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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해골's profile
Username king129   (number: 1166)
Name (Nick) 해골  (ex-king129)
Average of Ratings 83.8  (44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December 23, 2006 19:17 Last Login June 21, 2019 17:36
Point 30,971 Posts / Comments 185 / 499
Login Days / Hits 143 / 204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개인적인 취향
멜데스>>>쓰레쉬>메탈코어>데스>>>(다른 여러 장르)>>>>>>>>>>>>>프록, 고딕

평점은 음악적 완성도를 떠나 제 귀에 들리는대로 매깁니다.
Soilwork - The Ride Majestic
Alcest - Écailles de lune
Judas Priest - Painkiller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Hail Spirit Noir - Pneuma
Sodom - Code Red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In Flames - The Jester Race
Megadeth - Rust in Peace
As I Lay Dying - An Ocean Between Us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Ayreon - Into the Electric Castle: A Space Opera
Mors Principium Est - Inhumanity
Disarmonia Mundi - Fragments of D-Generation
Arch Enemy - Burning Bridges
Annihilator - Carnival Diablos
Soilwork - Figure Number Five
Dark Tranquillity - Character
Disarmonia Mundi - Mind Tricks
Marionette - Enemies
Omnium Gatherum - Grey Heavens
Mgła - Exercises in Futility
Lamb of God - VII: Sturm Und Drang
Heart Attack - Stop Pretending
Trivium - Vengeance Falls
Queen - A Night at the Opera
Deep Purple - In Rock
Necrophobic - The Nocturnal Silence
Norther - Death Unlimited
Omnium Gatherum - The Redshift
Sodom - M-16
Sodom - Tapping the Vein
Parasite Inc. - Time Tears Down
The Black Dahlia Murder - Everblack
Kambrium - Shadowpath
Rainbow - Ritchie Blackmore's Rainbow
Dagoba - Dagoba
Trivium - The Crusade
Death - Human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Arch Enemy - Khaos Legions
 
Lists written by 해골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Terminal Prospect Melodic Thrash Metal, Death Metal Sweden 3 0 Nov 2, 2013
preview Bestial Black Metal, Death Metal Russia 3 0 Nov 2, 2013
preview Zealotry Death Metal United States 5 1 Nov 2, 2013
preview Repulsive Aggression Death Metal, Thrash Metal Norway 2 0 Nov 2, 2013
preview Speckmann Project Death Metal, Thrash Metal United States 1 0 Nov 2, 2013
preview Lessthanot Melodic Death Metal, Thrash Metal Venezuela 2 0 Oct 31, 2013
preview Sapiency Melodic Thrash Metal, Death Metal Germany 3 0 Oct 31, 2013
preview This Cold Life Melodic Death Metal International 2 0 Oct 31, 2013
preview Gomorra Melodic Death Metal Germany 2 0 Oct 31, 2013
preview Veuliah Melodic Death Metal Brazil 6 0 Oct 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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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Redefine Existence preview preview Redefine Existence 2013-04-05 - 0 Nov 2, 2013
Face the horror preview preview Face the horror  [EP] 2012-05-06 - 0 Nov 2, 2013
Absence of Light preview preview Absence of Light 2007-11 - 0 Nov 2, 2013
Decade of Bestiality preview preview Decade of Bestiality  [Compilation] 2007-12-05 - 0 Nov 2, 2013
Bestial Division / Live in Izhevsk preview preview Bestial Division / Live in Izhevsk 2004 - 0 Nov 2, 2013
Satanic Metal preview preview Satanic Metal 2004 - 0 Nov 2, 2013
The Charnel Expanse preview preview The Charnel Expanse 2013-06-13 - 0 Nov 2, 2013
Blighted Paradise/Decaying Echoes preview preview Blighted Paradise/Decaying Echoes  [Single] 2012-04-18 - 0 Nov 2, 2013
Radix Malorum preview preview Radix Malorum  [Demo] 2009-09-01 - 0 Nov 2, 2013
Conflagration preview preview Conflagration 2013-01-11 - 0 Nov 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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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rivium preview  Vengeance Falls (2013) (95/100)    Oct 30, 2013
Vengeance Falls 메탈코어 계열의 밴드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리비움의 정규 6집 앨범이다. 데뷔작 발표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집씩이나 낸 중견 밴드 축에 속한 밴드가 되었다. 여타 메탈코어 밴드들과 다르게 트리비움은 클린보컬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다. 음.. 다른 메탈코어 밴드들은 왠지 펑크스러운 부분이 느껴지는 반면 트리비움은 그런 성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랄까?
이번 앨범은 정말 ‘Trivium'다운 앨범이다. 메탈코어라는 장르에 한정시키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광범위한 헤비메탈 범주에 넣기도 애매한, 모던한 메탈을 들려준다. 클린보컬과 하쉬 보컬의 조화가 상당히 자연스럽고 곡들 간의 유기적인 흐름도 돋보인다.
진부한 표현을 빌리자면, 진짜 이제 트리비움은 ‘믿고 듣는 밴드’가 되었다.

