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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소울키퍼
Average of Ratings 84.9 (27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02-28 18:02 Last Login 2018-01-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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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http://blog.naver.com/2622phd
Royal Hunt 하면 껌뻑 죽을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아래는 점수기준입니다.

100점: 사심 없이는 절대 주지 않는 점수입니다. 완성도는 물론이고 제 마음에 든다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주는 경우에만 주는 점수입니다,

90점대: 인상 깊은 곡이 최소한 한 곡 이상 있고 퀄리티가 애매하거나 확연히 떨어진다 싶은 곡의 비중이 50% 미만인 경우에 주는 점수입니다.

80점대: 전체적으로 인상 깊은 곡은 없지만 들을 만한 퀄리티를 유지하는 경우나 인상적인 곡이 있지만 다른 곡들의 퀄리티가 심각하게 떨어지는 경우에(인상 깊은 트랙과의 격차가 20점 이상 난다고 보는 경우.) 주는 점수입니다. 보통은 이 정도 점수를 주게 되더군요.

70점대: 못 들어줄 수준인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언급할 만한 특징도 없으며 앨범 전체를 돌렸을 때 심각한 지루함을 유발하지는 않는 경우에 주는 점수입니다. 마음에 '쏙 드는' 부분과 마음에 '전혀 들지 않는' 부분이 비슷한 비중인 경우(곡 수가 아니라 한곡 한곡 내에서의 비중.)에도 매기긴 하는데 아직까지 BTBAM을 제외하면 이런 경우는 없군요.

60점대: 70점대의 조건을 만족하지만 앨범 전체를 돌렸을 때 심각한 지루함을 유발하는 경우나 용납이 불가할 정도로 떨어지는 파트가 있으며 그 파트가 나머지 부분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예를 하나만 들면 보컬이 심하게 노래를 못부르는데 그게 곡 자체를 구리게 만들 정도인 경우)에 주는 점수입니다.

40점대와 50점대: 이쪽부터는 총체적으로 구린 경우인데 높은 쪽과 낮은 쪽의 차이는 그나마 들어줄 만한 곡이 얼마나 많냐에 있습니다. 당연히 들어줄 만한 곡이 전혀 없으면 40점입니다. 물론 점수를 매기는 행위를 하는 거 자체가 사치일 정도로 구린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지금까지 딱 하나 봤습니다.

2015년 12월 23일 추가 사항
트랙별 평점 제도 추가에 따른 추가 사항입니다. 기존에 평가한 앨범들은 주로 킬링트랙의 퀄리티와 모든 곡이 골고루 다 좋냐를 중점적으로 평가한 점수라 실제 트랙별 평균점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앞으로 평가하는 앨범에선 트랙별 점수를 먼저 산출한 후 그 평균 점수에 따라 평가할 예정이라 실제 평균과 앨범 점수가 불일치하는 일은 적을 것입니다.

