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Artist
Album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Western Classical Music
LabelsCanyon Classics
Length41:20
Ranked#2 for 1998 , #75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3
Total votes :  46
Rating :  92.8 / 100
Have :  8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17)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1-18)
Videos by  youtube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carus Dream Fanfare5:2688.33
2.Cavallino Rampante3:5786.73
3.Fugue3:4082.52
4.Prelude to April2:43851
5.Toccata3:5782.52
6.Andante4:2192.52
7.Sarabande3:23851
8.Allegro1:29751
9.Adagio3:05851
10.Vivace4:50951
11.Presto Vivace3:40851
12.Finale1:4980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rague Symphonic Orchestra : Orchestra

Production staff / artist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협주를 향한 도전과 음악 특성의 한계

이 협연에 대한 평 이전에 먼저 평소 내가 느끼던 잉베이에 대해 간략하게 풀어보겠다.
과감히 말하건데 그는 오케스트라에 어울릴만한 기타리스트도 음악가도 아니다. 작곡에서 일반적인 락에 비해 클래식에서 사용될 법한 이쁘장한 음들을 사용해 빈자리를 채워놓을 뿐, 이 사람의 성향은 밸런스가 아닌 제 잘난 모습이 돋보이길 바라는 전형적인 손버릇 위주의 락 기타리스트다. (그 성향 자체를 비난하는 게 아니다. 나도 그런 기타리스트들 중 몇몇을 굉장히 좋아라하는 한명의 리스너이자 플레이어다.)
잉베이는 녹음에서나 라이브에서나 잉베이는 손버릇 플레이(기타치는 사람들 사이에선 Licks 위주의 연주라고 부른다.)를 굉장히 즐겨사용하고 또 고급지게 잘 쓰는 편인데, 이 연주 방식은 녹음과 라이브에서 조금씩 차이가 난다.
녹음에서의 속주를 한음한음 떼어놓고 보면 의외로 너무 아름다운 음들을 매끄럽게 배열해놓았음에 놀랄 때가 종종 있다. 분명 손버릇 위주의 연주인 것엔 변함이 없지만, 그 속에서 음 배열이 은근히 섬세하고 정교한 편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 그가 밥먹듯 확언하는 아름다운 음들을 사용해야한다는 말이 허언은 아님을 알 수 있다. 따지고보면 잉베이가 개척한 이 네오클래시컬 메탈이란 장르에서 유일무이하게 클래식과 부합하는 특성이 딱 이 음배열 정도 되긴 되겠다는 생각은 든다만...
하지만 라이브에선 현장성을 위해서인지 본인 표현력의 한계 때문인지 혹은 고집 때문인지, 대게 기존의 아름다운 음 배열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무자비한 속주 기타리스트로서의 면모만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손버릇 위주의 연주 안에서도 한음한음 아름다운 선율을 추구하던 스튜디오의 정교한 모습과 달리 라이브에선 오직 하모닉 마이너 프리지언 디미니쉬 등 여러스케일을 후려갈기는 화려한 손버릇만을 내세운다. 물론 그 특유의 모습 역시 나름 매력있다고 생각하고 존중한다.
그런 잉베이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한다길래 어떤 모습일까 꽤나 궁금했으나, 결론을 말하자면 내가 느끼기엔 끔찍한 혼종의 탄생 정도 되겠다.
요주의 손버릇은 결국 여기서도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고 강조된다. 물론 라이브 때와는 분명 다르다. 악기 구성에 맞춰 원곡보다 낮은 옥타브를 연주하고 평소 라이브에서의 날카롭고 멋진 모습보단 비교적 진중한 연주를 유지하기 위해 공을 들이는게 분명히 느껴진다. 하지만 의미없는 즉흥연주 음들의 끝없는 나열은 잉베이 본인의 화려한 연주만을 돋보이게 만들어버렸고, 악기 간의 밸런스(사운드적인 밸런스가 아닌 각 악기별 연주의 비중과 지분)를 완전히 파괴시켜버렸다. 즉 이 양반이 너무 오래 락계에 머물러서 그런건지, 분명 협주곡을 표방하지만 실제 연주에선 오케스트라를 마치 본인 밴드의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 백밴드 세션 마냥 취급을 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러버렸다.
아무리 기타와 오케스트라의 협주곡이라곤 하지만, 오케스트라를 반주 깔아놓는 도구로만 사용하고 필대로 즉흥 연주나 후려갈기는 게 바로크 한 것은 아니며 그게 협주곡의 참맛도 아니지 않은가.
결국 이건 작곡 위주의 클래식 연주가와 그에 비하면 즉흥적인 면을 중시하는 락 악기 연주가의 특성 차이에서 온 결과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 특성들이 난잡하게 섞인 이 협연(즉흥적인 락의 느낌이 살아있는 잉베이의 퍼포먼스 + 특유의 귀여운 삑사리 + 오케스트라 악기 구성)은... 글쎄. 분명 나름 듣는 맛은 있지만 무엇 하나 깊숙히 캐치해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굳이 감상포인트를 찾자면 평소와는 다르게 진중한 맛을 내뿜는 잉베이의 보증된 퍼포먼스, 오케스트라 연주의 웅장한 스케일, 이 두가지가 섞이며 풍겨내는 기이한 듯 좋은 감정 정도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이 앨범을 통해 잉베이라는 아티스트의 뿌리는 절대 클래식이 아닌 락이라고 확신하게 됐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Dreams Come True!!!
