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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5 휘루's profile
Username gnlfn302   (number: 9907)
Name (Nick) 휘루  (ex-Metalroo)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75.6 (1,36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3-01-28 00:29 Last Login 2018-12-10 17:39
Point 193,297 Posts / Comments 1,452 / 1,425
Login Days / Hits 1,261 / 1,88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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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s Rock, Metal, Core
Down from the Wound - Demo 09
Oitão - 4º Mundo
Extreme - II Pornograffitti
Carcass - The Heartwork
Nirnaeth - Haudh’en’Nirnaeth
Deadsquad - Profanatik
Exit Wounds - Exit Wounds
Inhume - Chaos Dissection Order
Benighted - Identisick
Nightwish - Demo
Mors Principium Est - The Unborn
Omnium Gatherum - Steal the Light
Cliteater - From Enslavement to Clitoration
Mammoth Grinder - Rage and Ruin
Iron Reagan - Worse than Dead
Ratos de Porão - Homem Inimigo Do Homem
The Exploited - Beat the Bastards
S.O.B. - Don't Be Swindle
Swallow the Sun - The Morning Never Came
Skumring - De glemte tider
Behemoth - At the Arena Ov Aion - Live Apostasy
Behemoth - The Apostasy
Behemoth - Demigod
Firehouse - Firehouse
Ministry - In Case You Didn't Feel Like Showing Up
Shub Niggurath - The Kinglike Celebration (Final Aeon on Earth)
Carcass - Surgical Steel
Carcass - Captive Bolt Pistol
Carcass - Heartwork
Bon Jovi - Slippery When Wet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Judas Priest - Unleashed in the East
Bulldozer - Alive...in Poland
Blue Herps - Nodul
Implore - Black Knell
Deadsquad - Horror Vision
Within Destruction - Carnage
Benighted - Icon
Angelcorpse - Exterminate
부활 - Collaboration Project +2
부활 - Collaboration Project + [plus] / +1
Exhumer - Bloodcurdling Tool of Digestion
Exit Wounds - 17 Wounds of Exit
Infantiphagia - 3-Song Promo
Album Photos  (2)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 Feeling of Unity CD Photo by 휘루PassCode - ZENITH CD Photo by 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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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quagutturale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Russia 1 0 2018-11-30
preview Broken by the Scream Trancecore, Kawaii Metal Japan 3 0 2018-09-11
preview Parasitario Death Metal, Goregrind Japan 4 3 2018-09-04
preview Posthumous Regurgitation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United States 2 2 2018-09-04
preview Olivia Neutered John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United Kingdom 12 4 2018-08-31
preview Feraliminal Lycanthropizer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Russia 3 1 2018-08-27
preview Rectal Rooter Brutal Death Metal, Grindcore Austria 1 0 2018-08-07
preview Putrid Corpse Brutal Death Metal, Grindcore United Kingdom 2 1 2018-08-07
preview Menstrual Divider Brutal Death Metal, Grindcore Russia 3 1 2018-07-02
preview Rawhead Death Metal, Goregrind Australia 3 3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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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Filth and Suffering preview preview Filth and Suffering  [EP] 2018-08-01 - 0 2018-11-30
The Gory Side of the Porn preview preview The Gory Side of the Porn  [Split] 2018-08 - 0 2018-11-30
Gore Garry Sodomizing preview preview Gore Garry Sodomizing 2018-07-30 - 0 2018-11-30
Existence of Shepherd preview preview Existence of Shepherd  [EP] 2018-07-29 - 0 2018-11-30
Necrophilia Aficionado preview preview Necrophilia Aficionado  [Single] 2018-07-18 - 0 2018-11-30
Necro Secreations Vol. 1 preview preview Necro Secreations Vol. 1  [Compilation] 2018-07-17 - 0 2018-11-30
The Basement preview preview The Basement 2018-07-17 - 0 2018-11-30
Fallen in Gore preview preview Fallen in Gore  [Split] 2018-07-13 - 0 2018-11-30
Murdering the Young and Dreaming preview preview Murdering the Young and Dreaming 2018-07-13 - 0 2018-11-30
Nihil Sanctorum preview preview Nihil Sanctorum 2018-07-12 - 0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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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Screaming for Vengeance (1982) (90/100)    2018-11-10
Screaming for Vengeance "Judas Priest의 Heavy Metal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서, 사전적 의미인 'Heavy Metal'이라는 범주와 이들이 들려주었던 이전 작들의 'Heavy Metal'은 어디까지의 범주로 묶고 봐야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분명 [Sad Wings of Destiny]에서 맡았던 그 짙은 냄새의 금속성은 분명 Heavy Metal의 근간과 뿌리에 근접했기에 어느 정도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꼭 Heavy Metal이 이러이러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분명히 있을 수도 있지만, 무조건 현대 Heavy Metal의 구조를 따라가야만 그것이라고 인정해야 하는 부분은 과도한 집착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되 포용성 있게 다가가면 분명 새로운 시야와 새로운 가치관으로 신선하게 재해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작에서 다루고 싶은 얘기는 진보적인 관점보다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어디까지나 사전적 의미인 'Heavy Metal'로 다가가서 평가를 하고 싶다. 왜냐면, 본인 스스로도 디스코그라피를 쭉 이어오면서 느낀 감정과 이들의 전작들에서 들려준 Heavy Metal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Pure Heavy Metal이기 때문이다.

