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4 Metulomon's profile
Username vigilance9312   (number: 15524)
Name (Nick) Metulomon  (ex-오승환)
Average of Ratings 89.4 (8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December 7, 2016 17:33 Last Login January 11, 2019 19:48
Point 10,063 Posts / Comments 34 / 165
Login Days / Hits 112 / 342 E-mail
Country Hong Kong Gender / Birth year
Website
Occupation Undergraduate(HKUST)/학부 대학생(홍콩 과기대)
Interests 메탈,화학 공학

안녕하세요 ㅎㅎ 홍콩 과기대에서 학부생으로 일하고 있는 오승환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많이 부족하지만 Project: Remedied라는 크리스천 데스 메탈 프로젝트를 시작 했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i Folks :) My name is OH SeungHwan (or Solomon), an undergrad HKUST student from South Korea. Project: Remedied is a small Christian death metal project of min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fk7j1b3VGFVWoiVi8YG6NA/
Facebook: https://www.facebook.com/vigilance9312
Chthe'ilist - Le Dernier Crépuscule
Archspire - Relentless Mutation
Tristania - World of Glass
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
Symphony X - The Damnation Game
Fleshgod Apocalypse - Mafia
Mercenary - Architect of Lies
Vallenfyre - Splinters
Paradise Lost - Draconian Times MMXI
Paradise Lost - Gothic
Phinehas - Till the End
Opeth - Orchid
Obscura - Cosmogenesis
Desultory - Into Eternity
Bolt Thrower - Realm of Chaos: Slaves to Darkness
Phinehas - Thegodmachine
Antestor - The Forsaken
Nonexist - From My Cold Dead Hands
Arch Enemy - Burning Bridges
Bloodbath - The Wacken Carnage
Mortification - Scrolls of the Megilloth
Bloodbath - Nightmares Made Flesh
Bloodbath - Resurrection Through Carnage
Dark Lunacy - The Diarist
The Black Dahlia Murder - Nightbringers
Mgła - With Hearts Toward None
Terrorizer - Hordes of Zombies
Hypocrisy - Abducted
Phinehas - The Last Word Is Yours to Speak
Dark Tranquillity - Projector
Desultory - Counting Our Scars
Desultory - Bitterness
Dimension Zero - This Is Hell
Misery Index - The Killing Gods
Corpus Christi - A Feast for Crows
Cytotoxin - Gammageddon
Issues - Issues
Mercenary - Through Our Darkest Days
Katatonia - Brave Murder Day
Hypocrisy - A Taste of Extreme Divinity
Hypocrisy - Virus
At the Gates - Terminal Spirit Disease
Type O Negative - The Origin of the Feces (Not Live at Brighton Beach)
Type O Negative - Slow, Deep and Hard
 
Lists written by Metulomon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Corpus Christi Melodic Death Metal, Metalcore United States 2 1 Oct. 29, 2018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e Darker Shades of White preview preview The Darker Shades of White 2009-02-17 - 0 Oct. 30, 2018
A Feast for Crows preview preview A Feast for Crows 2010-07-06 90 1 Oct. 29, 2018
preview  Corpus Christi preview  A Feast for Crows (2010) (90/100)    Oct. 30, 2018
A Feast for Crows 이 밴드가 메탈 아카이브엔 있고 메탈 킹덤에 없다는것이 의아해서 추가했습니다. 아마 포루투갈 출신 블랙메탈 밴드 Corpus Christii와의 혼동으로 추가가 안된것 같군요. 음악 자체는 괜찮아서 자주 찾아듣는데 2016년 유투브에 곡 두곡 내고 감감 무소식이라 걱정이 됩니다.