Killing Track : Brave This Storm, Vengeance Falls, Strife, Incineration: The Broken World
Best Track : No Way to Heal, No Hope For The Human Race(Bounus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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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vidian preview  Hear Their Cries (2008) (75/100)    Oct 9, 2013
Hear Their Cries 독일산 모던 스래쉬 밴드 Davidian의 2번째 정규앨범이다.
왠만한 메탈 팬이라면 들어봤을 Machine Head의 개명곡 Davidian을 밴드명으로 쓴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음악의 색깔이 Machine Head와 유사한 점이 많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Machine Head, Pantera와 같이 직선적인 스타일과 데쓰래쉬 밴드 The Haunted의 현대적인 그루브 스타일을 섞어놓은 듯하다. 이렇게 걸출한 밴드들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이지만 완성도는 다소 실망스럽다. 딱히 이 밴드만의 아이덴티티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The Haunted에 버금가는 강렬한 훅이 존재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루브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밀어붙이는 공격적인 측면은 어느정도 이 앨범에 손이 가게 만든다.
데쓰래쉬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 볼만한 앨범.

Recommended Track : 40 Days
preview  Trivium preview  The Crusade (2006) (95/100)    Oct 6, 2013
The Crusade 개인적으로 트리비움의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로 치는 앨범이다.
이 앨범은 대놓고 '우리는 메탈리카 빠돌이입니다.'라고 말하는듯한 스래쉬 트랙들로 가득하다.
또한 데뷔작부터 이번에 나올 신보 Vengeance Falls까지 통틀어서 유일하게 그로울링, 스크리밍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앨범이다.(성대 문제 때문이라고 알고 있다.) 이 문제 때문에 이 앨범에 대한 평가가 국내외 모두 다소 엇갈렸던 걸로 기억한다. 메틀코어치고 너무 말랑말랑하지 않냐, 전작에 비해 큰 임팩트가 없다, 아무리 포스트 메탈리카가 목표라지만 너무 대놓고 따라가는거 아니냐 등등.
하지만 이 앨범을 암만 뜯어봐도 제임스 헷필드와 비슷한 매트 히피의 보컬을 제외하고는 메탈리카의 아류 소리를 들을만한 사운드는 찾아볼 수 없다. 그저 Metallica의 영향을 받은 'Trivium'식 사운드이다. 또한 전작에 비해 오히려 음악적 완성도는 더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앨범을 트랙별로 뜯어보면, 중독성 강한 스래쉬 리프와 클린보컬의 코러스가 돋보이는 트랙인 'Ignition'으로 앨범의 포문을 연 뒤, 완전한 스래쉬 넘버인 'Detonation'이 이어진다.
'Entrance of the Conflagration'는 곡의 중반에 등장하는 훅이 강력한 스래쉬 리프에 이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반전되는 사운드가 연 ... See More
preview  Dreadnought preview  Lifewoven (2013) (95/100)    Oct 4, 2013
Lifewoven 해외에서 호평 일색이길래 듣게 된 괴상한 앨범이다.

