fleshgod Apocalypse - King
Myrath - Legacy
Xandria - Sacrificium
Wintersun - Time I
Galneryus - Vetelgyus
Kalmah - They Will Return
Kalmah - Swamplord
Eluveitie - Spirit
Eluveitie - Origins
Derdian - Limbo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Omnium Gatherum - Beyond
Dark Lunacy - Forget Me Not
Mors Principium Est - ...and Death said live
Therion - Vovin
Moonsorrow - Voimasta Ja Kunniasta
Chthonic - Takasago Army
Virgin Black - Requiem - Fortissimo
Royal Hunt - Paradox
Autumn Tears - Love Poems for Dying Children - Act II : Garden of Crystalline Dreams
Devourment - 1.3.8.
Blind Guardian - Beyond the Red Mirror
Kelly Simonz's Blind Faith - Blind Faith
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Galneryus - Angel of Salvation
Stratovarius - Destiny
Finntroll - Jaktens Tid
Krisiun - Conquerors of Armageddon
Royal Hunt - Show Me How to Live
Shadow Gallery - Room V
Summoning - Stronghold
Deep Purple - Burn
Dark Sanctuary - De lumière et d'obscuri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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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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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luveitie preview  Origins (2014) (95/100)    Aug 22, 2014
Origins 명반 Slania 이후 Kirder 형제들의 탈퇴로, 그들의 초창기 정체성과 함께 토속 악기를 포함한 악기별 연주 달인들의 집합체라는 밴드 이미지는 점점 희미해져가는 추세였으나, 이번 앨범에서 Nicole Ansperger 의 합류로 만회한 듯 하다.
타이틀곡 King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적어도 바이올린에 한해서 만큼은 이전보다 더 세련됨을 부가시킨 느낌이다.
Finntroll, Korpiklaani, Equilibrium과 같은 밴드들의 일부 곡들에서 간혹 느껴지는 유치함은 그들에겐 존재하지 않는다. Eluveitie의 기본적인 "Metal"에 대한 professionalism과 "Folk"라는 요소에 대한 진지한 접근은 이 앨범을 통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며, 유치하거나 혹은 천편일률적이기 십상인 멜로디로 폄하될 수 있는 Folk Metal이라는 장르를 격상시키는데 일조하였다고 본다.
preview  Nirnaeth preview  Haudh’en’Nirnaeth (1996) (100/100)    Mar 30, 2013
Haudh’en’Nirnaeth 이렇게 대단한 다크웨이브 그룹이 있었다는 것을 지금까지 전혀 몰랐다.
Autumn Tears가 나긋나그한 보이스와 오르간의 경건한 분위기로 어린아이 영혼을 달래주는 듯한 음악이고,
Dark Sanctuary가 청아한 보컬과 현악사중주 및 피아노로 고전적인 양식과 결합된 구슬픈 미학을 조성하고 있다면,
Niraeth는 어둠의 극한으로, 깊고 깊은 보이지 않는 지하의 끝자락으로 인도하는 우울함과 그 사이사이의 절규, 그리고
체념하기라도 한 듯한 절제된 피아노 연주로, 마치 "나 보다 어두운 밴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예기하는 듯하다.
장르가 다르지만 가히 Estatic Fear와 견줄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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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Lunacy preview  Devoid (2000) (100/100)    Mar 12, 2013
Devoid <슬라브족의 비장함을 표현하는 유일무이한 멜데스 밴드 Dark Lunacy의 데뷔앨범>

이들을 처음접했을 때 특히 Dolls의 Violin의 멜로디는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반복되는 Violin의 선율은 중독성이 강력하기는 하지만 자칫하면 유치한 멜로디가 되거나, 쉽게 질리기 식상인 양날의 검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양날의 검 'Dolls' 란 곡으로 대표되는 충격적인 데뷔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슬라브족의 비장미와 처절함을 그려낸 Stalingrad와 Forlorn과 같은 곡들에 점수를 더 주고 싶다.

특히 러시아의 민요 "Song fo the Plains (Meadowland)"의 멜로디를 차용한 3번곡 Forlorn의 발상은 기가 막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이후 3집까지도 계속되는 마이크 루나씨의 러시아 포크 멜로디의 차용은, 일반적으로 Fintroll을 위시하여 등장하기 시작한 korpiklaani등의 험파/포크 메탈류로 불리우는 밴드들의 멜로디와 근본적으로 느낌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역시 신나는 북구 바이킹 멜로디와 러시아의 우수에 찬 애절한 멜로디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곡의 근원이 되는 러시아 포크 멜로디가 기본적으로 어둡고 음울한 멜데스의 본질에 비장미 넘치는 멜로디를 격상시킨 시너지 효과가, 속도감과 질주감 역시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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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static Fear preview  A Sombre Dance (1999) (100/100)    Jul 20, 2012
A Sombre Dance 이 음반이 그 엄청난 유명세에 비하여 형편없을 수도 있고 또 몇번 듣고 질릴 수도 있다. 장르별 편차를 두어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같은 장르를 좋아할지라도 취향에 따라 극과 극으로 갈릴 수도 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다. "질린다, 실망이다" 라는 평가가 의외로 많기에 서론이 길어졌는데, 이런한 장르편향과 취향에 따른 평가를 인정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단지 Estatic Fear의 감동을 제대로 느낀 고딕메탈 리스너들의 평가 수가 타장르를 선호하는 리스너들 혹은 같은 고딕이라도 좀 다른취향을 가진 리스너들에 비해 절대적인 수가 부족하여 점수가 야박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을 뿐이다. 마치 메탈 역사상 전무후무하게 대중적인 Metallica의 Black앨범이 이 곳에서 찬밥신세인 것처럼, 또 이 안에서는 고딕역사상 전무후무하게 입소문을 탔던 Estatic Fear의 A Sombre Dance가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대부분이 최고라 생각하는 앨범이 내게 있어서 형편없었을 때의 반발심리라고나 할까. 그 반대도 물론 존재하지만 말이다. (비유하자면 이런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지 내게는 당연히 Metallica Black앨범이 이 앨범에 비할바야 아니다!)