뭔가 킬스위치, 에즈아이 레이 다잉, 어거스트 번스 레드등의 큰 이름들에 밀린 수많은 메탈코어 밴드중 하나인것 같은데 음악자체는 맘에 들었습니다. "메탈코어" 라는 틀은 바뀐것이 하나도 없어 역대급으로 아님 전설의 레전드급으로 청자를 잡아끄는 맛이나 음악적 혁신은 좀 부족해 보이나 다른 메탈코어에는 부족했던 요소들을 과감히 사용해 칭찬해주고 싶은 밴드입니다. 음악적으로는 한 80~85점 정도의 가치의 엘범이지만 이부분에서 90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가장 칭찬하고 싶은 요소는 기타 리프입니다. 리듬과 통상 chug chug 사운드가 나는 헤비니스를 강조하기 보다 뭔가 At The Gates같이 전개와 멜로디 흐름에 강조한 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Issues나 킬스위치의 밝은 멜로디라인과 대조되는 단조 멜로디를 쓴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물론 Black Dahlia Murders처럼 음산함과 사악함으로 가득차거나 블랙메탈 처럼 대놓고 호러영화 분위기를 내 ... See More
1 like
preview  Issues preview  Issues (2014) (90/100)    Oct. 6, 2018
Issues 저는 평소에 코어를 잘 안듣는 편이였습니다. 좋아하는 것들도 막 Death, Dismember, Terrorizer, Bolt Thrower등 보통 Tr00메탈 범주에 있는 데스메탈이나 좀 소프트 하더라도 At The Gates나 Dark Tranquillity등의 멜데스 정도였는데 저도 세월이 지나니 취향이 변하나 보네요. Issues의 이 엘범으로 오랜만에 코어를 접하니 옛날에 "코어는 이모나 중2나 듣는거지" 라고 했던 제 자신이 반성이 되네요

제가 기타 리프 덕후라 그런지, 다른것보다 기타 리프를 살려 놓은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뭔가 테크 데스나 젠트처럼 기교 범벅은 아니지만 이쪽 특유의 기믹인 "브렉다운만 1시간 한다" "최저음으로! 탑스트링만 0000" 도 너무 악용하지 않는것 같고 기타 선율을 살리면서도 특유의 코어/젠트 그루브를 잘 살린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빡세게 가거나, 속도를 줄이거나, 아님 코러스에선 완전 팝펑크로 가거나 그러는 분위기 변화나 완급 조정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뭔가 대놓고 방탄같은 kpop처럼 "우린 음악은 뒷전이고 먼저 팔거야!"라는 분위기가 안들면서도 노력한 부분들이 보이는것이 좋았습니다. 뭔가 맴버들 각자 파트 다 신경 썼다는 기분이 들도록 기타, 키보드, 샘플, 보컬들의 요소들이 서로들어맞는 ... See More
1 like
preview  Hypocrisy preview  Abducted (1996) (95/100)    Dec. 19, 2016
Abducted 이 엘범은 Hypocrisy의 숨겨진 명반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마 북유럽쪽 익스트림 메탈이나 멜데스를 많이 들었으면 Peter Tägtgren라는 이름은 흔히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메인 멜데스 밴드인 Hypocrisy밖에도 Bloodbath의 미카엘의 자리를 잠시 맡아 보컬리스트로 활동한적이 있고, 메탈 뿐만 아니라 PAIN이라는 인더스트리얼/일렉트로 팝 프로젝트를 다 혼자 담당할 뿐만 아니라, 여러 엘범들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한 적도 있습니다. 팔방미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능력자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밴드를 Virus엘범으로 접했습니다. 그리고 옛날 엘범들도 한번 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 엘범을 집었섰습니다. 하지만 이 엘범을 맨 처음 집었을때 실망을 많이 했던것이 기억 납니다. 피터의 보컬은 최근 엘범들에 비해 똑같은 사람이 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너무 가늘었고, 딱 한번에 화끈하게 잡아끄는 묵직함이랑 살벌함이 결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점점 들을수록 결국 이 밴드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기억나는 엘범이 됬을 뿐만 아니라, 이때가 그리울정도로 밴드의 사운드 변화가 어느정도는 아쉬울 정도로 매혹됬습니다.

