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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iren Charm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lternative Metal
LabelsEpic Records
Length44:30
Ranked#151 for 2014 , #3,730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2
Total votes :  37
Rating :  62.9 / 100
Have :  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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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2014-01-29)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2014-09-22)
Videos by  youtube
Siren Charm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 Plain View4:06-0
2.Everything's Gone3:19-0
3.Paralyzed4:15-0
4.Through Oblivion3:37-0
5.With Eyes Wide Open3:57-0
6.Siren Charms3:03-0
7.When the World Explodes4:35-0
8.Rusted Nail4:54951
9.Dead Eyes5:23-0
10.Monsters in the Ballroom3:52-0
11.Filtered Truth3:29-0

Line-up (members)

Recorded at Hansa Studios, Berlin, Germany.
Produced by In Flames & Roberto Laghi (Sonic Syndicate, Hardcore Superstar), Daniel Bergstrand (Meshuggah, Strapping Young Lad, Darkane)

The album will be released in Scandinavia through Razzia Records.

Bonus tracks for some pressings:
12. The Chase (05:01)
13. Become the Sky (04:01)

Siren Charm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앨범을 평가하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즘 가장 중요시하는 기준은
얼마나 자주 듣게 되느냐이며 이 기준에서 볼때 이 앨범은 저에게 올해의 앨범입니다.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는 건 듣기 전부터 예상되었던 바
이들이 지금 추구하는 방향을 얼마나 잘 담아내느냐가 관건입니다만
절대 이 정도로 혹평을 들을 음악이 아니라는 생각에 오랜만에 리뷰를 쓰게 되네요.

메인 송라이터가 나간 뒤의 행보가 주목되었던 Soilwork도 보란 듯이 최고의 명반을 생산해냈고
In Flames도 이제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입니다. 사운드의 질감도 커버아트도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선입견을 버리고 즐겁게 들으시면 어떨까 권유합니다.
3
Reviewer :  level   (60/100)
Date : 
몇 점을 줘야 할까에 상당히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
후기 인플 사운드, 뉴 메탈적인 사운드나 코어류의 리프, 얼터너티브건 뭐건
잡식성인 나한테는 그렇게 큰 의미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 자체로 점수가 까일 여지는 없었다.
문제는 이건 그런 것들을 다 제쳐두고 생각을 해보더라도... 그냥 별로다
첫번째 트랙부터 갑작스럽게 마구 쏟아져 나오는 어색한 멜로디들과 이상한 곡 구성
지루하기 짝이없게 늘어지는 트랙 구성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그나마 2, 5, 8번 트랙이 좀 건질만 한데
4번 트랙은 진짜... 지금까지 들었던 인플의 노래중 가장 쓰레기같은 곡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런 애매한 곡을 만들 시간에 차라리 5번 트랙이나 Come Clarity같은 발라드트랙 하나 더 쓰는게 나을 것 같다.
물론 그것마저도 힘들게 하는 게, 앤더스의 맛탱이가 가버린 보컬을 듣고 있자면
분노를 넘어서 안타까운 마음까지도 든다. 클린이고 하쉬고 둘 다 오래 듣고 있기가 힘들다.
다른 앨범들에 비해서 무언가 실험을 많이 한 느낌이지만... 좀 짜임새 있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본작을 감상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 "이번에도 정신없이 까이겠군..-_-;;"
후기 인플의 사운드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아예 청취를 안하는것을
권하는 바이다.sounds of a playground앨범보다 한층 얼터너티브한 사운드를 담고 있다.
음악스타일은 어느정도 예상한 바였고 음악적 완성도가 어떨지가 궁금했는데
마스터피스라고는 못하겠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이라고 하고싶다.
우선 사운드의 질감이 상당히 좋다.레코딩에 상당히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곡들도 리프하나 음 하나 허투로 들어간 것이 없게 느껴질정도로 견고하다.
수없이 많은 퇴고를 거쳤으리라...
아쉬운 점은 킬링이라고 할만한 트랙이 부재하다는것이다.
sounds..앨범은 변화된 모습 속에서도 fear is the weakness,ropes,a new dawn같은
전성기의 아우라를 가진 곡들이 당차게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본작은 업템포의 발랄한 곡은 찾아볼수 없고 파워 발라드식의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것이
아쉽다.
하지만 또 그만큼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수 있는 앨범이다.
3
Reviewer :  level   (45/100)
Date : 
인 플레임스에 대한 찬반 양론은 2014년 현재 10년이 넘게 지겹도록 이어져오고 있는 싸움이다. Clayman 이전까지 앨범만 좋아한다고 하면 구닥다리라고 욕하고, Reroute to Remain 이후를 선호한다고 하면 변절자라고 욕하는, 다른 밴드의 팬이면서 Colony 이후로는 들어본 적이 없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끼어들어봤자 하등 좋을 것이 없는 그런 소모전 말이다. 따라서 본 리뷰에서는 Siren Charms가 인 플레임스가 아니라 다른 신인 락 밴드의 데뷔작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본 뒤의 소감을 적어보도록 하겠다. (아울러서 앨범을 듣기 전에 Anathema, Anberlin, Starbreaker와 넬을 들으면서 익스트림 보컬에 대한 생각을 일단 뒷전으로 밀어두었음을 밝힌다.)

