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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후니'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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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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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Halen - Van Halen
Insomnium - Winter's Gate
Dream Theater - Breaking the Fourth Wall
Arch Enemy - Burning Bridges
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Vitalij Kuprij - High Definition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Porcupine Tree - Fear of a Blank Planet
Behemoth - Demigod
Vinnie Moore - Mind's Eye
As I Lay Dying - The Powerless Rise
Steve Vai - Passion and Warfare
Overkill - The Wings of War
Five Finger Death Punch - American Capitalist
Steve Vai - Sex & Religion
Electric Sun - Beyond the Astral S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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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an Halen preview  Van Halen (1978) (100/100)    Jul 6, 2019
Van Halen 테드 템플만은 80년대 메탈 프로듀서 중에서 열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프로듀서인데..
흠...요즘 세대분들 취향이랑 잘 안 맞나 봅니다.

여하튼 역사적인 명반이고, 이 때부터 일렉 기타는 영국세를 떨치고 미국이 확실히 휘어잡고 나가게 됩니다.
78년도는 주다스 프리스트 Hell Bent for Leather(비포 더 던 유명한 그 음반), 레인보우 Long live Rock N roll 나오던시절입니다. 이런 음반들만 해도 역사적인 명반이고, 파격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절인데,
반 할렌이 당시 이런 음반을 들고 나왔으니 오죽 충격이 컸겠습니까?

사실 세계 각국에서 몰려드는 우수한 이민자 수와 방대한 음악산업 시장, 록음악에 관대한 풍토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이 영국 록음악 따라잡는 것은 시간 문제였습니다.

스웨덴 이민 1세대(잉베이 말름스틴), 덴마크 이민 1세(메탈리카 라스율리히), 네덜란드 이민 1세(에드워드 반할렌) 등 유럽의 이민 세대와 남미 (데이브 롬바르도 : 쿠바 이민 1세대, 피터 샌드발: 엘살바도르 이민 1세대) 이민들은
세계 각국의 음악적 자양분을 문화적 역사가 짧은 미국에 공급했고 (유럽계는 클래식, 남미계는 재즈, 리듬 등)
미국 록음악의 흐름을 통째로 바꾸었으며, 결국 미국 록음악이 전세계 록음악을 장악하는 발판이 되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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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italij Kuprij preview  High Definition (1997) (95/100)    Jul 3, 2019
High Definition 비탈리 쿠프리의 최고명반이지만, 그렉 하우에게도 최고의 작업으로 기억될 것이다.

바로크 메탈이 매너리즘에 빠지면서 자기 과시적인 속주를 위한 속주, 곡의 흐름을 거스르는 솔로 등이 지적되곤 한다.
그러나 이 음반은 여타음반과 다르다. 모든 솔로 연주는 곡에 철저히 녹아들고, 딱 필요한 만큼 등장한다.
모든 음표 하나하나가 존재 이유가 있고, 철저히 하나의 흐름으로 쭉 이어진다.
클래식을 제대로 공부한 천재의 역량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다.
그래서 이 앨범은 잉베이가 더 나아가지 못했던 궁극의 영역을 더 나아간 듯한 느낌이 든다.
음반을 들으면 들을 수록 대중음악 보다는 클래식 음반 한장을 듣는 듯 하다.

연주 기량적으로도 만족스럽다. 그렉하우는 소위 속주 빅4이후 등장한 후배 속주 연주인 중에서도 손에 꼽는 인물이다.
그의 유려하고 부드러운 기타가 비탈리의 키보드와 절륜의 궁합을 이룬다.

다만, 단점도 있다.고전 바로크 음악의 영향을 강한 만큼 록음악 특유의 소위 말하는 화끈한 한방은 없는 편이다.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기보다는 이지적이고 섬세한 연주이다. 또한 그렉하우의 솔로 앨범으로 비춰질 정도로 비탈리의 비중이 가린다. 하지만 90년대 등장한 바로크메탈 음반 중 ... See More
preview  Steve Vai preview  Sex & Religion (1993) (85/100)    Jun 13, 2019
Sex & Religion 2집보다 팝적이고, 밴드지향적으로 바뀐 3집 음반이다.
기타 솔로 음반에 가까웠던 2집과 달리 기라성 같은 인물들을 대거 영입해 사실상 밴드 형식의 음반으로 발매하였다.
워낙 멤버들이 쟁쟁해서 2집보다 더욱 전위적이고, 테크니컬한 작품을 기대하는 이가 많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오히려 속주를 대거 줄이고 팝음악의 작법을 많이 받아들인 평범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러나 평범한 와중에도 리듬이나 멜로디는 세련되고 참신하며.
손꼽히는 거물들이 참석하여 제작한 음반이기에 연주자체로는 나무랄데가 없다.

