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5 ColdWinter's profile
Username greymetal   (number: 24457)
Name (Nick) ColdWinter  (ex-greymetal)
Average of Ratings 90.1  (3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28, 2022 21:25 Last Login April 13, 2024 05:17
Point 14,293 Posts / Comments 54 / 118
Login Days / Hits 217 / 404 E-mail
Country
   
Nattefrost - Terrorist (Nekronaut PT. I) CD Photo by ColdWinterImmortal - Diabolical Fullmoon Mysticism CD Photo by ColdWinterKhold - Krek CD Photo by ColdWinterPeccatum - Lost in Reverie CD Photo by ColdWinterDeicide - To Hell With God Photo by ColdWinterAfter Forever - After Forever CD Photo by ColdWinter
Moi dix Mois - Dixanadu CD Photo by ColdWinterHulder - De oproeping van middeleeuwse duisternis CD Photo by ColdWinterChildren Of Bodom - Hate Me! CD Photo by ColdWinterTsjuder - Helvegr CD Photo by ColdWinterDimmu Borgir - In Sorte Diaboli CD Photo by ColdWinterI - Between Two Worlds CD Photo by ColdWinter
Mayhem - Life Eternal CD Photo by ColdWinterCannibal Corpse - Torture CD Photo by ColdWinterAbbath - Abbath Vinyl Photo by ColdWinterImmortal - War Against All CD Photo by ColdWinterDimmu Borgir - Gateways Vinyl Photo by ColdWinterType O Negative - Life Is Killing Me CD Photo by ColdWinter
 
Lists written by ColdWinter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s added by ColdWinter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Beauty in DarknesspreviewpreviewBeauty in Darkness  [Compilation]1996901Feb 18, 2023
BlackcrownedpreviewpreviewBlackcrowned  [Boxed set]2002-0Feb 13, 2023
Album reviews written by ColdWinter
 
