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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ele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EMI Records
Length1:11:22
Ranked#98 for 1993 , #4,33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0
Total votes :  55
Rating :  74.7 / 100
Have :  26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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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Chameleon Vinyl Photo by melodic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MegametalHelloween - Chameleon Cassette Photo by The DEAD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mechanic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EaglesHelloween - Chameleon Photo by MelodicHeaven
Chamele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3090.69
2.6:5481.19
3.5:12808
4.3:3076.98
5.6:3388.99
6.5:1490.512
7.8:0468.99
8.5:3574.48
9.7:0178.88
10.4:2282.58
11.9:1176.38
12.4:1480.69

Line-up (members)

Chameleon Reviews

 (5)
Reviewer :  level 4   80/100
Date : 
1993년 이전까지의 헬로윈 앨범 중 헬로윈스럽지 않은 앨범으로 Pink bubbles와 Chameleon을 꼽는 경우가 많다. (이게 맞는 워딩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많은 청자들이 두 앨범을 듣고 적잖은 충격(?)을 받는 경우가 꽤 있는데, 전자의 경우1992년 Koln 라이브에 나오는 Pink bubbles의 상당수 곡들로 헬로윈을 처음 접했기 때문에 그 충격이 좀 덜했다.
Chameleon의 경우에는 이와 좀 달랐다. 싱글컷된 When the sinner를 처음 들었을 때, 기존 파워메탈의 사운드와는 많이 달랐기 때문에 '이게 헬로윈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많은 분들이 이 리뷰에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이 앨범은 헬로윈의 앨범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평균 이하이지만 그렇다고 아예 버릴만한 음반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헬로윈이 이 시기에 선택했던 실험들이 결코 옳은지 옳지 못한지는 내가 감히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 것 같다.

First time, Giants, Windmill은 베스트 앨범에 실려도 손색 없는 트랙이다. 그 이외에도 , Giants, Crazy Cat, Windmill, Step out of hell, longing 등 중간중간에 나오는 흥미로운 곡들이 이 앨범을 듣는 맛을 살려준다.
여담으로, 91년작 Pink bubbles와 본작인 Chameleon, 96년 Michael Kiske의 솔로앨범 Instant Clarity를 비교해서 들으면 굉장히 흥미롭다. 90년작 H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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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mechanic
Reviewer :  level 11   60/100
Date : 
Helloween의 다사다난한 30년에 이르는 역사 중 최대의 암흑기를 꼽아야 한다면 어느 시절을 꼽아야 할까? 장담은 못 하겠지만, 감히 단언하는데 [Chameleon] 앨범이 발표된 1993년이야말로 그들 역사의 최고 암흑기였다. 혹자는 이들의 이 앨범을 서유럽의 중세에 비유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사학 전공자 입장에선 서양 중세에 대한 모욕이다. 암흑기라고 알려져 있던 서유럽의 중세는 세간에 알려져 있던 통설과는 달리 빛났던 서유럽의 고대로부터 유산을 받아 유지하고 그 유산을 꽃피우기 위한 침묵을 지키던 시절에 가까우며, 중세 그 자체로도 나름대로 충분히 빛나는 시대의 자격을 가지고 있는 시대다. 하지만 Helloween의 이 앨범 [Chameleon] 은 중세는 커녕, 소위 반달리즘(Bandalism)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느낌의 앨범이다-사실 반달리즘이란 용어의 어원인 반달인들은 문명을 파괴하는 식의 약탈 따윈 하지 않았고, 도리어 북아프리카 일대에서 고대 로마의 그것을 이어받은 나름의 문명화된 질서를 수립한 종족이었기에 이 비유조차 틀릴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서두가 너무 길었다-이건 글을 두들기다 보면 다른 곳으로 빠지곤 하는 나쁜 습관이긴 한데, 그나마 서술과 관련된 부분이니 그렇다 칠 수 있을지도 (...)-. 하여간 Hell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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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6   50/100
Date : 
이건 정말 충격과 경악의 그 자체와도 같았다. 앨범 한 장만으로 혼돈의 카오스와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 아무 생각없이 무념무상으로 들으면 좋은 음악들이었다. 마치 그것은 불교적인 해탈의 감정과도 같았다. 우린 마음을 비우고 있는 그대로의 판도라의 상자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음반 한 장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부처가 말하고 싶었던 진리란 게 이런 것이었을까. 자신의 온몸을 불사른 베트남 승려가 진정 말하고 싶었던 의도는 이런 것이었을까. 무념무상.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기존의 색안경을 벗어내고, 있는 그대로의 본질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는 고뇌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걸,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했던 게 아니었을까. 철학에서도, 심리학에서도, 사회학에서도, 그 어느 학문에서도 종교에서도 논쟁과 논쟁을 낳으며 수십 권의 학술 서적으로도 말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겨우 음반 한 장으로 이들은 모든 것을 말했다.

