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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dragon709's profile
Username dragon709   (number: 7158)
Name (Nick) dragon709  (ex-marine)
Average of Ratings 82.5 (27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1-04-10 16:39 Last Login 2018-11-17 00:39
Point 63,002 Posts / Comments 204 /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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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Black Sabbath를 가장 좋아하고
Hardrock과 Heavymetal, Thrash를 즐겨 듣는 리스너이자 아마츄어 헤비메탈밴드에서 연주하는 Bassist입니다.

모두가 똥반이래도 내 귀에만 잘 들리면 명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모두가 찬양을 헤대도 내귀에 안들어오면 별로인 거구요.

음악은 다른 사람이 들어주는게 아니라 내가 듣는거라 당연히 나 위주이지만 그렇다고 내 취향이나 생각을 강요하거나 다른이의 취향을 폄하하진 않습니다.

코맨트는 99.9% 소장중이거나 소장했었던 음반들 위주입니다.
시간이 흘러 취향이 바뀌듯 코맨트의 내용이나 평가는 달라질 수 있으며 코맨트에 대한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앞선 주관적 의견입니다.

하지만 절대자라도 되는 냥 달랑 몇점 메겨놓고 최소한의 표현도 없는 개념없는 짓은 사양합니다.
Album Photos  (181)
   
Incantation - Diabolical Conquest CD Photo by dragon709Houwitser - Embrace Damnation CD Photo by dragon709AC/DC - If You Want Blood You've Got It CD Photo by dragon709AC/DC - High Voltage CD Photo by dragon709Squealer - Under the Cross CD Photo by dragon709Kreator - Terrible Certainty Photo by dragon709
Nevermore - Nevermore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The Wörld Is Yours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Live at Brixton '87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Bastards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March or Die CD Photo by dragon709Motörhead - Orgasmatron CD Photo by dragon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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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astway preview  Waiting for the Roar (1986) (80/100)    2018-03-01
Waiting for the Roar 예전 LP로 들었던 밴드인데 최근에 cd로 재구매를 했다.
전작들에 비해 신서사이저나 오케스트레이션의 도입으로 특유의 단촐한 밴드구성의 스트레이트한 맛 대신 다양하고 실험적인 풍성한 사운드를 내세운 앨범이다.
처음 들었을땐 몇몇곡에서 너무 기름칠(?)을 하고 있어서 좀 거북 스럽기도 하고 그 전의 2집인 All Fired Up의 스트레이트하고 담백한 사운드로 처음 접했기에 상당히 낯설고 불만족이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적응이 된것인지 점점 귀에 붙긴 했지만 그래도 그냥 먹어도 맛있는 음식에 억지로 첨가된 조미료가 주는 살짝 과한 맛 같은 꺼림직함은 어쩔수 없다.

물론 내 취향에서 조금 어긋난것이지 전체적으로 곡들의 퀄리티는 뛰어나고 멤버들의 연주도 수준급이다.
또한 발매년도를 생각해 보면 이런 실험적인 시도 자체가 이들에겐 참신한 도전이었던게 아닐까 싶다.

비장미 넘치는1번 트랙 The World Waits For You 가 특히 기억에 남고 보컬 데이브 킹의 목소리도 전성기의 날카롭고 힘있게 때리고 있다. 후에 킹은 Katmandu라는 꽤 멋있는 하드락 밴드에서 다시 그 보컬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아마도 밴드의 멤버들은 이들의 discography에서 이런 실험적인 앨범 한장 정도 만들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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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way - Waiting for the Roar CD Photo by dragon709
preview  Bad Moon Rising preview  Opium for the Masses (1995) (85/100)    2017-12-10
Opium for the Masses Bad Moon Rising은 이 앨범까지 3장의 정규작이 전부 국내에 라이센스로 발매된걸로 알고있다.
바다 건너 일본에선 꽤나 큰 인기밴드 였고 덕 알드리치 또한 엄청나게 대우받는 기타리스트 였다는데 아마도 그 덕이 좀 있었겠지...
한국에 내한 왔을 당시 사람 많은 거리를 누비고 다녀도 아무도 알아보지도 않고 방해받지 않아서 편하게 돌아다니며 쇼핑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던데... 어쨋든 국내 인지도는 그닥이었고 판매고 또한 별로 였지만 덕분에 나같은 하드락 빠들은 그들을 쉬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음반은 다분히 당시의 주류였던 얼터네이티브/그런지의 영향이 느껴진다... 그래도 그 근간엔 끈끈한 하드락이 지탱하고 있고 또한 이들의 마지막 여정이라 그런지 앞의 두 앨범들과 같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덕의 기타에 얹혀진 칼 스완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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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Moon Rising - Opium for the Masses CD Photo by dragon709
preview  Gary Moore preview  We Want Moore! (1984)  [Live] (90/100)    2017-03-05
We Want Moore! 중고딩 시절 오아시스, 성음, 지구, 서울 레코드 같은 음반사들이 해외 유명 음반사들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국내에 음반을 유통하던 시절... 예음 레코드 라는 음반사에서 더블 LP로 발매 된 것을 별다른 정보 없이 그저 쟈켓에 등장하는 인물이 멋있어 보여 구매했던 음반.

게리 무어와의 첫 만남이었는데 당시에 매우 폭발적이면서 귀에 쏙쏙 박히던 사운드라 매우 흡족하게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다. 특히 기타와 보컬을 동시에 이렇게 멋지게 소화해 낸다는게 참 경외스러웠다.

이때부터 시작해 게리 무어의 빅 팬이 되어버렸고 그의 블루스로의 회귀와 같이해 블루스를 접하게 됐고 그 덕분에 이젠 나름 블루스 라는 음악에 푹 빠지게 되었다.

