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Chamele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EMI Records
Length1:11:22
Ranked#80 for 1993 , #3,98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6
Total votes :  62
Rating :  75.8 / 100
Have :  30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apocalypse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댄직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OOZOO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The Sentinel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ween74Helloween - Chameleon Vinyl Photo by melodic
Chamele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5:3088.815
2.6:5482.516
Music Video
3.5:1277.313
4.3:3076.413
5.6:3387.313
6.5:1489.718
Audio
7.8:0471.714
8.5:3573.213
9.7:0177.313
10.4:2279.113
11.9:1176.813
12.4:1481.915

Line-up (members)

Chameleon Reviews

 (6)
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카멜레온 앨범이 나왔던 93년쯤에 키스케와 그라포우가 내한해서 영풍문고에서 사인회를 했었는데 그때 메탈 안 듣는 형 꼬셔서 인 마~ 하트 부르는 그룹이 영풍문고에서 그 노래 부른다고 사기치고 같이 갔다가 사인만 해주는거 알고 욕 먹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꿈같은 얘기지만 내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던 여고생 몇명이 마치 지금의 아이돌을 부르듯이 꺅~ 미카엘하고 외쳤던 그런 시절이었다.
앨범은 물론 이전과 너무 달라서 어리둥절 했지만 팬심 담아 열심히 들으려고 애썼는데 그 당시에도 7번 부터는 아무리 들으려 해도 지루해서 좀처럼 안 듣게 되었다. 다시 메탈을 듣게된 요즘에도 가장 안듣게되는 앨범인듯... 그래도 first time 과 windmill 은 참 좋아했었다...
5 likes
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ween74
Reviewer :  level 4   80/100
Date : 
1993년 이전까지의 헬로윈 앨범 중 헬로윈스럽지 않은 앨범으로 Pink bubbles와 Chameleon을 꼽는 경우가 많다. (이게 맞는 워딩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많은 청자들이 두 앨범을 듣고 적잖은 충격(?)을 받는 경우가 꽤 있는데, 전자의 경우1992년 Koln 라이브에 나오는 Pink bubbles의 상당수 곡들로 헬로윈을 처음 접했기 때문에 그 충격이 좀 덜했다.
Chameleon의 경우에는 이와 좀 달랐다. 싱글컷된 When the sinner를 처음 들었을 때, 기존 파워메탈의 사운드와는 많이 달랐기 때문에 '이게 헬로윈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많은 분들이 이 리뷰에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이 앨범은 헬로윈의 앨범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평균 이하이지만 그렇다고 아예 버릴만한 음반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헬로윈이 이 시기에 선택했던 실험들이 결코 옳은지 옳지 못한지는 내가 감히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 것 같다.