아예 안 생긴다는 말은 왜 못하냐면 5점 단위로 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5점 내에서는 오차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치, 군국주의, 파시즘, 사생활 문제 등 음악 외부적인 문제가 있는 밴드에 관해
코멘트나 리뷰에 이러이러한 외부적 요소 때문에 몇 점 깎는다는 식의 구체적 언급이 없으면 점수 자체엔 그러한 요소를 반영하지 않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참 고민을 많이 한 부분입니다만 가끔 가다 남의 평을 보거나 제가 직접 평을 작성하면서 글을 잘 쓰지 않으면 음악 내적 요소가 엉망인 건지 외적 요소 때문에 점수가 깎인 건지 보는 사람 입장에서 잘 구분이 안 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어렵게 내린 결정이니 이쪽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라며 진작에 추가했어야 할 본 내용의 추가가 너무 늦은 점은 사과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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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h Anniversary - Special Edition preview preview 20th Anniversary - Special Edition  [Compilation] 2012-11-21 90 2 2012-10-24
III preview preview III 2006-03-24 82.5 2 2012-01-27
Hard Rain's Coming preview preview Hard Rain's Coming  [Single] 2011-11-14 90 1 2011-11-05
Future's Coming from the Past - Live in Japan 1996/98 preview preview Future's Coming from the Past - Live in Japan 1996/98  [Video] 2011-12-02 90 2 2011-10-11
Show Me How to Live preview preview Show Me How to Live 2011-11-29 90.5 42 2011-09-26
Redemption Denied preview preview Redemption Denied 2010 - 0 2011-02-19
Message to God preview preview Message to God  [Single] 1997-04-21 89 2 2010-01-14
Good 2B Alive preview preview Good 2B Alive 2008-10-24 73.7 3 2009-07-18
preview  Royal Hunt  -  preview  20th Anniversary - Special Edition (2012)  [Compilation] (85/100)    2013-01-30
20th Anniversary - Special Edition 무난한 신곡, 그리고 디씨쿠퍼가 로열헌트 최적의 보컬임을 입증하는 어쿠스틱 곡들, DVD의 라이브 영상이 이 물건의 메리트. 특히 중간에 드럼솔로와 잼이 펼쳐지는 Third Stage 부분은 필견. 알렌 소렌슨의 드럼솔로는 무난하게 들을 만한 편이지만 그 직후 펼쳐지는 잼이 매우 인상적이다. 그 외 뮤직비디오와 메이킹 영상, 투어 영상들은 편집이 좀 쌈마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그나마 마지막에 나오는 Message to God 뮤직비디오가 정상적인(?) 편.

CD의 선곡은 베스트 앨범들이 대개 그렇듯이 아주 만족스러운 편은 아니므로 입문자들이나 열혈 팬, 신곡과 B 사이드 트랙 수집 목적이 아니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DVD의 화질은 물건 자체가 1993-1997 비디오의 재탕이므로 기대하지 말것. 또한 인터내셔널판은 지역코드가 0(모든 지역에서 재생 가능.)인 대신 일본 내 언론과 가졌던 인터뷰 부분이 잘려나갔다. 아마 일본 발매본에는 그대로 실려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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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eve Do Kyoon Kim  -  preview  Center Of The Universe (1988) (70/100)    2012-11-14
Center Of The Universe 아까 코멘트를 쓸 때 들어보고 바로 썼으나 그 후에 뒷조사(?)를 해본 결과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얘기들이 있어서 리뷰로 변경한다.

먼저 음악적인 면부터 거론하자면 이 앨범은 김도균의 첫 솔로 앨범이고 김도균의 헤비메탈과 국악의 접목에 대한 열정이 본격적으로 드러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앨범 표지부터가 그걸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 들어보면 명반급은 절대 아니지만 괜찮은 곡이 있긴 있다. 특이점이라면 평소 김도균의 이미지인 속주기타리스트적인 면보다 블루지한 면이 더 돋보인다는 느낌을 준다는 점인데 그가 속주를 할 때 톤이 살짝 지저분하게 들리는 것이 원인일지도 모른다. 아무튼 여기서 보여주는 블루지한 느낌은 후에 세임 올드 스토리라는 명곡이 나오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 거기서는 속주도 괜찮지만...(여전히 톤은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특이 사항으로 이 앨범을 녹음할 때 엔지니어링을 제외한 보컬, 악기 연주, 작사, 작/편곡, 프로듀싱을 김도균 본인이 모두 했다고 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꽤 괜찮은 음반으로 볼 수 있으나 치명적이게도 보컬과 음질이 별로다. 그나마 보컬은 음색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라서 듣다 보면 충분히 참고 들어줄 수 있는 수준이라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음질은 심각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데 2002년 CD 발매반을 만들면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가히 절망적인 수준의 음질을 보여주며(이에 대하여 김도균은 마스터 테이프를 안 쓰고 다른 음원으로 작업해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고 하며-실제로 지금은 증발한 김도균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던 샘플 음원 중에는 음질이 멀쩡한 것도 있었다. 다만 1번곡만 그랬다.- CD 발매반이 제작된다는 것은 당시에 전혀 몰랐다고 한다. 실제로 CD 발매반에 참여한 스태프 목록에는 김도균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트랙리스트에서 한 곡이 빠져있는(다시 말해 총 9곡이고 인쇄도 그렇게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8곡인...) 이상한 현상도 발견된다. 음질 문제야 포장에 붙어있는 스티커에 언급이 되어 있으니 넘어가고 트랙이 빠진 것은 처음에는 CD불량인 줄 알았으나 다른 분에게서도 그런 증언이 나오는 걸로 보아 제작 과정에서 뭔가 실수가 있는 게 분명하다.(2014년 3월 26일 새벽 꼼꼼히 다시 확인을 해보니 곡 자체가 빠진 게 아니라 4번 트랙에 5번 트랙이 같이 들어가 있다. 해당 분야 종사자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러한 트랙결합 문제는 애드훠 음반의 재발매시에도 발생한바 있다.-이쪽은 트랙결합 문제도 문제지만 나왔던 곡이 또 나오기도 한다.- 이후에 커버 바꿔서 재발매된 물건 말고 원본 커버 그대로 재발매한 그 물건.)