이 엘범은 Virus와 이후 엘범의 살벌함과 웅장함, 그리고 Penetralia와 Osculum Obscenum에 ... See More
2 likes
preview  Desultory preview  Into Eternity (1993) (100/100)    Dec. 12, 2016
Into Eternity 이 밴드의 전반적 스타일을 설명하자면은, 다른 의미에서 “멜데스”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닥트랭, 초기 인 플레임스, 그리고 칼마처럼 전통 북유럽 감성이 짖고 스레쉬/파워 메탈에 영향을 받은듯한 질주감 있는 리프와 화려한 멜로디 라인밎 테크닉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좀더 간결하고 미니멀리스틱한 악곡과 머릿속으로 쉽게 기억이 남는 멜로디 라인 위주인 것이 큰 차이입니다. 이 덕분에 기타의 볼륨감이 더 크게 들리고 이로 인해 무게감이 더 크게 느껴질 뿐더러 스웨덴 데스 메탈 특유의 면도날 톤도 더 깊게 와닿습니다.

스웨덴 데스 메탈인 만큼 기타 톤을 빼먹을 수 없겠군요. 특유의 전형적인 면도날의 중-고음 위주의 톤이지만 Dismember에 비해서 약간 무딘 톤입니다. 하지만 이 덕분에 밴드의 전반적인 서정적 분위기와 맞아 떨어집니다. 하지만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리드 기타 톤입니다. 아이언 메이든이 생각나는 부드러운 톤에다가 창백함이 더해져 음계 하나하나가 기억이 남게 하는 톤입니다. 전체적인 프로덕션과 음질은 시대가 지남에 따라 많이 낡았지만 구수한 맛이 있습니다.