[British Steel]이라는 명반과 함께 상업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상태에서 뜬금없는 외도적 앨범 [Point of Entry]는 성공의 발판에 맞춰 빠르게 나온 앨범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이렇게 단 시간에 명반을 만들어낸 것에 대한 이들의 창작력과 열정에 존중을 표하고 싶을 정도로 본작은 개인적으로 [British Steel]만큼의 가치가 동등 혹은 더 우위라고 생각한다. 비록 강렬한 Hook과 단순함을 무기로 세웠다고는 해도 짜임새로나 구조적으로도 훌륭한 곡이 적지 않아 포진되어 있는 [Screaming for Vengeance]의 수록곡들은 카타르시스를 넘어 오르가즘의 영역까지도 충분히 도달할 만큼 마초적이고 섹슈얼하다.

간만에 곡을 간단하게 분석해서 내가 느꼈던 부분을 설명하고자 한다.

1. The Hellion

당시 Heavy Metal 역사상 최고의 Intro라고 언급해도 부족함이 없는 도입부에 상당히 에픽하며 초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것에 지나지 않고 곧바로 이어지는 'Electric Eye'는 한 곡이라도 불러도 모를 정도로 유기성이 훌륭하다.

2. Electric Eye

한번 듣고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도입 Riff는 눈깔에 감전 당한 것도 모자라 전율 그 자체로 압도적이며, 싱얼롱도 가능한 후렴구 Vocal line은 그야말로 공연을 위한 적절한 음역대와 중독성 있는 구성이다. 탄탄한 Riff 위에 곁들여지는 Guitar solo 역시 또한 전율 그 자체. Solo가 끝난 뒤 도입 Riff로 서서히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곧바로 환기 시킴으로 밀고 당길려나 싶다가 곧바로 후렴에 이어지며 깔끔한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3. Riding On The Wind

드라이브감이 있는 Riff를 시작으로 날이 선 Vocal line은 Rob Halford에 최적화된 구성이며, 다이나믹한 Guitar solo로 순식간에 청자를 공격하는 곡인 것 같다. 다만, 팍 꽂힌다는 부분이 덜 한 것은 없지 않아 있지만, 'Electric Eye'에서 뭔가 허전함을 느꼈을 것이라는 부분을 채우는 정도로는 딱 알맞은 곡이었다.