아시아나나 락 인 코리아 음반은 그런 게 없고 북클릿 내용도 제법 괜찮아서 같은 기획에 포함된 음반 중 하나인 이 음반도 그냥 믿고 구입했는데 시나위 1집 예전미디어반 이후로 또 나를 음악 외적으로 물 먹이는 음반일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기획 자체는 상당히 의의가 있는 기획인데 이왕 하는 김에 꼼꼼하게 잘 좀 진행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그래도 시나위 재발매반과 달리 음질 문제에 대해 사기를 치는(음질이 열화되었는데 음질이 개선되었다고 버젓이 홍보문구에 적었었다.) 막장의 극을 보여주지는 않아서 좋은 곡이 분명히 있는 것과 조악한 음질만 감안하여 평작 점수인 70점을 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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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imo Tolkki  -  preview  Saana - Warrior of Light, part 1 (2008) (70/100)    2011-02-16
Saana - Warrior of Light, part 1 티모 톨키의 세번째 솔로 앨범. 이 앨범은 메탈이 아닌 락 오페라로 기획이 되었다. 그런 탓인지는 몰라도 기존에 톨키가 들려주던 음악과는 매우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거의 뉴에이지에 가깝지 않나 싶을 정도로 멜로디를 강조하고 있으며 템포도 스트라토바리우스 시절보다 훨씬 느리다. 나는 톨키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아마 전성기 시절의 그의 팬이라면 엄청난 당혹감을 느낄 것이다.

문제는 팬이 아닌 사람으로서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딱히 인상에 남을 정도로 귀에 들어오는 곡은 별로 없다는 것. 상기한 바처럼 멜로딕한 노선을 추구했음에도 말이다. 그렇다고 짜증을 유발할 정도로 구린 멜로디도 없었지만 이는 어찌 보면 구린 것보다 더 안 좋은 게 사람들로부터 잊혀지기 쉬운 케이스라는 것이다. 만약 티모 톨키가 아닌 무명 아티스트가 이런 앨범을 냈다면 이 앨범이 나왔는지조차 사람들이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에 딱 평작에 해당하는 점수를 줄까 한다.

여담으로 Rate your music에선 마의 0점대 점수를 받고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2011년 10월 9일 현재 1점대를 간신히 넘긴 상태이다. 그래도 여전히 웬만한 변반은 범접하지 못할 수준의 점수이다.) 참고로 레이팅 수가 적은 것도 아니며 오히려 먼저 나온 솔로 앨범들보다 월등히 많다. 0점대 점수가 이 사이트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 감이 잘 안오는 분들을 위해 부연 설명을 하자면 메킹의 떡밥밴드 중 하나였던 Intestinal Disgorge나 엠파이어 앨범 이후 계속 까이고 있는 퀸스라이크의 후기 앨범, 많이 까이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메탈리카의 세인트 앵거 앨범조차 0점대 점수의 고지는 밟지 못했다. 물론 이 앨범 보다 더 낮은 앨범들도 있지만 이 사이트가 아무래도 락 쪽에 좀 더 치우친 사이트라 락이 아닌 앨범들의 점수는 신빙성이 좀 떨어진다는 점에서 포스가 떨어진다.(락쪽이라면 풀랭쓰가 아닌 두곡짜리 EP라거나 인지도가 매우 떨어지는 아티스트거나 장르 특성상 A급 밴드와 그렇지 않은 밴드 간에 역량차이가 엄청나거나 하는 경우.)