일단, 악기의 다양성이 돋보인다. 밴드의 기본이 되는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는 물론이고 퍼커션, 트럼펫, 색소폰, 만돌린, 플룻 등 미니 오케스트라 수준의 엄청난 종류의 악기를 사용했다.
이들의 음악을 한 장르로 규정하긴 어렵다. Experimental, Fork, Progressive, Black Metal, Psychadelic의 요소들을 고루 갖췄다고 생각된다.

앨범을 직접 들어보면 각 곡마다 창의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키보드와 기타의 선율이 만드는 짙게 깔려있는 어두운 서정성을 바탕으로 그루브한 포크 사운드가 곳곳에서 들려오며, 다양한 악기의 사용으로 긴장감을 자꾸 유발시켜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또한 특이하게 스크리밍을 담당하는 보컬이 여자인데, 여자도 스크리밍을 이렇게 잘 할 수 있구나라고 느꼈을만큼 스크리밍 특유의 처절함을 정말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인디 밴드인 것으로 보이는 이들의 앨범은 bandcamp사이트에서 원하는 가격(무료도 가능)을 주고 다운 받을 수 있다.

추천곡 : 전체지만 그 중에서도 Utopia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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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Flames preview  Come Clarity (2006) (95/100)    Oct 3, 2013
Come Clarity 본작은 내가 In Flames의 앨범들 가운데 The Jester Race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이다.
Reroute To Remain앨범과 Soundtrack To Your Escape앨범에서 이때까지와는 다른 사운드를 선보이자 인플팬들이 변절이다 뭐다 해서 까댔지만 이 앨범으로 인해 In Flames는 역시 멜데스의 제왕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물론, 이제는 정통 멜데스라 칭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장르를 떠나 이 앨범은 멜로디적인 측면이나 어그레시브적인 측면에서 봤을때 모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 그리고 앤더스의 보컬도 이 앨범에서 특히 빛을 발한다. In Flames의 음악에 앤더스의 보컬만큼 잘 매치되는 보컬이 또 있을까 라고 생각될 정도로 환상의 조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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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a preview  Dark Tranquillity preview  Atoma (2016) (90/100)    Nov 30, 2016
디럭스반에 들어있는 트랙들로만 앨범을 구성했으면 100점 줬다.. 새로운 닭탱의 발견.
Triangle preview  Schammasch preview  Triangle (2016) (90/100)    Jun 29, 2016
들으면 들을수록 오묘한 맛이 느껴지는 앨범. 수작.
Enemies preview  Marionette preview  Enemies (2009) (95/100)    Mar 27, 2016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앨범이다..
Grey Heavens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Grey Heavens (2016) (95/100)    Mar 5, 2016
Foundation.
Exercises in Futility preview  Mgła preview  Exercises in Futility (2015) (95/100)    Jan 9, 2016
훅이 예술이다.
VII: Sturm Und Drang preview  Lamb of God preview  VII: Sturm Und Drang (2015) (95/100)    Oct 17, 2015
명불허전.
The Ride Majestic preview  Soilwork preview  The Ride Majestic (2015) (100/100)    Sep 14, 2015
멜데스계의 황태자가 돌아왔다. 발매일부터 지금 현재까지 무한반복중..
Fire Up the Blades preview  3 Inches Of Blood preview  Fire Up the Blades (2007) (90/100)    Apr 20, 2015
정말 시원하게 잘 뽑혔다.
Écailles de lune preview  Alcest preview  Écailles de lune (2010) (100/100)    Jan 3, 2014
아름답고 몽환적이다. 1번 트랙의 인트로가 참 좋다.
The Human Equation preview  Ayreon preview  The Human Equation (2004) (85/100)    Dec 20, 2013
다소 지루한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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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Heavens Foundation (100/100)    Mar 5, 2016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Grey Heavens (2016)
Album lyrics submitted by 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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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 3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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