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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hangag18's profile
Username hangag18   (number: 5939)
Name (Nick) hangag18
Average of Ratings 77.3  (7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12, 2010 01:30 Last Login May 27, 2020 11:44
Point 8,657 Posts / Comments 11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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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Helloween - Pumpkins United
Cannibal Corpse - Deadly Tracks
Cannibal Corpse - Kill
Burzum - Dauði Baldrs
Burzum - Hliðskjálf
Cannibal Corpse - A Skeletal Domain
Crash - Untamed Hands in Imperfect World
Saint Vitus - Born Too Late
Maniac - Maniac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 Perpetual Flame
Meshuggah - Contradictions Collapse
Amorphis - Elegy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Alchemy
부활 (Boohwal) - III : 기억상실
부활 (Boohwal) - II : Remember
Cannibal Corpse - Eaten Back to Life
Metallica - Beyond Magnetic
Metallica / Lou Reed - Lulu
Metallica - St. Anger
Crash - Endless Supply of Pain
Crash - The Paragon of Animals
Cannibal Corpse - Torture
Yngwie Malmsteen - Relentless
Cannibal Corpse - Vile
Bulldozer - IX
Cannibal Corpse - Evisceration Plague
Cannibal Corpse - Red Before Black
Symfonia - In Paradisum
Revolution Renaissance - New Era
Yngwie Malmsteen - Facing the Animal
Impellitteri - System X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 Unleash the Fury
Johansson - The Last Viking
Yngwie Malmsteen - The Yngwie Malmsteen Collection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Spellbound
Johansson - Sonic Winter
Cannibal Corpse - Bloodthirst
Amorphis - The Karelian Isthmus
Amorphis - Privilege of Evil
Amorphis - Tales From the Thousand Lakes
Charisma - Run Away
Sinawe - Four
Yngwie Malmsteen - World on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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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nnibal Corpse preview  Vile (1996) (90/100)    May 23, 2020
Vile Vile : 반즈시절과 비교해볼때 연주, 보컬 모든 느낌이 다른 후기 캐니벌콥스의 시작앨범.. Bleeding에 비해 대체로 빡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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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자리를 통해 캐니벌 콥스의 시작을 재조명해 본다. 캐니벌 콥스는 1986년 결성된 타이런트 씬(Tirant Sin)이 밴드의 전신이었다. 해당링크 : https://www.metalkingdom.net/Tirant-Sin-22964
당시 추구한 음악을 들어보면 정규 앨범은 없고 모두 데모트랙인데 불행히 음반이나 테잎으로 만들어진건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지만 다행이나마 유투브를 통해 그들의 데모음반을 모두 들을 수 있다. 3장의 데모를 들어보면 베놈과 모터헤드를 연상케 하는 연주로 메탈리카의 킬엠올 앨범이나 메가데스 1집과도 흡사한 느낌이 든다. 그들역시 타이런트 씬 시절엔 전형적인 올드스쿨 스래쉬 밴드였음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런 활동중 기타에 잭 오웬, 알렉 웹스터란 괴물 손가락 베이시스트로 멤버 변동이 생기고 뭔가 그들은 당시 유행하던 쓰래쉬보다 좀 더 빠르고 단순하며 격한 연주와 공포영화적 가사를 도입하여 매우 정신없이 두들겨대지만 아직은 타이런트 씬 시절의 보컬을 간직한 1989 데모가 완성(캐니벌콥스로 개명)된다 ... See More
