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level Tukas's profile
Username ascension   (number: 9144)
Name (Nick) Tukas
Average of Ratings 83.9 (8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7-17 22:33 Last Login 2016-04-08 23:40
Point 5,343 Posts / Comments 6 / 79
Login Days / Hits 29 / 39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s submitted by Tukas
0 artist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Albums submitted by Tukas
0 albums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data
preview  Eluveitie  -  preview  Origins (2014) (95/100)    2014-08-22
Origins 명반 Slania 이후 Kirder 형제들의 탈퇴로, 그들의 초창기 정체성과 함께 토속 악기를 포함한 악기별 연주 달인들의 집합체라는 밴드 이미지는 점점 희미해져가는 추세였으나, 이번 앨범에서 Nicole Ansperger 의 합류로 만회한 듯 하다.
타이틀곡 King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적어도 바이올린에 한해서 만큼은 이전보다 더 세련됨을 부가시킨 느낌이다.
Finntroll, Korpiklaani, Equilibrium과 같은 밴드들의 일부 곡들에서 간혹 느껴지는 유치함은 그들에겐 존재하지 않는다. Eluveitie의 기본적인 "Metal"에 대한 professionalism과 "Folk"라는 요소에 대한 진지한 접근은 이 앨범을 통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며, 유치하거나 혹은 천편일률적이기 십상인 멜로디로 폄하될 수 있는 Folk Metal이라는 장르를 격상시키는데 일조하였다고 본다.
0
preview  Nirnaeth  -  preview  Haudh’en’Nirnaeth (1996) (100/100)    2013-03-30
Haudh’en’Nirnaeth 이렇게 대단한 다크웨이브 그룹이 있었다는 것을 지금까지 전혀 몰랐다.
Autumn Tears가 나긋나그한 보이스와 오르간의 경건한 분위기로 어린아이 영혼을 달래주는 듯한 음악이고,
Dark Sanctuary가 청아한 보컬과 현악사중주 및 피아노로 고전적인 양식과 결합된 구슬픈 미학을 조성하고 있다면,
Niraeth는 어둠의 극한으로, 깊고 깊은 보이지 않는 지하의 끝자락으로 인도하는 우울함과 그 사이사이의 절규, 그리고
체념하기라도 한 듯한 절제된 피아노 연주로, 마치 "나 보다 어두운 밴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예기하는 듯하다.
장르가 다르지만 가히 Estatic Fear와 견줄만하다고 생각한다.
1
preview  Dark Lunacy  -  preview  Devoid (2000) (100/100)    2013-03-12
Devoid <슬라브족의 비장함을 표현하는 유일무이한 멜데스 밴드 Dark Lunacy의 데뷔앨범>

이들을 처음접했을 때 특히 Dolls의 Violin의 멜로디는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반복되는 Violin의 선율은 중독성이 강력하기는 하지만 자칫하면 유치한 멜로디가 되거나, 쉽게 질리기 식상인 양날의 검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양날의 검 'Dolls' 란 곡으로 대표되는 충격적인 데뷔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슬라브족의 비장미와 처절함을 그려낸 Stalingrad와 Forlorn과 같은 곡들에 점수를 더 주고 싶다.

특히 러시아의 민요 "Song fo the Plains (Meadowland)"의 멜로디를 차용한 3번곡 Forlorn의 발상은 기가 막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이후 3집까지도 계속되는 마이크 루나씨의 러시아 포크 멜로디의 차용은, 일반적으로 Fintroll을 위시하여 등장하기 시작한 korpiklaani등의 험파/포크 메탈류로 불리우는 밴드들의 멜로디와 근본적으로 느낌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역시 신나는 북구 바이킹 멜로디와 러시아의 우수에 찬 애절한 멜로디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곡의 근원이 되는 러시아 포크 멜로디가 기본적으로 어둡고 음울한 멜데스의 본질에 비장미 넘치는 멜로디를 격상시킨 시너지 효과가, 속도감과 질주감 역시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멜데스에 신나고 흥겨운 멜로디를 첨가한 북유럽 포크보다 적합하다거나 우월하다고는 표현할 수 없다.
즉, (슬라브족의 비장미 + 멜데스의 어두움) VS (북구의 흥겨움 or 차가움 + 멜데스의 속도감) 대결 구도는 단지
어떠한 멜로디를 선호하느냐, 그리고 멜데스의 어떠한 면을 중시하느냐 취향의 차이일 뿐이라는 소리이며, 중요한 점은 멜로디 차용에 있어서 방법론과 완성도, 그리고 독창적인 구성이라고 본다.
