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6 건치미소's profile
Username ysh3194   (number: 18274)
Name (Nick) 건치미소  (ex-ysh3194)
Average of Ratings 89.7  (1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3, 2018 23:55 Last Login August 8, 2020 17:43
Point 18,489 Posts / Comments 19 / 29
Login Days / Hits 365 / 1,041 E-mail
Country Korea
Interests Symphonic,Power,MeloDeath,Tech Death,Ge Thrash
Septicflesh - Infernus Sinfonica MMXIX
Wintersun - Time I
Obscura - Akróasis
Septic Flesh - Έσοπτρον
Darkwater - Human
Omnium Gatherum - The Burning Cold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Fabio Lione - Fabio Lione / Alessandro Conti
Fleshgod Apocalypse - Agony
Judas Priest - Firepower
Hemina - Night Echoes
Vexovoid - Call of the Starforger
Iron Savior - Kill or Get Killed
Deliver the Galaxy - The Journey
HeavySaurios - HeavySaurios
Iron Savior - Titancraft
   
Scorpions - Gold Cassette Photo by 건치미소Wintersun - Time I CD Photo by 건치미소Obscura - Diluvium CD Photo by 건치미소
 
Lists written by 건치미소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XpoI3e Noisegrind, Progressive Grindcore, Symphonic Metal Korea 0 0 Jun 21, 2020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anatos preview preview Thanatos 2019-02-15 - 0 Feb 14, 2020
Kyrie Eleison preview preview Kyrie Eleison 2016-10-28 - 0 Feb 14, 2020
Angel of Revenge preview preview Angel of Revenge  [Single] 2018-12-09 95 1 Dec 26, 2018
preview  Wintersun preview  Time I (2012) (100/100)    Apr 26, 2020
Time I 심포닉 메탈이라 함은 메탈에 오케스트라를 가미한 음악으로, 밴드의 성향이나 시대에 따라 얼만큼 웅장한지, 또한 속도감의 전개가 어떻게 되는지에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대체로 좋은 음질과 웅장함을 추구하는것이 공통점이다. 밴드의 성향, 그리고 청자의 성향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겠지만, 이 앨범 만큼은 심포닉메탈을 좋아하는사람이라면 이견없이 모범적인 앨범이라는 점에 동의하리라 생각한다.

우선 이 앨범은 8년만에 나왔다. 2004년 1집발매이후 야리가 갖은 역경과 고난을 겪으며 완성된 앨범이다. 밴드의 구성원들은 엔시퍼룸에서 짤린 야리는 물론이요, 대부분 신인이나 다름 없었다. 재정적으로도, 환경적으로 심한 고생을 해야했다. 대개 음악을 하며 그 음악 때문에 고생을 할 경우 현실과 타협하는게 다반사인데, 야리와 멤버들은 끝까지 자신의 이상을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그 노력의 결과물은 그들을 결코 배신하지 않았다.

비록 온전히 나온것이 아니라 절반인 5개트랙, 40분 분량에 불과하지만, 그 짧은 러닝트랙속에는 심포닉메탈의 정수와 야리를 비롯한 밴드멤버들의 피땀이 압축되어있다. 이 앨범 하나를 듣는 것 만으로도 다양한 유형의 심포닉메탈을 높은 완성도로 즐길 수 있다. 심포닉 메탈에서 ... See More
6 likes
Wintersun - Time I CD Photo by 건치미소
preview  Obscura preview  Akróasis (2016) (100/100)    Dec 3, 2019
Akróasis (경고, 이 리뷰는 뇌피셜이 '매우'많으니 그점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말해 개인적인 주관으로 가득한 리뷰라는 말입니다.)

음악에도 '지역색'이라는 것이 있다. 지역마다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들이 있고 그것이 굳어지면 그 음악은 그 지역을 연상시키게 되는 장치가 된다. 샹송을 들으면 프랑스가, 가곡을 들으면 이탈리아가 떠오르는것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메탈에도 그런경우가 자주 있는데, 스래쉬메탈을 들으면 미국이, 멜로딕 데스메탈을 들으면 핀란드와 스웨덴이, 정통 헤비메탈을 들으면 영국이, 블랙메탈을 들으면 노르웨이가, 비주얼 케이를 들으면 일본이 떠오르는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프로그레시브데스메탈은 다분히 미국을 연상시키는 장르라고 (다분히 개인적인 관점에서)생각한다. 데스메탈의 큰형님 데스(후기작)를 필두로 시닉(1집),팔루쟈, 비욘드 크리에이션, 아테이스트 등등 대부분이 북미에 몰려있다. 그런점에서 옵스큐라는 좀 특이한 케이스로 보여질 수도 있다.

