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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i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Length1:05:12
Ranked#6 for 1995 , #290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8
Total votes :  41
Rating :  90.6 / 100
Have :  3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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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Orchid CD Photo by groooveOpeth - Orchid Vinyl Photo by IlludeadOpeth - Orchid Vinyl Photo by ZyklusOpeth - Orchid CD Photo by MegametalOpeth - Orchid Vinyl Photo by melodicOpeth - Orchid CD Photo by D.C.Cooper
Orchi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4:06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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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9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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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582.97
4.13:02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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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59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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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882.17
7.13:0193.18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Opeth : Producer, Engineer, Artwork
  • Dan Swanö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Peter in de Betou : Mastering Engineer
  • Torbjörn Ekebacke : Artwork, Photography
Recorded at Unisound recordings, March 1994.

The bonus track "Into The Frost Of Winter" (6:21) can be found on the 2000 re-release and on the double vinyl release.

In 2003, the album was re-released in a limited edition tin box containing the above mentioned bonus track.

Due to a mix-up in Orchid's mastering process, the end of "Requiem" was placed at the beginning of "The Apostle in Triu ... See More

Orchid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Opeth의 앨범을 나와 같이 Blackwater Park를 위시한 중후반기 앨범으로 입문했던 사람들은 아마도 이 앨범이 의아하지 않았을까. 앨범에서 들려주는 사운드는 중후반부의 처음 들었을 때부터 충격을 주는 그런 사운드와는 다르다. 오래들어야 맛이나는 음악이다. 계속해서 이 앨범을 들으려고 노력했던 청자들은 곧 환호했을 것이다. 그리고 데뷔 때부터 Mikael Akerfeldt의 역량은 타의 추종을 불허 했구나하고 감탄했을 것이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중후반기 앨범들에서 보여주는 여러겹에 휩싸인 듯한 기타톤보다는 로우한 느낌이 살아있다. 그래서 그런지 익숙해지는 데 약간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곡들의 길이가 좀 더 길다는 점에서 앨범은 쉽게 귀에 들어오지 않았었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에 실린 곡들의 멜로디나 구성은 나중에 나온 앨범들보다 더 복잡하다. 거의 같은 멜로디가 쓰이기 보다는 다른 멜로디가 계속 교차한다는 점이 신선했다. 그러나 이 점이 이 앨범을 좋아하는 데 시간을 걸리게 했다.

주목할 만한 곡으로는 Under The Weeping Moon, Forest Of October, The Twilight Is My Robe를 들 수 있다. Under The Weeping Moon의 풍기는 스산한 분위기는 도저히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클린 기타와 일렉기타의 교차되는 부분에서 느껴지는 감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앨범 발매 당시 밴드의 리더였던 미카엘의 나이를 고려할 때, 본 데뷔작의 사기적인 완성도는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곡의 길이가 상당히 길어 지루함에도 불구하고 이곳저곳에서 폐부를 찌르는 그로울링과 스산한 분위기가 앨범의 균형을 맞춰주고 있다. 가장 로우하고 블랙스러운 느낌이 나는 앨범이며, Morningrise에서 초기작의 정체성을 잡기 전 모습이다. 특히 Under The Weeping Moon의 중반부 사운드는 Roundhouse 라이브에서도 보였듯이 섬세한 기계질(?)이 필요하다. 이런 스킬과 감성을 지닌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다채로운 구성을 보이려는 노력도 보이며, 개인적으로 쉽게 듣지는 못했지만 역시나 현존하는 최고의 인텔리 밴드가 어떻게 시작했는지를 설명해주는 역할은 충분히 하고 있다. Forest of October-The Twilight is my Robe 의 살인적인 러닝 타임을 열 번정도 지나면 본작의 진가를 좀더 알게 될 것 같다.
1 like
Reviewer :  level 21   92/100
Date : 
오페스의 데뷔앨범이다. 내가 처음으로 접한 오페스 앨범이자 프로그레시브라고 불리는 음악의 의미를 분명하게 알게 된 계기가 되는 앨범이다. 오페스를 알기전까지 프로그레시브라는 단어는 나에게 너무나도 생소했다. 그냥 프로그레시브하면 드림씨어터라는 밴드가 이쪽계열에서 유명하다 정도만 알고있었으니 말이다. 그러한 나에게 오페스는 파괴적인 그로울링 보컬과 예측하기 힘든 기타플레이, 드러밍이 교묘히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그리고 데뷔앨범에서는 대부분 치기어린 과도한 열정때문에 미흡한 면이 보이게 마련인데 오페스는 그렇지 않았다. "데뷔작치고는" 훌륭하다 정도가 아니라 "데뷔작이기에" 더욱 더 빛을 발하는 앨범이었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다.
Opeth - Orchid Vinyl Photo by Zyklus
Opeth - Orchid CD Photo by Zyklus

