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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뻑소리's profile
Username fucksory   (number: 9886)
Name (Nick) 뻑소리
Average of Ratings 87.2  (3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anuary 22, 2013 11:26 Last Login August 9, 2020 19:44
Point 9,500 Posts / Comments 4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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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 sound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Extreme - III Sides to Every Story
Pretty Maids - Stripped
Steve Vai - Sex & Religion
Cemetary - An Evil Shade of Grey
Tool - Ænima
Entombed - Clandestine
Poccolus - Poccolus
God Dethroned - The Christhunt
Autopsy - Mental Funeral
Autopsy - Severed Survival
Mental Horror - Proclaiming Vengeance
Ozzy Osbourne - Ozzmosis
Horrendous - The Chills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Morbid Angel - Blessed Are the Sick
Carcass - Surgical Steel
Tool - Opiate
Agressor - Towards Beyond
Crucifiction - Portals to the Beyond
Unleashed - Shadows in the Deep
Autopsy - Shitfun
Destruction - Cracked Brain
Brutal Truth - Need to Control
 
Lists written by 뻑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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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뻑소리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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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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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occolus preview  Poccolus (1996) (95/100)    Aug 8, 2020
Poccolus 96년도인가 구입했던 앨범. 해머하트 3부작 시리즈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고 그전까지 정통 데스/멜로딕데스 메탈을 듣다가 , 뮤트없이 트레몰로피킹으로 앳모스피릭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블랙메탈들을 접하고 적응이 안되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바소리 3집 같은 예외도 있지만). 이앨범도 그중 하나. 하지만 그후로 수없이 감상을 하면 할수록 감탄을 자아내는 블랙메탈의 마스터피스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지금도 가끔 잘때 전곡 재생예약 해놓고 취침 ㅎㅎ / 보컬은 표지에도 나와있듯 늑대울음 소리를 흉내낸 창법인듯 하며 가사도 늑대 또는 늑대인간(?)에 관한 것으로 알고있다.
preview  Steve Vai preview  Sex & Religion (1993) (100/100)    Sep 23, 2019
Sex & Religion 95년에 국내미수록곡으로 인하여 수입시디로 구입하여 수없이 들으며 20대를 함께했던 추억 돋는 앨범중 하나..
첫트랙부터 마지막트랙까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구성.
편곡과 프로듀싱에 진정한 장인의 숨결과 정성이 느껴짐.
스티브 바이는 패션 앤 워페어도 좋았지만 이 앨범으로 인해 나는 스티브 바이가 기타만 잘 치는것이 아니라 프로듀싱/작사/작곡/편곡/연주/엔지니어링 모든면에서 외계인이라는것을 느꼈고 진정한 팬이 되었다.
건반까지 독수리 타법으로 하나하나 찍어서 편집했다고..
스튜디오에 몇달간 칩거를 하며 세세한 부분이나 음 하나하나 작업했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백번 이해가 간다.
앨범을 통채로 들어야 진가를 알수있는 앨범중 하나..
1번부터 감상하다보면 어느덧 마지막곡의 감동까지 깊게 새겨진채로 페이드아웃 되어 아쉬움을 남기게 된다..
전곡이 명곡

참고로 후반부는 비틀즈 애비로드 B면처럼 곡들간 이어지는 구성이며
스티브 바이 부인이 출산하는 상황을 녹음후 삽입하여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마지막 대망의 rescue me or bury me 아련한 기타톤의 기나긴 즉흥연주의 감동아래 다시 첫곡 An earth dwellers return 이 나오면서 끝이난다.
preview  Cemetary preview  An Evil Shade of Grey (1992) (100/100)    Nov 16, 2015
An Evil Shade of Grey 92년에 킹레코드에서 나온 테잎/LP 모두 사고 나중에 결국 수입CD까지 구입해서 25년 가까이 나의 베스트앨범.

해외 팬들의 평을 보니 기타 사운드의 노이즈가 거슬린다는 얘기들이 많은데
내가 보기엔 이 앨범에서 그 소리는 의도적인 사운드메이킹이며, 이 앨범의 자켓처럼 어두운 숲속의 잿빛호수에서 악의 형상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기타연주로 정말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듯한 소리로 잘 만들어내었다) 습한 사운드를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다. 배킹으로 살짝살짝 곁들인 키보드는 불길하고 음침한 사운드를 표현함에 있어 너무나 환상적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개체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한곡한곡이 프로듀싱과 구성에 너무나 정성을 쏟은 전곡이 명곡인 완벽한 앨범이며 (데모를 들어보니 1집과 차이가 많이나는 평범한 데스메탈 느낌이라.. 1집은 프로듀싱이 살린듯하다)
개나소나 이게 이거같고 저게 저거같은 익스트림 메탈신에 자신들의 확실한 오리지널리티 사운드를 1집에서 확립한 Great Cemetary !!(그래봤자 리더인 마티아스 로드말름 한명이 다해먹는 원맨밴드에 가깝지만)

