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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VowWow's profile
Username qwer8646   (number: 9504)
Name (Nick) VowWow
Average of Ratings 86.3  (7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October 22, 2012 14:35 Last Login June 3, 2015 15:07
Point 10,752 Posts / Comments 25 / 181
Login Days / Hits 147 / 18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Vitalij Kuprij - Extreme Measures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Tony MacAlpine - Maximum Security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Blue Murder - Blue Murder
Vow Wow - Vow Wow V
Vow Wow - III
Stryper - To Hell With the Devil
Royal Hunt - Paradox II: Collision Course
Space Odyssey - Embrace the Galaxy
Tony MacAlpine - Edge of Insanity
Dio - The Last in Line
Cacophony - Speed Metal Symphony
Lost Horizon - A Flame to the Ground Beneath
Deep Purple - Made in Japan
Deep Purple - Machine Head
John Sykes - Loveland
Yngwie J. Malmsteen - Trilogy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Marching Out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Vow Wow - Mountain Top
Vow Wow - Vibe
Stratovarius - Infinite
Stryper - Second Coming
Stryper - Soldiers Under Command
Valensia - K.O.S.M.O.S / Valensia II
Gloryhammer - Tales From the Kingdom of Fife
Valensia - Valensia
Whitesnake - Slip of the Tongue
Rainbow - Ritchie Blackmore's Rainbow
Dio - Sacred Heart
Dio - Holy Diver
Lost Horizon - Awakening the World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Alchemy
Yngwie Malmsteen - The Seventh Sign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Odyssey
Stratovarius - Visions
Stryper - Against the Law
Stryper - In God We Trust
Stranger - Sailing Out
Lady Sabre - Enchanted
Valensia - Gaia Ⅱ
Dio - Killing the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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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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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ony MacAlpine preview preview Tony MacAlpine 2011-06-21 - 0 Apr 9, 2013
preview  Vitalij Kuprij preview  Extreme Measures (1998) (100/100)    Jun 20, 2013
Extreme Measures 개인적으로 비탈리의 음반중 처음으로 들은 앨범이자 잉베이 이후 충격을 준 네오 클래시컬 메탈 음반이라면 바로 이 음반이다.
Destination을 우연히 듣고 앨범을 찾아서 집중해서 들었다. 뛰어난 키보드 속주와 함께 클래시컬한 프레이즈와 여러가지 음을 활용함과 더불어 한치 앞도 예상못했던 독특한 전개등은 전율을 느낄정도였다. 거기에 또하나 키보드에 밀리지 않으면서 펼쳐나가는 기타연주도 훌륭한데 개인적으로 잉베이 음반을 비롯해서 여러 솔로음반은 자기연주를 부각시키기 위해 다른 파트의 음을 낮춘게 당연한데 여기에서는 그런 느낌이 들지않으면서 오히려 감탄할만한 시너지효과를 풍기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왜 키보디스트 솔로앨범인데 기타팬들이 많이 찾는 음반이라는 평이 나온지 이해될 정도다.
preview  Valensia preview  Valensia (1993) (90/100)    Jun 1, 2013
Valensia 오페라틱 록이란 장르를 연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의 충격은 여러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줬다고 하던데 확실히 발렌시아의 음반을 들어보면 드라마틱하면서 곳곳에 보컬하모니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곡들을 들어보면 진짜 퀸에 영향을 받았으면 본격적인 오페라틱한 음악을 하는 뮤지션인지 알게된다.(근데 솔직히 이건 팝에 가깝기 때문에 오페라틱 록이라기 보단 오페라틱 팝에 가깝다. 오페라틱 록은 하드록을 기반으로 하는 로비 발렌타인에게 걸맞다)
발렌시아 본인의 미성과 함께 첫앨범인데도 불구하고 흠잡을데 없는 완성도의 음반의 경우 특히 퀸을 좋아하는 일본에서 100만장 팔리는 대성공을 하였는데 그 성과가 완성도를 대변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다만 메탈리스너에게는 묵직하거나 달리는 곡이 없는 그야말로 팝이기 때문에 호불호갈리겠다. 하지만 귀를 식힐때 들을때 좋다. Nathalie, Gaia 이 두곡은 진짜 한번쯤 들어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곡이다.
preview  Vow Wow preview  Mountain Top (1990) (95/100)    Nov 6, 2012
Mountain Top Vow Wow의 전성기의 마지막 앨범. 이는 복합적으로 내부사정으로 인해 이 앨범을 끝으로 전성기의 주역들이 빠져 나가면서 팬들에게는 희망 고문의 시작 되었다.