preview  Hongsam preview  Rhuhongsam (2020) (40/100)    Apr 7, 2020
Rhuhongsam 외국의 stallaggh 이후 최악의 쓰레기다. 내가 연주하고 녹음했어도 이정도는 아닐꺼다. 누군가 장난으로 녹음한 소음인것 같다. 마이크잭 잘못꽂아 삐빅거리는 소음이 시종 계속되고, 이 앨범은 세가지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1.녹음은 할줄아냐? 2.악기는 제대로 다룰줄 아냐? 3.노래는 할줄 아냐? 아무리 조악한 언더그라운드/인디 다크/익스 뮤지션이라도 정말 최소한 기본적으로 저 세가지는 갖추고 있는데, 이건 아니다. 40점이 최하라 어쩔수 없이 주는데 -100점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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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nnibal Corpse preview  A Skeletal Domain (2014) (100/100)    Apr 4, 2020
A Skeletal Domain 자켓 음질 연주 뭐 하나 빠질게 없이 만족스런 성과를 보여주고 들려주는 음반. 이번앨범은 헤비하고 내달리기만 하기 보다는 그루브한 리듬감과 마치 밧줄이 조여졌다 풀어졌다 하는 느낌의 교묘한 리프감을 맛볼 수 있다. 보컬도 탱자마냥 무르익을대로 익었고 녹음역시 묵직함에 사운드가 따스하고 부드러운감이 있어서 볼륨을 높게 들어도 머리가 아프거나 귀가 시리지 않는다. 오히려 다음 음반이 이 앨범보다 음질이 떨어진다. 자켓은 말그대로 죽어도 죽은게 아닌, 살아도 산게 아닌 영원히 해골상태로 어둠속을 떠돌아다니는, 마왕들과 흐르는 용암과 지평선너머 노을처럼 보이는 불길 등... 데스메탈의 상징과도 같은 지옥을 있는그대로 그려내고 있어서 빈스룩의 기존 호러/고어 코믹스풍의 자켓과 다른 웅장하고 멋진 아트웍을 선사하고 있다. 캐니벌콥스는 베놈느낌의 초기 블랙,스래쉬적 데모를 시작으로 그로울링이라 할수없는 헐떡대는 보컬과 연주는 스래쉬적 과도기의 데뷔작, 이제 막 자리잡은 보컬과 데쓰메틀 사운드에 아직은 곡의 완성도가 다소 어설픈 2집, 고어그라인드적인 연주와 꿀꿀이보컬의 3집, 그로울링에 가사가 제법 들리고 연주가 매우 심플하며 리프를 타는 4집까지 매 앨범마다 변화를 주었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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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nnibal Corpse preview  Red Before Black (2017) (90/100)    Mar 28, 2020
Red Before Black 진정한 음악을 모르는 자들은 팝송과 가요를 명곡이라 하고 이런음악은 싸잡아서 쓰레기로 치부해 버린다. 나역시 어릴적 음악에 음자도 모르던 풋내기 시절엔 어렴풋 그랬었지.. 하지만 락의 계보를 따라 진정 음악에 눈을 뜨고 깨달았다. 그 반대라는 사실을!!

이번 앨범은 그간 캐콥을 들어온 팬이라면 바로 느껴지는 변화가 멜데스밴드에 비하면 새발의 피겠지만 분명한건 아주 약간의 멜로디라인이 들린다는 점이다. 다소 우스운 표현이지만 메마른 겨울가지에 새싹이 막 돋아난 느낌 혹은 누런 감자만 보다 싹이 틀려고 연두빛이 도는 감자를 본 그런 느낌이랄까.. 리프 만들기 아이디어가 바닥나서 쥐어따낸듯한 자기복제식 연주보다 이런변화는 무척이나 맘에든다.
preview  Saint Vitus preview  Born Too Late (1987) (100/100)    May 25, 2018
Born Too Late 장르는 다르지만 1985년작 파워메탈밴드 maniac 1집과 함께 초강추 명반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앨범 리뷰참조)
기타톤, 보컬, 레코딩 뭐 하나 흠잡을데가 없다. Scott "Wino" Weinrich가 재직하던 밴드들 중엔 the obsessed나 spirit caravan 보다도 훨씬 낫고 saint vitus 앨범의 다른 작보다도 이 앨범을 따라올만한게 없다. 오지가 재직하던 초기 전성기 블랙사바스의 사운드에 담백한 보컬과 이후 고딕 둠메탈계에서 들을 수 있는 색체의 기타톤을 한껏 맛보길 바란다!!

추신 : 이 앨범 야밤에 한적한 곳을 산책하며 들으면 아주 분위기 쥑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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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kins United preview  Helloween preview  Pumpkins United (2017)  [Single] (100/100)    May 26, 2020
멤버들이 나이가 들었다는 것 외엔 80년대 20대시절의 풋풋함이 여전하다는것과 무엇보다 한때 키스케가 떠나고 헬로윈과 감마레이가 나뉘어지고 사이가 좋지 않던 시절을 지나 이렇게 재회한 모습이 너무나 보기좋다. 데이브 머스테인과 메탈리카 멤버가 공연장에서 함께한 모습과 함께 역시 사이좋은게 팬들에게도 기쁨!!
