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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53:54
Ranked#1 for 2022 , #187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4
Total votes :  36
Rating :  93.2 / 100
Have :  4
Want : 4
Submitted by level 11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11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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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CD Photo by FlyAvantasia -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CD Photo by melodic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5:0493.515
Audio
2.4:2496.116
Lyric Video
3.3:4392.514
Music Video
4.3:2694.513
Lyric Video
5.5:1694.214
Lyric Video
6.3:529514
7.3:5394.113
8.5:1395.913
Music Video
9.4:4190.513
10.4:1293.213
11.10:0895.814
Audio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ørn Lande : Vocals (tracks 6, 11)
  • Floor Jansen : Vocals (tracks 3, 5)
  • Michael Kiske : Vocals (tracks 4, 11)
  • Ralf Scheepers : Vocals (track 2)
  • Ronnie Atkins : Vocals (track 7)
  • Bob Catley : Vocals (track 8)
  • Eric Martin : Vocals (track 9)
  • Geoff Tate : Vocals (track 10)
  • Oliver Hartman : Guitars (track 4), Backing Vocals
  • Michael Rodenberg : Keyboards (tracks 5,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Tobias Sammet : Producer
  • Sascha Paeth : Producer, Mixing Engineer
  • Michael Rodenberg : Mastering Engineer
  • Alexander Jansson : Artwork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Reviews

 (2)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건축 전공자로서 앨범이 완벽하게 설계된 건축물과 같다고 봅니다. 잘못 설계된 건축 구조물은 건물의 구조 강도가 부분에 따라 강한곳이 있고 약한 곳이 있어서 힘이 약한 부분부터 쌓여 데미지가 누적되고 결국 붕괴합니다. 완벽한 구조 설계가 되면 모든 부분이 균일한 강도를 가져(균일하면서 강해야 하죠) 피라미드나 콜로세움 처럼 수천년을 버티게 됩니다.
이번 앨범도 트랙별로 혼자 너무 좋은 트랙, 혼자 퀄리티 떨어지는 트랙 같은게 존재하지 않고 전체가 균일하게 우수합니다. 고로 본 앨범도 수백, 수천년 이상 가는 앨범이 될 수 있을거라 봅니다.
10 likes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천재 뮤지션 토비아스 사멧의 훌륭한 작곡력과 말도안되는 게스트 보컬 섭외력으로 파워메탈 최고의 프로젝트 밴드로 거듭난 아반타지아가 탄생한지 어언 20여년이 지났다. 여기서 잠시 The Metal Opera시리즈와 The scarecrow까지를 초기 아반타지아, Angel of Babylon부터 Ghostlights까지를 중기 아반타지아, 전작 Moonglow와 이번작품을 후기 아반타지아로 임시로 나눠보자. 뭐.. 내가 무슨 말을 할건지 다 예상할거라 믿는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평가이다.

초기 아반타지아는 메탈씬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그야말로 토비아스 사멧의 천재적인 역량이 돋보이는 앨범들이다. 게다가 파워메탈 팬들이라면 입이 떡 벌어질 게스트 보컬들의 대거 참여는 이 프로젝트 밴드의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는데 한몫하였고, 사멧 특유의 귀에 착 감기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 하나하나의 퀄리티와 웅장하고 에픽한 분위기에 딱 맞게 배치된 보컬들의 향연은 청자들에게 이루 형언 할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렇게 토비아스 사멧의 아반타지아는 이 세 앨범을 통해 최고의 파워메탈 프로젝트 밴드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 초기 아반타지아의 곡들로 셋리스트가 짜여진 라이브 The Flying Opera를 보고 온다면 최고의 파워메탈프로젝트 밴드라는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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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Comments

