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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dragon709's profile
Username dragon709   (number: 7158)
Name (Nick) dragon709  (ex-marine)
Average of Ratings 82.6 (28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1-04-10 16:39 Last Login 2019-01-16 11:01
Point 66,530 Posts / Comments 209 /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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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Black Sabbath를 가장 좋아하고
Hardrock과 Heavymetal, Thrash를 즐겨 듣는 리스너이자 아마츄어 헤비메탈밴드에서 연주하는 Bassist입니다.

모두가 똥반이래도 내 귀에만 잘 들리면 명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모두가 찬양을 헤대도 내귀에 안들어오면 별로인 거구요.

음악은 다른 사람이 들어주는게 아니라 내가 듣는거라 당연히 나 위주이지만 그렇다고 내 취향이나 생각을 강요하거나 다른이의 취향을 폄하하진 않습니다.

코맨트는 99.9% 소장중이거나 소장했었던 음반들 위주입니다.
시간이 흘러 취향이 바뀌듯 코맨트의 내용이나 평가는 달라질 수 있으며 코맨트에 대한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앞선 주관적 의견입니다.

하지만 절대자라도 되는 냥 달랑 몇점 메겨놓고 최소한의 표현도 없는 개념없는 짓은 사양합니다.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Rainbow - Rising
W.A.S.P. - The Headless Children
Def Leppard - Hysteria
Slayer - Reign in Blood
Deicide - Deicide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Pestilence - Malleus Maleficarum
Bolt Thrower - Realm of Chaos: Slaves to Darkness
Nevermore - This Godless Endeavor
Death - Scream Bloody Gore
Lynyrd Skynyrd - Pronounced Leh-Nerd Skin-Nerd
Gehenna - First Spell
Deep Purple - In Rock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Dio - Dio at Donington UK: Live 1983 & 1987
Iron Maiden - Live After Death
Black Sabbath - Paranoid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Bad Moon Rising - Bad Moon Rising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Obscura - Akróasis
AC/DC - For Those About to Rock (We Salute You)
Cinderella - Heartbreak Station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Scorpions - Lovedrive
Rainbow - Long Live Rock 'N' Roll
Skid Row - Skid Row
Sanctuary - Into the Mirror Black
Led Zeppelin - Led Zeppelin II
Vektor - Terminal Redux
Black Hole - City Life History
Black Sabbath - Sabbath Bloody Sabbath
Airbourne - Black Dog Barking
Vektor - Outer Isolation
Black Sabbath - Live Evil
Mgła - Exercises in Futility
Condor - Unstoppable Power
Godflesh - Streetcleaner
AC/DC - High Voltage
Kreator - Terrible Certainty
Nevermore - Nevermore
Album Photos  (186)
   
Pestilence - Malleus Maleficarum CD Photo by dragon709Debauchery - Kings of Carnage CD Photo by dragon709Tankard - The Beauty and the Beer CD Photo by dragon709Condor - Unstoppable Power CD Photo by dragon709Godflesh - Streetcleaner CD Photo by dragon709Incantation - Diabolical Conquest CD Photo by dragon709
Houwitser - Embrace Damnation CD Photo by dragon709AC/DC - If You Want Blood You've Got It CD Photo by dragon709AC/DC - High Voltage CD Photo by dragon709Squealer - Under the Cross CD Photo by dragon709Kreator - Terrible Certainty Photo by dragon709Nevermore - Nevermore CD Photo by dragon709
Motörhead - The Wörld Is Yours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Live at Brixton '87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Bastards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March or Die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Orgasmatron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Inferno CD Photo by dragon709
Motörhead - Sacrifice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No Sleep 'Til Hammersmith CD Photo by dragon709Capricorn - Capricorn CD Photo by dragon709Five Finger Death Punch - The Way of the Fist CD Photo by dragon709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dragon709Atomic Curse - Mortal Dawn of Lust CD Photo by dragon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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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astway preview  Waiting for the Roar (1986) (80/100)    2018-03-01
Waiting for the Roar 예전 LP로 들었던 밴드인데 최근에 cd로 재구매를 했다.
전작들에 비해 신서사이저나 오케스트레이션의 도입으로 특유의 단촐한 밴드구성의 스트레이트한 맛 대신 다양하고 실험적인 풍성한 사운드를 내세운 앨범이다.
처음 들었을땐 몇몇곡에서 너무 기름칠(?)을 하고 있어서 좀 거북 스럽기도 하고 그 전의 2집인 All Fired Up의 스트레이트하고 담백한 사운드로 처음 접했기에 상당히 낯설고 불만족이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적응이 된것인지 점점 귀에 붙긴 했지만 그래도 그냥 먹어도 맛있는 음식에 억지로 첨가된 조미료가 주는 살짝 과한 맛 같은 꺼림직함은 어쩔수 없다.