국내 애청곡 In my Dreams with you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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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uns N' Roses preview  Appetite for Destruction (1987) (95/100)    Jun 11, 2019
Appetite for Destruction 명실공히 헤비메탈을 대표해온 건스 앤 로지스의 데뷰작이다.

'대표'라는 표현에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이들과 맞먹는 상업적 성공과 후세에 미친 영향력, 평가를 능가할 밴드가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딱 1집 데뷰음반 전세계 판매량만 3천만장이 넘는다.
비슷한 음반판매량을 기록한 음반은 Nirvana의 Never mind 정도가 전부이다.

브리티쉬 헤비메탈과 대척점에 서서 미 남부 특유의 복고적인 블루스의 정서를 하드록에 기막히게 믹스한 이들은
'가장 대중적'이자 '가장 미국적'이자 '가장 록'적인 그룹이었고,
이들이 제시한 복고주의는 LA메탈을 넘어 록음악의 흐름 자체를 바꾸게 된다. (결국 90년대 얼터너티브 등장의 초석이 된다)

아쉬운 것은 본 음반을 끝으로 이지 스트래들린이 탈퇴하게 되는데,
그가 탁월한 멜로디를 만드는데 상당히 관여한 것으로 전해져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preview  Overkill preview  The Wings of War (2019) (90/100)    Jun 4, 2019
The Wings of War 섀도우 폴의 제이슨 비트너가 영입되어 발표된 음반.
그는 새천년이후 신세대 드러머 중에서 가장 각광받던 이이다.
섀도우폴 잘 나가던 시절에는 제이슨 비트너 VS 데이브롬바르도 같은 가상의 대결구도가 팬들사이에서 인기였을 정도였다.

라스율리히가 작정하고 데이브롬바르도에게 장기간 특훈을 받았다면 아마 이런 연주가 나왔을 것이다.
개전 준비라도 하는 듯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심벌과 질주하는 투베이스드럼은 딱 데이브롬바르도이고,
빠른 곡이나 느린곡이나 풀스윙으로 일관하는 스네어는 라스율리히가 생각난다.
그렇다고 개성이 부족한 것은 전혀 아니며, 창의적이며, 재밌는 아이디어도 많은 인물이다.

섀도우폴이 메탈리카의 재림으로 물렸던 4집이후 빠르게 몰락하여 몇년뒤에는 밴드마저 흐지부지 되었는데
오버킬 드러머로 그가 채용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반가웠다.

소문난 핫 히터로 소문난 제이슨 비트너의 연주 탓인지, 방방 뜨는 느낌의 펑키한 이전 작품들과 달리
이번 앨범은 묵직하고 헤비한 전통스래쉬의 진수를 보여준다.
그렇다고 절대 질질 끄는 스타일은 아니며, 오버킬 특유의 경쾌한 질주감도 잘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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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and Warfare preview  Steve Vai preview  Passion and Warfare (1990) (90/100)    Jun 14, 2019
스티브 바이에게는 늘 '하이테크', '환절형 연주', '전위적' , '진보' 같은 현란한 수식어가 따라붙지만, 그의 진가는 블루스와 종교적 색채가 농후한 For the love of God이나 나중 앨범에서 발표한 Tender Surrender 같은 곡에서 더욱 잘 나타난다. 애잔하게 분위기를 고조시키다가 클라이막스에서 속주가 폭발하는데, 청자를 넉다운 시키는 힘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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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s Gate preview  Insomnium preview  Winter's Gate (2016) (100/100)    May 30, 2019
개인적으로 2016년 최고의 수확으로 생각한다. 직접 2016년 앨범오브더 이어에 올라와 있는 나머지 음반들을 쭉 보시라. 과연 이 음반을 능가할 성과물이 있었는지 직접 확인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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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ity preview  Kamelot preview  Eternity (1995) (75/100)    May 8, 2019
쟁쟁한 선배들의 그늘이 많이 느껴지며, 나중에 발매되는 명반들에 비해 부족한 면이 많다. 곡을 들으면 퀸스라이크 초기음반(오퍼레이션 마인드크라임 이전)들이 많이 생각난다. 저프테이트 생각나느 보컬도 그렇고, 드럼 라인도 그렇고,, 어떤때는 다른 분들 의견처럼 크림슨 글로리처럼도 느껴진다 녹음상태, 연주, 보컬 모두 나쁘지는 않지만 평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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