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eading the Diseas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October 30, 1985 |
| Genres | Thrash Metal |
| Labels | Music for Nations |
| Length | 43:49 |
| Ranked | #11 for 1985 , #720 all-time |
Album Photos (26)
Spreading the Diseas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A.I.R | 5:45 | 92 | 29 | Audio | |
| 2. | Lone Justice | 4:37 | 85.5 | 23 | Audio | |
| 3. | Madhouse | 4:20 | 96.2 | 31 | Music Video | |
| 4. | S.S.C. / Stand Or Fall | 4:08 | 84.7 | 21 | Audio | |
| 5. | The Enemy | 5:24 | 87.4 | 21 | Audio | |
| 6. | Aftershock | 4:29 | 84.4 | 19 | Audio | |
| 7. | Armed And Dangerous | 5:44 | 87.4 | 23 | Audio | |
| 8. | Medusa | 4:44 | 93.5 | 27 | Audio | |
| 9. | Gung-Ho | 4:36 | 84.7 | 20 | Audio Live Vide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oey Belladonna : Vocals
- Dan Spitz : Guitars
- Scott Ian : Guitars
- Frank Bello : Bass
- Charlie Benante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Carl Canedy : Producer, Engineer
- Jon Zazula : Executive Producer, Lyrics (track 8)
- Alex Perialas : Engineer
- Norman Dunn : Engineer
- Howie Weinberg : Mastering Engineer
- Frank White : Photography
- Gary Gershoff : Photography
- Neil Stopol : Photography
- Kent Josphe : Logo
- David Heffernan : Artwork
- Peter Corriston : Art Direction
- Charlie Benante : Cover Concept
- Scott Ian : Producer
Spreading the Disease Videos
Spreading the Disease Lists
(6)Spreading the Disease Reviews
(4)Date : Dec 4, 2025
이 앨범은 ANTHRAX 초기 시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며 스래쉬 메탈 역사상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앨범입니다.
기타리스트 Dan Spitz 의 퓨어한 영감이 핵심적인 멜로디로 집대성되었고 vccal 역시 리드미컬한 고음역의 멜로디 굉장히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곡은 주옥같은 멜로디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A.I.R은 Adolescents In Red의 약자로서 첫 곡다운 격동적인 질주감을 자랑합니다.
이어 흐르는 곡중에 Lone Justice 및 The Enemy같은 경우는 비장함까지 느껴지는 선율을 만끽할 수 있으며
S.S.C. / Stand Or Fall은 4번째 곡 답게 가장 완성도 있는 구조와 후렴구에서는 멋스러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후의 곡들 역시 명품 멜로디 라인으로 라이브에서 레파토리로 계속 불려지는 명곡입니다.
이 앨범은 스래쉬메탈 입문자들에게 필수인 앨범인데. 이들은 이 앨범과. 이 다음 작품까지는 진지한 텐션으로 임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완벽합니다. 다만 이후부터는 '랩'을 도입해서 '랩메탈'로 유명해졌지만. 사실. 이들의 괴짜같은 이런 행보는 일관적인 스탠스의 History창출에는 저해가 되는 요소입니다. 기타리스트 Dan Spitz 는 새로운 vocal . 강철 John Bush 와의 교집합에서 다시 진지함으로 돌아온 궁극적인 초명작을 내놓고 탈퇴 ... See More
기타리스트 Dan Spitz 의 퓨어한 영감이 핵심적인 멜로디로 집대성되었고 vccal 역시 리드미컬한 고음역의 멜로디 굉장히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곡은 주옥같은 멜로디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A.I.R은 Adolescents In Red의 약자로서 첫 곡다운 격동적인 질주감을 자랑합니다.
이어 흐르는 곡중에 Lone Justice 및 The Enemy같은 경우는 비장함까지 느껴지는 선율을 만끽할 수 있으며
S.S.C. / Stand Or Fall은 4번째 곡 답게 가장 완성도 있는 구조와 후렴구에서는 멋스러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후의 곡들 역시 명품 멜로디 라인으로 라이브에서 레파토리로 계속 불려지는 명곡입니다.