速奏 時代의 Paradigm 을 開拓하고 Baroque Metal 을 集大成한 名不虛傳, 神出鬼沒, 有一無二 Guitarist Yngwie Malmsteen 은 하나의 꿈이 있었다. 交響樂團과의 協演으로 完璧하고 完全한 Baroque Metal 을 實現하고 實演하는 것이었다. 그런 Yngwie Malmsteen 은 世紀末에 Dååth의 Guitarist Eyal Levi 의 아버지이자 交響樂團 指揮者인 Yoel Levi 에 依해서 그 꿈을 이루었다. Yoel Levi 가 指揮했던 當時 Czech Philharmonic Orchestra 의 Chief 指揮者는 Sergei Rachmaninoff 의 Specialist 인 Vladimir Ashkenazy 가 이끌고 있었는데 協演에 承認해준 德分에 Baroque Metal 의 完結을 가져다 주었다. Yngwie Malmsteen 은 自身에게 靈感을 준 Classical 作曲家들의 作法을 繼承하여 Orchestration Part 를 作曲 編曲하여 그 바탕 위에 Fender Stratocaster 로 Classical 旋律을 願없이 쏟아냈다. 이런 雄大하지만 精巧한 Project 는 오직 Yngwie Malmsteen 만이 可能하지 않나 싶다.
3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1998년 바로크/네오클래시컬 메탈의 선구자 잉베이 맘스틴의 꿈이 이루어졌다. 1984년 24세의 젊은 나이에 밴드 Rising Force를 결성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던 이 시대 최고의 속주 기타리스트인 잉베이는 당시에 '언젠가 반드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할 것이다' 라는 말을 했다. 사실 Rising Force에서 보여준 그의 테크닉은 당시 그 어떤 기타리스트도 함부로 흉내낼 수 없는 것이었고, 이후 Chris Impellitteri가 등장하기 전까지 그의 클래식컬한 속주는 메탈계에서 항상 빛을 발했다. (사실 Impellitteri도 데뷔 앨범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큰 빛을 보지 못했고, 평론가들도 잉베이와 그를 비교할 때 함부로 Impellitteri가 더 뛰어나다고 말하지 못했다.)
스웨덴 출생인 Yngwie는 3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고 5살 때 기타를 잡았으며, 7살 때 Jimi Hendrix가 생전에 기타를 불사르는 장면을 TV에서 보고 그를 목표로 피나는 연습을 했다. Ritchie Blackmore 의 곡을 거의 모두 카피하며 실력을 쌓은 그는 이미 10대 초반에 밴드를 결성하였으며 Graham Bonnet과 함께 Alcatrazz를 결성할 당시에는 이미 스웨덴 내에서 적수를 찾아볼 수 없는 기타천재로 알려졌다. 그러나 Rising Force 해산 이후 그의 밴드는 그리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할 수는 없다. 게다가 이혼, 교통사고 등 사생활 면에서 크고 작은 불운이 겹쳤으며 이로 인해 그는 정신적으로도 큰 고통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장의 피는 죽지 않았던 것이다. 세계 최정상급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엮은 본 협연 음반은 타이틀 그대로 '기타를 위한' Suite - 모음집이다. 잉베이는 이 음반에서 자신이 영향 받았던 모든 거장들 (J.S.Bach, W.A.Mozart, A.Vivaldi)의 영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물론 이러한 멜로디는 그의 화려한 속주로 나타난다. 잉베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다른 현악기들과 마찬가지로 기타 또한 오케스트레이션의 한 부분이 되어 협주곡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다.
0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Comments

level   (100/100)
페페츄얼 프레임이 락앨범으로 최고작이라면 본앨범은 그와함께 후기작으로 최고다.
level   (80/100)
젊은잉베이 선곡의 아쉬움
level   (100/100)
명작
level   (95/100)
오케스트라X화려한 일렉기타. 이 조합은 부조화의 오류를 범할 수 있지만, 기타 자체가 오케스트라의 일부처럼 자연스레 녹아들어갔다. 게다가, 잉베이 맘스틴의 훌륭한 음악적 역량 또한 다시 보게 되었다.
level   (80/100)
기타소리가 넘 작다.. 그리고 마데 재팬이 훨 낫다..
level   (90/100)
This is...Just Amazing. Literally.
level   (50/100)
세상엔 여러 취향들이 있고 그중엔 18세기로 빠꾸하고 싶다는 변태적 취향도 있다.
level   (75/100)
타의 추종을 불허할 실력임에는 그누구도 반박하지 않을텐데.... 원래 잘차려져 있는 밥상에 굳이 숫가락을 올려야 했을까?
level   (100/100)
감탄사밖에 안나온다.
level   (95/100)
극찬받아 마땅할 앨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 이토록 멋진 경우는 드물것이다.