Dismember도 이 밴드와 비슷한 부분이 많으나 개인적으로는 Desultory가 더 맘에 듭니다; 데스 메탈 특 ... See More
2 likes
The Wacken Carnage preview  Bloodbath preview  The Wacken Carnage (2008)  [Live] (95/100)    Dec. 23, 2018
빵빵한 앰프 게인과 볼륨 + 넓은 야외 세트 = 웅장한 자연 에코/리버브. 이덕분에 스튜디오반에서 느끼지못한 유니크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피터가 불렀던곡들을 마이크가 부른것들도 자연스러웠습니다.
2 likes
The Killing Gods preview  Misery Index preview  The Killing Gods (2014) (90/100)    Dec. 23, 2018
세기말의 절망적인 분위기와 그라비티 블라스트의 타이트한 조합이 일품인 데스 메탈 엘범. Heirs to Thievery때의 그라인드코어 특유의 정신없음과 사회비판 이미지는 옅어진것은 아쉽지만 그것을 고려하고도 좋은 퀄리티의 엘범입니다.특히나 리프들이 과하게 테크니컬 하거나 빡세지 않으면서도 정교한 것이 맘에 드는군요
4 likes
Scrolls of the Megilloth preview  Mortification preview  Scrolls of the Megilloth (1992) (95/100)    Dec. 23, 2018
Deicide, Dismember, Bolt Thrower 그리고 Malevolent Creation과 어깨를 나란이 할 퀄리티의 크리스천 데스 메탈. 예수쟁이도 음산한 분위기랑 빡샌 리프로 청자를 압도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곡들이 비슷비슷해 지루한 감이 없진 않지만 그것은 옥의 티라고 봅니다.
3 likes
Nightmares Made Flesh preview  Bloodbath preview  Nightmares Made Flesh (2004) (95/100)    Dec. 23, 2018
전작의 연장선이지만 이번에는 거대함과 웅장함으로 잡아 끄는게 더 부각된 엘범. 전작이 투박하고 묵직하게 때리는 맛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좀더 정교하게 조지는 맛이 있습니다. 잠시 들어온 Peter Tägtgren 야성적인 보컬도 묵직한 미카엘의 보컬과 차별되는것이 있어 맘에 들고요.
3 likes
Resurrection Through Carnage preview  Bloodbath preview  Resurrection Through Carnage (2002) (95/100)    Dec. 23, 2018
빡셈도 빡셈이지만 완급조절과 리드기타의 사용이 맘에듭니다. Dismember나 Entombed 특유의 메이든 멜로디와 차별화되는 음산한 멜로디라인도 맘에 들고요. Death Delirium같이 분위기에 취해있다가 갑자기 확 빡센 리프로 잡아 끄는것도 좋고, Bathe in Blood 처럼 클래식하게 D-beat로 조지는것도 맘에 듭니다.
3 likes
Le Dernier Crépuscule preview  Chthe'ilist preview  Le Dernier Crépuscule (2016) (100/100)    Nov. 19, 2018
이럴수가, 볼트쓰로워의 Realm of Chaos의 끈적끈적하고 묵직한 톤과 음침하고 과격한 악곡을 100퍼 부활시킨 밴드가 있었다니... 가사가 젤다의 전설을 바탕으로 하는것 치고 Incantation이나 Paradise Lost를 빰치는 음침함이 있으면서도 테크니컬 한것이 맘에 듭니다. 보컬에 쓰인 딜레이와 이펙트는 큰 요소는 아니지만 화룡점정이 다름 없군요.
4 likes
Relentless Mutation preview  Archspire preview  Relentless Mutation (2017) (100/100)    Nov. 18, 2018
1분1초가, 아니 음계 하나하나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엘범. 테크니컬한 기교도 기교, 속도도 속도지만 네오클레시컬(?) 한 전개와 멜로디라인을 써 비발디의 여름 아님 겨울인 마냥 흡임력을 주게 한 것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랩을 하는듯이 전광석화로 기타와 드럼의 음계를 하나하나 따라잡는 보컬도 인상 깊군요.
3 likes
The Diarist preview  Dark Lunacy preview  The Diarist (2006) (95/100)    Oct. 19, 2018
역사성, 서정성, 멜로디, 그리고 동토의 거칠음도 다 잡은 엘범. 특히나 러시아 군가를 기반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노래한 10번트랙이 맘에 듭니다.
5 likes
Nightbringers preview  The Black Dahlia Murder preview  Nightbringers (2017) (95/100)    Oct. 14, 2018
엘범 전체를 감도는 음산한 분위기가 맘에 듭니다. 만약 엣더게이츠가 좀비 게임이나 스릴러물을 위해 OST를 만들었다면 이런 사운드가 나올 것 같군요. 리프와 멜로디도 최상급이지만 보컬의 역량이 곡의 분위기를 확 잡습니다. 그리고 1번 곡은 오버워치 위도우메이커에 대한 곡인가?
1 like
World of Glass preview  Tristania preview  World of Glass (2001) (100/100)    Oct. 13, 2018
뭔가 맴버가 갑자기 나간 후 나온 엘범이라 그런가... 여태까지 전 Tristania 엘범들에서 볼수 없었던 서정성과 전위성이 있습니다. 멜로디 라인과 가사에서 여태 없었던 절망감과 허탈감이 느껴집니다. 바이올린 솔로의 선율, 빡센 리프의 활용 과 일렉트로니카 등의 기타 요소도 맘에 드네요.
2 likes
View all comments »
Track ratings submitted by Metulomon
 
no data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From My Cold Dead Hands Nonexist Lyrics (21) From My Cold Dead Hands Lyrics (9) Oct. 30, 2018
The Darker Shades of White Corpus Christi Lyrics (22) The Darker Shades of White Lyrics (11) Oct. 30, 2018
A Feast for Crows Corpus Christi Lyrics (22) A Feast for Crows Lyrics (11) Oct. 30, 2018
View all posts »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20
Reviews : 8,009
Albums : 123,720
Lyrics : 156,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