물론 내 취향에서 조금 어긋난것이지 전체적으로 곡들의 퀄리티는 뛰어나고 멤버들의 연주도 수준급이다.
또한 발매년도를 생각해 보면 이런 실험적인 시도 자체가 이들에겐 참신한 도전이었던게 아닐까 싶다.

비장미 넘치는1번 트랙 The World Waits For You 가 특히 기억에 남고 보컬 데이브 킹의 목소리도 전성기의 날카롭고 힘있게 때리고 있다. 후에 킹은 Katmandu라는 꽤 멋있는 하드락 밴드에서 다시 그 보컬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아마도 밴드의 멤버들은 이들의 discography에서 이런 실험적인 앨범 한장 정도 만들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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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way - Waiting for the Roar CD Photo by dragon709
preview  Bad Moon Rising preview  Opium for the Masses (1995) (85/100)    2017-12-10
Opium for the Masses Bad Moon Rising은 이 앨범까지 3장의 정규작이 전부 국내에 라이센스로 발매된걸로 알고있다.
바다 건너 일본에선 꽤나 큰 인기밴드 였고 덕 알드리치 또한 엄청나게 대우받는 기타리스트 였다는데 아마도 그 덕이 좀 있었겠지...
한국에 내한 왔을 당시 사람 많은 거리를 누비고 다녀도 아무도 알아보지도 않고 방해받지 않아서 편하게 돌아다니며 쇼핑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던데... 어쨋든 국내 인지도는 그닥이었고 판매고 또한 별로 였지만 덕분에 나같은 하드락 빠들은 그들을 쉬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음반은 다분히 당시의 주류였던 얼터네이티브/그런지의 영향이 느껴진다... 그래도 그 근간엔 끈끈한 하드락이 지탱하고 있고 또한 이들의 마지막 여정이라 그런지 앞의 두 앨범들과 같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덕의 기타에 얹혀진 칼 스완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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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Moon Rising - Opium for the Masses CD Photo by dragon709
preview  Gary Moore preview  We Want Moore! (1984)  [Live] (90/100)    2017-03-05
We Want Moore! 중고딩 시절 오아시스, 성음, 지구, 서울 레코드 같은 음반사들이 해외 유명 음반사들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국내에 음반을 유통하던 시절... 예음 레코드 라는 음반사에서 더블 LP로 발매 된 것을 별다른 정보 없이 그저 쟈켓에 등장하는 인물이 멋있어 보여 구매했던 음반.

게리 무어와의 첫 만남이었는데 당시에 매우 폭발적이면서 귀에 쏙쏙 박히던 사운드라 매우 흡족하게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다. 특히 기타와 보컬을 동시에 이렇게 멋지게 소화해 낸다는게 참 경외스러웠다.

이때부터 시작해 게리 무어의 빅 팬이 되어버렸고 그의 블루스로의 회귀와 같이해 블루스를 접하게 됐고 그 덕분에 이젠 나름 블루스 라는 음악에 푹 빠지게 되었다.

후에 블루스로의 회귀 이전 폭발적인 하드락 /헤비메탈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음반으로 어느 곡 하나 귀에 안박히는게 없을 정도로 선곡이나 연주가 훌륭하다. 다만 한 공연 전체의 녹음이 아니라 몇군데 공연의 퍼포먼스를 짜집기 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좀 아쉽지만 나름 들어줄만 하다.

게리 무어 생전에 블루스 스타일의 음악으로 가진 내한공연을 다행히도 지근거리에서 본적이 있는데 그 공연을 보면서 하드락 시절에도 내한을 와 줬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바램이 굴뚝이었지만 이젠 불가능한 일... 이 시절의 젊은 게리 무어의 공연을 대리체험할 수 있는 적절한 음반이다....

