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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피규어no5's profile
Username figureno5   (number: 9070)
Name (Nick) 피규어no5
Average of Ratings 79.8  (8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27, 2012 10:27 Last Login October 15, 2019 08:21
Point 50,426 Posts / Comments 108 / 251
Login Days / Hits 819 / 2,20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Cult of Fire - Life, Sex and Death
Fanisk - Noontide
Fanisk - Die and Become
Deafheaven - Ordinary Corrupt Human Love
Eneferens - The Bleakness of Our Constant
Agent Fresco - A Long Time Listening
The Chasm - A Conscious Creation From the Isolated Domain - Phase I
Maverick - Enigma
Fallujah - The Flesh Prevails
Gardenian - Two Feet Stand
Arch Enemy - Burning Bridges
Tool - Fear Inoculum
Hopesfall - Arbiter
Elder - Reflections of a Floating World
Enter My Silence - Coordinate: D1SA5T3R
Sanctity - Road to Bloodshed
Disarmonia Mundi - Mind Tricks
Gardenian - Sindustries
Immortal - All Shall Fall
Through Solace - The World on Standby
Thor - Thor
Converge - No Heroes
Darkest Hour - Undoing Ruin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X Japan - Art of Life
Twilightning - Delirium Veil
Scar Symmetry - Holographic Universe
August Burns Red - Constellations
Arch Enemy - Stigmata
Black Sabbath - Paranoid
In Flames - Whoracle
Converge - Axe to Fall
A Light In The Dark - The Future Is Now
Ніч - .​.​.​і тільки вітри пам'ятають моє ім'я​.​.​.
Dvne - Asheran
Third Moon - Grotesque Autumnal Weepings
It Dies Today - The Caitiff Choir
Hell Within - Asylum of the Human Predator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Rivers of Nihil - Where Owls Know My Name
Thin Lizzy - Life
피해의식 (Victim Mentality) - Way of Steel
Helheim - Jormundgand
Abigor - Orkblut - the Retaliation
 
Lists written by 피규어no5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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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ick Gordon Industrial Metal, Death Metal, Deathcore Australia 1 13 Jun 16, 2018
preview Agent Fresco Alternative Rock, Alternative Metal, 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Art Rock Iceland 3 3 Mar 8, 2018
preview At the Drive-In Post-hardcore, Art Punk, Emocore United States 3 0 Mar 8, 2018
preview Through Solace Metalcore, Post-Hardcore, Post-Metal, Christian Metal, Christian Hardcore United Kingdom 1 1 Feb 22, 2018
preview Converge Mathcore, Metalcore, Hardcore Punk United States 26 72 Feb 16, 2013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Doom (Original Game Soundtrack) preview preview Doom (Original Game Soundtrack) 2016-09-28 82.7 13 Jun 16, 2018
Destrier preview preview Destrier 2015-08-07 100 1 Mar 8, 2018
A Long Time Listening preview preview A Long Time Listening 2010-11-20 97.5 2 Mar 8, 2018
Lightbulb Universe preview preview Lightbulb Universe  [EP] 2008-12-02 - 0 Mar 8, 2018
Relationship of Command preview preview Relationship of Command 2000-09-12 - 0 Mar 8, 2018
In/Casino/Out preview preview In/Casino/Out 1998-08-18 - 0 Mar 8, 2018
Acrobatic Tenement preview preview Acrobatic Tenement 1997-02-18 - 0 Mar 8, 2018
The World on Standby preview preview The World on Standby 2009-04-28 90 1 Feb 22, 2018
Into the Lair of the Sun God preview preview Into the Lair of the Sun God 2012-05-29 90 1 May 4, 2013
All We Love We Leave Behind preview preview All We Love We Leave Behind 2012-10-09 91.7 11 Feb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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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afheaven preview  Ordinary Corrupt Human Love (2018) (95/100)    Sep 20, 2019
Ordinary Corrupt Human Love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 앳모스페릭 블랙메탈/블랙게이즈/포스트락 밴드 Deafheaven은 혁명적인 유니크함과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작법으로 평단과 리스너의 격찬을 받아온 인기 밴드다.
특히 전작 New Bermuda는 이들의 커리어에 정점을 달성한 환상적인 수준의 블랙메탈 명반이였고 2015년 당해 최고의 메탈앨범 중 하나로 손꼽힌 대작이다. 당연히 그 음악적 완성도와 비례하여 이들의 대중적 인기는 수직 상승하였고, 월드투어를 단독으로 소화할 정도의 팬층을 거느리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 앨범인 본작 Ordinary Corrupt Human Love에서 과감하게 음악성의 선회를 시도하는데, 블랙메탈의 잔재를 많이 희석시키고 보다 적극적으로 멜로디 위주의 작법을 선보였다. 전체적 느낌이 블랙메탈 보다는 포스트메탈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핵심구조는 확실히 어둡고 블랙메탈적이지만, 힘을 많이 뺀 듯한 시도는 상당히 예상외로서, Deafheaven이 가진 다채로운 속성을 성공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당연히 대중에게 다가서기는 더 쉬운 작품이다. 멜랑콜리한 멜로디에 블랙메탈적 블라스트 드러밍이 조화를 이루며 격렬하고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다소 고전적인 펜타토닉 스케일의 솔로잉이 브릿팝 마저 연상하게 한다. 개별 곡의 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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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ool preview  Fear Inoculum (2019) (90/100)    Aug 30, 2019
Fear Inoculum 미국 LA 출신의 아방가르드/포스트 메탈 밴드 Tool은 얼터너티브, 스토너, 슬럿지, 프로그레시브, 나아가 Djent, 블랙메탈, 데스메탈 까지 수 많은 락/메탈 장르에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장 밴드다.