이러한 점에서 이 모든 요소를 만족하는 밴드는 멜데스에서 Dark Lunacy가 유일무이하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스위스 국적이긴 하지만 같은 맥락으로 Eluveitie 또한 Fintroll, Korpiklaani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밴드라 할 수 있다.본래 북구 바이킹은 흥겨움보다는 냉혹하리만치 차가운 멜로디로 훌륭한 명반들을 내놓은 Summoning과 Moonsorrow의 인지도로 대표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Summoning, Moonsorrow, Eluveite와 Dark Lunacy가 음악의 완성도 면에서 동급이라고 한다면,
위에 언급했듯이 바이킹족의 흥겨움과 차가움을 모티브로 한 밴드들은 많지만 슬라브족 고유의 비장미 넘치는 멜로디를 표현한 밴드가 희소성이 높다는 점에서 "굳이" 비교하자면 Dark Lunacy에 보다 좋은 점수를 주고자 한다.
(물론 'Catharsis'라는 멋진 밴드가 있기는 하지만 이들은 네오클래식/파워메탈 장르이고, Arkona와 Buttuerfly temple등이 있지만 이들은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가 비장미보다는 주술적인 성향이 강한 밴드들이다)
슬라브족 특유의 고독과 처절함, 비장미를 멜데스 특유의 어두움으로 임팩트있게 표현한 밴드!
음악의 완성도도 훌륭하거니와 참신한 차용과 독창적 구성에 Dark Lunacy라는 밴드에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러시아 포크 멜로디 특유의 애절함과 쓸쓸함을 배가시키는 멜로디 메이킹과 기승전결이 뚜렷한 드라마틱하고도 치밀한 구성, 그리고 한이 맺혀 울부짖는 듯한 비장함 넘치는 보컬 등은 다른 멜데스와 비교 불가되는 독창성을 확립시켜주었고 이들의 명반행진은 현악기에 피아노까지 가세하여 서정미를 분출하는 2집과 세계 대전 당시 러시아 레닌그라드를 컨셉으로 전쟁의 처절함과 비통함을 나타낸 3집으로 계속 이어진다.

Cf. 참고로 이태리 출신인 이들이 러시아 멜로디에 집착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참 궁금하다~
1
preview  Estatic Fear  -  preview  A Sombre Dance (1999) (100/100)    2012-07-20
A Sombre Dance 이 음반이 그 엄청난 유명세에 비하여 형편없을 수도 있고 또 몇번 듣고 질릴 수도 있다. 장르별 편차를 두어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같은 장르를 좋아할지라도 취향에 따라 극과 극으로 갈릴 수도 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다. "질린다, 실망이다" 라는 평가가 의외로 많기에 서론이 길어졌는데, 이런한 장르편향과 취향에 따른 평가를 인정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단지 Estatic Fear의 감동을 제대로 느낀 고딕메탈 리스너들의 평가 수가 타장르를 선호하는 리스너들 혹은 같은 고딕이라도 좀 다른취향을 가진 리스너들에 비해 절대적인 수가 부족하여 점수가 야박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을 뿐이다. 마치 메탈 역사상 전무후무하게 대중적인 Metallica의 Black앨범이 이 곳에서 찬밥신세인 것처럼, 또 이 안에서는 고딕역사상 전무후무하게 입소문을 탔던 Estatic Fear의 A Sombre Dance가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대부분이 최고라 생각하는 앨범이 내게 있어서 형편없었을 때의 반발심리라고나 할까. 그 반대도 물론 존재하지만 말이다. (비유하자면 이런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지 내게는 당연히 Metallica Black앨범이 이 앨범에 비할바야 아니다!)
어쨌든 나는 이 음반을 정말 지칠만큼 들어서 처음의 신선함과 감동은 멀리 사라졌지만 적어도 지루하다는 느낌은 한번도 없었다. 같은 장르라고 하기에는 괴리감이 크지만 어쨌든 고딕메탈이라는 범주하에 Haggard 2,3집과 더불어 100점이 전혀 아깝지 않은 음반이라 생각된다.