 (34)
level 9   85/100
좋게 말하면 아반타시아에게서 기대하는 음악을 들려주는, 나쁘게 말하면 변화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앨범. 가령, 'Moonglow'앨범의 곡들과 섞어 놓으면 어떤 앨범의 곡인지 구별하기 힘들 듯도.
1 like
level 6   90/100
Bonito disco de Tobias Sammet.
1 like
level 13   95/100
대체불가 밴드. 이번작도 훌륭하다. 갠적으로 전작보다 더 맘에 듭니다.
2 likes
level 7   95/100
Moonflower Society is Avantasia’s ninth release (I don't count two EP recordings) and successfully utilizes the project’s strengths and offers an perfect album, that is good enough to warrant a listen & buy.
4 likes
level 21   95/100
Avantasia vydala ďalšie pestré a kvalitné album v štýle Symfonického Power/Heavy Metal -u. Predošlé sa mi o chlp páčilo viac, ale aj novinka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 je vysoko kvalitné album. Ako tradične, Tobias Sammet -a a Sascha Paeth -a dopĺňa veľké množstvo kvalitných hostí. album je pestré a nápadité, zvuj je na vysokej úrovni a rovnako sa mi páči aj obal.
2 likes
level 5   100/100
토비아스는 신이다. 그게 진리다. 말이 필요없다.
3 likes
level 11   45/100
장르가 주는 식상함, 그리고 한계
1 like
level 5   75/100
백반집 같은 느낌이다 매번 비슷한 퀄리티에 비슷한 구성 찬이조금 달라진다.
3 likes
level 1   100/100
오랫만에 듣는 메탈발라드. 수작.
3 likes
level 15   80/100
화려하고 갖은 양념을 잔뜩 친듯하나, 인상깊진 않다. 하지만 마지막 대곡은 정말 감동적이다
2 likes
level 9   95/100
우리는 토비어스 사멧의 시대에 살고 있다.
3 likes
level 4   95/100
엄청난 앨범이다. 정말 귀호강 했다. 출.퇴근 하면서 , 운동하면서도 계속 이 앨범 듣고 있다. 좋다... 내가 생각하는 2022년 최고 앨범 중에 top5안에 들을 것 같다. 좋다..
5 likes
level 11   95/100
이런 미친 어떻게 Moonglow보다 더 좋아져서 돌아올 수가 있지? 전작부터 이어지는 아기자기한 팀버튼 감성의 동화 컨셉도 너무 찰떡이고 풍부한 음악성을 보여주다가도 2번, 4번, 6번같은 근본 파워메탈을 언제나 붙들고 있어 골수팬들도 놓치지 않는다. 토비는 앞으로도 20년은 더 해먹어도 된다.
4 likes
level 3   95/100
Tobias is a GREAT composer. I think he is not of this world. maybe from the moon.
6 likes
level 6   95/100
scarecrow 부터 큰 스타일 변화없이 the mystery of time 부터는 그냥 저냥 감흥없다 생각되었다. 이번앨범도 선 공개곡이 뭔가 강한 흡입력이 없다 생각됐는데, 앨범을 전체적으로 듣다보니 감탄이 절로 나온다. 4번트랙은 인트로부터 뻔하고 전형적인 키스케 듀엣 곡이라 느껴졌지만 역시 클라스는 남다르다 ㅎ. 앨범 전체가 정말 귀에 착착 감기는 중후반 최고의 앨범
5 likes
level 3   80/100
한때 토비의 극렬 빠돌이였지만 솔직히 언젠가부터 토비가 고음 올리려고 억지로 입 크게 벌리는 소리 낼때마다 산통깨서 그것만으로도 기본 10점 깎고 들어간다. 나는 아직도 토비의 음악을 좋아하고, 그가 내한을 온다면 웬만하면 앞뒤 안가리고 갈 의향이 있지만, 그럼에도 ghostlight 이후 아반타지아에서 토비 보컬이 나올때마다 언짢아지는건 어쩔 수 없다.
4 likes
level 9   75/100
전작보다 무난하고 마음에 안드는 곡이 초반에 다수존재했다. 개인적으로 난잡한 느낌이들었음
2 likes
level 3   95/100
앞으로 이보다 더 나은 앨범이 나올 수 있을까! Tobias한테 감사한다.
5 likes
level 12   95/100
앨범커버도 그렇고 전작과 2cd라 해도 될 정도로 연장선적인 느낌이다. 멜로디 뽑아내는 능력은 참 경이로울 수준. 레코딩도 풍성하고 게스트의 활용은 언제나 그렇듯 매우 훌룡하다. 전작을 좋게들었다면 싫어할수 없는앨범. 전곡 추천!
4 likes
level 7   95/100
기존에 듣던 멜로디네, 식상하네, 뭐네 해도, 결국 이만한 퀄리티의 엘범은 한해에 한두개 밖에 나오지 않는다. 파워메틀씬에 이렇게 긴세월 믿고 듣는 뮤지션이 있던가. 전작의 노선을 잇는 훌륭한 앨범. 대곡지향적인 곡들이 줄은것은 아쉽지만, 트랙들의 길이가 줄어든만큼 피로감을 줄이는 장점도 분명히 있다고 본다.
7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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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927
Album87.8794
EP80.5170
EP78.4190
Album90.4807
Album81.2474
Album89566
Album86.4543
Album81313
Album93639
▶  A Paranormal Evening with the Moonflower SocietyAlbum93.2362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42,102
Reviews : 9,952
Albums : 151,526
Lyrics : 198,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