이들은 단순히 깊이있는 음악만을 선보인것 뿐 아니라, "보는 것으로서의 락" 즉, 비주얼 아트와 컨셉 메이킹에 굉장히 공들였던 비주얼 아티스트 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들의 공연은 백그라운드 비디오가 상당히 고품질인 것으로도 유명하며 음악과 비주얼 컨셉 전부 독보적 스타일이 있기에 다소 난해한 음악임에도 예술성을 인정받아 메이져급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Fear Inoculum은 2006년작 10,000 Days 이후 무려 13년만의 신작으로 전 세계 모든 락/메탈 팬들이 고대해온 초 기대작이다.
본작은 전작들 보다는 템포를 낮추고 다이나믹한 면을 줄인 명상적 스타일을 보여준다. 10,000 Days나 Lateralus 앨범에서 선보인 긴장감, 거친 텍스쳐, 활력있는 템포 보다는, 10분 이상의 극단적 길이의 곡들에서 마치 미궁을 탐험하는 듯한 어두움, 공간감, 그리고 미스테리한 벽화를 손전등으로 비추는 듯한 기묘함의 묘사에 중점을 두었다.

처음 들었을땐 이들의 전작들 보다 다소 지루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반복해서 듣다보면 느려진 박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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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 Light In The Dark preview  The Future Is Now (2013)  [EP] (85/100)    Jul 28, 2019
The Future Is Now 포스트 블랙메탈, 블랙게이즈 등은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고 자신만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장르다.
점점 영역이 넓어지며 좋은 밴드가 많이 등장했고, 매니아 층도 매우 두터우며, 다소 팝적인 작법으로 접근성도 좋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장르다.

A Light In The Dark는 러시아 출신의 밴드로서, 국가 특유의 차갑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십분 살린 아름다운 포스트 블랙메탈을 들려주는 것으로 매니아들 사이에 호평받는 밴드다. 다작 밴드기도 하지만, 놀랍게도 모든 앨범이 평균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대단한 뮤지션이다.

