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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tes of Obliv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Arise Records
Length56:31
Ranked#15 for 2002 , #539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4
Total votes :  60
Rating :  87.2 / 100
Have :  38
Want : 4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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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melodic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ggerubum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Photo by gusco75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OOZOO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roykhan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meskwar
The Gates of Obliv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4:399010
Audio
2.5:5791.711
Audio
3.1:4082.56
4.4:4988.36
5.5:4687.58
6.0:52745
7.5:5184.26
8.4:40907
Audio
9.4:3481.98
10.1:13775
11.5:0989.37
12.11:1788.67
Audio

Line-up (members)

  • Elisa Martin : Vocals
  • Enrik Garcia : Guitars
  • Albert Maroto : Guitars
  • Anan Kaddouri : Bass
  • Jorge Saez : Drums
  • Robert P.C. : Keyboards

The Gates of Oblivion Reviews

 (6)
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2000년대 초반에 깊은 인상을 남겼던 스페인의 파워 메탈 밴드 다크 무어의 세 번째 작품. 밴드의 커리어 하이로 칭송받는 이 앨범은 스타일로는 전작의 연장선입니다. 다만 보다 타이트한 텐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얄 헌트풍의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 바로크 풍의 화려한 리프, 엘리사 마틴의 박력 있는 보컬으로 개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 측면에서는 로얄 헌트의 그것과 유사하면서도, 그 북유럽의 차가운 느낌과 달리, 남유럽의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도 오케스트라 힛으로 박력있게 때려박는 포징이 인상적입니다.

그 쉴 새 없는 박력의 호흡 조절이 잘 안 되어 지나치게 앨범 전체의 분위기가 곤두 서 있다는 점만 빼면 훌륭한 작품입니다. 엘리사 마틴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도 아쉬운 마음에 호평하게 되는 요인.

TOP 3 - A New World, Nevermore, A Truth of Me
5 likes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The Gates of Oblivion은 제목에서부터 대담한 서사성과 음악적 상상력을 드러내며 청자를 음악적 세계 속으로 초대한다. Oblivion(망각)이라는 단어는 단순한 망각을 넘어서 존재론적 공허, 기억의 상실, 그리고 시간의 무게를 암시한다. 이 앨범은 단순한 노래 모음집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된 세계관을 가진 콘셉트 앨범에 가깝다. 오프닝 트랙에서부터 바로 대규모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미된 서사적 접근으로 시작되며, 이는 곡 전체를 지배하는 심포닉 메탈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다. 단순히 헤비 메탈의 리프와 리듬이 아닌, 클래식과 메탈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이 앨범은 청자를 새로운 음악적 차원으로 인도한다. 이처럼 The Gates of Oblivion은 단순한 음반이 아닌, 하나의 음악적 서사시로 기능하며, 듣는 이에게 각각의 곡이 한 편의 장면처럼 펼쳐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판타지적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극적인 멜로디 전개와 강렬한 구성은 앨범을 단순한 음악이 아닌 예술 작품으로 격상시킨다. 각 트랙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하나의 서사 구조를 이루기 때문에, 앨범 전체를 통째로 감상해야 그 진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본 앨범은 전작들보다 더 과감한 사운드 프로덕션과 세련된 클래시컬한 요소들의 통합을 시도
... See More
4 likes
Reviewer :  level 18   92/100
Date : 
폭주하는 16비트 스피디한 전개, 몰아치는 더블베이스 드러밍,
힘차게 쭉뻗어주는 보컬 등 유러피언 파워메탈의 정석을 보여주는
이앨범은 보컬이 여자이다.
나이트위시처럼 여성적인 매력을 담는것은 아니고 오히려 헬로윈
의 키스케에게 도전장을 내밀듯 남성적인 매력을 담는 그녀의
목소리와 키보드에서 전해지는 심포닉한 사운드, 엔릭 가르샤의
탄탄한 작곡능력이 이 앨범에서 모여 완벽하다 싶을정도로
아름다운 앨범이 탄생하였다고 생각한다.
현재 울나라에서는 레이블이 도산하여 전전하며 헐값에 부클릿도
말도안되게 복제되어 팔리고 있는 이 앨범은 당하는 수모와는
전혀다른 숨겨진 보물이다.
3 likes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전작에서 확실히 변했다. 귀에 잡히고 손이 자주 가게된 트랙들이 많아졌다느 것에서 알 수 있다.
A New World, Nevermore, Starsmaker, By The Strange Path Of Destiny, Dies Irae 를 추천하고 싶다. 전체적인 사운드 성향만 보면 1집의 연장선이지만 휘몰아치는 파워심포니의 향연은 한발짝 올라섰다고 본다. 심포닉파워치고는 스피드가 압권인 것이 다크무어의 특징.