no data
An Acoustic Night at the Theatre 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An Acoustic Night at the Theatre (2009)  [Live] 90/100    Apr 2, 2024
한때 유행하던 언플러그드를 떠오르게 하는 앨범인데 그만큼 완성도가 정말 좋다. 이 CD와 4집의 CD를 들으면 사운드 스타일도 정말 똑같다고 느낄정도다. 베스트라 봐도 무방할정도로 수려한 곡들을 모았고 녹음도 플레이도 꽤 좋다. 사실 맨 마지막의 싱글곡 때문에 구입한 앨범이지만 그 곡까지 더해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음악이 참 아름답다.
Ontological Mysterium preview  Horrendous preview  Ontological Mysterium (2023) 90/100    Mar 6, 2024
데스를 바탕으로 프록의 진행을 세련되게 담은 앨범.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모던 헤비니스들을 군데군데 잘 섞어서 꽤 훌륭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늘 검증된 고인물만 듣다가 우연히 추천받아 들었는데 왜 평이 좋은지 금방 알수 있었다. 좀 더 직관적인 로고와 앨범커버를 가지고 나온다면 대단한 스타가 될거라 생각한다.
1 like
Reinkaos preview  Dissection preview  Reinkaos (2006) 90/100    Mar 2, 2024
뜬금없이 이앨범이 라이센스로 나왔을때 너무 좋아했었다. 앨범 부클릿도 음악도 너무 멋졌다. 빵빵하게 두들기고 간지나게 뽑은 리프들에 세련된 사운드까지. 근데 욘은 이렇게 좋은걸 내고 몇달 후에 왜......아니 트란실배니아를 가려면 비행기타면 금방가는데 뭘 죽어서 가려고 참...
1 like
Blizzard Beasts preview  Immortal preview  Blizzard Beasts (1997) 85/100    Feb 25, 2024
한겨울에도 빨래가 바싹바싹 마르는 강한 건조함
1 like
Sons of Northern Darkness preview  Immortal preview  Sons of Northern Darkness (2002) 95/100    Jan 22, 2024
오늘 이걸 들으며 눈보라 속을 걸어가다가 얼어ㄷ질 뻔 했다. 코가 얼고 입이 얼고... 심지어 손가락이 얼어붙어 폰이 눌러지지않아 노래도 바꿀 수 없었다. 동태가 될 뻔 했다. 아아 이것이 레알 흑마법의 위엄인가.......
4 likes
Stormblåst MMV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Stormblåst MMV (2005) 90/100    Jan 18, 2024
항상 2집이 이들의 디스코그래피중 가장 뜬금없다 생각했었다. 그러던 중 이앨범이 나왔고 애초에 이렇게 만들려했다는걸 한번에 이해했다. 만약 처음부터 이렇게 나왔다면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의 명성은 이앨범이 가졌을 듯. 멜로딕하고 에픽적인 구성이 정말 감탄스럽다. 산만한 화려함으로 그저 헤비하게 심포니 흉내내는 팀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2 likes
Hliðskjálf preview  Burzum preview  Hliðskjálf (1999) 95/100    Jan 12, 2024
한때 버줌의 초기작들은 국내에 정말 흔하게 보였다. 나나 친구들 모두 1~4집은 다들 갖고 있을정도로 히트상품이었다. 그러나 이앨범의 놀라운 몰입감은 전작들과 차원이 달랐다. 숲에 떨어져 한참을 헤매다 요정들과 마주치는 순간부터 앨범의 사운드는 또 다른 놀라움을 선사한다. 두려움, 따듯함, 쓸쓸한 고독이 모두 담겨있다.
2 likes
Nexus Polaris preview  Covenant preview  Nexus Polaris (1998) 100/100    Dec 21, 2023
음악을 들으면서 cd를 플레이함과 동시에 이렇게 엄청난 충격을 받은적은 없었다. 정말 수려하고 아름답다. 특히 Sarah Jezebel Deva의 코러스는 이앨범의 정점을 찍는다. 음악의 강렬함이 너무 커서 작은 단점들조차 휘감아버린다. 그냥 판타지가 철철 넘쳐 모든걸 삼켜버린다. 그 강렬함이 머리에 박혀 98년에 이 CD를 22,500원주고 산거까지 생생히 기억한다.
4 likes
Imaginaerum preview  Nightwish preview  Imaginaerum (2011) 100/100    Dec 10, 2023
나이트위시는 환상극장에 입장한 리스너의 팔을 끌고 1시간동안 환상적인 꿈속의 판타지를 맛보게 한다. 정신없이 빠져들다 이야기의 끝에 이르면 가슴깊은 아련함이 남아있다. 그 감정을 쥐고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이들을 위해 투오마스는 특유의 탑햇을 들어보이며 따뜻한 미소로 정중하게 배웅하고 있다. 그는 진정 음악으로 마법을 부리는 마법사다.
2 likes
Tomb of the Mutilated preview  Cannibal Corpse preview  Tomb of the Mutilated (1992) 90/100    Dec 7, 2023
매년 크리스마스만 되면 이 앨범이 떠오른다. 뒹굴대던 청소년의 크리스마스 이브날, 단짝친구가 수입CD소포가 막 도착했다며 이걸 들고 우리집으로 뛰어왔다. 난생처음보는 커버와 혼을 빼놓는 첫 트랙의 강렬함에 우리는 나란히 충격을 먹으며 이들을 처음으로 영접했다. 그땐 몰랐다. 몇년 후 이들을 실제로 보면서 사람들사이에 짜부되어 뛰어놀 날이 올줄은
1 like
View all comments »
Dark Passion PlayThe Islander100/100    Dec 17, 2023
preview  Nightwish preview  Dark Passion Play (2007)
Theatre of Tragedy...a Distance There Is...100/100    Feb 10, 2023
preview  Theatre of Tragedy preview  Theatre of Tragedy (1995)
Theatre of TragedyA Hamlet for a Slothful Vassal100/100    Feb 10, 2023
preview  Theatre of Tragedy preview  Theatre of Tragedy (1995)
Days of the LostDays of the Lost95/100    Oct 19, 2022
preview  The Halo Effect preview  Days of the Lost (2022)
Days of the LostShadowminds100/100    Oct 19, 2022
preview  The Halo Effect preview  Days of the Lost (2022)
DeceiversThe Watcher90/100    Oct 15, 2022
preview  Arch Enemy preview  Deceivers (2022)
DeceiversIn the Eye of the Storm95/100    Oct 15, 2022
preview  Arch Enemy preview  Deceivers (2022)
DeceiversDeceiver, Deceiver90/100    Oct 15, 2022
preview  Arch Enemy preview  Deceivers (2022)
DeceiversHandshake with Hell95/100    Oct 15, 2022
preview  Arch Enemy preview  Deceivers (2022)
SurviveVoice of Thunder100/100    Sep 28, 2022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Survive (2022)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added by ColdWinter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Title Date Hits
나가쉬의 the Kovenant 재결성 공연 [6]  Apr 13, 2024293
나가쉬의 the Kovenant 코브넌트가 컴백합니다 [11]  Mar 6, 2024516
이산의 가족사진 [6]  Jan 14, 20241165
최근 나가쉬의 근황 [7]  Jan 6, 20241098
딤무의 샤그라스와 갈더의 꼬꼬마 시절 [3]  Sep 2, 2023969
딤무보르기르 앨범모음 [26]  Aug 30, 20231085
아바쓰의 가족 사진 [8]  Aug 25, 20231164
Info / Statistics
Artists : 46,076
Reviews : 10,026
Albums : 165,312
Lyrics : 216,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