어쨌든 나는 이 음반을 정말 지칠만큼 들어서 처음의 신선함과 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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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Lunacy preview  The Diarist (2006) (100/100)    Jul 20, 2012
The Diarist 지극히 1인칭 관점에서의 전쟁의 참혹함과 비참함을 나타냈음과 동시에 그 안에 내제되어 있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다채로운 사운드의 3집은 "멜로딕데스 최고의 컨셉 앨범"에 들 수 있을 정도라 생각된다. 마이크 루나씨의 러시아에 대한 애정은 이 앨범에서 극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1집에서 뿐만 아니라 3집에서도 러시아 민요를 샘플링하여 러시아 특유의 차가운 서정미와 어둡고 구슬픈 멜로디 그리고 다크루나시 특유의 폭발하는 듯한 절규에 가득 찬 뜨거운 감수성이 혼합되어 그 감동이 배가되는 On Memory's White Sleigh와 마치 차이코프스키의 비창 교향곡의 이미지가 떠올릴법한 Motherland의 심포닉함은 이 앨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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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King (2016) (95/100)    Apr 8, 2016
독창적인 멜로디와 구성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타이틀곡도 대단히 훌륭하다. 다만 전체적인 앨범 감상에 있어 이질적인 곡들도 몇몇 포함되어 있어 끝까지 집중하기는 힘든 면이 있다.
Legacy preview  Myrath preview  Legacy (2016) (95/100)    Apr 8, 2016
대놓고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라고 드러내었던 전작들에 비해 보다 대중적으로 노선을 변경하였다. 건조하였던 전작들에 비해 테크니컬함을 잃지 않은 채 특유의 중동멜로디는 더 맛깔스러워졌다.
Sacrificium preview  Xandria preview  Sacrificium (2014) (95/100)    Mar 10, 2015
곡의 다채로움은 물론 앨범 전체로 봤을 때 완급 조절, 보컬의 강약조절 등 Epica-The Quantum Enigma 보다 훨씬 좋다
Moment of Glory preview  Scorpions preview  Moment of Glory (2000) (100/100)    Mar 9, 2015
전무후무한 최고의 오케스트라 협연 Live 음반. 그냥 Scorpison 곡들 자체가 교향곡이 되어버렸다. 이런 음반은 Scopions 이외 그 어떤 밴드도 불가능하다. 베를린필이 라이브로 협연을 해 준 메탈밴드는 이 음반 이외에는 없었다.
Beyond the Red Mirror 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Beyond the Red Mirror (2015) (90/100)    Mar 8, 2015
박진감 넘치는 한 편의 영화같은 1,4번 트랙
Before the Bleeding Sun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Before the Bleeding Sun (2006) (70/100)    Feb 22, 2015
좋은 점수 주기에는 이전 앨범들이 너무나도 훌륭했다. 키보드와 기타리스트 교체와 맞물린 과도기 작품
Massive Addictive preview  Amaranthe preview  Massive Addictive (2014) (80/100)    Feb 21, 2015
평가점수가 음반이 얼마나 메탈스러운가 여부가 기준인 것인지? 개인적으로 댄서블하고 대중적인 멜로디들 자체로만 저평가를 주는 것은 일종의 편견이라 생각되며, 대중성이 얼마나 완성도 있게 구현되었는가, 밴드 고유의 색깔은 유지한 채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인가 여부가 중요하다
Time I preview  Wintersun preview  Time I (2012) (95/100)    Feb 21, 2015
유기적인 곡 전개방식과 다채로운 멜로디, 북유럽의 특유의 음산함과 따뜻한 동양적인 선율들이 공존하는 멋진 음반!
The Quantum Enigma preview  Epica preview  The Quantum Enigma (2014) (60/100)    Feb 21, 2015
과유불급. 밴드 고유의 색을 버리면서까지 심포닉 헤비니스에 집착할 필요가 있을런지. 음반의 완성도를 떠나 귓가에 남는 멜로디는 없을 뿐더러 창법이나 곡 전개에서도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지루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
Blind Faith preview  Kelly Simonz's Blind Faith preview  Blind Faith (2014) (90/100)    Dec 3, 2014
연주곡 제외 야마비가 전곡 가창하였으면 100점짜리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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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The Fool (100/100)    Apr 8, 2016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King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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