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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뻑소리's profile
Username fucksory   (number: 9886)
Name (Nick) 뻑소리
Average of Ratings 87.3  (4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anuary 22, 2013 11:26 Last Login December 30, 2021 02:20
Point 16,362 Posts / Comments 6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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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 sound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Mountain - Nantucket Sleighride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Extreme - III Sides to Every Story
Pretty Maids - Stripped
Steve Vai - Sex & Religion
Cemetary - An Evil Shade of Grey
Tool - Ænima
Entombed - Clandestine
Cerebral Rot - Cessation of Life
Poccolus - Poccolus
God Dethroned - The Christhunt
Autopsy - Mental Funeral
Autopsy - Severed Survival
Mental Horror - Proclaiming Vengeance
Ozzy Osbourne - Ozzmosis
Horrendous - The Chills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Morbid Angel - Blessed Are the Sick
Carcass - Surgical Steel
Tool - Opiate
Autopsy - Live in Chicago
Agressor - Towards Beyond
Crucifiction - Portals to the Beyond
Unleashed - Shadows in the Deep
Autopsy - Shitfun
Sentenced - Love & Death
Bathory - Twilight of the Gods
Destruction - Cracked Brain
Brutal Truth - Need to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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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athory preview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1987) 100/100    Jun 12, 2021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92년 고2때 킹레코드 발매작을 구입해서 어두운 방안에서 두근두근하며 처음 플레이버튼 누르던게 기억난다.

공포스러운 악명은 예전부터 들어왔던바
1번곡부터 아주 불길한 인트로로 시작하여 마지막 아주 불길한 아웃트로까지...
앨범전체를 정말 무섭게 들었다.
쿼쏜은 진정 악마인가 생각도 했었다.
특히 보컬의 피를 토하는 창법은 여타 다른 익스트림밴드에서 느껴보지못한
내 목까지 칼칼하게 아파오는 목소리랄까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정보를 접할 경로는 전무하고
핫뮤직에 나오는 글 몇줄이 전부이던 시기이니

아날로그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시절 곡들마다 머리속에 이미지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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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athory preview  Twilight of the Gods (1991) 80/100    Jun 12, 2021
Twilight of the Gods 1992년에 킹레코드에서 국내발매 당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1번곡 14분짜리를 틀어줘서 녹음해놓고 야자때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 라디오로 들으니 노멀라이징 돼서 아주 웅장하게 들렸었죠. 며칠뒤에 음반으로 사서 들었지만 라디오로 처음 들었을때의 감동보다는 덜했고 같이 구입한 3집은 정말 좋아서 많이 들었어요. 불끄고 어두운 방에서 들으면 곡들의 이미지가 떠올라 그만한 공포가 따로 없었지요. 인터넷도 아무것도 없던 30년전 아날로그시대 감수성 예민한 고딩때니 ㅠ 지금은 들으면 웬지 코믹함 ㅋㅋ

ps. 글이 길어서 리뷰로 가는데 리뷰는 아니고 코멘트로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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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occolus preview  Poccolus (1996) 95/100    Aug 8, 2020
Poccolus 96년도인가 구입했던 앨범. 해머하트 3부작 시리즈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고 그전까지 정통 데스/멜로딕데스 메탈을 듣다가 , 뮤트없이 트레몰로피킹으로 앳모스피릭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블랙메탈들을 접하고 적응이 안되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바소리 3집 같은 예외도 있지만). 이앨범도 그중 하나. 하지만 그후로 수없이 감상을 하면 할수록 감탄을 자아내는 블랙메탈의 마스터피스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지금도 가끔 잘때 전곡 재생예약 해놓고 취침 ㅎㅎ / 보컬은 표지에도 나와있듯 늑대울음 소리를 흉내낸 창법인듯 하며 가사도 늑대 또는 늑대인간(?)에 관한 것으로 알고있다.
preview  Steve Vai preview  Sex & Religion (1993) 100/100    Sep 23, 2019
Sex & Religion 95년에 국내미수록곡으로 인하여 수입시디로 구입하여 수없이 들으며 20대를 함께했던 추억 돋는 앨범중 하나..
첫트랙부터 마지막트랙까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구성.
편곡과 프로듀싱에 진정한 장인의 숨결과 정성이 느껴짐.
스티브 바이는 패션 앤 워페어도 좋았지만 이 앨범으로 인해 나는 스티브 바이가 기타만 잘 치는것이 아니라 프로듀싱/작사/작곡/편곡/연주/엔지니어링 모든면에서 외계인이라는것을 느꼈고 진정한 팬이 되었다.
건반까지 독수리 타법으로 하나하나 찍어서 편집했다고..
스튜디오에 몇달간 칩거를 하며 세세한 부분이나 음 하나하나 작업했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백번 이해 ... See More
preview  Cemetary preview  An Evil Shade of Grey (1992) 100/100    Nov 16, 2015
An Evil Shade of Grey 92년에 킹레코드에서 나온 테잎/LP 모두 사고 나중에 결국 수입CD까지 구입해서 25년 가까이 나의 베스트앨범.

