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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erhear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Viking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55:47
Ranked#40 for 1990 , #1,61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4
Total votes :  17
Rating :  86.9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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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ory - Hammerheart CD Photo by 보노Bathory - Hammerheart CD Photo by 서태지Bathory - Hammerheart Vinyl, CD, Cassette Photo by hellcorpseBathory - Hammerheart CD Photo by The DEADBathory - Hammerheart Cassette Photo by melodicBathory - Hammerheart CD Photo by grooove
Hammerhear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1:0993.18
2.9:3591.47
3.7:5889.48
4.6:2987.97
5.2:3184.26
6.6:4588.67
7.10:2496.38
8.Outro0:52775

Line-up (members)

  • Quorthon : Vocals, Guitars, Effects, Songwriting, Lyrics
  • Kothaar : Bass
  • Vvornth : Drums, Percussion
Recorded in June, 1989,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Album cover painting called "The Funeral of a Viking" by Sir Frank Dicksee (1853-1928).

Originally released as a gatefold LP.

A video was made for 'One Rode to Asa Bay', scripted and produced (financed) by Quorthon.

Re-issued by Black Mark Production in 1993.

The tracklisting on the 2003 pressing is:
1. Shores in Flam ... See More

Hammerheart Reviews

 (3)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Bathory (Quorthon) is the type of band that is always innovating. They managed to invent 2 completely original styles of metal, Black Metal with 1984’s Bathory, and Viking Metal 6 years later on Hammerheart. They toyed with this style on 88’s Blood Fire Death, and finally the genre came into fruition here.

While this album is amazingly unique for its time, I do find a slight step down from Blood Fire Death, which is odd because the bookend Viking Metal tracks of that album were my favorite. It turns out, slower paced epic Viking Metal doesn’t feel as powerful without a ton of Blackened Thrash pummeling you in between. Hammerheart has some truly epic songs that amaze (One Rode to Asa Bay is a masterpiece) but the majority of the material doesn’t leave me in the same awe as say, Blood Fire Death or A Fine Day to Die. Since this album is much more uplifting and much less dark, the riffs aren’t really evil or sinister; rather, they are just there. In all honesty, I can’t remember any notable riffs off the album, as it puts much more emphasis on atmosphere and Quorthon’s vocals. The rhythm section is slow and monotonous, but it does create a martial mood befitting the themes.

Off of those notes though, this is still a fantastic album, and Quorthon’s vocals are actually quite awesome. He’s evolved from a pure Black Metal shriek to what sounds like a haggard yell very capable of hitting and holding notes, which was necessary to make the jump from Black to Vik
... See More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스크리밍과 클린의 경계에 있는 에픽한 보컬, 느리고 장중한 전개, 적절한 배킹 보컬과 키보드는 자연히 바이킹의 심상을 떠올리게 한다. 보컬/기타/키보드/녹음/믹싱/특수 효과/작곡/작사/제작/편곡을 맡아 원 맨 쇼를 선보인 Quorthon의 의도가 그대로 표현된 완성도 높은 음반이다. 대표곡 One Rode to ASA Bay는 바이킹 족의 쇠퇴와 기독교화를 다루는 곡으로, 음반의 마지막 곡이라는 위치를 생각했을 때 비장미가 돋보인다. Quorthon이 스웨덴의 기독교 기득권을 비판하며 바이킹 족의 전통을 부흥해 대항하려는 의도에서 본작을 만들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음악의 내용과 주제에도 상당한 고찰과 정성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블랙 메탈이라는 장르를 만들고 스스로의 성취와 한계를 뛰어넘은 시도가 감탄스럽다.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오늘날 위대한 밴드로 추앙받는 팀들은 각자가 한 장르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밴드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먼저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은 정통 Heavy Metal의 형성에, Metallica는 Thrash Metal에, Helloween은 Power Metal에, Mayhem은 Black Metal, Chuck Schuldiner의 Death는 Death Metal씬이 만들어지는데에 기여를 했다. 그런데 한 밴드가 다른 여러 특정 장르의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사례를 찾기는 힘들다. 물론 지엽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경우는 흔하다. 가령 당시 Helloween에 몸담고 있던 Kai Hansen은 Judas Priest에 심취했던 인물로 이 선배 밴드가 간접적으로 파워 메탈씬 형성에 영향을 끼친 것은 분명하다. Metallica 역시 정통 헤비 메탈 밴드들의 간접적인 사정권 안에 있었으며, Death와 Mayhem 역시 스래쉬 메탈을 자양분 삼아 신장르를 개척했다. 하지만, 개중에는 두 장르에 걸쳐 직접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밴드 역시 분명 존재했다. 바로 Quorthon이 이끈 Bathory가 바로 그러하다. 대중음악의 여명기, 즉 장르의 고착화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시기에는 특정 밴드나 아티스트가 강력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개척해내는 경우가 흔했지만, 그 이후 장르의 분화가 심화된 80년대 이후에는 더이상 여러 분야를 개척하는 그런 ... See More
2 likes

Hammerheart Comments

 (14)
level 8   100/100
가끔 쿼쏜의 목소리가 살짝 어색하게 들릴 때가(오그라들때가) 있어서 고민했지만 역시 100점이 아니고선 표현이 어색할 앨범이다.
1 like
level 10   90/100
고대 바이킹의 영혼을 소환해 낸 수준의 문제작. 본작의 장르가 바이킹 메탈인 이유는 그냥 바이킹이 만들고 바이킹이 연주하고 바이킹이 노래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느릿느릿하지만 장엄하고 위엄넘치는 음악으로, 그 묵직한 무게감이 청자를 압도합니다. 반복에서 오는 미학을 최대치로 뽑아냈다고 생각하며, 바이킹 메탈계의 법전 같은 작품이라 느낍니다.
2 likes
level 5   100/100
Masterpiece
level 18   90/100
바이킹 메탈의 시조.앨범이 참으로 바이킹스럽다.쿼손은 참 대단한 업적들을 남겼다.
Bathory - Hammerheart CD Photo by 서태지
level 20   90/100
podarený album, jeden z najlepších od Bathory
Bathory - Hammerheart CD Photo by Megametal
level 7   80/100
이들의 대표작이고 바이킹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개인적으로 7번곡 말고는 그다지 감흥을 얻지 못함.
1 like
level   84/100
물소리를 연상시키는 어쿠스틱 기타, 투사를 연상시키는 쿼쏜의 보컬, 갑판 부스러지는 소리마냥 어느정도 로우한 프로덕션과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융화하는 관악기와 코러스.
level 15   70/100
전체적으로 웅장함은 대단하지만, 어디에서 '와 이부분이 짱이었어'라고 할만한 껀덕지를 찾아야 할지 모르겟다
level 11   85/100
수도없이들었지만 한두곡 빼고는 도저히 와닿지가 않는다. 근데 그 한곡이 미쳤다 ㅠㅠ 바이킹 메탈음악의 시원.
level 10   78/100
바쏘리는 북유럽식 블랙메탈보다 바이킹메탈이 더 어울린다. 웅장한 기색이 일품이다.
level 3   90/100
속된말로 듣고 지릴뻔 했다.
level 3   88/100
Legend great various album with great vocals great samples and effects clasic
level 13   74/100
쿼쏜은 참 여러 장르의 원형을 보여주었죠. 그 중에 하나가 바이킹메탈.
level   85/100
쿼쏜님이 바이킹 메탈이 있으라 하시니 바이킹 메탈이 있었다.
1 like

Bathor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274
Album83.193
Album90355
Album90.1354
▶  HammerheartAlbum86.9173
Album8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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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6941
Album86.730
Album8010
Album8650
Album8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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