Of Man and Machine preview  Chugger preview  Of Man and Machine (2020) (40/100)    May 25, 2020
크래쉬 안홍찬님이 먼저 사용하신 자켓보고 반가워서 뮤비보고 기겁 ㅋ
no image preview  Cannibal Corpse preview  Butchered at Birth (1991) (75/100)    May 24, 2020
캐니벌 콥스 앨범중 가장 음침한 느낌을 주는 작품. 흔히 북유럽 블랙 앨범은 조악해야 제맛이 난다고 하는데 미국 데스음반중 본작은 스튜디오 앨범인데, 사운드 자체가 마치 흑백영화 보듯 죽어있는(긍정적)사운드로 매우 어둡고 칙칙하게 들린다. 딱히 튀는곡이 없다거나 재미없는리프가 약점이지만, 사운드하나는 자켓과 같은 느낌
no image preview  Cannibal Corpse preview  Tomb of the Mutilated (1992) (70/100)    May 24, 2020
해머.. 한곡으로 70점을 줬다. 초기작중 러닝타임이 가장 짧은데 가장 길게(지루하게)느껴지는 앨범. 첫곡에 비해 2번 트랙부터 상당히 집중력이 떨어진다. 너무 기타톤이 건조하고 고음역이 강조되며 드럼이 약하게 들리는 녹음음질과 계속되는 반즈의 뭉개지는 보컬이 상당한 피로감을 준다.
The Last Viking preview  Johansson preview  The Last Viking (1999) (85/100)    May 23, 2020
1집과 달리 네오클래시컬로 수 놓은 앨범. 곡의 편차도 심하지 않고 속주에만 집착하던 잉베이와 달리 마이클로메오의 멜로디타는 연주도 맘에든다. 다만 잉베이앨범도 마찬가지지만 너무 말랑하고 가녀린 고란 에드만의 보컬이 마음에 안드는게 아쉽다.
Sonic Winter preview  Johansson preview  Sonic Winter (1996) (80/100)    May 23, 2020
두 곡의 연주곡은 최고지만 보컬이 들어간 다른곡은 하드락 풍인데 너무 지루하다. 잉베이가 세션으로 참여했는데 에니그마에선 너무빨리 튀어나와 삑사리가 났고 올 오포짓 에선 멜로디보다 속주에 집착하고 있다. 옌스 요한슨이 멜로디를 구사하는 편. 전체적으로 네오클래시컬 연주곡과 정통하드락 보컬곡의 편차가 너무 심한게 흠.
Blue Lightning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Blue Lightning (2019) (60/100)    May 23, 2020
잉베이 노래를 좋아하나 이런식의 리메이크는 별로다. 네오클래시컬도 아니고 혹자는 원곡을 속주 퍼포먼스로 망쳤다고 한다. 스펠바운드 라이브버전를 청취하고 와 하고 실망했다. 속주를 오버한 나머지 노래방 박치가 리듬보다 빨리 부르듯 드럼과 맞지않게 빨리 연주하고 있었다. 세션을 오부리연주자(취객의 노래에 즉흥적으로 맞춤)로 전락시킨 잉베이...
The Yngwie Malmsteen Collection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The Yngwie Malmsteen Collection (1991)  [Compilation] (85/100)    May 23, 2020
좋다. 하지만 초기앨범에 좋은곡이 너무 많아서인지 몰라도 좀 더 담아내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대표적인 곡들을 선별해서 모아놓은 작품.. 그마저도 더 넣지 못해 부족하다.. 투씨디로 채워주지 좀..
no image preview  Helloween preview  Death Metal Demo (1984)  [Demo] (80/100)    May 23, 2020
스래쉬.. 글램 헤어 메탈에 반기를 들고 나온 펑크적 스트레이트한 메탈.. 하지만 참 요 장르가 독특한게 여기서 시작되서 다르게 퍼진것이 멜스, 데스, 블랙.. 완전 틀린 스타일이지만 뿌리가 같다는것!! 헬로윈도 X japan도 캐니벌콥스조차 데모시절엔 쓰래쉬였다는 것!!
Desecration of the Graves preview  Tirant Sin preview  Desecration of the Graves (1987)  [Demo] (70/100)    May 23, 2020
캐니벌콥스의 전신. 1989 첫 셀프타이틀 데모가 나오기도 전의 시절. 캐니벌 콥스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유투브를 통해 들어볼 앨범. 그들도 이런음악을 했다니.. 전형적인 올드스쿨 스래쉬를 들려주고 있으며 베놈, 모터헤드의 영향이 짙은 메탈리카, 메가데스 1집과도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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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n Fire Nacht Musik (90/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Abandon (Slight Return) (60/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DUF 1220 (75/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Soldier (75/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No Rest for the Wicked (80/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Largo (90/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Lost in Machine (70/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Top Down, Foot Down (90/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Abandon (70/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World on Fire Sorcery (60/100)    Dec 2, 2016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World on Fir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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