만약 필자가 인 플레임스라는 신인 밴드를 스카웃한 레이블의 간부이고, 1집으로 내겠다고 한 Siren Charms를 청취했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간단하다. 보컬을 했다는 앤더스란 놈의 드레드락을 아프게 잡아 끌고는 되지도 않는 목소리(클린, 스크리밍 양쪽 모두)로 잘난체하는 걸 듣느니 차라리 니클백 앨범을 회사에 쩌렁쩌렁 울리도록 틀겠다고 일갈할 것이다. 11곡 중에서 딱 한곡만 여성 보컬이 들어가고 어줍잖은 메탈코어 리프를 쓴 탓에 트랙이 바뀌었다는 걸 알아챘으니 똑같은 곡을 만드는 솜씨가 4집까지의 드래곤포스보다 낫다고 비꼬았을 것이다. 가사는 또 무슨 포스트 모더니즘 책처럼 모든 것에 대해 반대하지만 정작 자기가 전하고 싶은 의미는 하나도 없는 주제에 말투만 그렇게 잘난 체를 하냐면서 귀에서 피가 나도록 꼬집었을 것이다. 앨범 제목이 "사이렌"과 "매혹"인데 매혹적이거나 매혹과 관련된 부분은 어딨냐면서 악보나 가사집에서 짚어달라고 했을 것이다. 그리고 술 처마시다가 나갔다는 예스퍼란 놈이 그렇게 곡을 잘 썼다면 맥주를 들이붓든 위스키를 정맥 주사로 놓던간에 상관 없으니까 (그리고 앨범 만들 자금 다 떨어졌으니까) 니들 돈으로 다시 데려와서 곡을 처음부터 쓰라고 소리지른 뒤에 데모 CD를 반으로 분지르고 건물을 나서면서 끊었던 담배에 불을 붙였을 것이다.

하지만 인 플레임스는 안타깝게도 이전에 여러장의 앨범을 비교적 성공적으로 발매한 중견 음악가니 이렇게 욕하고도 무사할 수 있는 간부는 이 세상에 없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인 플레임즈와 소니는 이 앨범을 돈을 받고 팔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나마 필자는 스트리밍으로 올라온 앨범을 듣기만 했으니 시간만 좀 버린 것 외에 금전 지출이 없는 것이 참 다행이라 하겠다.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서 Anathema랑 장기하나 다시 들어야지.