2
preview  Dark Lunacy  -  preview  The Diarist (2006) (100/100)    2012-07-20
The Diarist 지극히 1인칭 관점에서의 전쟁의 참혹함과 비참함을 나타냈음과 동시에 그 안에 내제되어 있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다채로운 사운드의 3집은 "멜로딕데스 최고의 컨셉 앨범"에 들 수 있을 정도라 생각된다. 마이크 루나씨의 러시아에 대한 애정은 이 앨범에서 극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1집에서 뿐만 아니라 3집에서도 러시아 민요를 샘플링하여 러시아 특유의 차가운 서정미와 어둡고 구슬픈 멜로디 그리고 다크루나시 특유의 폭발하는 듯한 절규에 가득 찬 뜨거운 감수성이 혼합되어 그 감동이 배가되는 On Memory's White Sleigh와 마치 차이코프스키의 비창 교향곡의 이미지가 떠올릴법한 Motherland의 심포닉함은 이 앨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1
View all reviews »
King preview  Fleshgod Apocalypse  -  preview  King (2016) (95/100)    2016-04-08
독창적인 멜로디와 구성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타이틀곡도 대단히 훌륭하다. 다만 전체적인 앨범 감상에 있어 이질적인 곡들도 몇몇 포함되어 있어 끝까지 집중하기는 힘든 면이 있다.
Legacy preview  Myrath  -  preview  Legacy (2016) (95/100)    2016-04-08
대놓고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라고 드러내었던 전작들에 비해 보다 대중적으로 노선을 변경하였다. 건조하였던 전작들에 비해 테크니컬함을 잃지 않은 채 특유의 중동멜로디는 더 맛깔스러워졌다.
Sacrificium preview  Xandria  -  preview  Sacrificium (2014) (95/100)    2015-03-10
곡의 다채로움은 물론 앨범 전체로 봤을 때 완급 조절, 보컬의 강약조절 등 Epica-The Quantum Enigma 보다 훨씬 좋다
Moment of Glory preview  Scorpions  -  preview  Moment of Glory (2000) (100/100)    2015-03-09
전무후무한 최고의 오케스트라 협연 Live 음반. 그냥 Scorpison 곡들 자체가 교향곡이 되어버렸다. 이런 음반은 Scopions 이외 그 어떤 밴드도 불가능하다. 베를린필이 라이브로 협연을 해 준 메탈밴드는 이 음반 이외에는 없었다.
Beyond the Red Mirror preview  Blind Guardian  -  preview  Beyond the Red Mirror (2015) (90/100)    2015-03-08
박진감 넘치는 한 편의 영화같은 1,4번 트랙
Before the Bleeding Sun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  preview  Before the Bleeding Sun (2006) (70/100)    2015-02-22
좋은 점수 주기에는 이전 앨범들이 너무나도 훌륭했다. 키보드와 기타리스트 교체와 맞물린 과도기 작품
Massive Addictive preview  Amaranthe  -  preview  Massive Addictive (2014) (80/100)    2015-02-21
평가점수가 음반이 얼마나 메탈스러운가 여부가 기준인 것인지? 개인적으로 댄서블하고 대중적인 멜로디들 자체로만 저평가를 주는 것은 일종의 편견이라 생각되며, 대중성이 얼마나 완성도 있게 구현되었는가, 밴드 고유의 색깔은 유지한 채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인가 여부가 중요하다
Time I preview  Wintersun  -  preview  Time I (2012) (95/100)    2015-02-21
유기적인 곡 전개방식과 다채로운 멜로디, 북유럽의 특유의 음산함과 따뜻한 동양적인 선율들이 공존하는 멋진 음반!
The Quantum Enigma preview  Epica  -  preview  The Quantum Enigma (2014) (60/100)    2015-02-21
과유불급. 밴드 고유의 색을 버리면서까지 심포닉 헤비니스에 집착할 필요가 있을런지. 음반의 완성도를 떠나 귓가에 남는 멜로디는 없을 뿐더러 창법이나 곡 전개에서도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지루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
Blind Faith preview  Kelly Simonz's Blind Faith  -  preview  Blind Faith (2014) (90/100)    2014-12-03
연주곡 제외 야마비가 전곡 가창하였으면 100점짜리 앨범
View all comments »
King The Fool (100/100)    2016-04-08
preview  Fleshgod Apocalypse  -  preview  King (2016)
Album lyrics submitted by Tukas
0 album lyrics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Free board posts written by Tukas
0 posts
Subject Date Hits
no data
Metal board posts written by Tukas
0 posts
Subject Date Hits
no data
Random Album
Eljudner - Promo
Eljudner
Promo  [Demo]
rating : -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19
Albums : 110,788
Reviews : 7,087
Lyrics : 135,076
Top Rating
 Vanden Plas
Christ.0
 rating : 92.5  votes : 25
 Scorpions
Love at First Sting
 rating : 92.8  votes : 22
 Septicflesh
Titan
 rating : 87.1  votes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