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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휘루's profile
Username gnlfn302   (number: 9907)
Name (Nick) 휘루  (ex-Metalroo)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75.5 (1,45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3-01-28 00:29 Last Login 2019-02-23 13:14
Point 208,325 Posts / Comments 1,605 / 1,523
Login Days / Hits 1,331 / 2,014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Interests Rock, Metal, Core
Down from the Wound - Demo 09
Oitão - 4º Mundo
Extreme - II Pornograffitti
Carcass - The Heartwork
Nirnaeth - Haudh’en’Nirnaeth
Ne Obliviscaris - The Aurora Veil
Deadsquad - Profanatik
Exit Wounds - Exit Wounds
Inhume - Chaos Dissection Order
Benighted - Identisick
Nightwish - Demo
Mors Principium Est - The Unborn
Omnium Gatherum - Steal the Light
Cliteater - From Enslavement to Clitoration
Mammoth Grinder - Rage and Ruin
Iron Reagan - Worse than Dead
Ratos de Porão - Homem inimigo do homem
The Exploited - Beat the Bastards
S.O.B. - Don't Be Swindle
Swallow the Sun - The Morning Never Came
Skumring - De glemte tider
Behemoth - At the Arena Ov Aion - Live Apostasy
Behemoth - The Apostasy
Behemoth - Demigod
Firehouse - Firehouse
Ministry - In Case You Didn't Feel Like Showing Up
Shub Niggurath - The Kinglike Celebration (Final Aeon on Earth)
Carcass - Surgical Steel
Carcass - Captive Bolt Pistol
Carcass - Heartwork
Bon Jovi - Slippery When Wet
Aquagutturale - Gore Garry Sodomizing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Judas Priest - Unleashed in the East
Bulldozer - Alive...in Poland
Blue Herps - Nodul
Implore - Black Knell
Deadsquad - Horror Vision
Within Destruction - Carnage
Benighted - Icon
Angelcorpse - Exterminate
부활 - Collaboration Project +2
부활 - Collaboration Project + [plus] / +1
Exhumer - Bloodcurdling Tool of Digestion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 Feeling of Unity CD Photo by 휘루PassCode - Zenith CD Photo by 휘루
 
Lists written by 휘루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ViolentMouth Trancecore, Post-hardcore United States 4 4 2019-01-26
preview Dislabia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Canada 8 4 2019-01-09
preview Fake Meat Death Metal, Goregrind Taiwan 2 1 2019-01-09
preview PivoRapist Death Metal, Grindcore, Goregrind United Kingdom 4 3 2019-01-09
preview Hagamoto Death Metal, Goregrind Japan 12 3 2019-01-09
preview Noidz Trance Metal, Industrial Metal Portugal 3 1 2019-01-03
preview Timecry Melodic Death Metal, Trance Metal Sweden 2 1 2019-01-03
preview 666 Shades of Shit Death Metal, Goregrind Netherlands 2 1 2018-12-25
preview Resurrection of Fetal Remains Brutal Death Metal South Africa 1 1 2018-12-25
preview Greta Knights Deathcore, Trancecore Canada 1 1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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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We Can Breathe in Space, They Just Don't Want Us to Escape preview preview We Can Breathe in Space, They Just Don't Want Us to Escape  [Single] 2008-11-03 75 1 2019-01-28
Solipsist Genesis​(​Pre Production Demos) preview preview Solipsist Genesis​(​Pre Production Demos) 2017-01-05 75 1 2019-01-26
Forgotten Forever preview preview Forgotten Forever 2012-01-25 75 1 2019-01-26
Knaves preview preview Knaves  [EP] 2010-06-06 70 1 2019-01-26
Addiction preview preview Addiction 2008-06-06 75 1 2019-01-26
Stick Stickly preview preview Stick Stickly  [Single] 2008-06-04 - 0 2019-01-22
Goodbye Rocketman, St. George is Under Fire preview preview Goodbye Rocketman, St. George is Under Fire  [EP] 2007-07-10 75 1 2019-01-22
no image preview preview The Divine Union of Serrated Flesh  [Split] 2018-09-28 - 0 2019-01-10
no image preview preview Tentacle Induced Intestinal Displacement 2016-09-16 - 0 2019-01-10
no image preview preview Vintage Snuff: Shit from '07 (and One Song from '09)  [Compilation] 2015-10-26 - 0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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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The Aurora Veil (2007)  [Demo] (95/100)    2019-02-17
The Aurora Veil 2003년도에 결성해서 현재까지도 Progressive Metal 계열에서 인정 받는 호주 출신 'Extreme Metal' 밴드이다. 'Forget Not'이라는 라틴어로 지은 밴드명의 이들은 결성 연도와는 다르게 Demo조차도 상당히 늦게 나왔는데, 아마도 잦은 멤버 변동과 함께 생활고와도 연관되어 있는 듯 하기도 하다. 4명의 멤버가 나가고 나서 자리를 잡고 작곡하면서 만들어진게 지금의 Demo인듯 하다.

