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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Iconoclast's profile
Username rustyguitar   (number: 7639)
Name (Nick) Iconoclast  (ex-iconoclast)
Average of Ratings 84.2 (5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1-07-12 22:08 Last Login 2019-03-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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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Royal Hunt - Paradox
Galneryus - Resurrection
Royal Hunt - Fear
Symphony X - Iconoclast
Syu - Vorvados
Galneryus - Ultimate Sacrifice
Galneryus - The Sense of Our Lives
X Japan - Dahlia
Dream Theater - The Astonishing
Dream Theater - Awake
Galneryus - Under the Force of Courage
Vanden Plas - Chronicles of the Immortals - Netherworld II
Galneryus - Vetelgyus
Shadow Gallery - Digital Ghosts
Shadow Gallery - Legacy
Shadow Gallery - Tyranny
Royal Hunt - Paradox II: Collision Course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Vanden Plas - The Seraphic Clockwork
Royal Hunt - Moving Target
Dream Theater -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Kamelot - The Black Halo
Royal Hunt - X
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Royal Hunt - Cast in Stone
Symphony X - Underworld
Symphony X - The Divine Wings of Tragedy
Galneryus - Reincarnation
Galneryus - Advance to the Fall
Symphony X - The Odyssey
Vanden Plas - Chronicles of the Immortals - Netherworld I
Royal Hunt - A Life to Die For
Fair Warning - Go!
Crimson Glory - Transcendence
Symphony X - Paradise Lost
Shadow Gallery - Room V
Dream Theater -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Galneryus - The Flag of Punishment
Royal Hunt - Paper Blood
Royal Hunt - Show Me How to Live
Fair Warning - 4
Dream Theater - Systematic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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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dré Andersen preview  Changing Skin (1998) (78/100)    2012-01-01
Changing Skin 로얄헌트 최전성기 시절 내놓은 앙드레 앤더슨의 솔로앨범.
솔로 앨범답게 앙드레 혼자 키보드, 기타, 베이스 연주는 물론 프로듀싱까지 수행하였다.

보컬에 로얄헌트 대표적 코러스 주자인 케니루브케를 기용하였고, 거꾸로 코러스에는 前보컬인 헨리브록만이 참여하였다. 기타솔로는 야곱케이어 등이, 드럼엔 알렌소렌슨과 케네스올슨이 연주하여, 로얄헌트의 아바타 밴드라고 해도 무리가 없겠다.

멜로딕메탈계의 명반 Paradox를 내놓은 바로 다음 해의 앨범이라,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고 구입한 앨범이다. 그러나 마치 로얄헌트의 2군 곡들을 모아 놓은 듯한 수준이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시기적으로 Paradox와 Fear 앨범 사이에 있는 만큼, 현대적인 분위기로의 전환기에 있는 모습이다. 곡들의 러닝타임이 길어지고, 곡수도 적어지면서 본격적인 프로그레시브로 진입하려는 시도인 것 같다.

이 앨범 최대 약점은 보컬이다. 케니루브케는 메인 보컬이면서도, 마치 코러스 같다! 그만큼 성량에 파워가 없어, 감상 포인트를 찾아내기 어렵다. 디씨쿠퍼의 목소리에 근접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부드럽게 부르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즉, Fear 앨범의 존웨스트의 음색과 매우 흡사하다.

각각의 곡들 수준은 그냥 무난하다 ... See More
preview  Royal Hunt preview  Paradox (1997) (96/100)    2011-12-25
Paradox 로얄헌트 최고의 앨범이자, 멜로딕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Paradox!

전작인 "Moving target"에서 미국 출신 디씨쿠퍼를 보컬로 맞아들이고, 사운드를 강화하여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을 내었던 이들. 그리고 그것에서 더욱 더 발전하여 마침내 최전성기의 물오른 음악을 들려준 것이 본작이 되겠다.

밴드의 작곡가이자 리더이며 키보드 비루투오소인 앙드레앤더슨은 덴마크 출신으로, 러시아에서 음악을 공부하여 클래식을 음악성의 모태로 두고 있다. 그만큼 이들의 음악에는 클래식적인 요소가 많다. 개인적으로 음악전공이 아니라 잘 모르겠으나, 평론가들의 말에 따르면 앙드레앤더슨은 대위법에 기초하여 작곡을 많이 한다고 한다.

