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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 the Futur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Death Metal
LabelsSeason of Mist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31:34
Ranked#6 for 2021 , #49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2
Total votes :  13
Rating :  93.6 / 100
Have :  1
Want : 2
Submitted by level 12 Rhuhongsam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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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spire - Bleed the Future CD Photo by FlyArchspire - Bleed the Future CD Photo by Rhuhongsam
Bleed the Futur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461001
Music Video
2.4:051001
Music Video Audio
3.Abandon the Linear4:36951
4.3:481001
Lyric Video
5.Drain of Incarnation4:20951
6.Acrid Canon4:09951
7.Reverie on the Onyx3:47901
8.A.U.M.3:041001

Line-up (members)

  • Oliver Rae Aleron : Vocals
  • Dean Lamb : Guitars
  • Tobi Morelli : Guitars
  • Jared Smith : Bass
  • Spencer Prewett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e Otero : Producer, Recording, Mixing, Mastering Engineer
  • Eliran Kantor : Artwork

Bleed the Future Reviews

 (1)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세상에서 가장 빠른 밴드'라며 조금은 오만해 보이는 수식어를 자칭하는 밴드 Archspire는, 이번 앨범을 통해 참칭이 아님을 증명하였다.

빠름을 추구하는것은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한 키워드로 작용한다. 더 빠른 자동차를 만들고자 한 열망은 자동차의 기술적, 디자인적인 발전을 이끌었다. 더 빨리 날고자 하는 욕망은 초음속기와 로켓을 만들어내 인류를 달까지 쏘아보내는데 기여했다. 대부분의 스포츠는 '누가누가 더 빠르나' 경쟁하는 것이다. 멀리가는것도, 높이 뛰는것도 결국은 얼마나 속도를 많이 내서 더 멀리, 더 높이 나아갈 수 있는가의 경쟁이다.

이런 경쟁의식은 음악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물론 모두가 속도를 추구하지 않는건 위의 예시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음악은 더욱 속도보다는 다른걸 추구하는 경우가 많다. 멜로디라던지, 구성이라던지, 대중성이라던지... 그렇다고 해서 속도를 추구하는 자들이 없는것 만은 아니며, 가장 빠르다는 타이틀은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다만 음악이라는 것이 예술인 만큼, 다른것 들도 기본적으로 확보 해야만 유의미한 타이틀이 될 것이다. 막말로 단순히 빠른 음악을 만들고자 하면 CPU에다가 매 클럭마다 소리를 내게 하도록 프로그래밍 하면 될 것이다. 그러면 대략 3.0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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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ikes

Bleed the Future Comments

 (12)
level 3   100/100
속도와 파괴력이 공존하다니 미쳤네? 속사포 그롤링 보컬라인 신박하니 매력 터지네? 고막을 후드러 패는 공격성에 맬로디도 돋보이네? 완급조절, 하모니 쥑이네? 어라 며칠째 이 앨범만 듣고있네? 테크니컬 데스가 지루하지 않네? 명반이네 시벌
2 likes
level 9   90/100
There's something about the speed of this album that hits the dopamine switch. Can't exactly pinpoint every element, but thunderous vocal flow is certainly one of them. I really love it when the vocal ravishes my eardrums.
1 like
level 1   100/100
Archspire is crazy good
1 like
level 2   100/100
Impressive and Intense. Great Album.
level 3   90/100
텤데스쪽은 다들 뭔가 비슷하게 들리면서도 오묘하게 다른 맛이 있다. 공통점은 연주에 있어서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지 못한다면 절대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인데 그 중에서도 본작 정도의 완급조절을 갖춘 밴드는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다.
2 likes
level 11   95/100
이런 미친 속도에서 딱 납득할만한 수준의 테크니컬함과 멜로딕함. 진짜 최고다. 몇번을 반복재생했는지 모르겠다.
3 likes
level 11   100/100
테크니컬의 최극단으로 아름다움을 빚어낸 세기의 명반. 끔찍할 정도로 아름다운 베이스가 일품이다.
3 likes
level 3   40/100
High speed guitars without soul....cant eat it
level 13   95/100
전작이 꽤나 좋았지만 굳이 그 이전작들을 찾아들어보지 않았던 건 이런 류의 앨범은 들을수록 지루하고 그게 그거인 것만 같을 거란 예상 때문이었다. 시간이 지나 그딴 생각은 잊고 반가운 마음에 신보를 들어보니 전작과 또 다른 새로움이 느껴진다. 들은지 오래되어 쿨이 다 돈 건진 몰라도 지금 감정으론 옵스큐라, 비욘크리에이션이 와도 이게 1등이다.
3 likes
level 7   75/100
엄청 빠른다는 것도 잘 알겠고, 연주력도 뛰어남. 하지만 곡들에서 그다지 매력을 느낄 수 없음. 별 감흥이 없다보니 한곡듣는게 앨범 하나를 듣는 것처럼 지루하고 괴로움. 멜로디, 곡 구성, 리프 등의 측면을 좀 더 잘 다듬으면 훌륭한 그룹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곡의 볼륨감을 높이고 심포닉한 면을 추가하여 Septicflesh 류의 음악을 시도하는 것도 괜찮을 듯.
level 8   85/100
정말 대단한 밴드를 알게되었다. 보통 이런 장르는 듣다가 귀가 따가워서 잠시 쉬었다가 듣곤 했는데 스트레이트로 들어버렸다. 31분이 지나고 유명 드라마의 유명한 어록 중 하나를 바꿔서 생각해보았다: 제발 그만 달려~ 이러다 우리 다 (Archspire의 매력에) 빠져~
1 like
level 9   100/100
No, fuck it. Bring back the fucking danger in the music.
1 like

Archspir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00
Album86.380
Album89.7180
▶  Bleed the FutureAlbum93.6131
Info / Statistics
Artists : 39,646
Reviews : 9,572
Albums : 143,895
Lyrics : 192,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