모든 멤버가 작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곡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는 걸 직접 들으면서 알 수 있는데, 이건 도저히 Demo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완성도가 뛰어나며, 치밀한 구조에 서정성을 강조한 작곡으로 당시 이 Demo가 등장했을 당시 Progressive Metal 팬들 뿐만이 아닌, 서정성이 강조된 Extreme Metal 팬들에게도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주며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올리게 되었다. 그러나, 첫 정규앨범은 5년이 지난 뒤에나 발매 되었지만... 역시나 반응은 기대만큼 충족 시켰었다.

단 3곡만으로 많은 Metal 팬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이유는 복잡하고 다양한 구조인 Progressive Metal에 훨씬 진일보한 사운드로 끌어냈다는 것인데, Opeth가 그러했듯이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부분을 Extreme Metal을 곁들여 더욱 격정적인 서정성을 그려낸 것이다. 여기에 Jazz Approach라던지, Violin 멤버가 정식 멤버로 활동하여 연주한 처절함이라는 부분을 잘 그려낸다는 것이다. 상당히 추상적인 부분을 어느 것에 비유하듯 써내려가는 듯한 작곡력이 단연 돋보이며, 다양한 변박자 속에도 최대한 유기적이게 이어져 가는 구성은 충분히 찬사를 받을 만한 곡들이다.

호불호가 다소 있다고는 알고 있으나, 충분히 집중하고 인내하며 반복 청취를 하다보니 이들이 풀어내고자 하는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다.

세세한 글은 [Portal of I]에서 다시 작성하려 한다.

Killing Track : All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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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ttack Attack! preview  If Guns Are Outlawed, Can We Use Swords? (2008)  [EP] (75/100)    2019-01-07
If Guns Are Outlawed, Can We Use Swords? 미국 오하이오 주 출신의 Metalcore 밴드로 시작하여, Trancecore로 전향해 한때 젊은 Core 팬층들에게 큰 인기를 구가한 밴드로 Johnny Franck, Andrew Whiting, Nick White, Andrew Wetzel이 처음 고등학교 밴드 동아리로 시작해 Austin Carlile이 합류하면서부터 밴드가 형성되고, Caleb Shomo가 마지막으로 합류되면서 밴드의 색깔이 갖춰졌다.

이들의 첫 EP는 곡마다 녹음에 참여한 멤버가 몇몇 달랐는데, 정확한 이유는 필자가 확인하진 못했다. EP에 수록된 곡들마다 마스터링이 다른 느낌을 받지 못해서 크게 감상에는 크게 상관은 없어서 중요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기존 Metalcore / Post-hardcore의 색채에 Trance를 가미 시킨 느낌이 적지 않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Trance에 이은 유기성이 다소 미흡한 완성도로 뜬금없는 진행이 펼쳐지기도 하다. Riff라고 부를만한 구조보다는 Breakdown part나 Post-hardcore스러운 진행이 주로 이어지다 보니 Groove나 Beat에 치중된 전형적인 Partycore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가벼운 구성과 무거운 구성으로 완급조절을 하는 Post-hardcore 스타일상 자연스러운 거긴 하지만, 자연스러움보다는 경박스러움이 느껴질 정도로 산만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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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ilent Descent preview  Duplicity (2008) (85/100)    2019-01-07
Duplicity Melodic Death Metal의 바탕으로 실험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이들의 데뷔앨범으로, Trance의 첨가로 Blood Stain Child 같은 음악성을 들려주는데 그치지 않고, DJ를 전면으로 이용하여 Turn table scratch를 삽입해 모던한 감각을 주기도 한다.

부조화일 수도 있는 실험적 요소를 잘 버무린 사운드로 젊은 감각의 사운드라 기존 골수 팬들에게는 다소 까임이 있을지 모르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앨범이고, 완성도 또한 좋기 때문에 추천해본다.

단점이라면 Main vocal의 Growling이 고의적인 아마추어틱한 스타일이라 전반적인 사운드에 이질감이 살짝 느껴지는데,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면 그냥 넘기고 들어야 한다.

Killing Track : Anagram

Best Track : Beyond Grey / I Can. I Will / Duplicity / Blood Fucked / Prepare to Fly / Hitting the Ground /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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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sking Alexandria preview  The Irony of Your Perfection (2007) (80/100)    2019-01-06
The Irony of Your Perfection 두바이에서 결성하여 Ben Bruce와 초창기 멤버들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발매한 첫 정규앨범으로 흔한 Metalcore 앨범을 만들어내는데,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긴 해도, '밴드의 색깔이나, 사운드가 드러나질 않는 미완성 음반이다'라는 것만 알고만 넘어가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 그래도, 두 곡 정도는 괜찮게 들었던 것 같다.