이 앨범은 스래쉬메탈 입문자들에게 필수인 앨범인데. 이들은 이 앨범과. 이 다음 작품까지는 진지한 텐션으로 임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완벽합니다. 다만 이후부터는 '랩'을 도입해서 '랩메탈'로 유명해졌지만. 사실. 이들의 괴짜같은 이런 행보는 일관적인 스탠스의 History창출에는 저해가 되는 요소입니다. 기타리스트 Dan Spitz 는 새로운 vocal . 강철 John Bush 와의 교집합에서 다시 진지함으로 돌아온 궁극적인 초명작을 내놓고 탈퇴 ... See More
4 likesDate : May 2, 2012
Spreading the Disease는 Anthrax가 스래쉬 메탈 씬에서 자신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시작한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밴드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는다. 이 앨범은 Anthrax의 전성기를 알리는 신호탄 역할을 했다. 특히, Anthrax의 프론트맨인 Joey Belladonna가 본격적으로 대중과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Belladonna는 EP 앨범인 Armed and Dangerous에서 이미 밴드에 합류했지만, 본작에서 그의 개성과 보컬 스타일이 완전하게 드러나면서 Anthrax 음악의 새로운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했다. Spreading the Disease 이전의 Anthrax는 밴드 내외적으로 실험적인 시기를 거쳤으며, 음악 스타일도 비교적 정립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이 앨범을 기점으로 밴드는 확실한 정체성을 구축하며 메탈 씬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했다. 당시 메탈 팬들은 Spreading the Disease를 통해 Anthrax가 단순한 스래쉬 메탈 밴드가 아니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가진 그룹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특히, 이 앨범은 음악적으로 밴드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주었다.
Joey Belladonna의 보컬은 당시 스래쉬 메탈 씬에서 매우 독특한 존재로 평가받았다. 대다수 스래쉬 메탈 밴드들의 보컬리스트가 거칠고 무거운 음색으로 어둡고 강렬한 분위 ... See More
Joey Belladonna의 보컬은 당시 스래쉬 메탈 씬에서 매우 독특한 존재로 평가받았다. 대다수 스래쉬 메탈 밴드들의 보컬리스트가 거칠고 무거운 음색으로 어둡고 강렬한 분위 ... See More
3 likesDate : Jul 2, 2010
Anthrax 전체 곡들 통 틀어 좋아하는 곡이 다수 포진해있는 앨범이다. 물론 다른 곡들도 눈에 띄는 사운드를 지니고 있다. 일단, Anthrax 는 4대 Thrash 밴드중에서도 상당히 유니크한 사운드를 자랑하는데, 그 사운드의 절정을 지니고있는 곡들이 몇개 있는만큼, 앨범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히 높다. (물론 곡 하나 가지고 앨범 전체를 평가하겠다 는건 아니다..)
A.I.R 이나 Lone Justice 같은 경우 들썩들썩 거리는 Thrash, 그 외에도 후렴구가 (후렴구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곡의 사운드 자체가 굉장히 유니크하다;) 상당히 독특해서 기억에 남았던 Medusa나 Gung-Ho 같은 곡들은 한번 들으면 뇌리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A.I.R 이나 Lone Justice 같은 경우 들썩들썩 거리는 Thrash, 그 외에도 후렴구가 (후렴구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곡의 사운드 자체가 굉장히 유니크하다;) 상당히 독특해서 기억에 남았던 Medusa나 Gung-Ho 같은 곡들은 한번 들으면 뇌리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1 likeDate : Nov 9, 2005
1984년의 데뷔앨범 Fistful Of Metal 이후 초기 창단멤버가 모두 탈퇴하는 등 잦은 멤버교체로 몸살을 앓았던 Anthrax의 두 번째 앨범 Spreading The Disease이다. 남은 멤버인 드러머 Charlie Benante, 기타리스트 Dan Spitz는 보컬에 Joe Belladonna, 베이스에 Frank Bello를 새로 영입하여 본작을 발표하였다. 점점 이들 특유의 유머러스한 스래쉬메틀이 자리잡아가고 있는데, 본작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획득해가기 시작하였으며 Among The Living 앨범으로 말미암아 정상의 위치에 오르게 된다.
2 likesSpreading the Disease Comments
(41)Jun 4, 2026
Their best IMO, Madhouse is a serious ass-kicker! Such a great album for some headbanging.
