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소리'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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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 | fucksory (number: 9886) | ||
| Name (Nick) | 뻑소리 | ||
| Average of Ratings | 85.6 (50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January 22, 2013 11:26 | Last Login | September 8, 2026 16:15 |
| Point | 41,649 | Posts / Comments | 6 / 55 |
| Login Days / Hits | 973 / 1,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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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Korea | Gender / Birth year | ![]() |
Lists written by 뻑소리
| Title | Item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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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data | ||
Artists added by 뻑소리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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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data | |||||||
Albums added by 뻑소리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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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data | |||||||||
5 reviews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1987) |
100/100 Jun 12,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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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러운 악명은 예전부터 들어왔던바 1번곡부터 아주 불길한 인트로로 시작하여 마지막 아주 불길한 아웃트로까지... 앨범전체를 정말 무섭게 들었다. 쿼쏜은 진정 악마인가 생각도 했었다. 특히 보컬의 피를 토하는 창법은 여타 다른 익스트림밴드에서 느껴보지못한 내 목까지 칼칼하게 아파오는 목소리랄까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정보를 접할 경로는 전무하고 핫뮤직에 나오는 글 몇줄이 전부이던 시기이니 아날로그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시절 곡들마다 머리속에 이미지가 ... See More 11 likes | |
Bathory –
Twilight of the Gods (1991) |
80/100 Jun 12,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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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글이 길어서 리뷰로 가는데 리뷰는 아니고 코멘트로 생각해주세요~ 3 likes | |
Poccolus –
Poccolus (1996) |
95/100 Aug 8, 2020 |
2 likes | |
Steve Vai –
Sex & Religion (1993) |
100/100 Sep 23,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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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트랙부터 마지막트랙까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구성. 편곡과 프로듀싱에 진정한 장인의 숨결과 정성이 느껴짐. 스티브 바이는 패션 앤 워페어도 좋았지만 이 앨범으로 인해 나는 스티브 바이가 기타만 잘 치는것이 아니라 프로듀싱/작사/작곡/편곡/연주/엔지니어링 모든면에서 외계인이라는것을 느꼈고 진정한 팬이 되었다. 건반까지 독수리 타법으로 하나하나 찍어서 편집했다고.. 스튜디오에 몇달간 칩거를 하며 세세한 부분이나 음 하나하나 작업했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백번 이해 ... See More 2 likes | |
Cemetary –
An Evil Shade of Grey (1992) |
100/100 Nov 16,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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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의 평을 보니 기타 사운드의 노이즈가 거슬린다는 얘기들이 많은데 내가 보기엔 이 앨범에서 그 소리는 의도적인 사운드메이킹이며, 이 앨범의 자켓처럼 어두운 숲속의 잿빛호수에서 악의 형상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기타연주로 정말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듯한 소리로 잘 만들어내었다) 습한 사운드를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다. 배킹으로 살짝살짝 곁들인 키보드는 불길하고 음침한 사운드를 표현함에 있어 너무나 환상적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개체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 ... See More 2 likes | |
45 comments
Royal Hunt –
Paradox (1997) |
95/100 Sep 1,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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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님의 고난을 표현한 앨범이라고 했는데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고 외국 사이트만 뒤져봐도 훨씬 철학적인 내용임을 알수 있음. 애초에 앨범자켓에 저 사건현장 표시를 왜 넣었는지 생각하면 알수가 있을텐데
4 likes | ||
Amorphis –
Tales From the Thousand Lakes (1994) |
75/100 Nov 18,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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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잡지에서 데스메틀로 극찬일색이라 90년대 중반에 수입시디로 거금 2만원을 주고 샀었는데.. 그때 당시에 개인적으로 심취했던 데스메틀 사운드와 거리가 멀어서 실망했던 기억이 난다. 그후로도 많이 듣고 지금 들어도 뭔가 어설픈 과도기적인 느낌의 앨범
2 likes | ||
Dream Theater –
Lost Not Forgotten Archives: Images and Words - Live in Japan, 2017 (2021) [Live] |
70/100 Apr 5,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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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 씹어뭉개면서 어흐으~~~~ 어흐으~~ 왜 뚱땡이 빈스닐이 떠오를까요
1 like | ||
Cannibal Corpse –
Butchered at Birth (1991) |
90/100 Jan 22,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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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이들 최고의 음반. 특히 1번곡 인트로를 들었을때의 느낌은 30년 넘게 지난 지금도 잊을수가 없다
1 like | ||
Metallica –
72 Seasons (2023) |
45/100 Apr 25, 2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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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들어보진 않았지만 , 앨범자켓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저게 뭐냐 저게!!!!!!!!
2 likes | ||
Dark Angel –
Leave Scars (1989) |
85/100 Jul 28,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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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에 빽판으로 처음 들었던 앨범. 그때는 음질이 너무 지글거려서 잘 알아듣지도 못했는데 1번곡의 강렬한 연주와 인간체력의 한계까지 느껴지는 보컬에서 느껴지던 야만스러움은 30년 넘게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베리굿
1 like | ||
Strangeways –
Native Sons (1987) |
90/100 Jul 28,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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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시절 80년대의 서정적인 명반.. 요즘도 3번과 5번은 술한잔 후 즐겨듣는 애청곡
1 like | ||
Dark Angel –
Darkness Descends (1986) |
95/100 Jul 28,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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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기의 명반에 뒤늦게 평을 남기지만 사실 이 앨범은 86년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감안하더라도 그 어떤 데스 블랙보다도 브루털한 연주라고 생각한다. Reign in Blood 보다도 훨씬 야만적인 사운드
9 likes | ||
Dark Chamael –
Moonlight Sonata (2015) [Single] |
60/100 Jul 26,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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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을 달게되어 미안하지만... 수준이 처참하다. 특히나 미디초짜가 찍은 드럼 사운드는 어쩔것이며 보컬도 전혀 와닿는게 없고 연주나 편곡은 홈레코딩보다 떨어지는 수준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여성 메탈보컬리스트들 안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실력가" 라는 평은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황당무계하다고 생각한다.
5 likes | ||
Cerebral Rot –
Odious Descent into Decay (2019) |
85/100 Jul 3,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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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sation of Life (EP)의 곡도 들어있고 보다 깔끔하게 녹음된듯한 1집. 뇌의 부패, 썩음과 같은 밴드명처럼 인간이 죽어서 사체가 썩어가는 그 냄새가 느껴질정도의 분위기를 미드템포에 맞춰 잘 표현해냈다고 본다. 카르카스 초창기 앨범의 그 썩어문드러진 냄새라고 해야할까? 개인적으로는 EP가 더 좋았음
2 likes | ||
35 ratings
| Walk In The Fire | 95/100 Nov 23, 2025 | |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1989) | ||
| Into The Night | 80/100 Nov 23, 2025 | |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1989) | ||
| Modern World | 85/100 Nov 23, 2025 | |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1989) | ||
| Living In The Danger Zone | 85/100 Nov 23, 2025 | |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1989) | ||
| Danger In Your Eyes | 85/100 Nov 23, 2025 | |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1989) | ||
| Where Are They Now | 95/100 Nov 23, 2025 | |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1989) | ||
| Goodnight L.A. | 90/100 Nov 22, 2025 | |
Strangeways – Native Sons (1987) | ||
| So Far Away | 100/100 Nov 22, 2025 | |
Strangeways – Native Sons (1987) | ||
| After The Hurt Is Gone | 100/100 May 21, 2020 | |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1989) | ||
| Talk To Me | 85/100 May 21, 2020 | |
Strangeways – Walk in the Fire (1989) | ||
Album lyrics added by 뻑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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