기타리스트의 현악속주 및 전체적인 리듬에서도 수준급으로 올라섰기 때문인지 다크무어에서 명반을 꼽으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인듯하다. 이 때만 보면 스페인 최고의 메탈밴드로서도 손색이 없다.
2 likes
Reviewer :  level 2   90/100
Date : 
혜성처럼 나타난 다크므어. 그들의 3집
그들의 1집은 멜로디의 아름다움만을 안겨준 앨범이었다.
그에 비해 2집은 화려한 그들의 음악성을 느끼게 해주는 실질적인 시작이었으며 그리고 3집~
대망의 3집 앨범 내가 멜스메를 참 많이들은 편이지만 다크므어의 음악성은
상위에 올려놓아도 좋은 그룹이다. 그만큼 음악성 그리고 연주력은 뛰어나다.
특히 그들의 심포닉한 구성과 음악적인 편곡능력은 거의 정상급
특히 이 3집의 음악성은 가희 최고라 할 수 있겠다.
이런 명반은 수입반 하나 라센반 하나가 좋다 ^^

추천하는 곡은 A New World, Starsmaker (Elbereth), A Truth Of Me, Dies Irae (Amadeus)등이 있겠다.
1 like
Reviewer :  level 21   70/100
Date : 
Epic Metal의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Dark Moor는 1994년 결성되어 2000년 데뷔작 Shadowland를 발표한 바 있다. 덜 다듬어진 듯했던 The Hall Of The Olden Dreams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를 지녔다고 평가되는 세 번째 앨범 The Gates Of Oblivion 으로, 곡을 전개해 나가는 면에서 스케일이 보다 거대해졌다. 사운드의 방향성은 기타리스트 Enrik Garcia에 의해 좌우되는데, 멜로디와 스피드를 기반으로 섬세한 현악파트를 전면에 내세워 상당히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자아낸다. 여성보컬리스트 Elisa C. Martin의 힘있는 중성적인 음색도 매력포인트중 하나이다.

Best Track  :  A Truth For Me
1 like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Eagles