또한 다른 프록메탈쪽 키보디스트들이 현란한 솔로를 보여준다면, 앙드레는 기교보다는 다양한 톤으로 기타와 백킹의 보조를 맞추며, 전체적인 곡을 이끌어 나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그만큼 악곡이 풍부하고, 마치 교향곡을 듣는 느낌이 들도록 해주고 있다. 그래서 전성기 이들의 앨범을 멜로딕/프로그레시브보다 네오클래시컬/심포닉메탈로 분류하기도 한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절제의 미이다. 물론 로얄헌트 음악 자체가 테크닉을 발휘하여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음표의 낭 ... See Mor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Images and Words (1992) (98/100)    2011-12-24
Images and Words 90년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인 본작은, 음악 본연의 평가를 떠나서 후배 밴드들에 미친 영향만으로도 의미있는 것이라고 하겠다. 메탈리카가 스래쉬, 너바나가 얼터너티브, 헬로윈이 멜로딕파워, 잉베이가 네오클래시컬의 수많은 아류를 배출해 낸 원류라고 평가할 수 있다면, 프로그레시브는 바로 드림씨어터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때문에 위대한 작품이라고 언급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특히 음악적으로도 밴드 음악으로서 지향할 수 있는 완벽함을 이상적으로 그려내 주었다. 엇박과 변박을 수시로 쳐대는 드러밍과, 헤비리프의 기타를 복잡한 곡 구성으로 결합해 놓은 것은, 러쉬가 메탈리카를 만났다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메탈 음악에서 키보드의 비중을 크게 올려놓은 혁신성은 두 말할 나위 없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어떤 메탈밴드에서 키보드의 포지션이 이렇게 중요했단 말인가! 키보드의 비중 확대로 메탈 음악에서 더욱 더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스티브잡스의 혁신과 비교하면 무리가 될려나...

게다가 뛰어난 멜로디의 고음으로 치솟는 보컬은 악곡들의 화룡점정으로서, 어디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완벽함을 이루게 해 주었다. 앨범을 낼수록 특정 파트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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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ance Over Tim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85/100)    2019-03-01
지난 앨범이 워낙 멜로디 정수의 집합이었다. 즉 너무 창작력을 한꺼번에 다 써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이 밑에 의견들 처럼 그리 까일만한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유튜브 댓글들 처럼 극찬할 수준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뭔가 예전 것들이 떠오르는 매너리즘이랄까. 오히려 이들 창작력의 고갈로 다음 앨범이 더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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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vados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90/100)    2019-02-25
곡 들이 galneryus 수준에 못지 않네 ㄷㄷㄷ.. 정말 슈의 창의력은 어디까지인지.. 다만 본 앨범에 참여한 왜국 남자들 보컬이 정말 거슬린다. 차라리 여자 보컬로 도배하거나, 오노로 전부 대체했었으면 더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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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in Stone preview  Royal Hunt preview  Cast in Stone (2018) (85/100)    2018-03-10
전작보다 괜찮네요... 모든 곡들이 골고루 좋습니다. 물론 전성기때의 감동은 아니겠지만,,, 요즘같이 메탈이 죽어가는 시대에 이런 음악을 꾸준히 내주는 것만도 감사합니다..
World on Fire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70/100)    2018-02-25
앨범은 들어보지 않았으나, 아래 기동성님 앨범 코멘트들이 너무 웃겨서 남기고 갑니다 ㅋㅋㅋㅋ 기타 거장 잉베이신님께서 이젠 놀림 대상이라니 ㅋㅋㅋ ㅜ ㅜ
Ultimate Sacrifice preview  Galneryus preview  Ultimate Sacrifice (2017) (90/100)    2017-10-15
대단하단 말 밖에 안 나온다. 연주는 이제 더 이상 올라갈 수 없을 수준이고, 멜로디메이킹 또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드림씨어터 정도면 비슷할까) 제발 다음 앨범에도 모든 멤버들의 기량이 절정을 달렸으면 좋겠다. 이들과 동시대에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
The Sense of Our Lives preview  Galneryus preview  The Sense of Our Lives (2016)  [Video] (90/100)    2017-07-21
사운드에 가공처리를 했나? 저 나이에 저 정도 보컬이 가능한가... 대단하다..
Dahlia preview  X Japan preview  Dahlia (1996) (90/100)    2016-02-08
90년대 초중반에 이런 수준의 음악을 동양에서 만들어낸 것만도 대단한 의미이다. 싱글 모음 수준이라 앨범으로의 가치는 차치하더라도... 고딩때 미친듯이 들었던 추억의 앨범이라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깊다. 블루블러드나 젤러시보다 본작이 더 애착이 간다.
The Astonishing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90/100)    2016-02-08
마치 파이날판타지 음악같은 느낌ㅋ 사실상 CD1에 역량이 집중되어 있고, 그 화려한 멜로디는 거장들의 끝없는 생산력에 경외감이 들 정도이다. 메탈뮤지컬? 이라고 생각하면 들어줄만 하고.. 기존 노선을 반복하면 어차피 또 매너리즘이니 뭐니 욕 먹을거 아닌가..
Resurrection preview  Galneryus preview  Resurrection (2010) (95/100)    2016-01-12
일본 메탈 사상 최고의 앨범... 아니 동양 최고.. 이 한마디면 끝.
Awak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wake (1994) (90/100)    2015-12-25
라브리에 보컬이 가장 뛰어났던 앨범... Scarred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희대의 명곡이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을 처음 들을땐(당시 드림씨어터를 잘 몰랐을 적..) 적응이 매우 힘들었지만, 적응되고 나면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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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Force of Courage The Force of Courage (100/100)    2016-03-23
preview  Galneryus preview  Under the Force of Courage (2015)
Under the Force of Courage Soul of the Field (95/100)    2016-03-23
preview  Galneryus preview  Under the Force of Courag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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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gallery 새앨범 소식 없나요? [1] 2016-06-1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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