만난 적도 없고, 앞으로 만날 일도 없고(아마도), 아아 그래도 아쉬운 마음이 한번 멱살도 못잡고, 아아

킬링 트랙: 없음

P.S. Anathema에 대한 언급을 지금까지 두번이나 했다. 이전 문장까지 합치면 3번이다. 이는 아예 락 밴드가 되고 싶으면 밴드의 예전 성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서 좋은 락 곡을 쓰고 귀에 앵앵거리지 않게 불러달라는 뜻이다. Whoracle을 아직까지도 소중하게 여기는 인간이 메탈 성향을 완전히 버리고서라도 제대로 된 락 곡을 만들기를 바랄 정도면 좀 많이 심하지 않았나.
3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인 플레임스는 메탈계 유행의 선두주자다. 이들은 2집과 3집으로 '예테보리 사운드'라는 멜로딕 데스메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좀 더 밝아진 분위기의 4집과 5집을 발매하며 예테보리 사운드의 발전형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들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뉴 메탈과 메탈 코어 같은 현대적인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그들만의 음악을 선보였다.

인 플레임스의 음악은 언제나 변화하였다. 하지만 이들의 음악에서는 언제나 인 플레임즈 특유의 풍미가 느껴졌다. 이들의 음악은 과도한 현란함이나 쓸데없는 장식들을 배제하고 모든 사운드를 그들이 있어야 할 곳에 정갈하게 갖추어두었다. 이들의 음악은 공격적이지만, 동시에 그 속에 서정적이며 비장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다. 어떠한 음악을 하더라도 그 속에 그들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 플레임즈는 유행만을 맹목적으로 좇는 다른 밴드들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2011년에 'Sound of playground fading' 이 발매되었다. 3년이란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이들의 음악은 변화하였다. 그리고 이들의 음악은 여전히 인 플레임스의 음악이다.

'Siren Charms' 의 음악적 특성은 9~10집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들은 뉴메탈 사운드를 기반으로 인간의 고뇌에 관한 서정적 메탈이란 주제를 9집과 10집에서 일관되게 선보인 바 있다. 'Siren Charms'는 전작들에서 선보인 주제에서 '서정성'이란 소제에 좀 더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인 플레임즈의 강렬한 메탈을 맛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기도 하다. 한 편으로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Siren Charms'에서 더욱 독특한 맛이 느껴지기도 한다. 인 플레임즈의 작곡 능력은 굉장히 뛰어나며, 각 음반들에 수록된 느린 템포의 서정적인 곡들1을 통해서도 그 사실을 증명한 바가 있다. 이번 음반에서는 인 플레임즈가 이전 작품들에서 살며시 보여주었던 그들만의 서정미가 만개하여, 메탈계의 트렌드 세터가 평소에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이들의 음악을 보고 있노라면 강렬한 헤비메탈만큼이나 아름다운 발라드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위대한 밴드, '스콜피온스'의 모습이 비쳐 보이기도 한다.

물론 이 음반에서 아쉬운 점을 찾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곡 사이의 유기성이 줄어들었다는 점이 많이 아쉽다. 음악의 구매 단위가 음반에서 디지털 싱글 곡들로 올며간 것도 오래전의 일이지만, 음반을 통째로 즐길 때의 재미가 줄어들었다는 점은 언제나 안타까운 일이다. 특히나 점점 고조되는 극적 긴장감을 'A new dawn' 이란 메탈 대곡을 통해 발산하는 전작, 'Sound of playground fading'의 탁월한 구성을 보면 더욱 그렇다. 곡 하나하나의 질은 나쁘지 않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이 음반에서 꼭 들어보아야 할 곡을 꼽기가 힘들다는 점도 많이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 플레임즈가 자신들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사실만은 부정할 수 없다. 이들은 이번에도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해냈다. 이들의 음악은 여전히 한번쯤은 꼭 들어보아야 할 가치가 있다.
5

