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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Inspira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1:00:06
Ranked#71 for 1996 , #2,830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79.9 / 100
Have :  1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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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17)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6-16)
Videos by  youtube
Inspiration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nders Johansson : Drums
  • Jeff Scott Soto : Vocals (tracks 1, 3, 6)
  • Joe Lynn Turner : Vocals (tracks 2, 8, 11)
  • Mark Boals : Vocals (tracks 5, 7, 9, 10)
  • Marcel Jacob : Bass (track 1)
  • Jens Johansson : Keyboards (tracks 3, 5, 8)
  • Mats Olausson : Keyboards (tracks 2, 6)
  • David Rosenthal : Keyboards (tracks 1,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Engineer
  • Chris Tsangarides : Producer, Engineer
  • Anders Johansson : Engineer
  • Keith Rose : Engineer
  • Jeff Scott Soto : Engineer
  • Asari Yoda : Cover Art

Inspiration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잉베이 맘스틴의 스타일에 영향을 준 밴드들의 곡을 트리뷰트한 9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엄청 유명한 곡들을 리메이크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본인이 마음에 드는 곡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우리가 불만을 가질 자격은 없는것 같다. 오히려 상업적인 부분은 인식하지 않고 주관이 뚜렷한 이런 느낌또한 좋다. 잘 몰랐던 곡들이 대부분이어서 원곡하고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잉베이 스타일로 노래를 바꿔버리면서 어색하거나 듣기 불편한 곡은 한곡도 없다. 신기할 정도로 잉베이 스타일의 기타리스트 솔로와 키보드 사운드가 음악 곳곳에 퍼져 있어서 색다르게 느껴진다. 고집센 기타리스트답게 자기 스타일대로 올곧게 밀고 나간 이런 트리뷰트 앨범이 너무 똑같이 따라하거나 자기 색깔을 너무 강하게 고집하다 망쳐버리는 경우보다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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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Comments

level   (60/100)
의도는 좋았으나 안내느니만 못한 결과물이 나왔다. 콘체르토는 대성공적이었지만 본작은 잉베이의 속주가 원곡을 심하게 훼손하였다. 속주는 잉베이곡에 어울린다. 화려한세션이 무색한 앨범.
level   (85/100)
곡마다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조금 아쉬운 앨범.. 짐핸드릭스 곡들은 진짜 끝장..누가이렇게 치겠냐...
level   (70/100)
Some songs are re-done pretty well, but some songs(namely Anthem) are better off with no overly technical tomfoolery.
level   (65/100)
선곡 자체가 마음에 안듬. 곡이 좋아야 하는데... 이건 좀,.. 이도 저도 아닌
level   (85/100)
잉베이맘스틴의 스타일로 명곡을 재해석한 앨범. 원곡에서 얻을 수 있는 특유의 감동은 사라졌지만, 중간중간 잉베이 특유의 속주가 나쁘진 않다.
level   (90/100)
잉베이가 영감을 받았던 밴드의 곡을 재해석한 커버앨범. 당시 라디오 CF 앨범선전하면서 Pictures of Home [Deep Purple]을 깔았는데,진짜 잉베이답게 멋지게쳤다는. 거쳐갔던 전성기보컬도 다동원됐고,아무리 저평가해도 범작이상임
level   (75/100)
잉베이식 트리뷰트... 잉위 좋아하는 나야 재미있게 들었지만 솔직히 원곡자들은 기분좀 나뻣을거 같다
level   (95/100)
podarené
level   (80/100)
무려 다섯곡이 리치 블랙모어가 연주 했었던곡. 당시에 내한 했었는데 바로크메탈의 창시자는 리치가 아니냐는 민감한 질문에 "리치는 블루스가 베이스인 연주자이지 바로크메탈 창시자가 아니다"라고 했었음. 당시 미국 음악 트렌드에 대해서는 상당한 혐오감을 표출했었음
level   (80/100)
원곡을 잉베이적 색채로 바꿔놨는데, 가장 잉베이적이지 못한 결과물이다. 어쩔수없지않는가?
level   (62/100)
쓰레기 ... 원곡의 느낌을 속주로 도배했다.... 듣는 내내 화가난다
level   (90/100)
이 앨범에 대한 평가가 의외로 낮은거에 좀 놀람..정말 멋진 커버 및 재해석 이라고 느낌.
level   (86/100)
잉베이 음악의 시발점을 알 수 있는 재밌는 앨범. 원곡과 비교하면 더 재밌다.
level   (86/100)
대가들의 클래식도 이런식으로 음반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Yngwie Malmst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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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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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10,228
Reviews : 7,047
Lyrics : 1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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