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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Son of a Seventh S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Length44:09
Ranked#7 for 1988 , #128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2
Total votes :  46
Rating :  92.3 / 100
Have :  38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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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CD Photo by Mefisto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CD Photo by Kahuna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CD Photo by Eagles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429412
2.6:0993.512
3.3:319513
4.4:359612
5.9:5495.512
6.5:0685.611
7.4:279112
8.4:429112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Birch : Producer, Engineer
  • Stephane "The Vardengrip" Wissner : Engineer
  • Bernd Maier :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Derek Riggs : Cover Art, Design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The Number of the Beast이후 꾸준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던 아이언메이든의 전성기 시절 그들의 매력이 정점에 달하던 때 발매되어 많은 인기를 얻은 앨범이다. 직설적인 헤비메탈을 구사하면서도 종종 난해한 곡들을 시도하던 모습이 이전 앨범들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이번앨범에서는 보다 더 난해하고 복잡한 곡들이 많아진 느낌이다. 여기저기에서 프로그래시브한 음반이라는 소개들도 많아서 그런지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단순하고 듣기 편한 헤비메탈과 복잡한 프로그래시브 사이에서 중재를 잘 해서 너무 단순하지도 너무 난해해서 어렵지도 않은 딱 적당한 음악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한다.
작년 이들의 북미 투어의 컨셉은 과거로의 지향으로 과거의 유명했던 곡들을 위주로 선곡을 했었는데 그중 이 앨범의 곡이 5곡이나 선정이 되며 본인들도 이 음반에 애착이 많음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선곡은 Moonchild , Can I Play With Madness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 The Clairvoyant , The Evil That Men Do였으며 개인적으로든 실제로든 많은 인기를 얻었던 곡들이다.
이후로는 이 음반처럼 진지하고 깔끔한 음반이 나오지 않고 있는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고.. 구지 너무 난해한 음악보다는 이제는 맘편히 시원스럽고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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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식 프로그레시브 메탈.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 중 가장 자주 듣는 앨범이자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완성도 자체는 그래도 Powerslave가 약간 더 높다고 생각하지만... 아이언 메이든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아이언 메이든식 프로그레시브의 진수를 보여주는 게 이 앨범이다. 발매 당시 헤비메탈을 한 단계 진보시켰다는 평을 들었을 정도고...

일단 이 앨범은 전작 Somewhere In Time에서 도입한 스트링 신디사이저를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한 앨범이다. 기타 신디사이저를 쓰면 비단결처럼 고운 톤이 나온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 앨범의 기타 사운드는 정말 깔끔하다:)

가사 컨셉트는 켈트 신화에서 따왔고, 선과 악의 대립이 주제이다. '7번째 아들의 7번째 아들의 7번째 딸의 7번째 딸'이 세상을 구원할 사람이고, 그 전에 '7번째 아들의 7번째 아들'이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신화라고 한다. 악의 화신 Moonchild와 선의 화신 7th Son Of A 7th Son의 대립인데, 끝곡 Only The Good Die Young에서 아이언 메이든은 선악의 대립은 계속된다는 결론을 내린다. 커버에 그려진, 소멸하는 에디와 자궁에 있는 새로운 에디가 그 주제를 상징하고 있다. 케이스 뒷면에는 이전까지의 에디가 얼어붙은 모습이 나오는데, 과거의 에디와 에디의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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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80년대가 시작될 시기에 기존의 Hard Rock 사운드를 좀더 무겁고 강하게 다듬어 큰 인기를 누렸던 정통 Heavy Metal은 80년대가 절반 정도가 지났을 즈음에는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원래 헤비 메탈이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이유는 하드 록 사운드의 이상의 강렬한 음악을 듣고 싶어하는 팬들의 바람을 충족시켜주었기 때문인데, 80년 중반부터 접어들면서 정통 헤비 메탈들은 메탈 사운드에 Hardcore Punk를 가미한 Thrash Metal의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점차 스래쉬 메탈이 헤비 메탈의 영역을 침식해 가는 상황에서 밴드들은 갈팡질팡할 수밖에 없었다. 이당시 가장 유력한 메탈 밴드중 하나였던 Judas Priest조차도 방황할 정도로 위기는 심각했다. Pop Metal에 기반한 Turbo와 Thrash Metal의 영향을 받은 Ram It Down은 그동안 쌓아온 Judas Priest의 Metal God로서의 위상에 금이 가게했다.

