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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피규어no5's profile
Username figureno5   (number: 9070)
Name (Nick) 피규어no5
Average of Ratings 79.4  (10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27, 2012 10:27 Last Login October 19, 20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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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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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Faustian PactBlack MetalFinland12Feb 16, 2020
previewMick GordonIndustrial Metal, Death Metal, DeathcoreAustralia113Jun 16, 2018
previewAgent FrescoAlternative Rock, Alternative Metal, 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Art RockIceland35Mar 8, 2018
previewAt the Drive-InPost-hardcore, Art Punk, EmocoreUnited States44Mar 8, 2018
previewThrough SolaceMetalcore, Post-Hardcore, Post-Metal, Christian Metal, Christian HardcoreUnited Kingdom11Feb 22, 2018
previewConvergeMathcore, Metalcore, Hardcore PunkUnited States2987Feb 16, 2013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Outojen Tornien VarjoissapreviewpreviewOutojen Tornien Varjoissa2020-02-1492.52Feb 16, 2020
Doom (Original Game Soundtrack)previewpreviewDoom (Original Game Soundtrack)2016-09-2884.113Jun 16, 2018
DestrierpreviewpreviewDestrier2015-08-07953Mar 8, 2018
A Long Time ListeningpreviewpreviewA Long Time Listening2010-11-2092.52Mar 8, 2018
Lightbulb UniversepreviewpreviewLightbulb Universe  [EP]2008-12-02-0Mar 8, 2018
Relationship of CommandpreviewpreviewRelationship of Command2000-09-12802Mar 8, 2018
In/Casino/OutpreviewpreviewIn/Casino/Out1998-08-18601Mar 8, 2018
Acrobatic TenementpreviewpreviewAcrobatic Tenement1997-02-18601Mar 8, 2018
The World on StandbypreviewpreviewThe World on Standby2009-04-28901Feb 22, 2018
Into the Lair of the Sun GodpreviewpreviewInto the Lair of the Sun God2012-05-29901May 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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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afheaven preview  Lonely People with Power (2025) 75/100    Mar 28, 2025
Lonely People with Power 포스트 블랙메탈에서 완전히 포스트메탈로 변신한 Deafheaven은 현존 씬 최고의 작곡력을 바탕으로 이번 신보에서도 좋은 곡들을 쏟아낸다.
멜로디는 여전히 수려하며 감수성이 극대화된 훅의 중독성은 여러번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최고의 명반이였던 Ordinary Corrupt Human Love에 비해서 다양해진 작법은 발전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고 연주력과 프로덕션에서 밴드의 역량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느낌을 받는다.
올해 기대했던 메탈 앨범들이 워낙 질 낮은 경우가 많았기에 1분기 가장 훌륭한 앨범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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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ult of Fire preview  The One, Who Is Made of Smoke (2025) 70/100    Mar 27, 2025
The One, Who Is Made of Smoke 체코 출신 세계적 블랙메탈 밴드 Cult of Fire의 신보 The One, Who Is Made of Smoke는 인간의 희노애락을 표현한 작품이다.
과거 최고의 블랙메탈 명반을 줄줄이 냈던 밴드로서는 5년만의 신보가 평작임인 것이 실망스럽다.
전체적으로 멜로디 감각은 여전히 탁월하지만, 장엄함이 전작들보다 떨어져 정규 앨범 보다는 EP 수준이라는 느낌이 난다.
밴드의 리더 블라디미르 파벨카의 솔로앨범과 궤가 비슷해 맹렬함과 사악함이 떨어진 점도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이다.
주특기인 훅(hook)의 중독성은 상당해 그 부분은 평가할 만 하다.
Cult of Fire를 처음 접하는 리스너들에게는 듣기 편한 블랙메탈로서 좋은 평가를 ... See More
preview  Inquisition preview  Veneration of Medieval Mysticism and Cosmological Violence (2024) 80/100    Feb 22, 2024
Veneration of Medieval Mysticism and Cosmological Violence 블랙메탈 역사상 최고의 밴드 중 하나인 Inquisition의 2024년 신보 Veneration of Medieval Mysticism and Cosmological Violences는 이들의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앨범이다.
멜로디는 다채롭다. 지난 앨범에서 감미롭게 표현한 대자연에 대한 경외감이 생생히 살아있다.
다만 레코딩과 프로덕션에서 문제점을 많이 보여주는데 지난 앨범보다 훨씬 뒤처지는 조악한 음질은 실책으로 읽힌다.
전작이 워낙 뛰어난 명반이었기에 신작의 작품성은 기대보단 낮다.
다만 못들어줄 정도는 아니고 질주감 넘치는 정통 블랙메탈의 사악함은 잘 품고있다.
이들의 전매특허인 키보드의 황홀함도 나쁘지 않게 잘 조화됐다.
99%의 쓰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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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quisition preview  Black Mass for a Mass Grave (2020) 95/100    Nov 25, 2021
Black Mass for a Mass Grave "메탈 뮤지션 퇴화 이론"은 역사적으로 대부분 맞아 떨어져온 익숙한 클리셰다.
간단히 말하자면, 메탈 밴드가 초기작에서 대부분 걸작이 나오고 중, 후기로 갈수록 음악적 아이디어가 고갈되고, 개인의 능력에 한계에 부딪히거나 밴드 내부의 갈등, 건강, 계약, 경제적 문제 등 내, 외부적 문제로 인해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이 양산되는 사태를 일컽는다.
우리가 사랑해 마지 않던 위대한 밴드들이 명멸해가고, 도저히 팬심으로도 감싸줄수 없는 저질 작품으로 인해 생명력을 잃어가는 것.
이는 메탈 리스너 생활에서 가장 큰 슬픔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메탈 뮤지션 퇴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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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amb of God preview  Lamb of God (2020) 90/100    Oct 30, 2021
Lamb of God Lamb of God은 미국 헤비니스의 상징과도 같은 밴드로서,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메탈코어 밴드 중 하나이다.
2000년대 초 불어닥친 New Wave of American Heavy Metal (NWOAHM)의 선봉장 중 하나 였던 이들은, 이제 시간이 흘러 미국 헤비뮤직을 대표하는 거목이자 거장 뮤지션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들의 2020년작 self-titled 앨범은 Lamb of God이 왜 아류 메탈코어 밴드들과 격이 다른지 확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타협없이 건조하고 텁텁한 이들의 음악은 멜로디 훅을 최소화 하고 변화 무쌍한 리듬과 파워코드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데, 그 끈적한 음색과 헤드뱅일을 불러 일으키는 리듬감은 굉장히 남성적인 느낌이 특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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