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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후니'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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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후니
Average of Ratings 94.4 (7 Albums)   [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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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ive Finger Death Punch  -  preview  American Capitalist (2011) (90/100)    2012-12-02
American Capitalist 육중하고, 단단한 드럼 소리가 매우 맘에 든다. 요근래 빠른 드러머는 많아졌지만, 코지 파웰을 생각나게 하는
헤비드러머는 찾아보기 힘들어진것이 사실인데, 듣자마자 코지 파웰이나, 토미 앨드리지가 떠올랐다.
이 사람들이 스래쉬 메탈을 연주하면 제레미 스펜서 처럼 할 것 같다.

탄탄한 리듬위에 살짝 살짝 얹어지는 멜로디도 맛깔스럽고,
리드보컬 또한 굵고 남성적인 목소리면서도 가창력이 상당히 좋다.

전반적으로 멤버들 기량이 고른 편이며, 팀워크가 좋아, 음악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뉴메틀에 가까운 스래쉬 메탈이라 듣는 재미도 있어서, 필청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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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rch Enemy  -  preview  Burning Bridges (1999) (100/100)    2012-07-11
Burning Bridges 가장 사랑하는 멜로딕 데스 음반이다.

이 음반에서 아못 형제가 보여주는 트윈기타 사운드는 다시는 재현이 불가능한 트윈기타 명연이라 본다.

우선 아못형제와 맞먹는 기량을 가진 기타리스트를 둘이나 보유하기가 매우 힘들고
형제가 보여주는 환상의 호흡을 타인이 재현하기는 곤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라이벌 밴드인 In Flames보다 기타연주 부분이 훨씬 다체롭다.
이 앨범은 북구 특유의 클래시컬한 라인을 대거 받아들여, 어느 한구절도 버리기 아깝다.
이 앨범 이후부터는 이런 경향이 많이 사라져 안타깝다.


여기에 요한 릴바가 가세하여 대단히 성량이 큰 보컬을 선보인다.
그는 연극 배우 경험이 있는 브루스 디킨슨처럼, 인상적인 독백을 집어넣어 곡의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후임자인 안제리나 고소우는 더욱 사악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성량의 차이에 따른 허전함은 극복할 수 없는 것 같다.
또 여자 목소리이다보니, 데이브 머스테인처럼 목소리가 다소 얇고,
분위기를 연출하기 보다는 단조롭게 내지른다는 느낌이 든다.

아울러 이 계열 최고의 프로듀서인 프레드릭 노드스트림은 이름값에 걸맞는 음질을 청자에게 선사한다.
메탈에 입문하는 이에게 필청을 권한다.

이 음반의 대성공으로 Arch Enemy가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때마침 요한 릴바가 밴드를 탈퇴해
아이러니하게도 성공의 영광은 안젤리나의 몫이 되었다.
그렇지만 요한 릴바의 탈퇴로 고정팬이 많이 떨어져 나갔으며, 글을 쓰는 나도 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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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s I Lay Dying  -  preview  The Powerless Rise (2010) (94/100)    2012-05-10
The Powerless Rise 영국에서 꽃을 피운 하드록은 미국에서 헤비메탈로 그 정점에 달하게 되고,
골수 매니아들은 아직도 그 시절 사운드를 최고로 친다.

이들에게 미국 록시장을 장악한 얼터너티브는 재앙이었다.
Nirvana, Pearl Jam, Soundgarden같은 대단한 밴드도 있었지만,
그런지 정신이란 명명하에 이제 막 기타지판을 익힌듯한 엉성한 연주에,
스쿨밴드 수준의 비트가 난무하던 밴드들이 많아지면서,
자연 매니아들의 미국 메탈에 대한 관심도 뜸해졌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Lamb of God, As I Lay Dying, All That Remains, Shadow Fall 등이 부상하면서
매니아들이 다시 미국 메탈로 돌아오는 계기가 되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너저분한 그런지 밴드들과 연주력의 격이 다르다.

투베이스 드럼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속주에도 능해 연주력 면에서 선배들 못지 않았고,
진지함과 울분이 공존하는 헤비메탈의 정서를 고스란히 청자에게 전달할 줄 안다.

Jordan Mancino의 드럼은 Nick Menza나 Lars Ulich을 넘어서는 사운드를 구사한다.
심장 판막을 직접 두드리는 듯한 Two Bass Drum과 지지대가 휘어지도록 스틱을 때리는 드럼의 파워감이
시종일관 앨범을 흔들어 놓는다.

오랫동안 헤비메탈 팬들은 이런 사운드에 목 말랐을 것이다.