92년도에 북유럽데스메탈 4장을 전격 라이센스해서 발매해준 킹레코드사에 뒤늦게 감사를 전하며 감성 풍부하던 시절 너무나 좋 ... See More
Towards Beyond preview  Agressor preview  Towards Beyond (1992) (90/100)    Jun 18, 2020
90년대 초반 킹레코드에서 발매된 북유럽 데스메탈 시리즈중 하나.. 배철수 음악캠프에서 9번을 틀어주던 기억이 나네요. 추억의 앨범입니다. 음악도 굿!!!
The Christhunt preview  God Dethroned preview  The Christhunt (1992) (95/100)    May 24, 2020
앨범 전체에 특유의 음산하고 불경스러운 느낌이 일품 모든것이 그렇지만 특히나 메탈에 있어 초창기의 패기와 와일드함은 플러스가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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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in the Fire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100/100)    May 21, 2020
추억보정이 크겠지만 80년대 음악을 가장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최고의 음반중 하나 너무나 서정적인 음반
III Sides to Every Story preview  Extreme preview  III Sides to Every Story (1992) (100/100)    May 8, 2020
2집의 more than words로 인한 놀랄만한 성공에 비해 3집은 상업적으로는 부족했지만..들으면 들을수록 완벽하다. 90년대 MTV에서 주구장창 틀어주던 tragic comic은 인트로 수준.. 그 당시 여친이 누노를 좋아해서 질투를 느꼈던 감정이 여태껏 생생하네요 ㅎㅎ 첨부터 끝까지 통채로 감상해야하며 마지막 대곡은 이들 최고의 역작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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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d Brain preview  Destruction preview  Cracked Brain (1990) (80/100)    Dec 23, 2019
95년도였던가.. 종로 세일음향에서 시디로 산 기억이 나는데 이게 세간의 혹평보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앨범이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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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pped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100/100)    Nov 8, 2019
이밴드 90년대 초반에 알게 됐는데 그 전까지의 앨범은 내 스타일은 아니어서 별 기대도 없었던 앨범. 그런데 90년 중반 음악세계를 통해 알게 된 이 앨범은 정말 8,90년대만의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눈물나는 완벽한 앨범. Strangeways 의 3집에 필견할 AOR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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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ls to the Beyond preview  Crucifiction preview  Portals to the Beyond (2010) (90/100)    Nov 4, 2019
우째 이런 좋은 앨범에 평이 없을까.. 질주감이 살아있는 올드스쿨 느낌의 데스메틀. 단점은 질주감을 살리다보니 기타나 드럼등 전체적인 사운드 자체가 좀 가벼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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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s in the Deep preview  Unleashed preview  Shadows in the Deep (1992) (90/100)    Oct 19, 2019
94년인가 95년에 시디로 사서 참으로 많이 들었는데... 첫곡 The Final Silence 시작하자마자 고함을 지르며 달리는 폭풍같은 사운드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Wolverine Blues preview  Entombed preview  Wolverine Blues (1993) (60/100)    Sep 28, 2019
스웨덴 올드스쿨 데스 몰락의 시초 음악적 진보 내지 변화가 아니라 배신이야 배신!! 배..배..배 배신!!!
Sundown preview  Cemetary preview  Sundown (1996) (70/100)    Sep 21, 2019
1집을 너무나 사랑했던 팬으로서 당혹스럽기 그지없었던 기억이.. 너무 평범하고 별볼일 없는 앨범 아무리 팬이라도 서너곡 이상은 못 듣겠음 배신이다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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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in the Fire After The Hurt Is Gone (100/100)    May 21, 2020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Walk in the Fire Talk To Me (90/100)    May 21, 2020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Walk in the Fire Every Time You Cry (90/100)    May 21, 2020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Walk in the Fire Love Lies Dying (100/100)    May 21, 2020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Stripped I'll be There (90/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tripped '39 (Queen cover) (90/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tripped In the Minds of the Young (100/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tripped Please Don't Leave Me (acoustic version) (95/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tripped If it Ain't Gonna Change (90/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hadows in the Deep Land of Ice (90/100)    Oct 19, 2019
preview  Unleashed preview  Shadows in the Deep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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