level   (85/100)
이건 메탈이 아니라 클래식인데?
level   (95/100)
클래식과의 조화가 잘 맞아떨어지는 몇 안되는 앨범. 개인적으로는 베이스와 드럼을 같이 해서 만들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level   (100/100)
라이징 포스 이후 가장 멋진 앨범이 아닐까..잉베이의 엄청난 기타실력과 작곡력이 드러나는 앨범.역시 천재는 다르다.
level   (65/100)
사람들 말대로 잘 만들었단건 알겠는데 좋은 지는 모르겠다.
level   (85/100)
잉베이의 메탈이 아닌 클래식앨범. 메탈이 아니기에 70점만 주려다, 이 멋진 클래식을 모두 작곡했다는 것에 15점을 더 준다.
level   (95/100)
클래식과 메탈의 멋진 조화
level   (95/100)
싫어하는 기타 톤인데, 오케스트라에 잘 섞여서 아주 좋네요. 그런 의미에서 5점은 보너스
level   (95/100)
뚱베이 형은 쓸데 없는 거 파지 팔고 계속 이런 쪽으로만 해 줬음 좋겠다
level   (85/100)
엄청난 연주. 괜찮은 음악
level   (95/100)
멋지다
level   (100/100)
výborný
level   (85/100)
좋긴한데, 잉베이 본인에게도 비슷한 기획의 앨범이 한 두개 더 있기도 하고, 너무 우려먹는 경향도 있고...솔직히 1,2집때의 포스는 아니다. 그래도 좋긴 좋다.
level   (90/100)
시도자체는 메탈이라는 장르의 지평을 여는 숭고한 시도였으나, 일렉기타가 클래식과 화협을 이룬다는 느낌이 덜하다. 아쉽다.
level   (100/100)
One Word.. Excellent
level   (100/100)
오케스트라와 융합된 잉베이의 연주는 진짜 대단하다.
level   (95/100)
메탈리카 S&M과는 차원이 다른 앨범. 쩔어요
level   (88/100)
좋다 좋아. 기타 사운드가 오케스트라와 절묘하게 맞다. 감정도 꽤 묻어나온다.
level   (100/100)
누가 그를 영혼 없이 그저 빨리 치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는가?
level   (96/100)
가사가 아닌 연주로써 청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멋진 앨범.
level   (84/100)
대중에게 익숙한 클래식들을 선곡했으며 가끔씩 편하게 듣기에 좋은 앨범이다. 그의 특기인 비브라토가 유감없이 발휘됨
level   (88/100)
글쎄...? 잉베이가 끼어들어서 오히려 거슬리지않나... 그나마 잉베이니까 어울리는거려나? 실력인 면에서는 흠이 없지만 음악으로써는 일렉기타가 오히려 거슬리는 앨범이었다.
level   (100/100)
대중음악과 예술음악의 경계를 허문 음악들
level   (80/100)
정말 명작이지만, 보컬이없는게 아쉽다..
level   (86/100)
뚱베이의 연주 실력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난 보컬이 모든 음악의 9/10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만큼은 예외라고 생각한다.
level   (90/100)
작곡이란 측면에서 조금의 아쉬움은 느껴지지만 그래도 역시 멋진 결과물이다. 환상적인 선율이 귓가를 맴돈다..
level   (100/100)
하드락 내지는 메탈과 오케스트라의 협연이라는 포맷을 들고 나온 앨범 중에는 전혀 협연 같지 않은 물건(다시 말해 따로 노는)도 많은데 이 앨범은 적어도 그 함정에서 벗어났다.
level   (96/100)
잉베이 최고의 앨범은 적어도 나에겐 이앨범이다
level   (92/100)
이건 도저히 나쁘게 평가할 수가 없다. 클래식과 메탈의 완벽한 조화!
level   (100/100)
기동이형 인생 최고 역작. 그간의 솔로들의 짜집기 형태식 곡들인데, 수준은 타의 추종을 불허
level   (96/100)
Yngwie이기에 가능한
1 2

Yngwie Malmst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2.5 685
preview Studio 90.9 301
preview Studio 89.8 283
preview Studio 88.7 301
preview Live 91.3 131
preview Studio 87.6 120
preview Studio 81.2 150
preview EP 79 41
preview Studio 89.6 210
preview Studio 83.8 151
preview Studio 79.9 151
preview Studio 87.9 181
preview Live 92 20
preview Studio 92.8 463
preview Live 88.2 50
preview Studio 85.8 154
preview Studio 73.3 102
preview Live 94.2 191
preview Studio 81.5 171
preview Studio 82.9 82
preview Studio 84.1 184
preview Live 90 10
preview Studio 77 50
preview Studio 77 71
preview Studio 70 90
preview Live 90 10
preview Studio 79.4 90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62
Albums : 110,861
Reviews : 7,095
Lyrics : 135,102
Top Rating
 Anathema
We're Here Because We're Here
 rating : 87.8  votes : 34
 Ihsahn
angL
 rating : 88.6  votes : 10
 Sargeist
Satanic Black Devotion
 rating : 91.7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