티모 톨키가 파워 메탈계에서 지니는 이름값이 상당하다는 점과 그의 전성기 시절의 역량을 생각해봤을 때 분명 이보다 더 나은 퀄리티로 낼 수 있음에도 이런 앨범이 나왔다는 점이 아무래도 사이트 이용자들에겐 대단한 마이너스로 작용한 듯 하다.(리뷰를 읽어보면 자살하고 싶을 때 들으라는 악담까지 있다.) 물론 분류된 장르 특성상 기대감이 증폭된 것도 있겠지만. 마지막으로 워낙 욕 먹은 앨범이라 파트2가 나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나온다면 그때는 이보다 나은 퀄리티로 나와주었으면 한다. 정말 좋은 쪽으로나 안 좋은 쪽으로나 기억에 남는 곡이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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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oyal Hunt  -  preview  Message to God (1997)  [Single] (88/100)    2010-01-14
Message to God 코멘트로 적으려다 설명할 부분이 있어 리뷰로 씁니다.

1번트랙의 경우 Radio Edit 버전이라고 적었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Closing The Chapter 라이브 비디오와 뮤직비디오에 사용된 음원이자 Paradox 앨범 유럽 발매반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음원) Radio Edit 버전과는 편집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연주 또한 정규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공개된 것이라 그런지 정규앨범에 실린 트랙과 달리 들으면 딱 작업중이었구나 하는 느낌이 올 만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커플링 곡으로 실린 2번 트랙은 로열 헌트 곡 중에서 유일하게 앙드레가 아닌 스틴 모겐슨이 '단독 작사/작곡'한 곡입니다.(다른 곡들은 앙드레 단독작곡이거나 앙드레가 공동작곡자로 참여하는 방식인데 사실 이 두 방식 중에서도 전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죠.^^) 개인적으로는 다른 거 다 제쳐두고 귀에 빨려들어오는 것만 본다면 로열헌트의 곡 중 최고였고 이 앨범을 사게 된 이유도 이곡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후에 Paradox 미국 발매반에 Martial Arts와 함께 보너스 트랙으로 실리게 되는 곡이기도 합니다.