사족으로 불교사상에 관심이 많은 Shadow Fall과 크리스찬 메탈밴드 As I Lay Dying을 비교하면서 들으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다만, 앨범발매 마다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As I Lay Dying과 달리 Shadown Fall은 사운드메이킹이
퇴보하고 있어 다소 아쉬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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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reator  -  preview  Coma of Souls (1990) (96/100)    2012-05-09
Coma of Souls 록음악의 사운드의 핵은 역시 일렉트릭 기타일 것이다.
이것은 비단 스래쉬 메탈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새로운 기타리스트의 영입은 그래서 밴드에게 독이 될 수도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촉망받던 밴드가 유능한 기타리스트의 영입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을 만든 경우가 있는가하면,
밴드 고유의 색깔을 잃어버린 경우도 있다..

Megadeth의 Rust In Peace와 Kreator의 Coma of Souls는 기타리스트의 보강으로
밴드의 음악이 격상된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차갑고 건조한 사운드를 구사하던 크리에이터는
소돔의 Frank Blackfire Gosdzik을 영입하여
소돔과 크리에이터의 정수만을 뽑아낸듯한 본작을 완성한다.

크리에이터 특유의 칼같은 사운드에 Sodom의 Agent Orange 시절에 듣던 인상적인 멜로디 라인이 조화롭게
엮이면서 다시는 태어나지 못할 저먼스래쉬의 정수를 만들어 내었다.

교향곡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스래쉬를 만들면 이렇게 될까?
이들이 만든 음악은 정교하면서도 웅장하고, 서정적이면서도 격한 면을 고루 갖추었다

같은 해에 발표한 Megadeth의 Rust In Peace와 함께 필청음반으로 손꼽히는 스래쉬 명반이다.

이 음반 발표후에 크리에이터는 사실상 내리막을 걷게 된다.
이후에 테크니션으로 손꼽히는 코로나의 기타리스트를 영입하며, 재기를 꾀하는 듯 하였으나,
다시는 제2의 Coma of Souls를 재현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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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ed Zeppelin  -  preview  How the West Was Won (2003)  [Live] (100/100)    2012-05-09
How the West Was Won 사실 The Song Remains The Same은 유일무이한 위치에 있었던 Led Zeppelin의 라이브 앨범으로
아쉬운 점이 많았었다.

반면 딥퍼플은 마틴버치의 지휘아래 희대의 라이브 명반 Made in Japan을 발표했었다.
재론이 필요없는 명반 Machine Head 발매 직후 최정예 멤버가 모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프로듀서의 지휘아래 만들어낸 Made in Japan은 The Song Remains The Same보다 여러모로 한 수 위였다.

메탈리카의 라스율리히는 made in Japan을 녹음되던 공연장에 서게되자
경외의 뜻으로 무대에 입을 맞추기까지 했다

그렇지만, 레드제플린의 이 음반이 발매됨으로써, 많은 청취자들이
누가 진정한 No.1이었던가를 분명히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
감히 록을 대표하는 이들의 3~4집 곡들이 최전성기 컨디션 속에 녹아나온다.

The Song Remains The Same에서 다소 피곤한 기색이 들렸던 로버트 플랜트가 이 음반에서는
폐부를 찌르는 듯한 고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존 본햄은 그루브함과 헤비함이 절묘하게 조화된 연주를 선사한다.
스튜디오 연주와는 약간씩 다른데,, 오히려 라이브 연주가 훨씬 곡에 잘녹아들면서 펑키하고 헤비하다..
왜 드러머 전문지들이 존 본햄을 아직도 최고로 꼽는지 이해가 간다..

최고의 로큰롤 라이브로 꼽아도 아깝지 않다.
사실 밴드의 위상으로 보나, 연주 실력으로 보나..
흔히 라이브명반으로 꼽는 made in Japan, Live Killers (Queen), Live after Death(Iron Maien),
Judas Priest Live(1986년작) 등도 우수하지만,,
Led Zeppelin의 3~4집 수록곡이 담긴 이 음반보다는 못하지 않나 싶다.
3
Dr. Mastermind preview  Dr. Mastermind  -  preview  Dr. Mastermind (1986) (85/100)    2018-04-13
테크니션 드러머 딘 카스트로노보의 명반으로 많이 언급된다. 닐숀과의 작업들로 세계적 인기을 얻었지만, 진정으로 그의 진가를 알린 것은 동 음반, 마티프리드만 솔로 1집, 토니 맥칼파인 2집으로 기억된다
Painkiller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96/100)    2012-05-10
곡 구성 자체는 Screaming For Vengence보다 떨어질지 몰라도, 특유와 비장미 넘치는 사운드와 박력이 공존한다는 점에서 헤비메탈의 길이 남을 걸작이다. 특히 스콧 트래비스의 연주는 흉내내내는 것도 어려운 명연 중의 명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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