R.I.P 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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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 - We Want Moore! CD Photo by dragon709
Malleus Maleficarum preview  Pestilence preview  Malleus Maleficarum (1988) (95/100)    2019-01-04
쌍팔년도에 데뷔앨범으로 이미 정점을 찍고 시작했다. 어쩜 이렇게 스래쉬와 데스의 장점만을 기가막히게 취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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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tilence - Malleus Maleficarum CD Photo by dragon709
Exercises in Futility preview  Mgła preview  Exercises in Futility (2015) (90/100)    2018-12-29
내 식견이 짧은 탓도 있겠지만 이렇게 귀에 잘들어 오는 블랙메탈은 정말 오래간만이다. 해외 오더 한 보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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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m of Chaos: Slaves to Darkness preview  Bolt Thrower preview  Realm of Chaos: Slaves to Darkness (1989) (95/100)    2018-12-12
90년대 초반 축복의 메탈포스 반으로 라이센스 된 바 있는 엄청난 음반! 그 어떤 데스메탈 음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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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o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85/100)    2018-12-09
난 이들의 이러한 뿅뿅 사운드 마저 사랑스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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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e for Order preview  Queensrÿche preview  Rage for Order (1986) (85/100)    2018-12-07
정말 유니크한 음반이다. 음산하고 처연한 느낌도 들고 그들 특유의 날카로움도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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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of Carnage preview  Debauchery preview  Kings of Carnage (2013) (75/100)    2018-11-26
유튭에서 들었을땐 개성있어서 좋긴 했는데 참 정체성이 모호한 밴드다... 보컬리스트의 그로울링은 데스적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데스라고 하긴 좀 가볍고 뜬금없이 서부영화에서나 나올 뽕필나는 멜로디가 들리지 않나;;;; GWAR의 빡센버젼 같은 크로스오버 메탈을 들려주고 있는데 자주는 안들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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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auchery - Kings of Carnage CD Photo by dragon709
Unstoppable Power preview  Condor preview  Unstoppable Power (2017) (90/100)    2018-11-26
화끈한 물파스 스래쉬!!!! 메킹 자게에서 어느분이 추천한 글을 보고 구매하게 된 음반이다! 보통은 리프가 찰지다 쫀둑쫀둑하다 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이 밴드는 진짜 어느분 표현데로 바삭하다는 표현이 적합한듯 하다. 투박하고 거칠게 내달리면서 블랙 스래쉬 적인 느낌도 얼핏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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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r - Unstoppable Power CD Photo by dragon709
Streetcleaner preview  Godflesh preview  Streetcleaner (1989) (90/100)    2018-11-17
다양한 음악을 듣다가 정말 내겐 도저히 안맞는다 싶은 쟝르가 있는데 인더스트리얼 계열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이 음반은 내 기호도를 떠나서 쟝르의 아이콘이라 불려도 손색 없는 명반이고 음악 또한 희안하게도 내 귀를 잡아끈다. 1989년도에 이런 엄청난 결과물을 낼 수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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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flesh - Streetcleaner CD Photo by dragon709
no image preview  Houwitser preview  Embrace Damnation (2000) (80/100)    2018-11-06
이쪽 쟝르는 극소수의 밴드들 외엔 잘 안듣는데 그 극소수 밴드중에서도(내 기준에) 최고의 화력을 자랑하는 밴드다. 여타 부루탈 밴드들 보다 덜 악랄하지만 오히려 그게 매력적인 보컬과 쫄깃쫄깃 찰진 연주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면서 정신 못차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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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witser - Embrace Damnation CD Photo by dragon709
High Voltage preview  AC/DC preview  High Voltage (1976)  [Compilation] (90/100)    2018-11-04
AC/DC와 Motorhead는 처음부터 자신들만의 독특한 노선을 유지한채 초지일관의 자세를 보여주는 몇 안되는 밴드다. 그저 이들의 공연을 한번도 못 보게 된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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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 - High Voltage CD Photo by dragon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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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Voltage It's a Long Way to the Top (If You Wanna Rock 'N' Roll) (100/100)    2018-10-21
preview  AC/DC preview  High Voltage (1976)  [Compilation]
Constricting Rage of the Merciless Baring Teeth for Revolt (90/100)    2018-08-08
preview  Goatwhore preview  Constricting Rage of the Merciless (2014)
Act III The Organization (80/100)    2018-07-29
preview  Death Angel preview  Act III (1990)
Scars of the Crucifix Mad at God (95/100)    2018-04-15
preview  Deicide preview  Scars of the Crucifix (2004)
Sad Wings of Destiny Genocide (90/100)    2018-02-09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Sad Wings of Destiny (1976)
Sad Wings of Destiny The Ripper (95/100)    2018-02-09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Sad Wings of Destiny (1976)
Brave New World Brave New World (90/100)    2018-02-03
preview  Iron Maiden preview  Brave New World (2000)
Paranoid Electric Funeral (95/100)    2018-01-14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Iron Man (95/100)    2018-01-14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Paranoid (100/100)    2018-01-14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ranoid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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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dragon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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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Date Hits
저는 또 머천다이즈 지름을 -_-;;; [10]  2018-10-14 405
메탈티를 입고 외출했더니 [11]  2018-09-15 654
저도 요새 메탈티 두장을 질렀네요~ [4]  2018-08-13 505
뒷북 김치전을;;;;;;; [18]  2018-07-03 646
저도 최근 지름샷을 ~! [7]  2018-05-26 583
반가운 택배가~ [13]  2018-05-09 595
cdp를 새로 구매했는데;;;;;; [4]  2018-04-28 550
Title Date Hits
12월 12일 합정동DreamHall "Pantera"헌정공연  2015-12-05 104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2
Lyrics : 15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