First time, Giants, Windmill은 베스트 앨범에 실려도 손색 없는 트랙이다. 그 이외에도 , Giants, Crazy Cat, Windmill, Step out of hell, longing 등 중간중간에 나오는 흥미로운 곡들이 이 앨범을 듣는 맛을 살려준다.
여담으로, 91년작 Pink bubbles와 본작인 Chameleon, 96년 Michael Kiske의 솔로앨범 Instant Clarity를 비교해서 들으면 굉장히 흥미롭다. 90년작 Heading
... See More
5 likes
Helloween - Chameleon CD Photo by mechanic
Reviewer :  level 11   60/100
Date : 
Helloween의 다사다난한 30년에 이르는 역사 중 최대의 암흑기를 꼽아야 한다면 어느 시절을 꼽아야 할까? 장담은 못 하겠지만, 감히 단언하는데 [Chameleon] 앨범이 발표된 1993년이야말로 그들 역사의 최고 암흑기였다. 혹자는 이들의 이 앨범을 서유럽의 중세에 비유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사학 전공자 입장에선 서양 중세에 대한 모욕이다. 암흑기라고 알려져 있던 서유럽의 중세는 세간에 알려져 있던 통설과는 달리 빛났던 서유럽의 고대로부터 유산을 받아 유지하고 그 유산을 꽃피우기 위한 침묵을 지키던 시절에 가까우며, 중세 그 자체로도 나름대로 충분히 빛나는 시대의 자격을 가지고 있는 시대다. 하지만 Helloween의 이 앨범 [Chameleon] 은 중세는 커녕, 소위 반달리즘(Bandalism)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느낌의 앨범이다-사실 반달리즘이란 용어의 어원인 반달인들은 문명을 파괴하는 식의 약탈 따윈 하지 않았고, 도리어 북아프리카 일대에서 고대 로마의 그것을 이어받은 나름의 문명화된 질서를 수립한 종족이었기에 이 비유조차 틀릴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서두가 너무 길었다-이건 글을 두들기다 보면 다른 곳으로 빠지곤 하는 나쁜 습관이긴 한데, 그나마 서술과 관련된 부분이니 그렇다 칠 수 있을지도 (...)-. 하여간 Hellowe
... See More
4 likes
Reviewer :  level 6   50/100
Date : 
이건 정말 충격과 경악의 그 자체와도 같았다. 앨범 한 장만으로 혼돈의 카오스와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 아무 생각없이 무념무상으로 들으면 좋은 음악들이었다. 마치 그것은 불교적인 해탈의 감정과도 같았다. 우린 마음을 비우고 있는 그대로의 판도라의 상자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음반 한 장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부처가 말하고 싶었던 진리란 게 이런 것이었을까. 자신의 온몸을 불사른 베트남 승려가 진정 말하고 싶었던 의도는 이런 것이었을까. 무념무상.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기존의 색안경을 벗어내고, 있는 그대로의 본질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는 고뇌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걸,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했던 게 아니었을까. 철학에서도, 심리학에서도, 사회학에서도, 그 어느 학문에서도 종교에서도 논쟁과 논쟁을 낳으며 수십 권의 학술 서적으로도 말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겨우 음반 한 장으로 이들은 모든 것을 말했다.

절대 "헬로윈"의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들어야 한다는 것. 우린 카멜레온 음반으로 이 중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덧, 헬로윈은 이 앨범으로 자신들을 파괴했다. 마치 김영하의 소설 "나는 나를 파
... See More
1 2