첫번째 균열은 Vow Wow의 성공의 주역중 하나인 닐 머레이의 탈퇴이다. 당시 닐 머레이의 영입은 악기 스폰서의 지원으로 높은 몸값을 지원하면서 영입했었는데 그 스폰서의 지원이 끊기면서(아마도 거품경제의 영향) 당시 계약이 붕 뜨게 되면서 결국 당시 러브콜을 했던 블랙 사바스로 가게 된다. 그리하여 닐 머레이의 빈자리를 미국 출신 베이시스트인 마크 굴드를 영입하며 당시 미국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스카웃한다.

하지만 미국 음반업체와의 불화로 인해 계약이 붕뜨면서 미국진출은 날아가고 거기에 밴드의 핵심이었던 히토미 겐키의 불만(헤비메탈뿐만 아니라 팝과 재즈에도 관심있던 겐키에게는 장르가 헤비메탈에만 한정되는 것과 해외에서 빠듯한 공연 일정에 불만이 많았다)이 터지면서 결국 히토미 겐키의 탈퇴로 해체하게 된다.(이후 야마모토 쿄지가 다시 신생 Bow Wow로 회귀했지만 아직도 히토미 겐키라는 걸출한 보컬의 부재는 클수 밖에 없다.)

이 Mountain Top앨범은 Vow Wow 앨범중 프로그레시브록의 느낌이 풍기는 앨범으로 에스닉한 느낌과 함께 ... See More
preview  Vow Wow preview  Vibe (1988) (95/100)    Nov 6, 2012
Vibe Vibe 앨범은 닐머레이 영입후 2번째로 내놓은 앨범이다.
전작에 비해 명확하게 하드록에 성향이 강한 앨범으로 브리티쉬 하드록/헤비메탈 성향이 강한 Vow Wow 앨범중 가장 영국적인 앨범으로 손꼽힌다면 바로 이 앨범이다.

하드록에 가깝다보니 가장 묵직한 느낌이 드는 앨범이지만 최고의 라인업인 V의 멤버들이 그대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보여주며 거기에 히토미 겐키의 절정에 이르는 보컬의 기교는 더욱 빛난 앨범이다.

추천트랙 : Fadeaway, Helter Skelter, The Boy, Rock Me Now, Turn On The Night, Never Let You Go

참고로 추천트랙중 몇가지 부연설명을 붙인다면
Helter Skelter는 모두다 알다시피 비틀즈의 곡을 커버한 트랙으로 소음을 내 지르기 위해 만들었다는 원곡에 비해 소리를 지르는 느낌이 사라졌다는 평도 있으나 원래 찰스 맨슨이 언급해서 떠버린 곡이라서 개인적으로 별로 감흥이 없을 이곡을 히토미 겐키의 보컬 특유의 기교와 가창력이 오히려 비틀즈의 원곡과 별로 변한게 없던 커버곡들과 비교하면 극과 극으로 더 좋아한다.

Rock Me Now는 Beat of Metal Motion에 수록된 Rock Me를 닐머레이가 영어가사를 붙인곡으로 원곡에 비해 더 시원한 느낌이 들게 하면서 히토미 겐키의 시원스런 보컬의 점점 상승한걸 느끼게 만든다.
preview  Vow Wow preview  Vow Wow V (1987) (100/100)    Oct 23, 2012
Vow Wow V 대부분 Vow Wow 최고의 앨범을 III로 치지만 그 못지않게 최고로 치는 앨범이 바로 V이다.

