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he Gates of Obliv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Arise Records
Length56:30
Ranked#18 for 2002 , #51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0
Total votes :  56
Rating :  86.8 / 100
Have :  28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assette Photo by melodic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grooove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BlueZebra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로큰롤프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신길동옹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Eagles
The Gates of Obliv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987.56
2.5:5790.77
3.1:40854
4.4:4987.54
5.5:46865
6.0:5268.33
7.5:5181.34
8.4:40905
9.4:34815
10.1:1373.33
11.5:0987.54
12.11:17853

Line-up (members)

  • Elisa Martin : Vocals
  • Enrik Garcia : Guitars
  • Albert Maroto : Guitars
  • Anan Kaddouri : Bass
  • Jorge Saez : Drums
  • Robert P.C. : Keyboards

The Gates of Oblivion Lists

 (1)

The Gates of Oblivion Reviews

 (6)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2000년대 초반에 깊은 인상을 남겼던 스페인의 파워 메탈 밴드 다크 무어의 세 번째 작품. 밴드의 커리어 하이로 칭송받는 이 앨범은 스타일로는 전작의 연장선입니다. 다만 보다 타이트한 텐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얄 헌트풍의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 바로크 풍의 화려한 리프, 엘리사 마틴의 박력 있는 보컬으로 개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 측면에서는 로얄 헌트의 그것과 유사하면서도, 그 북유럽의 차가운 느낌과 달리, 남유럽의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도 오케스트라 힛으로 박력있게 때려박는 포징이 인상적입니다.

그 쉴 새 없는 박력의 호흡 조절이 잘 안 되어 지나치게 앨범 전체의 분위기가 곤두 서 있다는 점만 빼면 훌륭한 작품입니다. 엘리사 마틴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도 아쉬운 마음에 호평하게 되는 요인.

TOP 3 - A New World, Nevermore, A Truth of Me
4 likes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스페인 출신의 Melodic Power Metal 밴드 Dark Moor는 The Gates Of Oblivion를 발표하기 전에 이미 어느정도 유명세를 얻고 있었다. 전작 The Hall of the Olden Dreams은 큰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밴드의 이름을 알리는 데에는 어느정도 공헌했다. 그러나 이 앨범에는 팬들을 사로 잡을 만큼 강렬한 트랙이 부재하였다. 전체적으로는 준수한 곡으로 무장하고 있지만, 파워 메탈 팬들에게 어필할 한방이 부족했다. 그래도 만약 밴드가 The Hall of the Olden Dreams 수준의 작품을 하나 더 만들었어도 어느 정도 유명한 밴드의 반열에 오르기는 했을 것이다. 그러나 Dark Moor는 1년이 조금 넘는 시간을 들여 The Hall of the Olden Dreams을 완벽하게 능가하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The Gates of Oblivion은 전작의 노선을 거의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다만 전체적으로 상향되었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여전히 심포닉 하면서 스피디한 매력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지 이 앨범에서는 좀더 빠르고 강력해졌다. 그와 함께 Elisa의 보컬링도 여성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그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있다. 화려한 연주와 풍성한 하모니는 전작에서보다 짜임새 있게 짜여져 있다. The Gates Of Oblivion은 말 그대로 The Hall of the Olden Dreams의 상위호환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심포닉한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폭주하는 16비트 스피디한 전개, 몰아치는 더블베이스 드러밍,
힘차게 쭉뻗어주는 보컬 등 유러피언 파워메탈의 정석을 보여주는
이앨범은 보컬이 여자이다.
나이트위시처럼 여성적인 매력을 담는것은 아니고 오히려 헬로윈
의 키스케에게 도전장을 내밀듯 남성적인 매력을 담는 그녀의
목소리와 키보드에서 전해지는 심포닉한 사운드, 엔릭 가르샤의
탄탄한 작곡능력이 이 앨범에서 모여 완벽하다 싶을정도로
아름다운 앨범이 탄생하였다고 생각한다.
현재 울나라에서는 레이블이 도산하여 전전하며 헐값에 부클릿도
말도안되게 복제되어 팔리고 있는 이 앨범은 당하는 수모와는
전혀다른 숨겨진 보물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전작에서 확실히 변했다. 귀에 잡히고 손이 자주 가게된 트랙들이 많아졌다느 것에서 알 수 있다.
A New World, Nevermore, Starsmaker, By The Strange Path Of Destiny, Dies Irae 를 추천하고 싶다. 전체적인 사운드 성향만 보면 1집의 연장선이지만 휘몰아치는 파워심포니의 향연은 한발짝 올라섰다고 본다. 심포닉파워치고는 스피드가 압권인 것이 다크무어의 특징.