물론 영세한 밴드 특유의 세련되지 못한 프로덕션을 보여주지만, 오히려 그것이 매력으로, 안개가 자욱한 몽환과 차갑고 청아한 공간을 돋보이게 묘사해준다. 본작은 정규 앨범은 아니지만 Alcest 류의 블랙게이즈를 즐겨 듣는 유저라면 틀림없이 매료될 탄탄한 음악성을 가진 앨범이다. 지루할 틈 없이 이들이 펼쳐내는 하늘을 나는 듯한 공간감을 체험하다 보면 어느샌가 이들의 디스코그라피를 전부 찾아 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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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hemoth preview  I Loved You at Your Darkest (2018) (80/100)    Dec 29, 2018
I Loved You at Your Darkest 이제는 너무나 거대해진 폴란드의 공룡밴드 Behemoth는 데스메탈 역사상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한 밴드 중 하나다.
사실 대중음악사를 통틀어 봤을때, 익스트림 계열 메탈밴드는 희한하게 메이져가 되면 될 수록 앨범 퀄리티가 낮아지거나, 뜬금없는 실험을 감행하는 경우가 많다. 메이져 음반사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자본이 투입되면 자신들의 본질과 색채를 버리라는 압박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Behemoth는 독특하게도 메이져로 올라선 뒤에 음악적 색채가 더욱 개성을 띄기 시작했으며, 이전보다 깊이감 있는 음악을 보여주기 시작한 예외적 밴드다. 물론 이들의 초창기 음악도 분명 괜찮은 수준이였고 그렇기에 인기를 얻은 것이지만, 다소 산만했던 악곡이 정제되기 시작한건 아무래도 뉴클리어 블라스트에 입성한뒤 만든 2009년작 Evangelion 앨범 부터였다.

본작 I Loved You at Your Darkest는 초창기 Behemoth의 강렬하고 파괴적인 음악성보다는 무게감 있고 서정적인 데스메탈을 추구한다. 데스메탈 리프는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시종일관 멜로딕한 진행양상을 띄며, 다소 실험적인 아이들의 합창소리를 도입하는 등 이전의 Behemoth에 볼수 없었던 음악적 시도가 돋보인다. 악곡을 이끌어가는 다크리프가 음침하다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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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Ніч preview  .​.​.​і тільки вітри пам'ятають моє ім'я​.​.​. (2018) (85/100)    Nov 8, 2018
.​.​.​і тільки вітри пам'ятають моє ім'я​.​.​. Ніч(Night)의 첫번째 풀랭스 앨범.​.​.​і тільки вітри пам'ятають моє ім'я​.​.​.(...Only The Winds Remember My Name... )는 단도 직입적으로 2018년 최고의 메탈 앨범중 하나다. 나아가 블랙메탈 전체를 통틀어서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중 하나이다. 본작은 Darkthrone이나 Burzum의 초기 명반들이 떠오르는 로우한 질감과 아름다운 멜로디가 정말 일품으로, 신비롭고 차가운 분위기가 단번에 청자를 사로잡는 마력이 있다.

본작은 우리가 잊고 있던 블랙메탈의 본질을 상기시켜주는 앨범이다. 자연에 대한 경외감, 그것을 날것 그대로 표현하는 거친 질감, 시종일관 넘실대는 유려한 멜로디 등 우리가 사랑했던 고전의 향기를 가득 머금고 있다. Darkthrone의 초기작처럼 미니멀리즘적 악곡을 지니고 있지만, 멜로디는 Alcest 급으로 강조되어 있고 기교보다는 흐름에 충실한 드럼도 절제미를 갖춘다. 키보드 또한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Atmospheric Black Metal 특유의 앰비언트적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러닝타임 내내 흠잡을데 없이 강한 응집력의 통일성을 보여주고 개인적으로는 Darkthrone의 명반 Transilvanian Hunger를 넘어선다고 본다. 역대 최고 수준으로 아름다운 분위기의 로우블랙 앨범이다. 로우하기에 이들이 추구하는 자연 그대로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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