절대 "헬로윈"의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들어야 한다는 것. 우린 카멜레온 음반으로 이 중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덧, 헬로윈은 이 앨범으로 자신들을 파괴했다. 마치 김영하의 소설 "나는 나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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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키퍼앨범의 최면에 빠진 나는 그들의 다른앨범들을 찾아 듣기시작했고 그 이후에 나온 앨범이 바로 이 카멜레온 앨범이다. 헬로윈 새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달려갔더니 레코드가게에는 물건이 조금전 도착했는지  박스도 뜯지않은 LP가 묶여있었다. 더블앨범형식으로 만들어진 LP판은 자켓도 심플하고 속지도 리뷰와 가사가 따로 나뉘어져 있었고. 노래도 이전과 맛은 달랐지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멋진 앨범이었다. 물론 이앨범은 대다수의 팬들에겐 외면당하고 아끼는 키스케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지만 나름대로는 무척 잘 만들어진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4 likes
1 2

Chameleon Comments

 (50)
level 2   75/100
사요나라 헬로윈.. 하지만 왜 75점이나 준 이유는 당시 여친이 Windmill을 좋아해서..
2 likes
level   80/100
pink앨범과 함께 저평가 받은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헬로윈의 음반들중에서 pink앨범과 함께 이앨범도 정말 좋아합니다. 음악은 정말 잘 만든 음반이라 생각합니다.
3 likes
level 8   55/100
첨부터 끝까지 듣기해서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요즘 가끔 들을땐 7번부터 듣습니다. 2번은 좋아함ㅋ
1 like
level 16   90/100
음악적으로 과연 망작인가? 아니다. 새로 시도하는 실험성이 짙은 면은 있으나 오히려 키퍼 앨범보다 구성에서는 나은 곡들도 있다. When the sinner 가 그 대표적이다. 하지만 안디 데리스가 후에 서술했듯 분명 이것들은 헬로윈의 음악들은 아니었다. 기념비는 될 지언정 더 나아가서는 안될 음악이었고 다행이 여기서 멈추었다.
3 likes
Helloween - Chameleon CD,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1   65/100
아무리 생각을 달리하려해도 어쩌겠는가, 이 음악에 키스케의 목소리가 들려오니 헬로윈 앨범이라는 생각을 벗어날수 없는것을.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자살' 단, Windmill 한곡이라도 건졌다..
Helloween - Chameleon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70/100
제목대로 <Chameleon>처럼 뿅하고 헬로윈이 변해버렸다. 이 바로 이전 작품부터 서서히 변화는 시도하고 있었지만 말이다. 전반부(1~6)는 괜찮은데 후반부(7~12)가 내겐 지루하다. 1, 5, 6 빼면 잘 안 듣는 앨범. 그 중에서 6번 <Windmill>은 정말 좋아한다.
level 8   60/100
헬로윈의 하드락. 멜로디 메이커들답게 번뜩이는 멜로디를 자랑하는 곡들은 있지만...지나치게 강조된 컨츄리적 오브제들이 몰입을 방해한다. 초반부 진행은 꽤 들을 만하고 후반부는 지나치게 늘어진다..
level 6   70/100
졸반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지만 최근들어 철학과 방향성을 잃어버린 다른 앨범들 보다 이 작품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First Time, When the Sinner, Windmill 같은 곡들은 The Tunes같은 곡들을 제외하고는 최근에 발표된 곡들보다 더 낫다.
level 3   60/100
1번 하나만 맘에든다 그 외 에는 다 별로다
level 7   80/100
windmill~ windmill keep on turning
level   95/100
졸라 좋다 .. 어려서 좋아할땐 욕을 엄청 먹었는데~ 지금 들어도 정말 좋다. 여기 안좋은 곡 있음 함 골라보세요?
1 like
level 10   80/100
Helloween의 앨범이라고 생각지 않고 들으면 좋다는 진부한 말을 할수밖에... 뒤로 갈 수록 쳐지는 건 어쩔 수 없지면 초반부 트랙은 꽤 괜찮습니다. 1, 4, 6은 메탈이라 하긴 쑥쓰럽지만 이들의 베스트 앨범을 낸다면 들어갈 만한 좋은 트랙입니다.
level 2   85/100
하필이면 키퍼시리즈 다음에 들어서 좀 황당했던 앨범이지만 First Time은 들을때마다 신나는 곡이다. 키스케 보컬도 좋고
1 like
level 3   45/100
메탈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건 그냥 별로다. 이 앨범 이후 키스케가 짤리게 됐는데 정말 당연한 수순이라는 생각이 든다.
level 9   90/100
이때 키스케와 그라포우 내한함. 미하일 미카엘 마이클등 말많았었는데. 키스케는 "마이클이라 불러달라"했었음. 당시 한국에선 한센과 키스케에 비해 바이카스가 이상하게 무명이었음. 키스케 해고후 "한센도 없고 키스케도 없으면 헬로윈 끝났네" 하는 의견들이 있었음
1 like
level 6   100/100
팬들 멋대로 헬로윈 하면 Power Metal만 해야한다는 공식을 만들어 놓고, 그 선을 넘었다고 돌을 던지고 있지만.. 이 앨범만큼 이들의 경쾌함과 작품성을 갖는 앨범은 없을듯 하다. Keeper 시리즈만큼 애청하는 명반
1 like
level 7   95/100
개인적으로 음악은 끝내준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할로윈이 이런 음악을 한게 문제라고 하지만... 난 할로윈이 했기에 이런게 나온거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지만 끝~내준다!
1 like
level 3   50/100
이구동성으로 혹평을 했던 전작 Pink Bubbles Go Ape 을 난 잘 들었기에,,,이 앨범이 나오자 마자 샀건만,,,돈이 아까워서 억지로 10번 정도 듣다가,,,,쳐박아 둠. 앨범표지부터 심상치 않았다ㅜㅜ
1 like
level 5   70/100
헬로윈이기 때문에 평작이 아닐까
level 14   60/100
이건.. 팝이다.. 메탈 밴드가 아니라 팝 그룹.. 일렉을 버리고 어쿠스틱을 잡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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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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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87,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