The Gates of Oblivion Comments

 (54)
level 15   50/100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보컬이 너무 구려서 못듣겠다.
level 17   90/100
Very good third album by Dark Moor
2 likes
level 13   75/100
Satsifactory, but somewhat sub-par Power Metal band. The vocals especially don't do much for me.
1 like
level 12   95/100
유치한 앨범 재킷과는 달리 귀에 쏙쏙 박히는 유려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네오 클래식컬한 부분까지 앨범의 구성부분도 큰 장점이다.
4 likes
level 21   90/100
The Gates of Oblivion is really a great release
2 likes
level 9   90/100
엘리사 마르틴의 영어 액센트는 굉장히 구리다. 하지만 나 역시 비영어권 화자로서 이 앨범에선 그 막나가는 액센트가 오히려 찰진 곡의 맛을 살리고 있다고 느꼈다. 영어를 비교적 잘하는 다음 보컬 버전 재녹음이 연주를 제하고 보더라도 개노잼인 점이 이를 방증한다. 하지만 your symphony는 도저히 못들어주겠다. 솔직히 발라드 개 못부름.
1 like
level 17   90/100
1집부터 3집까지 들어본 결과 계속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좋았다. 이 전 앨범도 나쁘지 않았지만 이 앨범에 비하면 약하다. 이 앨범을 끝으로 보컬이 떠나가는데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 매우 궁금하다.
2 likes
level 8   95/100
멜로디가 좋아서 반복해서들어도 좋은앨범 명반이다
2 likes
level 9   95/100
말이 필요없는 명반~ 오래들어도 질리지 않아 좋다
3 likes
level 11   90/100
신나는 멜로디가 의외로 흥겹고 시원하다~
3 likes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apocalypse
level 2   95/100
어떤 분이 파워메탈 추천으로 들었는데 즐겁게 들었다 지금 이런 밴드가 지속적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벌써 18년전 노래라니 2000년대 들어서 계속되는 메탈의 암흑기가 아쉽다
5 likes
level 14   90/100
Rhapsody에게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Blind Guardian에게 Nightfall in Middle-Earth가 있다면 이들에겐 본작이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앞의 저 두 작품보다는 살짝 부족하다고 여기기는 하다만. 여성 보컬의 존재가 차별성을 부여해준다. 첫 트랙부터 멜로디를 때려박으며, A New World, Nevermore, The Night Of The Age 등의 준수한 곡들이 귀를 즐겁게 한다. 발라드 Your Symphony도 참 좋다.
5 likes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1   85/100
이후의 앨범들에 비해 조금 투박하게 느껴지지만 오히려 엘리사의 힘찬 보컬과 어우러져 훨씬 더 매력적으로 들린다
3 likes
level 12   100/100
수만수천의 좀비부대를 이끌고 사우론의 눈깔을 향해 진격하는 모짜르트.
5 likes
level 14   90/100
Elisa Martin의 아름다우면서도 힘있는 보컬이 빛난다. 수려한 멜로디와 달릴때 확실히 달려주는 속도감이 일품이다. 밴드 디스코그래피중 단연 최고작라 할수 있겠다
2 likes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8   90/100
다크무어의 초기 명반. 상대적으로 프로듀싱이 빈약하고 사운드도 영세한 면이 있지만 그걸 전부 커버할 수준의 멜로디가 담겨있다. 멜로딕메탈 전성기 시절의 찬란한 멜로디를 자랑하는 2번, 아름다운 멜로디를 중첩으로 깔아놓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앨범 최고의 곡 5번, 가장 격정적인 질주를 보여주는 6번, 장엄한 마무리의 대곡 12번 등을 추천한다.
1 like
level 16   80/100
이쪽 음악이 유치하네 어쩌네 하지만 그게 이런 쟝르 음악의 매력 아닌가? 누가 머래든 내 귀에는 조청이다. 얼굴에 회떡칠 하고 쓸데없이 허세 진지 빠는 중2병 블랙메탈 찐따들 보단 난 오히려 이런게 더 좋다.
4 likes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dragon709
level 4   90/100
Champion of cyrodiil...? Is that you...?
1 like
level 15   80/100
신나고 화려하고 듣기 좋다. 유치하다지만 원래 이 장르가 이 맛에 듣는거 아니겠는가.
1 like
level 21   90/100
podarené album - posledné so spevákom Elisa Martin
1 like
level 5   80/100
처음에는 못들어줄만 했는데 듣다보면 유치함이 매력 만화음악 듣는다고 생각하고 깔끔하게 듣자
level 5   60/100
에픽메탈이기에 유치함은 어느정도 견딜 각오가 되어있다. 그러나 그것이 앨범을 대표하는 유일한 특징이라니...
level 3   75/100
너무 단조롭고 밋밋하고 유치하다. 마지막곡을 아웃트로로 바꾸고 나머지곡들에 잘라서 배분해서 완성도 높였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level 11   65/100
유치한 느낌 참고 들으니 좋게 들린다.
level 12   90/100
아~주 좋게 들었다 ! 'In The Heart Of Stone'는 킬링트랙 ! 9,11 번 트랙 추천 !
1 like
level 2   100/100
ALRIGHT EVERYTHING BAND NOT GOOD LIKE THIS ONE
1 like
level 13   95/100
Elisa의 중성적인 보컬은 정말 매력적이다!. 랩소디의 아류라하지만 Dark Moor특유의 개성도 잘 드러난다. 멋진앨범!
1 like
level 5   96/100
유려하고 화려한 멜로디만 따로 때서 생각한다면 이 앨범이 역대 최고라고 생각한다 ...
1 like
level 20   96/100
정말 칭찬할 수 밖에 없는 앨범~!! 멜로디의 진행들이 가히 일품이다~!! 기타 리프와 솔로들이 하나같이 죽여줌~!!
3 likes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6   84/100
밝고 희망찬 멜로디에 엘리사의 여성 특유의 깔끔하고 파워풀한 소리가 엮인 수작
1 like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락꾸룩
1 2

Dark Moo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7.1101
Album84.9284
EP87.540
▶  The Gates of OblivionAlbum87.2606
EP87.181
Album82192
Album82.6162
Album86.2302
Album84.7212
Album85.8160
Album82.7171
Album61.9100
Album6650
Info / Statistics
Artists : 53,872
Reviews : 12,103
Albums : 196,466
Lyrics : 229,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