Siren Charms Comments

level   (65/100)
Oh God....
level   (60/100)
실망
level   (40/100)
이건 재평가도 없을 것이다 너무 조져놨다
level   (95/100)
Excellent turn!!!
level   (70/100)
메탈리카의 로드&리로드처럼 해당 밴드가 낸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괜찮다..
level   (45/100)
이제 이들에게 뭔가를 기대한다는건 어려울것같다. 회생불가.
level   (70/100)
상당히 괜찮은 팝송을 들었다. 사운드도 메탈스럽고. 그런데 그게 인플의 음악이라면?
level   (40/100)
솔직히 이건 아닌것 같다.
level   (50/100)
으악! 악! 악악악!
level   (60/100)
긴말할것도 없이 인플레임스 앨범중 가장 실망했고 싫어하는 앨범
level   (85/100)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착착 감기네요 감사 합니다 이런 멋진 음악을 들려 주셔서..
level   (55/100)
이 말만 하고 싶습니다.."내가 알던 In Flames가 맞나?"
level   (75/100)
그냥 인플향 첨가다. 전작은 좋게 들었는데...
level   (65/100)
예전 인플이 아닌 신인밴드라해도 김빠진 맥주같은 음악이라 좋은 점수를 줄수가 없다...
level   (70/100)
초기 멜로딕 데스메탈 붐을 이끌어내고 끌어가던 In flames 다 그들은 많은 후예를 길러냈고 이제 제왕에 자리에 물러나 그들이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드는게 무슨 그리 큰일이란 말인가 ! 지금의 이들의 음악이 싫다면 듣지 않으면 그만아닌가..
level   (40/100)
오로지 미국시장 진출해서 돈벌생각만 한다는게 뻔히 보이는 앨범...
level   (40/100)
쓰래기통으로 직행!
level   (80/100)
처음엔 이게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가득했지만, 들을수록 지난앨범과는 다른 앨범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돋보였다. 하지만 좀 더 빠른 템포의 곡들을 배치하지 않은 결과는 팬들의 처참한 비난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level   (100/100)
사실 평점은 의미없다.. 내가 100점을 주는 이유는 이들이 중수의 팬들한테 욕을 먹어도 자기가 원하는 음악을 하는 용기.. 요즘 트랜드인가? 오페스도 POS도 그렇고 마치 예스 러쉬와 제네시스가 뉴웨이브를 도입했다가 곤욕을 치룬것처럼?
level   (50/100)
코멘트 남길까말까 하다가 바로 아랫분 표현이 너무 와닿아서 남김 어떤 엘범을 가져와도 다 괜찮았는데 이건 정말 구리다 40점 주고싶은데 다음에 더 구린 엘범 나올까봐 10점 남겨놓음
level   (50/100)
지금까지 어떤 앨범을 가져와도 들을만 했지만 이건 도저히 좋은 점수를 줄 수가없다. 제스퍼의 공백이 너무 크다.
level   (55/100)
요즘따라 이밴드만 보면 계속 린킨파크가 떠오른다
level   (70/100)
솔직히 기대하진 않기도 했지만... 그저 그렇다.
level   (75/100)
No me convencio del todo
level   (65/100)
괴작이다. 철저히 용두사미. 상상력의 부재. 예술적 창의력의 고갈, 등으로 표현하고 싶다. 괜찮다 싶은 노래들은 평범하고, 특이하다 싶은 노래들은 못났다.
level   (40/100)
완벽한 쓰레기란 이 앨범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어디 하나 포인트도 없으며, 이미 멜데스는 버린지 오래된건 알겠다만 얼터락으로서의 가치도 현저히 떨어진다.
level   (85/100)
opäť posun iným smerom, oproti posledným albumom je to pomalšie a spev je opäť melocickejší, čo mne osobne nevadí (aj keď najlepšie sú ich albumy na začiatku kariéry: 2, 3, 4 a 5 album)
level   (50/100)
옛날 사운드를 기대한 건 아니었지만 너무 충격적이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바뀐 스타일을 감안해도 노래가 구지다는 것이다...
level   (70/100)
이제는 완전한 얼터쪽으로의 전환.. 어울리는듯, 잘 안어울리는듯. 경계선에 걸친 앨범.. 몇몇곡은 괜찮았지만 지루함이 느껴져 아쉬웠다.
level   (60/100)
예전 In Flames를 생각하면 개똥씹쓰레기앨범이지만 앨범만 따로 놔두고 보면 들을만하다. 여기에 돈을 쓰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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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lames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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