4. Bloodstone

캐치한 감각의 Riff로 미국적인 느낌이 풍기는 곡으로 드라마틱한 Vocal line은 Riff와 아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Guitar solo 또한 지나치지 않고 절제된 감각으로 연주된다. 본작 수록곡 중에 Riff가 가장 도드라진다고 해야할 정도로 중독성 또한 만만치 않게 좋기 때문에 의외로 스스로 저평가하다가 고평가를 하고 싶을 정도로 상당히 좋은 곡이다.

5. (Take These) Chains

나름 배치한 부분이 잠시 쉬어가는 곡인 것 같아도 가볍게 넘어가긴 아쉬운 곡이다. 나도 Riff가 차지하는 영역은 적지만, 준수한 구성 자체는 가볍게 여길지 모르지만 한번 들었다하면 몇번씩 맴돌기도 한다.

6. Pain And Pleasure

솔직히 어느 한 부분 꽂힐 만한 요소라고는 터프하게 "Pain!"이라고 부르며 끄는 구간 밖에 느낄 수가 없었다. 곡 자체가 별로라고 할 수 없지만, 수록곡들에 비하면 너무 밋밋하지 않나 싶다.

7. Screaming For Vengeance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Riff하며, 빠르게 읊어대는 도입 Vocal line은 창작자가 단 한순간도 놓치지 말라고 처 들어라는 뜻으로 만든지 모르겠다. 시종일관 타이트함이 이어것도 좋지만, Twin guitar solo는 무언가 위트함도 풍겨지는 것 같다. 이 곡은 다른 사람들의 고평가와는 다르게 본인은 고평가로 주기에는 어딘지 아쉽다고 생각해서 애매하다고 생각한다.

8.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이 곡 또한 미국감성이 좀 짙지만, 상당히 접근성이 좋은 구성과 메이저한 느낌이 대중적으로 즐기기에 상당히 괜찮은 곡이다. 오히려 이 곡이 'Screaming For Vengeance'보다 더 좋게 감상했다.

9. Fever

이 곡이 주고자 하는 표현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곡이지만, 특징이 도드라지는 구간을 억지로 찾기에는 곡이 조금은 길지 않나 싶다. 무난하다.

10. Devil's Child

특별하지도 않고 나쁘지 않다.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곡인데도 어딘가 매력적이진 않아 반복청취를 하기에는 나에게 어필할 만한 부분을 찾기가 힘들었다.

간단한 분석을 했듯이 큰 결점없는 수록곡으로 본작은 Judas Priest 역사상 처음으로 정통 Heavy Metal이라는 수식어를 당당하게 달 수 있는 명반이다. 솔직히 명성에 비해 두세곡만으로 칭송 받는 앨범일 것이라는 생각을 과감하게 떨쳐낸 금속소리의 향연으로 가득찬 앨범이다.

Killing Track : The Hellion / Electric Eye

Best Track : Riding On The Wind / Bloodstone / (Take These) Chains / Screaming For Vengeance /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 Devil's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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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oint of Entry (1981) (75/100)    2018-10-23
Point of Entry [British Steel] 이후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어 작은 공백기 없이 나온 본작이라지만 아무래도 [British Steel]의 B-Side 곡들만 수록됐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단순 구성은 그렇다쳐도 늘어지는 곡 퀄리티가 매우 아쉬웠다. 'Heading Out To The Highway' 단 한곡 빼고는 그다지 내 귀를 사로 잡을 만한 곡이 없었고, 안정권에서만 머무르는 Riff 작법은 흔하디 흔한 Heavy Metal 수록곡 수준이라고 생각됐다. 그냥 듣기 편하라고 모아놓은 앨범 같다.

