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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StormGanzi's profile
Username StormGanzi   (number: 20380)
Name (Nick) StormGan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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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s on Broadway - Scars on Broadway
Eve (이브) - 너에게로 날자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Megadeth - Rust in Peace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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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Angel of Retribution
Eve (이브) - EVE
Slayer - Reign in Blood
Slayer - Show No Mercy
Megadeth - Cryptic Writings
Megadeth -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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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 Welcome to Planet EVE
Eve - Swear
Eve (이브) - E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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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 Dystopia
Daron Malakian and Scars on Broadway - Dict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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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ve (이브) preview  너에게로 날자 (2000) (100/100)    Aug 13, 2019
너에게로 날자 이 앨범에 대한 평가는 당시의 시대배경때문에 과장될수 밖에 없다.
옛날 쌈지돈이 조금 생겼던 나는 음반을 구매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때 이 앨범과 같이 후보에 올랐던 것들이 베이비복스, 컨츄리꼬꼬였다.
물론 당시에도 락밴드를 표방하는 야다, 플라워같은 팀들이 있었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연주파트의 비중은 적었던 것 같다. (크라잉넛은 펑크쪽이라 고려하지않겠습니다)
본격적인 밴드음악을 하면서 간지나는(?) 연주까지 들려주는 이브에게 나는 급격히 빠져들게 되었고, 결국은 내가 메탈에 입문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되었다.

앨범자체에 대한 언급을 하자면, 이 앨범은 단연 이브의 작품중 최고의 완성도를 가진다.
1집에서의 지나친 발랄함(?), 2집에서의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이후의 4집에서 소속사에 굴복하여 너무 달콤해진 음악이 개인적으로 이브 다른 앨범들의 약점이라 보는데 3집은 lover를 제외하면 다소 어두운 분위기에서 락/메탈, 발라드, 뽕끼어린 가요의 요소들을 환상적으로 조합해놓은 명작이다.
원년 이브음악의 주체인 g고릴라 형님의 멜로디와 연주파트의 적절한 배합으로 빚어낸 "가요" 명반이다.
이 앨범에 무시무시한 연주력이나 미칠듯한 완성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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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tator preview  Daron Malakian and Scars on Broadway preview  Dictator (2018) (85/100)    Sep 28, 2019
전작에 비해 무거워진 느낌의 곡들과 프로덕션이다. 역시 전작에 비해 지루한느낌이 드는곡들이 산재해있다. 나쁘지는 않지만 기다린세월에 비해 실망스러운것은 사실이다. 이 앨범이 단독으로 나오든 SOAD의 앨범으로 나오든 빨리 나온다음에 다음작품이 나왔어야 했는데.. 너무나 아쉽다. 이제는 대런도 늙어서 힘이 딸릴텐데....
Scars on Broadway preview  Scars on Broadway preview  Scars on Broadway (2008) (100/100)    Sep 28, 2019
SOAD 음악의 가사나 interlude의 분위기 조성이 세르이 탄키안의 몫이었다고 하는데 진정한 사운드메이킹의 중심은 대런이었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 이 앨범은 mezmerize 앨범에서 진화하면 최종적으로 대런이 어떤 사운드를 만들고 싶어했는지 보여준다. 필러라고 느껴지는 곡이 거의 없는 훌륭한앨범이다.
ROMANTIC SHOW preview  Eve preview  ROMANTIC SHOW (2017)  [EP] (70/100)    Sep 20, 2019
감이 죽었구나..라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기타리스트가 뮤지컬에 출현했다더니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어버렸다. 원년이브의 브레인이었던 고릴라는 모두의 의견을 들어주느라 제대로 곡을 뽑아내지 못했다는 느낌이 강하다. 어느곡 하나 튀는곡 없이 평이하며 무난하며 따라서 듣는 재미또한 없는 실망스러운 앨범. "이브 메탈"이 없다는데 너무 실망했다.
Welcome to Planet EVE preview  Eve preview  Welcome to Planet EVE (2003) (90/100)    Sep 19, 2019
시류에 편승한듯한 약간은 작위적인 빡쎈소리를 내는 앨범 수록곡 자체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으나 빡샌곡과 잔잔한곡의 간극이 커서 뭔가 혼란스러운 느낌이 있다. 빡샌곡 파트에서는 psycho love, 잔잔한 파트에서는 기억의 끝에서가 각각 기억에 남는다. 싸이코럽은 쌔끈하고 정열적인 솔로가 마음에 들었고 기억의 끝에서는 아련한 멜로디가 심금을 울린다
EveR preview  Eve preview  EveR (2002) (85/100)    Sep 19, 2019
"혼자 남았구나" 밴드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김세헌 혼자만 남게 되었다. 이전까지 이브의 색깔에 고릴라의 관여가 많았던 탓에 이 앨범은 이전과는 당연하게도 다른 색깔을 띄게 된다. 그점을 감안하고 들어봤을때에 아주 세련되고 괜찮은 "가요"앨범이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좋은 곡들이 많은 훌륭한 앨범이..지만 너무 가요적이라 약간의 감점은 줘야겠다
Swear preview  Eve preview  Swear (2001) (90/100)    Aug 13, 2019
그당시 3집테이프가 늘어질때까지 들으며 4집을 기다려왔던 나는 앨범이 너무 세련되어서 당혹하며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3집까지의 g고릴라의 음악적 고집이 타협을 했거나 변증법적 발전을 했다는 "느낌"이 앨범 전반에 묻어나온다. 추천곡: swear, voodoo, angel
EVE preview  Eve (이브) preview  EVE (1998) (95/100)    Aug 13, 2019
그들의 풋풋하고 귀여웠던 시작.. 저번에 이브 공연에 갔었는데 1집때 음악을 듣고 있으니 고릴라형이 그딴거 왜 듣냐고 매우 화냈다고 한다.. 본인은 귀여웠던(?) 시절을 부끄러워하는것 같지만 앨범 수록곡이 의외로 나쁘지 않다. 추천곡: 너그럴때면, 꽃을 너에게, dreamer
Eros preview  Eve (이브) preview  Eros (1999) (90/100)    Aug 13, 2019
이 앨범은 1집의 발랄함과 3집의 진지함 중간선상에 놓인 성격을 가진다. 문제는 앨범의 어떤곡은 발랄하며 다른곡은 빡새게 달리려 하기때문에 앨범자체의 통일성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다. 물론 각곡의 완성도는 지금 들어봐도 그럴듯하다. 추천곡: eve, 내눈을 가져가, together(가요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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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Earth preview  Arch Enemy preview  Black Earth (1996) (90/100)    Aug 8, 2019
아치에너미는 3집부터 들었는데 정주행하면서 1집을 듣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bury me an angel은 위대한 시작이다! 곡간편차와 용서할수 없는 음질때문에 10점이나 까야되서 미안하다 ㅜㅜ
Reign in Blood preview  Slayer preview  Reign in Blood (1986) (95/100)    Aug 8, 2019
메탈리카나 메가데스 초기작 노래중에서 제목을 불러주면 비트박스로 기타소리내면서 노래도 부를수 있을거같습니다. 그런데 이 앨범은 영영 불가능할거 같아요. = 이앨범은 곡간 편차가 없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앨범전체가 한 트랙같은 연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냉정하게 개성없는 곡들이라고 표현할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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