기타리스트의 현악속주 및 전체적인 리듬에서도 수준급으로 올라섰기 때문인지 다크무어에서 명반을 꼽으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인듯하다. 이 때만 보면 스페인 최고의 메탈밴드로서도 손색이 없다.
2 likes
1 2

The Gates of Oblivion Comments

 (50)
level 2   95/100
어떤 분이 파워메탈 추천으로 들었는데 즐겁게 들었다 지금 이런 밴드가 지속적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벌써 18년전 노래라니 2000년대 들어서 계속되는 메탈의 암흑기가 아쉽다
5 likes
level 10   90/100
Rhapsody에게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Blind Guardian에게 Nightfall in Middle-Earth가 있다면 이들에겐 본작이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앞의 저 두 작품보다는 살짝 부족하다고 여기기는 하다만. 여성 보컬의 존재가 차별성을 부여해준다. 첫 트랙부터 멜로디를 때려박으며, A New World, Nevermore, The Night Of The Age 등의 준수한 곡들이 귀를 즐겁게 한다. 발라드 Your Symphony도 참 좋다.
5 likes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0   85/100
이후의 앨범들에 비해 조금 투박하게 느껴지지만 오히려 엘리사의 힘찬 보컬과 어우러져 훨씬 더 매력적으로 들린다
3 likes
level 10   100/100
수만수천의 좀비부대를 이끌고 사우론의 눈깔을 향해 진격하는 모짜르트.
4 likes
level 11   90/100
Elisa Martin의 아름다우면서도 힘있는 보컬이 빛난다. 수려한 멜로디와 달릴때 확실히 달려주는 속도감이 일품이다. 밴드 디스코그래피중 단연 최고작라 할수 있겠다
2 likes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8   90/100
다크무어의 초기 명반. 상대적으로 프로듀싱이 빈약하고 사운드도 영세한 면이 있지만 그걸 전부 커버할 수준의 멜로디가 담겨있다. 멜로딕메탈 전성기 시절의 찬란한 멜로디를 자랑하는 2번, 아름다운 멜로디를 중첩으로 깔아놓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앨범 최고의 곡 5번, 가장 격정적인 질주를 보여주는 6번, 장엄한 마무리의 대곡 12번 등을 추천한다.
level 14   80/100
이쪽 음악이 유치하네 어쩌네 하지만 그게 이런쟝르 음악의 매력아닌가? 누가 머래든 내 귀에는 조청이다. 쓸데없이 허세 진지 빠는것 보단 난 오히려 이런게 더 좋다.
2 likes
Dark Moor - The Gates of Oblivion CD Photo by dragon709
level 4   90/100
Champion of cyrodiil...? Is that you...?
level 13   80/100
신나고 화려하고 듣기 좋다. 유치하다지만 원래 이 장르가 이 맛에 듣는거 아니겠는가.
1 like
level 20   90/100
podarené album - posledné so spevákom Elisa Martin
level 4   80/100
처음에는 못들어줄만 했는데 듣다보면 유치함이 매력 만화음악 듣는다고 생각하고 깔끔하게 듣자
level   90/100
초창기 좀더 랩소디풍의 사운드와 스피드에 집착하던 시절. 당시 인터넷 동호회등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멜로딕 스피드메탈 명반.
level 5   60/100
에픽메탈이기에 유치함은 어느정도 견딜 각오가 되어있다. 그러나 그것이 앨범을 대표하는 유일한 특징이라니...
level 3   75/100
너무 단조롭고 밋밋하고 유치하다. 마지막곡을 아웃트로로 바꾸고 나머지곡들에 잘라서 배분해서 완성도 높였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level   100/100
100점을 줄수밖에 없다.. 이 앨범이 나온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듣고 있으니.. 다크무어 최고의 앨범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추천곡은 A New World!
level 11   65/100
유치한 느낌 참고 들으니 좋게 들린다.
level 12   90/100
아~주 좋게 들었다 ! 'In The Heart Of Stone'는 킬링트랙 ! 9,11 번 트랙 추천 !
level 2   100/100
ALRIGHT EVERYTHING BAND NOT GOOD LIKE THIS ONE
level 11   95/100
Elisa의 중성적인 보컬은 정말 매력적이다!. 랩소디의 아류라하지만 Dark Moor특유의 개성도 잘 드러난다. 멋진앨범!
level 3   80/100
메탈트랙은 정말 멋지다. 하지만 발라드 부를때의 엘리사의 보컬은 도저히 못들어주겠다
1 2 3

Dark Moo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8.170
Album85.2244
EP92.520
▶  The Gates of OblivionAlbum86.8566
EP88.971
Album83.6171
Album81.7152
Album85.6332
Album85.8191
Album84.6170
Album81.4161
Album61.190
Album7530
Info / Statistics
Artists : 38,973
Reviews : 9,164
Albums : 140,268
Lyrics : 187,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