해외 팬들의 평을 보니 기타 사운드의 노이즈가 거슬린다는 얘기들이 많은데
내가 보기엔 이 앨범에서 그 소리는 의도적인 사운드메이킹이며, 이 앨범의 자켓처럼 어두운 숲속의 잿빛호수에서 악의 형상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기타연주로 정말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듯한 소리로 잘 만들어내었다) 습한 사운드를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다. 배킹으로 살짝살짝 곁들인 키보드는 불길하고 음침한 사운드를 표현함에 있어 너무나 환상적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개체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 ... See More
Cessation of Life preview  Cerebral Rot preview  Cessation of Life (2018)  [EP] 95/100    Jul 18, 2021
간만에 죽음이 느껴지는 진정한 데스메탈 앨범을 만난듯.. 데스메탈은 이래야지
Nantucket Sleighride preview  Mountain preview  Nantucket Sleighride (1971) 100/100    Mar 15, 2021
100점 만점... 추억의 힘도 많이 작용 전곡이 다 좋은 앨범은 별로 없는데 정말 전곡 하나하나가 다 좋음
Love & Death preview  Sentenced preview  Love & Death (1995)  [EP] 85/100    Jan 23, 2021
95년인가 추억의 상아에서 구입한 기억.. 좋게 들었다. 빌리 아이돌 커버곡도 생각보다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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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in Chicago preview  Autopsy preview  Live in Chicago (2020)  [Live] 90/100    Jan 17, 2021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1집에서 많이 선곡되어서 좋았으며 보통 익스트림 음악이 한번에 오래듣기에는 좀 지겨워지는 감이 있는데 이앨범은 끝까지 듣는내내 추억에 젖어가며 오랜만에 음악들으며 여러모로 쾌감을 느꼈다. 원로데스메탈러들이 오래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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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emonic Requiem preview  Noctes preview  Pandemonic Requiem (1997) 75/100    Oct 26, 2020
98년즈음에 구입했던 앨범. 디지팩이었던가. 좋긴 좋은데.. 나중에 중고로 판매. 몇곡 이상 연달아 듣지를 못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MP3로 있지만 간만에 들어도 다 고만고만해서 질림
My Shadow... preview  Decameron preview  My Shadow... (1996) 75/100    Oct 26, 2020
96년도에 명동이었던가?? 에서 시디로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나중에 중고로 팔아버렸지만.. 2번곡이 괜찮고 그외는 고만고만하다. 약간 건조한 느낌의 프로듀싱과 멜로디컬한 기타리프들 .. 이지만 그냥 그랬음
Towards Beyond preview  Agressor preview  Towards Beyond (1992) 90/100    Jun 18, 2020
90년대 초반 킹레코드에서 발매된 북유럽 데스메탈 시리즈중 하나.. 배철수 음악캠프에서 9번을 틀어주던 기억이 나네요. 추억의 앨범입니다. 음악도 굿!!!
The Christhunt preview  God Dethroned preview  The Christhunt (1992) 95/100    May 24, 2020
앨범 전체에 특유의 음산하고 불경스러운 느낌이 일품 모든것이 그렇지만 특히나 메탈에 있어 초창기의 패기와 와일드함은 플러스가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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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in the Fire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100/100    May 21, 2020
추억보정이 크겠지만 80년대 음악을 가장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최고의 음반중 하나 너무나 서정적인 음반
III Sides to Every Story preview  Extreme preview  III Sides to Every Story (1992) 100/100    May 8, 2020
2집의 more than words로 인한 놀랄만한 성공에 비해 3집은 상업적으로는 부족했지만..들으면 들을수록 완벽하다. 90년대 MTV에서 주구장창 틀어주던 tragic comic은 인트로 수준.. 그 당시 여친이 누노를 좋아해서 질투를 느꼈던 감정이 여태껏 생생하네요 ㅎㅎ 첨부터 끝까지 통채로 감상해야하며 마지막 대곡은 이들 최고의 역작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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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in the Fire After The Hurt Is Gone 100/100    May 21, 2020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Walk in the Fire Talk To Me 90/100    May 21, 2020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Walk in the Fire Every Time You Cry 90/100    May 21, 2020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Walk in the Fire Love Lies Dying 100/100    May 21, 2020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Stripped I'll be There 90/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tripped '39 (Queen cover) 90/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tripped In the Minds of the Young 100/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tripped Please Don't Leave Me (acoustic version) 95/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tripped If it Ain't Gonna Change 90/100    Nov 8, 2019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tripped (1993)
Shadows in the Deep Land of Ice 90/100    Oct 19, 2019
preview  Unleashed preview  Shadows in the Deep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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