Best Track : My Last Words (Before It's All Over) / The Irony of Your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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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nter Shikari preview  Take to the Skies (2007) (80/100)    2019-01-03
Take to the Skies 1999년 Rou Reynolds, Chris Batten, Rob Rolfe라는 세 명의 청년이 처음 'Hybryd'라는 밴드가 결성된 이후로, 2003년 'Enter Shikari'라는 밴드명으로 바꾼 뒤 Liam "Rory" Clewlow를 영입한다. 꾸준한 EP로 미흡하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는 그들만의 사운드로 Post-hardcore에 Electronic을 버무린 첫 정규앨범 [Take to the Skies]에서 인기가 대폭 상승한다.

Single로 선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로 발표된 'Mothership'에서 대박을 터트리고, 연이은 Single에서도 좋은 반응으로 인해 이전 EP 수록곡의 재녹음한 곡과 신곡을 가득 채워 넣은 본작으로 여러 해외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게 되기까지 한다.

이들의 활동 시기엔 이미 Post-hardcore에서는 많은 실험이 있었지만, Electronic 요소를 적절히 첨가 시켰다고 볼 수 있는 밴드는 볼 수 없었다. 당시 이들도 그다지 잘 버무리지 못했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사운드였는데, 다른 나라 밴드에서도 Electronic 요소를 첨가한 밴드는 몇 있긴 했지만, Post-hardcore가 미국과 함께 인기몰이 중이었던 영향도 컸고, 시기상 Nu Metal이 사장에 가까운 시기에 서서히 인기몰이 중이었던 Post-hardcore였으니 좋은 타이밍과 함께 큰 인기를 구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본작을 뜯어보면 생각보다 별거 없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사실상 아직 완전히 자리 잡았다는 느낌이 덜할 정도로 구성요소가 밋밋하다. 덧붙여 말하자면, Electronic의 요소를 '잘' 첨가했을 뿐이지 곡에 어울릴 법한 Melody의 Electronic은 드물고, 개연성마저 살짝 아쉽기도 하다.

간단히 말하면, 무난한 Post-hardcore 곡에 Electronic을 '잘' '첨가'했을 뿐이다.

Best Track : Mothership / Anything Can Happen in the Next Half Hour... / Return to Energiser / OK, Time for Plan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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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Cheerleader Concubine preview  Promo 2015 (2015)  [Demo] (65/100)    2019-01-30
씹덕이라면 필히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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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Cheerleader Concubine preview  Bukkake Birthday Party (2014)  [EP] (65/100)    2019-01-30
좀 거시기한 생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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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Guts, Ganja preview  Syphilic Diarrhea / Gorepot / Bong Rips For Jesus preview  Girls, Guts, Ganja (2018)  [Split] (70/100)    2019-01-30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쪼갠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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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Dislabia preview  Bleed Me an Orgasm (2014)  [EP] (70/100)    2019-01-29
도대체 어디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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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Dislabia preview  Gorified Prior to Incest (2013) (70/100)    2019-01-29
꿀꿀이의 몹쓸 음악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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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Dislabia preview  3-Way Sexual Deviance (2012)  [Split] (60/100)    2019-01-29
무미건조, 지루함, 연주실력 미흡을 지닌 세 밴드의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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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Dislabia preview  Fermented Vaginal Swine (2011)  [Split] (60/100)    2019-01-29
기본적인 박자 감각도 없고 폐기물 같은 음질과 재각각 녹음된 엉성한 밴드들의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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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中毒 preview  Fake Meat preview  食中毒 (2018)  [Demo] (75/100)    2019-01-29
Carcass 냄새가 짙은 건 중반 곡들까진데, 오마쥬가 노골적인 부분이 있어서 좀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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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ads from the Bathroom preview  PivoRapist preview  Ballads from the Bathroom (2017)  [EP] (70/100)    2019-01-29
저속한 동심파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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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preview  We Came As Romans preview  Dreams (2008)  [EP] (70/100)    2019-01-29
이것 저것 섞으면 좋을거라고 생각한 건지, 아직 성장 중인지라 음악을 이 정도 밖에 못 뽑은지 모르겠다. Breakdown 남발이야 그렇다쳐도 억지로 구겨넣은 구성 같아서 귀에 안 박힌다. 곡 구조는 잘 만들면서 왜 이리 미완성적인 음악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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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Devour Me, Colossus (Part II): Contortions (80/100)    2019-02-22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Citadel Devour Me, Colossus (Part I): Blackholes (90/100)    2019-02-22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Citadel Pyrrhic (95/100)    2019-02-22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Citadel Painters of the Tempest (Part III): Reveries from the Stained Glass Womb (80/100)    2019-02-11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Citadel Painters of the Tempest (Part II): Triptych Lux (90/100)    2019-02-11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Citadel Painters of the Tempest (Part I): Wyrmholes (85/100)    2019-02-11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Citadel (2014)
Portal of I Of Petrichor Weaves Black Noise (85/100)    2019-02-05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Portal of I As Icicles Fall (100/100)    2019-02-04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no image Triple Anal Canine Creampie (65/100)    2019-01-30
preview  Cheerleader Concubine preview  Promo 2015 (2015)  [Demo]
no image Lolita Fucktoy (65/100)    2019-01-30
preview  Cheerleader Concubine preview  Promo 2015 (2015)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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