작곡자가 달라서 혹시 위화감이 들지 않을까 걱정을 하실 수도 있는데 두 사람의 취향이 비슷해서인지 앙드레가 쓴 곡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그런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번트랙은 대개 Moving Target 앨범에 오리지널 버전과 함께 실려있는 그 곡이고 위에 표기한대로 보너스 트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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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go preview  Royal Hunt  -  preview  Cargo (2016)  [Live] (85/100)    2016-03-11
셋리스트에 불만이 있고 쿠퍼가 나이가 든 탓에 키를 낮춰부른 듯한 곡이 눈에 띄는 편. 중고음에서 초고음으로 넘어가는 브릿지 구간의 정교함이 전성기에 비해 떨어진 것도 단점. 새로운 멤버를 맞아 새로운 해석으로 연주한 것만은 좋다. 점수는 여기 안나와있는 패러독스 1번트랙의 점수를 포함.
Garage Inc. preview  Metallica  -  preview  Garage Inc. (1998) (85/100)    2015-12-09
군데군데 커크 해밋과 맞지 않는 성향의 곡이 있는 것과 킬링트랙과 아닌 트랙의 차이가 좀 있는 것이 단점이지만 심각하지는 않다. 한마디로 스탯분포만 봤을 때 사각지대는 가장 적은 앨범. 남의 곡을 커버해서 그런지 쓸데 없는 사족도 가장 적은 편이다. Am I Evil?이나 모터헤드 커버는 단연 압권이다.
Four preview  Sinawe  -  preview  Four (1990) (85/100)    2015-12-08
김종서와 다시 한번 함께한 작품인데 일단 노선 자체는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 다른 점이라면 김종서의 보컬이 고음을 난사하기보다 절제된 성향을 보여주며 2집이나 카리스마 시절에 보이던 단점이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는 점. 곡간 격차는 2집보다 조금 더 나는 편이지만 킬링트랙은 2집에 손색없다.
Down and Up preview  Sinawe  -  preview  Down and Up (1987) (90/100)    2015-12-08
전작과는 여러모로 대조되는 앨범이다. 하이톤의 보컬, 경쾌한 분위기, 좀 더 빠른 템포, 프로덕션상의 진보. 물론 지금 기준으로 따지면 별로 좋은 편이 아니지만 전작처럼 급조한 듯한 프로덕션은 아니며 곡의 퀄리티 자체도 전곡 킬링까지는 아니지만 격차가 확실히 적은 편이다.
Savage Violence preview  Baekdoosan  -  preview  Savage Violence (2006) (75/100)    2015-12-08
브루탈 데스메탈 밴드 출신이 섞여있어서 기타톤에서 브루탈 데스 같은 느낌이 제법 난다. 안승배의 보컬이 좀 힘이 딸리는 느낌이 드는 게 눈에 띄는 단점인데 그래도 곡 퀄리티는 중박 정도는 된다.기존 백두산 팬은 뜨악할 정도로 음악적 노선 차이가 큰 작품이라 흑역사가 되고 말았지만.
FreeMan preview  Sinawe  -  preview  FreeMan (1988) (75/100)    2015-12-08
벅스에서 음원을 서비스하고 있어서 들어봤는데 마지막 세곡을 제외하면 정말 기본만 하는 곡으로 이루어진 앨범이 아닌가 싶고 그렇기에 첫 해체전까지 나온 앨범들 중에서는 유일한 오점에 해당하는 앨범이 아닌가 싶다. 김성헌을 보컬로 쓰고도 맹물에 밥말아먹는 듯한 밍밍한 느낌이 날 수 있다니.
Within the Depths of a Dream... a Moment's Respite preview  Sunoi  -  preview  Within the Depths of a Dream... a Moment's Respite (2005) (80/100)    2015-11-26
특출나게 뛰어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이들을 오딘이랑 비교하는 건 노선이 비슷한 걸 감안해도 이들에게 굴욕이 아닐까 싶다.
Beyond Magnetic preview  Metallica  -  preview  Beyond Magnetic (2011)  [EP] (70/100)    2015-11-26
일단 라스 울리히의 대곡병부터 고치는 게 급선무 아닌가 싶다. 때로는 무작정 스케일을 키우는 것보다 절제하면서 밀도있게 꽉 응집시키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 경우가 있는 법.
An Evening With John Petrucci & Jordan Rudess preview  John Petrucci / Jordan Rudess  -  preview  An Evening With John Petrucci & Jordan Rudess (2000)  [Live] (100/100)    2015-11-26
내가 본진에 해당하는 드림씨어터나 여타 이들의 사이드 프로젝트, 솔로 앨범을 포함해서 유일하게 100점을 주는데 망설일 필요가 없었던 앨범. 존 페트루치나 조던 루데스가 악기를 이용한 체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인으로서의 기본기가 탄탄한 엘리트 명인들임을 증명하는 음반.
Beautiful Tragedy preview  In This Moment  -  preview  Beautiful Tragedy (2007) (70/100)    2015-11-26
사실 데뷔작이고 마리아 브링크의 보컬을 제외한 다른 부분은 대중적으로 잘 다가오게 잘 뽑았기 때문에 웬만하면 70점은 넘겨서 점수를 주려고 했다. 하지만 이 한가지가 너무 뼈아프다. 특히 8번 곡은 그 허접한 스크리밍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 클린 보컬 또한 아주 잘한다고는 해주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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