Bow Wow시절부터 원년 멤버였던 사노 켄지의 탈퇴는 새로운 베이시스트의 영입이 필요할수 밖에 없었다. 그 멤버가 일본인도 아니고 신인급도 아닌 거물급이었으니 바로 화이트스네이크와 게리무어 밴드를 거쳐간 세계적인 베이시스트인 닐 머레이였다. 닐 머레이의 영입은 영국진출에 있어서 화제를 모으기 위한 초석이자 Vow Wow의 단점이었던 실력이 없는것도 아닌데도 괴물같은 멤버로 인해 병풍이 되던 베이스의 강화의 차원에서 영입하였는데 해외 진출 때 닐 머레이의 화제성으로 나왔긴 했지만 그에 못지않게 보컬과 연주실력은 대단하였기에 보수적인 영국과 유럽에서도 인기를 얻어 해외진출은 성공적이었고 아직도 아시아의 밴드는 Vow Wow가 먼저 떠오를정도로 현재에도 기억하는 유럽팬이 있을정도이다.(여담이지만 메탈리카의 라스 울리히가 Vow Wow의 광팬으로도 유명하다.)

잡설은 그만두고 유일하게 애매했던 베이스가 닐 머레이의 가입으로인해 안그래도 뛰어나던 연주가 더욱더 완벽해 졌으며 앨범의 완성도는 III에 뒤지지 않을정도로 버릴곡이 없으며 영국의 헤비메탈밴드보다 더 헤비메탈을 구사하는 그들의 앨범은 그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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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Coming preview  Stryper preview  Second Coming (2013) (90/100)    Oct 2, 2013
진짜 좋다. 그냥 리 레코딩한 음반에서 볼수 있는 보컬리스트의 실력 감퇴 따윈 볼수 없다. 맑고 아름다운 고음의 과거의 마이클 스위트의 보컬이 아닌 현재의 원숙하면서 무게감 있는 마이클 스위트의 들으면서 진짜 명보컬이 뭔지 보여준다.
Against the Law preview  Stryper preview  Against the Law (1990) (85/100)    Oct 2, 2013
전작의 멜로딕한 느낌이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거부감 들었지만 현재 다시 들어보면 진짜 무시 못할 음반이다. 더 스트레이트해지고 파워풀해졌다.
In God We Trust preview  Stryper preview  In God We Trust (1988) (85/100)    Oct 2, 2013
전작의 연장선 정도 되는 음반. 다만 2집과 3집에 비해서 너무 정형화된 느낌이라 손이 덜간다. 하지만 In God We Trust는 진짜 죽이는 트랙
To Hell With the Devil preview  Stryper preview  To Hell With the Devil (1986) (95/100)    Oct 2, 2013
스트라이퍼 최고의 명반. To Hell With The Devil, The Way 는 필청하는것이 좋은 트랙
Soldiers Under Command preview  Stryper preview  Soldiers Under Command (1985) (90/100)    Oct 2, 2013
스트라이퍼의 스타일이 확립된 앨범. 멜로디와 연주가 흠잡을수 없을정도로 우수하면서 대중성까지 갖춘 완성도 높은 음반.
Sailing Out preview  Stranger preview  Sailing Out (1990) (85/100)    Aug 23, 2013
곡, 연주, 보컬 전부 수준급의 괜찮은 음반이다. 듣기전에 당시 시대를 생각하면 과대 평가를 받았을까 싶은 예상이 들었지만 이 앨범은 지금들어도 그리 떨어지는 느낌이 들지않는 퀄리티의 수작이다
Enchanted preview  Lady Sabre preview  Enchanted (1989) (85/100)    Aug 15, 2013
로비 발렌타인의 참여로 전작과 차원이 다른 멜로딕 하드록의 명반이 탄생해도 과언이 아니다.
Gaia Ⅱ preview  Valensia preview  Gaia Ⅱ (2000) (85/100)    Aug 15, 2013
실망스런 전작이후 정신차린 상당히 좋은 음반. 근데 이 음반을 의외로 걸작인 1,2집 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보인다.
Millennium / Valensia III preview  Valensia preview  Millennium / Valensia III (1998) (60/100)    Aug 15, 2013
발렌시아 최악의 똥반. 무리한 스타일 변화는 좋은데 장점까지 깎아낸 음반. Millennium만 좀 건질만함
K.O.S.M.O.S / Valensia II preview  Valensia preview  K.O.S.M.O.S / Valensia II (1996) (90/100)    Aug 15, 2013
전작에 이은 연타석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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