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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Court of the Drag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LabelsRoadrunner Records
FormatCD, Digital
Length52:11
Ranked#17 for 2021 , #1,92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89.4 / 100
Have :  2
Want : 4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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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Court of the Dragon Information

Line-up (members)

  • Matt Heafy : Vocals, Guitars
  • Corey Beaulieu : Guitars
  • Paolo Gregoletto : Bass
  • Alex Bent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Ihsahn : Orchestration, Synths

Production staff / artist

  • Josh Wilbur : Producer, Engineer, Mixing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In the Court of the Dragon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novinka "In the Court of the Dragon" kombinuje viaceré prvky, ktoré Trivium využívali na svojich predošlých albumoch a to mix Metalcore s Thrash/Heavy Metal -om. Najviac sa mi páčia v pestrých a technických prvkoch jednotlivých piesní - to je práve výhoda pri kapelách s 2-ma gitarami. Gitarová práca bola vždy silnou stránkou kapely, či už energetické riffy, vyhrávky alebo zaujímavé sóla. Matt Heafy opäť strieda melodický (čistý) spev s ukričaným (melodickú časť mám radšej). Album ma podarený zvuk + aby som nezabudol, silnou stránkou albumu sú aj pestré a energetické bicie. Neprekonali z môjho pohľadu ich najlepšie album "The Crusade", avšak celkovo je album podarené a v diskografii patrí k ich lepším.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Trivium의 정규 10집인 본작은 전작에서의 단점을 거의 완벽하게 보완한 진보한 앨범으로 2집 Ascendancy 이후 후반기 Trivium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최고의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싱글로 나온 3곡(In the Court of the Dragon, Feast of Fire, The Phalanx)에서 느낄 수 있었던 모든 것들이 곡 전체에서 다 드러났다. Trivium만의 지루함이 많이 경감되고 연주력과 보컬능력은 더욱 더 견고해졌다. 들어보면 안다. 그 어떠한 미사여구도 필요없다. 단언컨데 Trivium의 아성에 필적할 수 있는 유명한 밴드가 미친 퀄리티를 자랑하는 앨범을 발매하지 않는 한 이번 달 최고의 앨범은 이미 결정이 난 것과 다름없다(물론 필자에게만 한해서)
싱글로 선보인 곡들 외에 Like a Sword Over Damocles, Fall Into Your Hands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4 likes

In the Court of the Dragon Comments

 (8)
level 18   90/100
팬들이 Ascendancy에 열광했던 이유를 정확히 캐치하고 밴드 측에서도 그에 충분한 공감을 했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후반기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직전 두 앨범의 경우도 충분히 좋았지만, 그 두 앨범이 그간의 부진을 포장을 정성스럽게 해서 만회한 느낌이라면 이번 앨범은 속 알맹이도 튼실하게 채운 느낌이랄까. The Phalanx는 정말 최고.
1 like
level 3   90/100
보다 칼칼해진 사운드와 정교해진 구성의 트리비움이다. 듣는 맛이 살아있다.
level 4   90/100
메탈 영재 Matt Heafy가 폼을 되찾았다. 패기 넘치면서도 뛰어난 작곡력을 자랑했던 초기작에서 발전하여 이젠 더 원숙해졌다.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목 상태가 금방 안좋아져 라이브를 소화하지 못했고, 아쉬운 앨범들 발표, 인종 차별 등 불화로 인한 멤버 변경 등 산전수전을 겪은 후 2집 앨범에 버금가는 앨범이 드디어 나왔다. 앨범 자켓도 멋있어서 더 좋음
level 13   95/100
원래 트리비움이 곡 구성을 이리도 다채롭고 체계적으로 짰던 밴든가 싶다. 지난 두 앨범을 거치며 더이상 현재진행형 밴드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데뷔 20년이 넘은 밴드가 이렇게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단 게 놀랍기만하다.
2 likes
level 11   85/100
Does haste makes waste? Well, Alex Bent made me cum(twice), so yeah, jokes on me.
2 likes
level 9   80/100
In the Court of the Dragon is the worst track- mixing blunders undermine the quality of this track and the track itself isn't even that good. However, Trivium dishes out some of the best tracks of their career thereafter. Such cuts include A Crisis of Revelation, The Shadow of the Abattoir, and The Phalanx. What really stops me from giving a higher score is that even those songs are not free from production blemishes. (+vocals in the chorus of Feast of Fire is weird)
level 6   90/100
개인적으로 코어 계열의 건조한 사운드 및 특유의 기타 사운드를 매우 싫어하는 편이고 Trivium의 이전 앨범들도 전혀 취향이 아니었음. 하지만 본 앨범은 드라마틱한 곡 구성과 세련된 멜로디에 프로그레시브한 면까지 더해져서 상당히 즐겁게 들을 수 있었음. 앨범 내의 전곡이 좋음. 사족으로 곡제목과 앨범 커버도 너무 멋짐. 'The Phalanx'가 최고의 곡
level 7   95/100
맷 형, 솔직히 말해봐요. 이 웅장한 용의 법정 하나를 설립하려고 코로나 걸린 척 하는 거 아녜요?ㄷㄷ

Triviu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2.520
Album81.8150
Album91695
Album86.3302
Album85.7472
Album85.8271
Album79.8253
Album71.3203
Album83.2160
Album81.471
▶  In the Court of the DragonAlbum89.4102
Info / Statistics
Artists : 39,562
Reviews : 9,520
Albums : 143,530
Lyrics : 19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