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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ll of the Wretched Se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Funeral Doom Metal
LabelsNapalm Records
Length1:07:41
Ranked#20 for 2006 , #758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1
Total votes :  23
Rating :  89.7 / 100
Have :  14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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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b -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CD Photo by 보노Ahab -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CD Photo by respinmusicAhab -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CD Photo by FlyAhab -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CD Photo by ZyklusAhab -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CD Photo by 형블블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1:45901
2.10:07901
3.9:54901
4.1:52801
5.12:36851
6.11:13901
7.10:11901

Line-up (members)

  • Stephan Adolph : Bass, Guitars, Vocals
  • Daniel Droste : Vocals, Guitars, Keyboards
  • Chris R. Hector : Guitars
Tracks "The Hunt" and "Ahab's Oath" are taken from their first
demo,re-recorded.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Reviews

 (2)
Reviewer :  level 21   95/100
Date : 
Ahab의 데뷔앨범 The Call of the Wretched Sea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문호 Herman Melville의 걸작 모비딕을 소재로 하고 있다. 사실 이 소설이 퓨너럴 둠 메탈에 내재하고 있는 어둡고 무거운 사운드로 풀어내기에 적합한 소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영미권을 대표하는 이 명작 소설은 항해하는 동안의 유쾌한 정서나 고래포경에 대한 상세한 지식, 휴머니즘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렇기에 퓨너럴 둠 메탈 밴드 중에 모비딕을 소재로 앨범을 제작한 밴드가 있다고 하길래 의아해 했다.

그러나 이 밴드의 이름을 보자마자 상황은 바로 이해가 되었다. 밴드명을 보고나서 이 밴드가 모비딕의 어디에서 영감을 받고 이 앨범을 제작했는지 짐작이 갔다. 이들이 밴드명으로 삼은 Ahab은 모비딕에 등장하는 인물로, 주인공 이스마엘이 타게 된 피쿼드 호의 선장이다. 그는 한 쪽 다리에 고래뼈로 만든 의족을 단 인물인데, 자신의 다리를 물어간 거대한 알비노 향유고래인 모비딕을 죽이는 것을 숙원으로 삼은 사람이다. 소설 속에서 에이허브는 오로지 모비딕에 대한 증오로 결국 파멸에 이르는데, 소설의 말미에 모비딕을 사냥하는 과정에서 결국 피쿼드 호에 탄, 주인공 이스마엘을 제외한 전원이 전멸에 이르게 된다. 에이허브의 집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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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0   92/100
Date : 
고딕 밴드 Midnattsol 의 멤버이기도 한 Daniel Droste 와 Chris R. Hector 의 밴드 입니다.장례식 송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상당히 무겁지고 않으면서 잔잔히 흐르는 물 흐르는 사운드와 함께 폭발하는 무겁고 둔탁한 기타와 드럼이 상당히 강하게 다가옵니다.둠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서도 느릿느릿한 전개는 전체적으로 사우드를 무겁게 다운시카는데 크게 보여집니다.느림의 전개?라고 하면 둠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전체적으로 너무 느릿느릿한 전개보다 서서히 올라가는 느낌의 곡전개가 건조한 사운드를 만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1 like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Comments

 (21)
level 12   100/100
노인과바다 절망편
1 like
level 12   70/100
잘 만들었다고 느껴지는 것과 좋아하게 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이 그러한 느낌을 주는 몇 안되는 앨범이다. 사실 둠 계열에서 따지자면 Encoffination이 더 귀에 감긴다.
1 like
level 18   85/100
살짝쿵 지루한 점이 있지만 음울하고 괴기스럽다. 밤에 혼자 들으면 소름이 끼칠듯 하다.
level 12   85/100
여러번 들으니 어느정도 들린다.
level 4   65/100
영 심심하다. 왜 이 앨범이 이 장르에서 꽤나 손꼽히는 건지?
level   100/100
가래떡은 맛있다.
level 6   60/100
본질적인 유치함은 어쩔수가 없다.
level 3   100/100
진짜로 파괴적인 퓨너럴 둠... 백경...
level 12   95/100
퓨ㅠㅠ너럴 둠메탈.
level 21   75/100
nie je to zlé, ale pri dĺžke albumu je to dosť monotónne. To si radšej pustím Anathema - The Silent Enigma - je to živšie a pestrejšie
level   100/100
눈 감고 들으면 배 위에서 비쳐맞으면서 서있는거같다.
level 2   100/100
Excellent
level 12   70/100
내 귀에는 안맞는듯..
level 9   90/100
1번곡이 너무 뛰어나서 다른 곡이 묻히는 감이 좀 있지만 다른 곡도 수준급이다.
level 12   90/100
축축처지는 드럼에 맞춰 걷다보면 데드맨워킹이 따로없다
level 6   94/100
2번 트랙 강추합니다. 곡명과 노래가 너무도 잘 맞아떨어집니다.
level 10   95/100
느리고 어둡고....또 이 이상을 느낄 수 있는 수작.
Ahab -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CD Photo by 형블블
level 11   86/100
원형적이고 원초적인 퓨너럴 둠을 만끽할 수 있다.
level 21   92/100
서서히 차오르는 감동의 물결.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착각마저 일으키는 앨범.
1 like
Ahab -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CD Photo by Zyklus
level 7   92/100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 2

Ahab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The Call of the Wretched SeaAlbum89.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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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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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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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97,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