후에 블루스로의 회귀 이전 폭발적인 하드락 /헤비메탈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음반으로 어느 곡 하나 귀에 안박히는게 없을 정도로 선곡이나 연주가 훌륭하다. 다만 한 공연 전체의 녹음이 아니라 몇군데 공연의 퍼포먼스를 짜집기 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좀 아쉽지만 나름 들어줄만 하다.

게리 무어 생전에 블루스 스타일의 음악으로 가진 내한공연을 다행히도 지근거리에서 본적이 있는데 그 공연을 보면서 하드락 시절에도 내한을 와 줬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바램이 굴뚝이었지만 이젠 불가능한 일... 이 시절의 젊은 게리 무어의 공연을 대리체험할 수 있는 적절한 음반이다....

R.I.P 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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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 - We Want Moore! CD Photo by dragon709
no image preview  Houwitser preview  Embrace Damnation (2000) (90/100)    2018-11-06
이쪽 쟝르는 극소수의 밴드들 외엔 잘 안듣는데 그 극소수 밴드중에서도(내 기준에) 최고의 화력을 자랑하는 밴드다. 여타 부루탈 밴드들 보다 덜 악랄하지만 오히려 그게 매력적인 보컬과 쫄깃쫄깃 찰진 연주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면서 정신 못차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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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witser - Embrace Damnation CD Photo by dragon709
High Voltage preview  AC/DC preview  High Voltage (1976)  [Compilation] (90/100)    2018-11-04
AC/DC와 Motorhead는 처음부터 자신들만의 독특한 노선을 유지한채 초지일관의 자세를 보여주는 몇 안되는 밴드다. 그저 이들의 공연을 한번도 못 보게 된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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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 - High Voltage CD Photo by dragon709
Act III preview  Death Angel preview  Act III (1990) (70/100)    2018-11-04
1집은 참 좋게 들었는데 불과 3년 사이에 조금 특이하고 재미없는 사운드가 되어 돌아왔다. 메이저 레이블로의 합류가 오히려 독이 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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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Cross preview  Squealer preview  Under the Cross (2002) (80/100)    2018-10-21
선 굵은 울퉁불퉁 근육남들의 연줄 할 것 같은 마초적 느낌의 파워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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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ealer - Under the Cross CD Photo by dragon709
Terrible Certainty preview  Kreator preview  Terrible Certainty (1987) (90/100)    2018-10-20
내가 꼽는 이들의 최고작은 이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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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Terrible Certainty Photo by dragon709
Something Wicked preview  Nuclear Assault preview  Something Wicked (1993) (70/100)    2018-10-20
초기작들에 비하면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스피드다운에 특유의 날카로움도 무뎌지고... 인상적이 리프구성도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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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more preview  Nevermore preview  Nevermore (1995) (90/100)    2018-10-20
Sanctuary 2집에서 Warrel Dane목소리를 처음 접하고 그 묘한 매력에 빠져버렸다. 좀더 묵직하고 심오해진 음악을 비집고 나오는 예의 그 안개빛 목소리... 이정도로 개성이 강한 그룹도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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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more - Nevermore CD Photo by dragon709
This Godless Endeavor preview  Nevermore preview  This Godless Endeavor (2005) (95/100)    2018-10-20
희미한 안개속에서 들려오는 절규.... R.I.P Warrel D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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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oking the Majestic Throne of Satan preview  Inquisition preview  Invoking the Majestic Throne of Satan (2002) (90/100)    2018-10-14
처음 들었을땐 "아 이거 보컬 뭐야?" 이랬는데... 근래에 1일 1Inquisition으로 찾아듣고있다. 기괴하고 음산한데 이 치명적인 중독성은 뭐지;;; 특히 이 음반이 내겐 가장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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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orn preview  Capricorn preview  Capricorn (1993) (80/100)    2018-10-08
땀냄새가 날 것 같은 역동적인 파워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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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orn - Capricorn CD Photo by dragon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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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Voltage It's a Long Way to the Top (If You Wanna Rock 'N' Roll) (95/100)    2018-10-21
preview  AC/DC preview  High Voltage (1976)  [Compilation]
Constricting Rage of the Merciless Baring Teeth for Revolt (90/100)    2018-08-08
preview  Goatwhore preview  Constricting Rage of the Merciless (2014)
Act III The Organization (80/100)    2018-07-29
preview  Death Angel preview  Act III (1990)
Scars of the Crucifix Mad at God (95/100)    2018-04-15
preview  Deicide preview  Scars of the Crucifix (2004)
Sad Wings of Destiny Genocide (90/100)    2018-02-09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Sad Wings of Destiny (1976)
Sad Wings of Destiny The Ripper (95/100)    2018-02-09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Sad Wings of Destiny (1976)
Brave New World Brave New World (90/100)    2018-02-03
preview  Iron Maiden preview  Brave New World (2000)
Paranoid Electric Funeral (95/100)    2018-01-14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Iron Man (95/100)    2018-01-14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Paranoid (100/100)    2018-01-14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ranoid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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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dragon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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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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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ate Hits
저는 또 머천다이즈 지름을 -_-;;; [10]  2018-10-14 354
메탈티를 입고 외출했더니 [11]  2018-09-15 602
저도 요새 메탈티 두장을 질렀네요~ [4]  2018-08-13 475
뒷북 김치전을;;;;;;; [18]  2018-07-03 618
저도 최근 지름샷을 ~! [7]  2018-05-26 560
반가운 택배가~ [13]  2018-05-09 578
cdp를 새로 구매했는데;;;;;; [4]  2018-04-28 534
Subject Date Hits
12월 12일 합정동DreamHall "Pantera"헌정공연  2015-12-05 101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04
Reviews : 7,779
Albums : 121,347
Lyrics : 148,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