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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I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Metalcore
LabelsSumerian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18:50
Ranked#15 for 2021 , #1,60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9
Total votes :  10
Rating :  89.4 / 100
Have :  1
Want : 3
Submitted by level 12 Rhuhongsam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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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II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ommy Giles Rogers Jr. : Vocals, Keyboards
  • Paul Waggoner : Guitars, Vocals
  • Dusty Waring : Guitars
  • Dan Briggs : Bass, Keyboards
  • Blake Richardso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ke Portnoy : First Drum Solo on "Fix the Error"
  • Navene Koperweis : Second Drum Solo on "Fix the Error"
  • Ken Schalk : Third Drum Solo on "Fix the Error"

Production staff / artist

  • Jamie King : Producer, Engineer
  • Between the Buried and Me : Producer
Studio : The Basement Studios, Winston-Salem, North Carolina, United States

Colors II Reviews

 (1)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기대를 안하고 들어서 그런지 의외로 괜찮았던 BtBAM의 2021년 앨범. 처음엔 앨범명이 Color II여서 걱정을 많이 했다. 이들의 디스코그래피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 Color인데 최근 작품들이 딱히 인상깊지 않았기에 전작의 명성에 금이가는 작품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염려되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다행이도 이런 염려는 기우였다. 여타 회원님들의 말씀대로 관록이 느껴지는 앨범이었으며 군대군대 Tool, Dream Theater, Mastadon, Devin Townsend, Opeth 등의 모습이 한대 어우러져 보이는 듯 해서 다채롭고 재미있었다.
앨범을 다 듣고나서 다시 골라 들은 트랙들로는 Revolution in Limbo, Never Seen / Future Shock, Stare into the Abyss, Bad Habits, Human Is Hell (Another One with Love) 등이었다. 특히, 나에게 있어 최고의 세 트랙은 Revolution in Limbo와 Never Seen / Future Shock, Human Is Hell (Another One with Love)이다. 전자는 초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적절히 융합된 완급조절 끝판왕이라 생각하며 나머지 두 곡은 BtBAM식 Progressive를 정의하는 곡들이라고 본다.
The Parallax 시리즈를 듣고 고개를 끄덕이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작품도 다시 끄덕이실 것이라 생각이 들며 1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위에서 언급한 곡들을 들어보시길 추천한다
6 likes

Colors II Comments

 (9)
level 20   85/100
Between the Buried and Me na novinke (a pokračovaní) "Colors II" kombinujú z môjho pohľadu Metalcore s Prog. Metal -om a občasnou Avantgardou. Najviac sa mi páčia pestré piesne, ktoré sú aj gitarovo tvrdé, pritom sa prelínajú s rôznymi žánrovými prechodmi. Zároveň sa mi aj viac páči, keď spev je striedaný vo viacerých polohách: ukryčaný s melodickým spevom.
2 likes
level 13   90/100
이전 작과 EP로 인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이들의 역량은 출중했다. 기존 Colors만큼 캐치한 곡은 없지만, 그래도 그런 명작의 2부라는 것에 전혀 손색이 없을만한 앨범. 종종 1탄의 오마주같은 리프가 있어 듣는 재미도 있고, 한편의 영화를 본것 같은 구성이 인상적이다.
6 likes
level 3   95/100
나온 뒤로 열흘 넘게 이 앨범만 듣는다... 작곡 능력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고, 가사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 압권은 The Future Is Behind Us 로, 창작의 고뇌와 코로나바이러스로 황폐해진 정신세계의 영향이 합쳐져, 주변사람들을 1주일, 1달, 1년간 괴롭혔음을 인정하는데, 이게 온전히 다 내탓이라고 사과하는 성숙함에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4 likes
level 12   85/100
역시 이름값하는 밴드의 앨범이다. 이 밴드 특유의 장기는 복잡하고 정신없이 휘몰아치다가 분위기 전환을 기가막히게 잘한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서 이러한 패턴이 너무 잦아지다보니 이게 굳이 왜 필요할까?란 의문이 드는 곡들이 있다. 의욕이 좀 과했나란 아쉬움도 좀 느껴진다. 하지만 colors2란 타이틀을 가지고 온 만큼 준비를 많이 한 앨범으로 느껴진다.
4 likes
level 8   90/100
12개의 트랙에서 보여주는 스펙트럼가 유기적인 모습이 정말 놀랍네요. 다순히 colors의 계승을 넘어 BTBAM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곱씹을수록 재밌는 곡들입니다.
5 likes
level 2   100/100
코마이클립틱 때부터 달라진 밴드가 하고 싶었던 것들과 BtBAM이라는 밴드가 가지고 있던 기존 색깔이 만나 새로운 색, Colors II가 되었다
3 likes
level 6   85/100
분명 걱정이 많았지만 걱정한것이 무색하게 굉장히 잘뽑힌 엘범. Colors를 계승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곡들이 연계되는게 확실이 많이 유기적인것같다
3 likes
level 9   85/100
속편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놀랐다. 주제는 인류 전체로 확장되서 좀 더 서사적이고, 곡 전환도 전편보다 매끄러운 느낌. 음악은 코어보단 중후기 BTBAM에 가깝다. 다만 마지막곡이 White Walls와 상당히 유사한데 White Walls가 워낙 명곡이라 비교되서 그런지 결말이 전편보단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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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5/100
1집부터 3집까지 분출되던 광포함은 4집과 5집의 치밀한 구성 안에서 제자리를 찾았고, 6집과 7집의 장대한 스토리텔링은 프로그레시브함의 본질을 찾는 밴드의 고민을 드러냈었다. 이제는 어엿한 거장의 반열에 오른 이들의 음악적 여정에 대한 답이 본작에 담겨 있다. 혼돈과 절제의 난기류가 빚어낸 무지개란 갈무리 속의 평화. 전작의 이름을 계승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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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Album88.563
Album92122
Album78.372
Album90.1655
Live95.2141
Album90422
EP90.7173
Album90.2303
Album82.5223
Live8011
Album75.6102
Album80.6111
▶  Colors IIAlbum89.4101
Info / Statistics
Artists : 39,504
Reviews : 9,464
Albums : 143,193
Lyrics : 19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