앞서 말했듯이 프록데스는 북미의 냄새가 나는 장르라고 이야기 했다. 옵스큐라도 1집 'Retribution'은 물론이고 2집까지도 그런 냄새가 났다. 다만 이 앨범은 뭔가 다른 느낌을 받았다. 1번트랙 Sermon o ... See More
5 likes
preview  Septic Flesh preview  Έσοπτρον (1995) (100/100)    Oct 25, 2019
Έσοπτρον 이게 왜 이렇게 묻혀있는건지 나로서는 전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다. 이 앨범은 전작 Mystic Places of Dawn을 더욱 발전시킨 모양새를 가지고 있다. 본디 둠메탈이라 함은 지루한게 매력이라고 하나, 미친듯이 치고 갈기는 음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1집은 듣기에 고역이었다. 반면 2집은 이와 다르다. 그리스어로된 독특한 앨범제목 때문에 듣게되었으나, 이 앨범은 나에게 데스메탈의 매력을 본격적으로 알려준 앨범이었다. 전작이 단순히 끈적끈적하고 원초적인 멜로디를 들려주었다면, 이 앨범은 '공포'를 느끼게 한다. 재결합이후 Communion 부터 이어진 이들의 작곡 테마가 '공포' 임을 감안한다면 이 앨범은 그리 가볍게 넘겨지지도, 넘겨져서도 안되는 앨범이다. 음악을 통해 사랑이나 분노나 기쁨, 슬픔같은 1차적이고 표면적인 감정은 느끼기 쉬우나 '공포'와 같이 인간의 내면을 후벼파야 나오는 감정은 느끼기 쉽지 않다. 헌데 이 앨범은 그런 공포를 멜로디만으로 느끼게 한다. 나는 이 앨범이 2008년 이후의 후기 셉플의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100점을 준다.
2 likes
preview  Hemina preview  Night Echoes (2019) (90/100)    Oct 25, 2019
Night Echoes 보통 메탈이라 함은 어두운 분위기를 내는것이 보통이다. 이런 현상은 메탈의 뿌리가 하드락 이고, 그 락의 뿌리가 블루스 라는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오랜세월에 걸쳐 메탈은 어둡고 장중한 분위기를 내는데 집중해 왔고, 그 시작은 블랙 사바스 때부터 이어져 왔다. 특히나 프로그래시브 메탈은 작곡의 다양성과 차별성을 위해 작곡하는데 있어서 단조(Minor Key)를 적극 활용해 왔고, 자연히 음악이 신난다기 보다는 조밀하고 짜임새있는 모양새를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메탈이 어두운 분위기를 내는것은 상당히 오래된 전통이라고 할수 있고, 그거에 벗어난 경우는 글램메탈, 헬로윈을 비롯한 유러피안 파워메탈 정도로 한정지을 수 있다(그마저도 21세기 부터는 프로그레시브 인플루언스 때문에 파워메탈도 마냥 밝지만은 않게 된다. 당장 헬로윈도 The Dark Ride나 7 Sinners 같은 경우가 있다.). 다만, 이 앨범은 그런 사조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멜로디를 선보인다. 처음에 앨범커버에 이끌려 듣게된 앨범인데, 들으면 들을수록 몸을 들썩이게하는 신나는 멜로디에 음악 자체를 좋아하게 되었다. 특히 4번트랙 One Short는 파티에 온 느낌을 완전하게 느낄 수 있다. 보컬도 미성의 두 남자보컬과 상쾌하고 발랄한 여보컬로 이루어져 있 ... See More
1 like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Agony (2011) (95/100)    Sep 16, 2019
Agony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일 수 있으나, 나는 이 앨범이 심포닉 메탈의 종착점이 어떤 모습일지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앨범인 동시에, 음악적으로도 매우 훌륭한, 세간에서 받는 평가보다도 훨씬 대단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렇게 평가가 나쁜편은 아니나, 나의 생각은 이 앨범은 저평가 받고 있다는 것이다. 우선 장르적인 면에서는 테크/브루털데스와 심포닉이 제대로 결합된 앨범은 내가알기론 이 앨범이 전무후무, 유일무이한 앨범인 것이다.(반례가 있다면 쪽지 부탁한다. 좋은거는 나눠들어야하지 않겠는가?) 다시말해, 메탈에서 가장 극단적인 장르가 심포닉과 결합하면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주는 앨범인 것이다. 메탈은 점점 극단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앨범은 심포닉 메탈이 종국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보여주는 '예언자' 격인 앨범인 셈이다. 설령 테크니컬/브루탈 보다도 더 극단적인 장르가 나온다 해도 심포닉이 가게될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선구자적인 앨범이라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음악적인 완성도 또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여기에서는 단점으로 꼽히는 몇몇 요소들도 나에겐 매력으로 다가온다. 가장먼저 하나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인데 나는 이런식 ... See More