Best Track : Heading Out To The High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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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Unleashed in the East (1979)  [Live] (90/100)    2018-10-08
Unleashed in the East 이들의 일본 실황을 그대로 담겨 놓은 첫번째 라이브 앨범으로 원곡의 아쉬움을 꽉꽉 채운 사운드와 연주, 퍼포먼스를 잘 들려주고 있다. 생각지도 못하게 퀄리티가 뛰어나서 흥겹게 즐겼는데, Rob Halford가 부른 목소리가 따로 녹음되었다는 얘길 듣고 조금은 실망하지 않았나 싶다. 날 것 그대로의 목소리를 녹음하긴 했지만 그렇게 위화감을 느낄 정도가 아니긴 해도 그 사실을 알고 들으니 조금은 불편하게 들린 건 사실이니까. 그래도 당시를 생각해도 정규반에서만 듣던 퍼포먼스와는 다르게 양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가 있다는 건 충분히 매력적인 앨범인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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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 Yardbirds preview  Roger the Engineer (1966) (85/100)    2018-09-08
Roger the Engineer 세계적인 기타의 거장들이 거쳐간 전설의 밴드의 3번째 정규앨범으로 결성 당시 Eric Clapton이 참여하여 활동하였지만 [For Your Love]까지 참여하며 탈퇴하고, 당시 세션을 뛰던 Jeff Beck이 정식멤버로 합류하였다. 그 후 얼마 안가 Paul Smith가 탈퇴하여, 기타를 치던 Jimmy Page가 베이스로 영입되어 잠시 잡다가 다시 기타를 잡게 되는데, 얼마 되지 않은 기간에 Jeff Beck과 Jimmy Page는 약 3개월 정도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탈퇴하게 됐고 그를 이어 Jimmy Page가 리드 기타를 맡게 된다.

본작은 이미 완성된 상태에서 Jimmy Page가 합류한 것이라 그의 흔적은 남아있지 않다. Jeff Beck의 영향과 당시 흐름이었던 Psychedelic 사운드가 묻어난 앨범이라고 본다. 사실 "The Yardbirds"라는 밴드 자체의 명성은 Guitarist가 거쳐간 것이지, 당시 음악적인 성과나 후대에 크나큰 영향을 준 사운드라고 보기도 힘들다. 그래도 괜찮은 음악을 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은 어디서 들어본 익숙할 법한 구성 포인트가 몇몇 곡에서 드러나는데, 대놓고 드러난 건 아니지만 차용됐을꺼라도 본인은 생각이 든다.(개인이 판단하는 기준이라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하시길) 우연치 않게도 Jimmy Page가 합류한 시점이랑 앨범이 발매된 시점이 덜 겹치긴 했지만, 기분 탓인지 왜 "Led Zeppelin"이 떠오르는지...

여튼, 나름 재미있게 감상한 앨범이다.

Best Track : Lost Women / Over, Under, Sideways, Down / The Nazz Are Blue / Rack My Mind / Hot House of Omagararshid / Jeff's Boogie / What Do You Want / Psycho Daisies / Happenings Ten Years Time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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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mbalmed preview  Brutal Delivery of Vengeance (2013) (80/100)    2018-08-27
Brutal Delivery of Vengeance 텍사스에서 활동했던 Brutal Death Metal계의 오랜 고참으로 남아서 해체 후 재결성한 뒤 발매한 첫 정규앨범이다. 이들의 활동경력과 탄탄한 연주력은 지역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을 법한 것 같다. 다만, 약간은 지루한 구성에서의 단점이 이들의 정규앨범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싶었다. 솔직히 크게 기대하고 감상한 건 아니지만 역시나 지루한 구성에 변함이 없는 건 어쩔 수 없구나라고 판단하고 끝까지 청취했다. 그러나, 10번 곡에서 당황하였다. 적당히 조여오는 전개와 약간은 식상하지만 뻔하면서도 잘 어우러지는 Riff, 다채로워진 구성력, 곡의 정점을 찍어올리는 Guitar solo까지 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11번 곡에서는 무슨 초필살기라도 감춰놨다는 듯이 터지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정도로 화끈하며, 격정적이었다. 조금 황당해서 세번씩 더 들어봤지만, 앞서 들었던 곡들과는 아예 다름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10, 11번 곡 정도의 작곡력으로 수록곡 역시 채웠다면 참 좋았을 것이었는데 아쉽다.

