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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of Broken Heart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X-treme Records
Length47:35
Ranked#105 for 1992 , #5,148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0
Total votes :  11
Rating :  79.1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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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Land of Broken Hearts CD Photo by orionRoyal Hunt - Land of Broken Hearts CD Photo by 신길동옹
Land of Broken Hear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09802
2.4:59752
3.4:00802
4.4:32802
5.1:5281.73
6.4:3482.52
7.3:4377.52
8.4:4182.52
9.1:3277.52
10.4:2882.52
11.4:41851
12.3:21-0

Line-up (members)

  • Henrik Brockmann : Vocals
  • André Andersen : Keyboards, Guitars
  • Steen Mogensen : Bass
  • Kenneth Olsen : Drums

Land of Broken Hearts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65/100)
Date : 
Royal Hunt의 라이브 1996을 듣고 호기심이 생겨서 Land Of Broken Hearts을 들어봤다. 들은 감상은 실망스러웠다. 실망한 이유에는 보컬이 D.C. Cooper가 아닌 다른 보컬인 탓도 있겠지만, 초기라 아직까지 미숙한 밴드의 역량탓이라고 해야겠다. Henrik Brockmann은 결코 나쁜 보컬은 아니다. 그의 파워풀한 보컬은 평균적인 메틀 보컬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밴드는 다른 메틀 밴드도 아닌 Royal Hunt다. D.C. Cooper가 재적했던 시기를 봐도 밴드에 가장 적합한 목소리는 여타의 메틀 밴드와는 다른 특징을 가진 보컬이 필요했다. 거친 목소리보다는 좀더 부드러운 목소리가 필요했다. Henrik Brockmann은 밴드의 리더인 Andre Andersen와 궁합이 안 맞았다. 다른 이유로는 밴드의 연주가 아직 경지에 이르지 못했다는 점이다. 앨범을 듣는 내내 1996과 비교하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연주가 느슨하다. 이 앨범은 각각의 재료는 엄선해서 들였는데, 막상 요리를 해보니 미묘한 맛이 나는 요리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ndre Andersen의 작곡실력은 데뷔초부터 범상치 않은 레벨을 드러내고 있다. 이 앨범에서 별다른 인상을 심어주지 못한 곡들은 1996에서 멋지게 소생했다. Royal Hunt에 큰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면 이 앨범보다 1996을 듣기를 권하겠다.
1 like

Land of Broken Hearts Comments

 (10)
level 9   (80/100)
앙드레 안데르센의 키보드 레이어링은 이 때부터 특별했습니다. 보컬의 궁합은 무난하지만 전성기 D.C.Cooper의 그것에 비해선 아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데뷔작임을 감안하면 보통 이상은 줄 수 있는 앨범입니다.
level 14   (80/100)
전체적인 곡 구성은 단순하지만, 로얄헌트만의 스타일과 멜로디를 데뷔앨범부터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킬링트랙은 10번이지만, 나머지 트랙들도 나쁘지 않다. 보너스트랙중에서 Age Gone Wild 어쿠스틱 버전은 정말 좋다.
1 like
level 8   (75/100)
연주력과 멜로디는 이미 데뷔작부터 타고났다 하지만 헨릭 브록만의 보컬은 연주를 따라가기 급급히게 느껴진다 그런면에서는 너무아쉽다
1 like
level 12   (80/100)
이후 나오는 앨범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데뷔앨범부터 꽤 준수한 모습이다.
1 like
level 10   (85/100)
92년도에 이정도의 앨범을 내는건 쉽지 않을것이다. 1996에서 디씨쿠퍼가 불러서 멋지게 부활한다. 1,2,집의 곡들은 꼭 1996 라이브앨범을 통해서 들어야 진가가 나타난다.
level 19   (95/100)
výborný debut ešte s pôvodným spevákom Henrik Brockmann. Samozrejme hlavným mozgom kapely je a bol André Andersen (klávesy/gitara)
level 4   (90/100)
평점이 좀 낮은거 같아서 약간 실망했다...확실히 앨범으로 듣기엔 좋다고 말할순없지만 라이브에서 가장빛을 발하는 앨범이 아닐까...
level 14   (70/100)
밋밋하고 무난한 데뷔엘범. 프로그래시브라는 단어는 좀 빼도 무방할 굉장히 단순한 음악. 모난데도 없지만, 뛰어난 구석도 없다
level 7   (74/100)
그리 뛰어난 곡은 없지만, 그렇다고 딱히 버릴만한 곡도 없는 평작..
level 9   (78/100)
아직은 설익은 느낌... 하지만 여기에 실린 곡들은 1996에 가서 멋지게 재탄생!

Royal Hun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Land of Broken HeartsAlbum79.1111
Album87.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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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7,251
Reviews : 8,845
Albums : 134,141
Lyrics : 175,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