4 likes
View all reviews »
H.E.A.T II preview  H.E.A.T preview  H.E.A.T II (2020) (75/100)    Aug 3, 2020
평가가 좋길래 들어봤는데 딱히 끌리는점이 없다. 내 귀가 너무 모던한것만 찾아서 그런걸까? 그냥 Beast in Black의 슬로우버전 같은 느낌이다.
Infernus Sinfonica MMXIX preview  Septicflesh preview  Infernus Sinfonica MMXIX (2020)  [Live] (100/100)    Aug 1, 2020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바로 이런것.
2 likes
The Journey preview  Deliver the Galaxy preview  The Journey (2020) (85/100)    Apr 26, 2020
다크 트랭퀼리티가 연상되는 멜데스 밴드. 앞으로가 기대된다.
1 like
대학 ㅈㄴ 가고 싶다 코로나 ㅅㅂ preview  Hongsam preview  대학 ㅈㄴ 가고 싶다 코로나 ㅅㅂ (2020)  [Single] (60/100)    Mar 1, 2020
나도 대학가고싶다 ㅅ1ㅂ 그거랑별개로 음악은 ㅈㄴ 구렸음
2 likes
Kill or Get Killed preview  Iron Savior preview  Kill or Get Killed (2019) (90/100)    Jun 27, 2019
아이언 세이비어 다운 앨범. 그들의20년 커리어가 이 앨범에 녹아있다.
The Burning Cold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100/100)    Sep 1, 2018
최고다. 이런것만을 기다려왔다.
1 like
HeavySaurios preview  HeavySaurios preview  HeavySaurios (2012) (85/100)    Aug 10, 2018
웃긴데 잘만들었다. 이정도면 웬만한 다른 앨범하고 비교해봐도 그럭저럭 괜찮은듯 +이 앨범 핀란드의 아동용밴드 Heavysaurus의 앨범인걸로 아는데 이상한 밴드에 가있네?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95/100)    Aug 6, 2018
올해는 대작이 없나...주다스라 그렇긴하지만 80점대가 1위이니... 그리고 평가가가 다들 좀 박한것 같기도 하고. 50년째하고있는데 가산점은 줘야지
1 like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review  Helloween preview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1988) (100/100)    Jul 29, 2018
최고의 앨범. 더 말할 필요가?
2 likes
Heartwork Heartwork (100/100)    Aug 5, 2020
preview  Carcass preview  Heartwork (1993)
Rhuhongsam 대학 ㅈㄴ 가고 싶다 코로나 ㅅㅂ (100/100)    May 7, 2020
preview  Hongsam preview  Rhuhongsam (2020)
Heart Like a Grave ​Karelia (80/100)    Apr 26, 2020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Heart Like a Grave Heart Like a Grave (100/100)    Apr 26, 2020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Heart Like a Grave ​Twilight Trails (90/100)    Apr 26, 2020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Heart Like a Grave Mute Is My Sorrow (85/100)    Apr 26, 2020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Heart Like a Grave The Offering (95/100)    Apr 26, 2020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Heart Like a Grave And Bells They Toll (90/100)    Apr 26, 2020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Heart Like a Grave Pale Morning Star (100/100)    Apr 26, 2020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Heart Like a Grave Neverlast (100/100)    Apr 26, 2020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submitted by 건치미소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Title Date Hits
이 앨범 수정이 필요할것 같은데요 [4]  Oct 25, 2019 753
앨범 수정 어케함? [9]  Nov 23, 2018 795
Info / Statistics
Artists : 37,247
Reviews : 8,845
Albums : 134,120
Lyrics : 175,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