Best Track : Crescendo of Violence / Pieces R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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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Easter Egg preview  Secret Anal Terrorist preview  Part 1: Easter Egg (2018)  [EP] (75/100)    2018-11-30
후반 두 곡은 그래도 들어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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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Pity We Didn't Kill You All preview  Purulent Spermcanal preview  We Pity We Didn't Kill You All (2000) (75/100)    2018-11-21
못 들어줄만 하지 않다.
Sperman / Viscera preview  Purulent Spermcanal preview  Sperman / Viscera (1998)  [Split] (65/100)    2018-10-25
호기심으로 들었다가 호기심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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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ize for Cannibalism preview  Purulent Spermcanal preview  Legalize for Cannibalism (1998) (65/100)    2018-09-11
끔찍함을 이겨내자구요.
no image preview  Purulent Spermcanal preview  Puaka Balava (1997) (55/100)    2018-09-06
샘플링이 절반을 넘어버리는 괴작.
Rotten Porn Gore preview  Duramater preview  Rotten Porn Gore (2017) (70/100)    2018-09-06
약간은 Old school한 Goregrind 사운드를 들려줘서 예전 향취를 느끼게 해준 정도.
AK-47 Blowjobs preview  Cumgun preview  AK-47 Blowjobs (2003)  [Demo] (70/100)    2018-09-04
그래 그래 이거야 이거지 같은 거.
Demo 2018 preview  Parasitario preview  Demo 2018 (2018)  [Demo] (75/100)    2018-09-04
기가 막히게 깔끔한 깡통 스네어.
Goresick Music preview  Parasitario preview  Goresick Music (2018)  [EP] (75/100)    2018-09-04
괜한 기대였나? 2번 곡만 좋다.
Goreism preview  Parasitario preview  Goreism (2018)  [Single] (75/100)    2018-09-04
일본의 젊은 신생 Goregrind 밴드의 첫 싱글로 Death Metal 기반의 Riff를 뽑아주지만, 결국 저음으로 조지는 리듬만 강조된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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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il Sanctorum Цифровой ад (80/100)    2018-12-06
preview  Шумовая Экзекуция preview  Nihil Sanctorum (2018)
Nihil Sanctorum Игра без правил (80/100)    2018-12-05
preview  Шумовая Экзекуция preview  Nihil Sanctorum (2018)
Nihil Sanctorum Духовный терроризм (85/100)    2018-12-01
preview  Шумовая Экзекуция preview  Nihil Sanctorum (2018)
Nihil Sanctorum Убей или будешь убит (95/100)    2018-11-30
preview  Шумовая Экзекуция preview  Nihil Sanctorum (2018)
Nihil Sanctorum Spit of Justice (90/100)    2018-11-30
preview  Шумовая Экзекуция preview  Nihil Sanctorum (2018)
Part 1: Easter Egg Blood-Tinged Discharge Swabber (80/100)    2018-11-30
preview  Secret Anal Terrorist preview  Part 1: Easter Egg (2018)  [EP]
Part 1: Easter Egg A Typical Day in Paradise City (80/100)    2018-11-30
preview  Secret Anal Terrorist preview  Part 1: Easter Egg (2018)  [EP]
Part 1: Easter Egg Сastration (70/100)    2018-11-30
preview  Secret Anal Terrorist preview  Part 1: Easter Egg (2018)  [EP]
Part 1: Easter Egg You Dropped the Soap, Sugar (65/100)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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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Easter Egg Little Dick’s Problems (75/100)    2018-11-30
preview  Secret Anal Terrorist preview  Part 1: Easter Egg (2018)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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