그러나 Judas Priest에 버금갔던 거물 Iron Maiden은 이러한 위기에 흔들리지 않았다. 이전에 비해 인기가 식어가고 있던 헤비 메탈씬에서도 밴드가 굳건하게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들의 근본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신디사이저가 가미되는 등 Iron Maiden의 작품세계에도 변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드라마틱한 서사구조의 헤비 메탈이라는 모토를 결코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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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8/100)
Date : 
만화나 애니 혹은 영화를 본 기억들을 떠올려보자. 아무리 감동적인 장면이 많거나 웃긴 장면이 많더라도, 스토리 전개나 스토리 구조에 오류나 모순이 많으면 그 작품을 명작으로 평가하기가 망설여진다. 물론 스토리 전개나 구조에 모순이 많더라도 한번 시간때우기로 보는데는 지장이 없겠지만, 그런 작품들은 두고두고 뇌리에 남겨질 명작이 되지 못할 뿐더러,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

음악도 이와 마찬가지다. 아무리 멜로디가 철철 넘쳐흐르고 가수가 노래실력이 아무리 좋더라도, 곡 구성력이 떨어지면 그 음악은 결국 일회용품(?)일 뿐이다. 빨리 질려서 잊혀지는, 그래서 핸드폰이나 MP3로 좀 듣다가 지워버리는 상품 말이다.

아이언 메이든은 쓰레쉬메탈 밴드들과 전성기가 많이 겹쳤기때문에, 실력에 비해 상업적 성공은 거두지 못했다. 이들의 음악은 쓰레쉬메탈밴드들보다 덜 화끈했을 뿐더러, 그렇다고 해서 자극적인 멜로디가 철철 넘쳐흐르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80년대 초반의 이들의 곡 구성력은, 당시 헤비메탈 밴드들 중에서 세계 최고레벨이었다. 언제나 아이언 메이든의 노래들은, 마치 스토리 구조가 완벽한 일류소설처럼 빈틈없는 짜임새를 자랑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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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Son of a Seventh Son Comments

 (42)
level 7   (60/100)
본의가 아니게 테러에 가까운 점수를 매기게 되었지만 악의는 전혀 없다. 유감스럽게도 Iron Maiden의 명반 중 하나로 자주 손꼽히는 본 앨범에서 받은 감상은 억지와 과함이었고, 그로 인해 남은 것은 호기심이 아닌 지루함이었다. 특히 대곡으로 이름 높은 Seventh Son of Seventh Son의 경우 4분대에서 곡이 끝났으면 훨씬 좋은 감상을 가질 수 있었을 것 같다.
level 8   (90/100)
늘 음악은 좋았지만 이전까지의 스튜디오 버전은 사운드적인 부분에서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레코딩에 무슨 변화를 주었는지 꽉 채워지는 느낌과 공간감이 생겼습니다. 마치 모든 파트의 서스테인이 늘어난듯한 느낌입니다. 보컬의 역량은 이 형님들 디스코그라피중에서 가장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웅장함과 노련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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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85/100)
예전에 잡지를 봤을때 초기 앨범들보다 평가가 딱히 좋지는 않아서 명반이라는 생각을 많이 안했지만 생각해보면 아주 초기에 샀던 [Fear Of The Dark]을 제외하면 제일 많이 들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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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100/100)
Long live iron maid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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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100/100)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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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70/100)
5번 곡 제외하면 ...나머진 그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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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85/100)
버릴게 없네 버릴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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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95/100)
powerslave와 같은 지존급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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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0/100)
Powerslave, the Number of the beast와 더불어 메이든 앨범3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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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1   (90/100)
아이언 메이든의 전성기를 이어가는 일곱 번째 스튜디오 앨범. 영국 앨범차트와 핀란드 앨범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발매한 싱글 4곡("Can I Play with Madness", "The Evil That Men Do", "The Clairvoyant", "Infinite Dreams") 모두 영국 싱글차트 10위권에 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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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CD Photo by Eagles
level 5   (100/100)
I l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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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5/100)
아이언 메이든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개별 곡이 아닌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로 보면 단연 최고의 명반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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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85/100)
아직까지의 메이든은 충분히 좋다..
2 likes
level 9   (95/100)
애기공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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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5/100)
똑똑해진 아이언 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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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0/100)
구성이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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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100/100)
트랙들이 절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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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100/100)
뭐 하나 뺄곡이 없다.
1 like
level 1   (80/100)
Nice alb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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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100/100)
아이언 메이든의 특징은 소리가 허전한듯 하면서도 챙길건 챙겨가는게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이 음반은 다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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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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