Orchid Comments

 (38)
level 8   95/100
One of the most beautiful albums from Opeth if not the most beautiful
1 like
level 4   100/100
great debut album and couldn't be better
level 6   95/100
처음 들을때 데뷔작인 만큼 적당히 미숙한 부분도 있겠지 하며 틀었다가 엄청 충격받았었다 이후의 다른 앨범들과 비교해서 꿀릴거 하나 없고 오히려 이 앨범에서만 느낄수 있는 특유의 감성도 확실히 있는듯. 모든 곡이 전체적으로 좋지만 어쿠스틱 부분이 특히 좋은 Under the Weeping Moon, The Twilight is My Robe 강추
1 like
level 8   85/100
완성도가 꽤 높은 Opeth의 데뷔작. 이들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보여주기엔 투박한 요소가 있지만 Under the Weeping Moon과 The Apostle in Triumph는 언제들어도 감탄하게 만든다.
level 15   70/100
재시도해본 오페스. 아직 데스를 담기엔 내공이 부족한듯 하다..
level 11   65/100
고등학생 때 오페스라는 밴드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고, 그들의 음악이 너무 들어보고 싶어서 여차저차 힘들게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대와 달리 본작의 대단히 지루한 흐름에 실망했던 기억도 생생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들어봐도 그때 느낀 지루함은 여전하네요. 공부하면서도 듣고 등교하면서도 듣고 했었는데, 예나 지금이나 몰입이 안됩니다.
level 10   95/100
Opeth - Orchid is awesome!!!!!
level 9   100/100
1집은 오페스가 여기저기 다듬은 음악을 만들기 전의 모습이다. 곡 진행방식이 정말 예측불허다. 흔히 말하는 '유기성'은 타 앨범에 비해 떨어질지 모르나 이 앨범만의 불균질한 모습은 충분한 매력포인트다. 또 은근히 풍기는 블락메탈 냄새까지. 미카엘 스스로는 The Roundhouse Tapes에서 말한다. 지들 1집은 "Black metal nonsense"로 가득찼다고.
1 like
level   100/100
데뷔작을 이딴식으로 내다니.. 헐..후반부로 갈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것 같은 미스테리한 웰메이드 앨범.
4 likes
level 11   100/100
오페쓰에게 더이상 무슨 수식을 붙일 수 있겠냐마는 1집부터 3집까지는 정말이지 귀르가즘의 연속이다.
4 likes
level 10   95/100
데뷔앨범의 첫곡부터 애커펠트의 창작능력에 감탄하게 만든다. 복잡한 구성처럼 느껴지나 반복청취를 하면할수록 한소절한소절이 뇌리에 박혀든다
level 6   100/100
잊혀진 오페스의 명반. 다른 엘범들에 비해 긴장감 있는 전위성은 부족하지만 스레쉬/파워/블랙 특유의 질주감과 북유럽 감성이 살려진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이 있는 리프들, 그리고 서정성이 풍부한 가사들이 매혹적입니다.
level 12   95/100
1집이라기엔 너무 비인간적이고 비양심적인 것 같다. 우상숭배를 유발하는 측면으론 5집과 함께 쌍두마차가 아닐까.
2 likes
level 2   100/100
1번트랙이 젤좋다 ㅎㅎ
level 5   90/100
데뷔때부터 딱 들어도 오페스 사운드 전설의 시작
level 5   90/100
음울하고 음습하고 어둡다. 모든 마이너적인 감성이 실린듯한 앨범
level 9   80/100
데뷔작이라 그런지 약간 미숙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역시 오페스답게 수작.
level 18   90/100
데뷔작부터 장난없다. 이 애상적인 사운드.. 역시 이들의 앨범은 모두 그냥 지나칠 수 없다.
level   90/100
천재의 설익음이 어찌 이렇게 정겹게 느껴지는지
level 5   90/100
under the weeping moon 의 존재만으로도 가치가 충분하다못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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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OrchidAlbum90.6413
Album91.4395
Album91.7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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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1.88010
Live86.292
Live94.3222
EP-00
Album88.4693
Live72.520
Album83.8663
Album85.5404
Album85321
Live92.7131
Album80.919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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