Chameleon Comments

 (56)
level 5   80/100
멜로디가 좋은 곡들이 대다수인데 아 쉽게도 달리는 곡 들이 부족하다..
2 likes
level 11   95/100
Chameleon is one of the best Halloween albums and the rating was not given its due I loved the trend of jazz and hard rock with more progressive Avant-Garde elements
2 likes
level 6   90/100
slightly weaker than previous ones, but still good. Contains some high quality songs
1 like
level 10   75/100
Helloween get even cheesier and lighter here, but most of it is still great material. If you can accept the genre shift, it's enjoyable stuff.
1 like
level 11   85/100
Walls of Jericho 와 Keeper 1,2 에서 보여준게 있기때문에 이후 다른 뭔가를 조금이라도 하려하면 바로 변절이네 끝났네 소리 듣게 된 불쌍한 헬로윈입니다. 사실 바로 이전작 Pink Bubbles Go Ape도 나쁜작품은 아니었는데, 다만 기대한게 아니었기 때문에 물음표가 뜬것 뿐이었고 본작도 그 뒤를 잇습니다. 멜로디도 예술이고, 감좋은 수작이지만 Keeper맛이 안나서 외면받은.
level 1   75/100
Not as bad as many people say, Chameleon is a decent collection of hard rock tunes that aren't bad, but are easily missing the Helloween spirit.
3 likes
level 2   75/100
사요나라 헬로윈.. 하지만 왜 75점이나 준 이유는 당시 여친이 Windmill을 좋아해서..
2 likes
level   80/100
pink앨범과 함께 저평가 받은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헬로윈의 음반들중에서 pink앨범과 함께 이앨범도 정말 좋아합니다. 음악은 정말 잘 만든 음반이라 생각합니다.
3 likes
level 9   55/100
첨부터 끝까지 듣기해서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요즘 가끔 들을땐 7번부터 듣습니다. 2번은 좋아함ㅋ
1 like
level 18   90/100
음악적으로 과연 망작인가? 아니다. 새로 시도하는 실험성이 짙은 면은 있으나 오히려 키퍼 앨범보다 구성에서는 나은 곡들도 있다. When the sinner 가 그 대표적이다. 하지만 안디 데리스가 후에 서술했듯 분명 이것들은 헬로윈의 음악들은 아니었다. 기념비는 될 지언정 더 나아가서는 안될 음악이었고 다행이 여기서 멈추었다.
3 likes
Helloween - Chameleon CD,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1   65/100
아무리 생각을 달리하려해도 어쩌겠는가, 이 음악에 키스케의 목소리가 들려오니 헬로윈 앨범이라는 생각을 벗어날수 없는것을.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자살' 단, Windmill 한곡이라도 건졌다..
Helloween - Chameleon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70/100
제목대로 <Chameleon>처럼 뿅하고 헬로윈이 변해버렸다. 이 바로 이전 작품부터 서서히 변화는 시도하고 있었지만 말이다. 전반부(1~6)는 괜찮은데 후반부(7~12)가 내겐 지루하다. 1, 5, 6 빼면 잘 안 듣는 앨범. 그 중에서 6번 <Windmill>은 정말 좋아한다.
level 8   60/100
헬로윈의 하드락. 멜로디 메이커들답게 번뜩이는 멜로디를 자랑하는 곡들은 있지만...지나치게 강조된 컨츄리적 오브제들이 몰입을 방해한다. 초반부 진행은 꽤 들을 만하고 후반부는 지나치게 늘어진다..
level 6   70/100
졸반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지만 최근들어 철학과 방향성을 잃어버린 다른 앨범들 보다 이 작품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First Time, When the Sinner, Windmill 같은 곡들은 The Tunes같은 곡들을 제외하고는 최근에 발표된 곡들보다 더 낫다.
level 3   60/100
1번 하나만 맘에든다 그 외 에는 다 별로다
level 7   80/100
windmill~ windmill keep on turning
level   95/100
졸라 좋다 .. 어려서 좋아할땐 욕을 엄청 먹었는데~ 지금 들어도 정말 좋다. 여기 안좋은 곡 있음 함 골라보세요?
2 likes
level 10   80/100
Helloween의 앨범이라고 생각지 않고 들으면 좋다는 진부한 말을 할수밖에... 뒤로 갈 수록 쳐지는 건 어쩔 수 없지면 초반부 트랙은 꽤 괜찮습니다. 1, 4, 6은 메탈이라 하긴 쑥쓰럽지만 이들의 베스트 앨범을 낸다면 들어갈 만한 좋은 트랙입니다.
level 2   85/100
하필이면 키퍼시리즈 다음에 들어서 좀 황당했던 앨범이지만 First Time은 들을때마다 신나는 곡이다. 키스케 보컬도 좋고
1 like
level 3   45/100
메탈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건 그냥 별로다. 이 앨범 이후 키스케가 짤리게 됐는데 정말 당연한 수순이라는 생각이 든다.
1 2 3

Hellow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1395
Album86.3778
Album92.312410
Album93.918113
Live87.5314
Album85.1582
▶  ChameleonAlbum75.8626
Album87.5515
EP9510
Album89.96510
Live87.4171
Album84.1393
Album81.7161
Album90.5766
Album82.1354
Album82.9525
Live89.3221
Album87.8586
Album69.9313
Album90.7923
Album81.7554
Album74324
Live97.3282
Album88.3746
Info / Statistics
Artists : 40,550
Reviews : 9,678
Albums : 146,626
Lyrics : 196,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