Mar 16, 2026
Honestly I have the same thoughts as I did on this album as Fistful Of Metal. Too much of this album was spent not thrashing but the tracks on this album that thrash bring it up a decent bit. The best track on this album is Gung-Ho for sure and is a preview for what this album should've been, thrashing madness that truly represents 80's Speed/Thrash Metal but much of this album felt buch slower than that. Still thrash metal but not thrashy enough. Still a pretty good album
1 likeMay 25, 2024
Nov 12, 2023
당직을 서면서 오랜만에 이 앨범을 유튜브를 통해 들었다. 예전에 신나게 듣던 추억이 돋아나면서 다시 나이가 젊어진 기분이 든다. A.I.R, Armed and Dangerous, Medusa를 강추한다. A.I.R은 Adolescence Infected by Radiation의 약자로 앨범 전반적으로 미소 냉전으로 인한 핵전쟁에 대한 공포를 반영하고 있다고 한다.
Oct 21, 2021
Among the Living 과 함께 Anthrax의 최고 명반 1, 2위를 다투는 앨범. 명성에 비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인기가 없는 것 같지만, 그룹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탁월한 리프 메이킹 능력과 매력적인 베이스 라인만큼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음. Anthrax 앨범들 대부분은 한두번 들으면 별로이고, 진가를 알려면 좀 많이 들어봐야하는 편이라 생각함.
2 likesSep 16, 2021
Among the Living을 먼저 접해서 그런지 아무런 감흥도 나지 않는 앨범. Among the Living에서도 한두곡을 빼고 느꼈던 것이지만 보컬이 Thrash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2 likesJan 5, 2020
It's a great album, but most Thrash bands were playing much heavier, faster, and generally better music by 1985. Anthrax unfortunately proved from the beginning that they're the weakest of the Big Four.
1 likeMar 3, 2017
처음엔 나도 앤스랙스가 왜 빅 4인지는 이해가 안갔지만 지금은 빅 4에 맞다고 생각한다. 영향력이 좀 떨어진다는 건 사실일지언정 앤스랙스가 후달리는 밴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1 likeJan 28, 2017
1 2
Anthrax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Fistful of Metal | Album | Jan 28, 1984 | 82.1 | 28 | 1 |
| Armed and Dangerous | EP | Feb 1985 | 82 | 5 | 0 |
| ▶ Spreading the Disease | Album | Oct 30, 1985 | 87.4 | 45 | 4 |
| I'm the Man | EP | 1987 | 74.5 | 8 | 1 |
| Among the Living | Album | Mar 22, 1987 | 89.3 | 87 | 4 |
| State of Euphoria | Album | Sep 18, 1988 | 83.2 | 36 | 2 |
| Penikufesin | EP | Aug 1989 | 80 | 2 | 0 |
| Persistence of Time | Album | Aug 21, 1990 | 88.2 | 33 | 2 |
| Free B's | EP | 1991 | - | 0 | 0 |
| Attack of the Killer B's | EP | Dec 25, 1991 | 85 | 12 | 0 |
| Sound of White Noise | Album | May 25, 1993 | 78.2 | 26 | 4 |
| Live the Island Years | Live | 1994 | 76 | 7 | 0 |
| Stomp 442 | Album | Oct 24, 1995 | 79.6 | 15 | 2 |
| Nothing | EP | 1996 | - | 0 | 0 |
| Fueled EP | EP | 1996 | - | 0 | 0 |
| Volume 8 - the Threat Is Real | Album | Jul 28, 1998 | 73.5 | 12 | 2 |
| Inside Out | EP | Jan 19, 1999 | - | 0 | 0 |
| Summer 2003 | EP | Jan 19, 2003 | 80 | 1 | 0 |
| We've Come for You All | Album | May 6, 2003 | 81.1 | 11 | 2 |
| Music of Mass Destruction | Live | Apr 20, 2004 | 85.2 | 5 | 0 |
| Alive 2 | Live | Sep 20, 2005 | 85 | 1 | 0 |
| Caught in a Mosh : BBC Live in Concert | Live | Jan 22, 2007 | 81.4 | 5 | 0 |
| Live At the Sonisphere | EP | Nov 26, 2010 | - | 0 | 0 |
| Worship Music | Album | Sep 13, 2011 | 86.6 | 23 | 0 |
| Anthems | EP | Mar 19, 2013 | 85 | 4 | 0 |
| Thrash in Texas - Dallas Broadcast 1987 | Live | 2016 | - | 0 | 0 |
| For All Kings | Album | Feb 26, 2016 | 82.2 | 11 | 0 |
| Kings Among Scotland | Live | Apr 27, 2018 | - | 0 | 0 |
| XL (MCMLXXXI - MMXXI) | Live | Aug 12, 2022 | - | 0 | 0 |
| Cursum Perficio | Album | Sep 18, 2026 | -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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