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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Spiderpig's profile
Username vigilance9312   (number: 15524)
Name (Nick) Spiderpig  (ex-오승환, Metulomon)
Average of Ratings 88.2  (11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December 7, 2016 17:33 Last Login August 3, 2020 22:37
Point 17,081 Posts / Comments 47 / 268
Login Days / Hits 233 / 98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Interests 메탈, 킬링 플로어 2
Barren Earth - A Complex of Cages
Opeth - Deliverance
Opeth - Morningrise
Bolt Thrower - ...For Victory
Death - Leprosy
Coroner - Punishment for Decadence
Misery Index - Rituals of Power
Chthe'ilist - Le Dernier Crépuscule
Archspire - Relentless Mutation
Tristania - World of Glass
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
Symphony X - The Damnation Game
Fleshgod Apocalypse - Mafia
Mercenary - Architect of Lies
Vallenfyre - Splinters
Paradise Lost - Draconian Times MMXI
Paradise Lost - Gothic
Phinehas - Till the End
Opeth - Orchid
Obscura - Cosmogenesis
Desultory - Into Eternity
Bolt Thrower - Realm of Chaos: Slaves to Darkness
Phinehas - Thegodmachine
Antestor - The Forsaken
Nonexist - From My Cold Dead Hands
Arch Enemy - Burning Bridges
Bolt Thrower - Those Once Loyal
Symphony X - Paradise Lost
Bloodbath - The Wacken Carnage
Mortification - Scrolls of the Megilloth
Bloodbath - Nightmares Made Flesh
Bloodbath - Resurrection Through Carnage
Dark Lunacy - The Diarist
The Black Dahlia Murder - Nightbringers
Mgła - With Hearts Toward None
Terrorizer - Hordes of Zombies
Hypocrisy - Abducted
Phinehas - The Last Word Is Yours to Speak
Dark Tranquillity - Projector
Desultory - Counting Our Scars
Desultory - Bitterness
Dimension Zero - This Is Hell
Bolt Thrower - The IVth Crusade
Symphony X - The Divine Wings of Tragedy
 
Lists written by Spiderpig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Corpus Christi Melodic Death Metal, Metalcore United States 2 1 Oct 29, 2018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e Darker Shades of White preview preview The Darker Shades of White 2009-02-17 - 0 Oct 30, 2018
A Feast for Crows preview preview A Feast for Crows 2010-07-06 90 1 Oct 29, 2018
preview  Opeth preview  Damnation (2003) (75/100)    Jun 12, 2020
Damnation 확실히 좋은 엘범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개선해야 할 부분이 확연히 보이는군요. 오페쓰의 발라드 엘범으로서는 성공했으나 프로그레시브 락으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가장 좋은것은, 오페스 특유의 몽환적이면서 가망성이 없는 분위기를 살렸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서정적인 멜로디라인에서 그 부분이 돋보이는데요, Windowpane이나 Closure 같이 울적한 멜로디에서 절망적인 톤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접근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로울링 및 데스메탈 톤이 빠진 만큼, 오페쓰 고유의 멜로디라인을 곱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악기 비중을 크게 살림을 통해 단순한 세미 어쿠스틱/발라드가 아니라 밴드의 전문성을 도입한 프록 락 엘범이라는 것도 부각하는데도 일부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보통 프로그레시브 락 발라드에서 쓰이는 기믹과 클리셰 들도 잘 살렸습니다. 멜로트론 레이어링 부각은 King Crimson의 Epitaph나 In the Court of Crimson King 등 곡에 쓰였던 장치로 오페쓰 특유의 울적하면서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담습하였습니다. Pink Floyd가 Dark Side of the Moon이나 Wish You were Here 등에서 자주 쓰는 재즈/블루스식 기타 톤, 드럼과 어쿠스틱 기타 톤도 밴드에 맞게 도입하였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레시브 락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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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it for a King preview  Breaking the Mirror (2020)  [Single] (65/100)    Mar 23, 2020
Breaking the Mirror Deathgrip까지 열성적으로 들었던 빠로서, 이번 싱글은 인상깊은 점도 있었으나 우려되는 점이 오히려 더 많이 생기는 곡이였습니다.

우선, 맘에 들었던 점은 밴드에서 여태 못 보여줬던 전문적이고 타이트한 악곡이였습니다. 정석적 예테보리 리프에 정교한 멜로디 라인을 깔아 놓았고 여태 못봤던 기타 솔로에서도 밴드 이외의 기교를 보여줬습니다. 확실히 음악성이나 전체적 퀄리티만 따지면 전작들보다는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밴드의 개성이 전체적으로 거세되었습니다. 이런 예테보리 기반 멜로딕 메탈코어는 어거스트 번즈 레드, 파크웨이 드라이브, 워 오브 에이지스 같은 선임 밴드들이 이미 스타일을 완성한 상태이고, 다른 크리스천 밴드들 내에서는 Phinehas가 테크닉과 기교 면에서는 이 스타일을 더욱 연마하고 있습니다. 이번 싱글에서는 뭔가 어설프게 이 스타일을 따라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모방은 잘 했으나, 그게 끝이라는 것이지요

Fit For a King의 개성은 리프들과 악곡이 단순살벌하더라도 브렉다운을 통한 박력과 그 와중에 멜로딕 메탈코어 특유의 서정성을 어느정도 유지하는것에 있었습니다. Creation / Destruction엘범에서 그 개성을 이미 완성한 상태에서, 이런 싱글을 내놓는 것이 여러 부분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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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orpus Christi preview  A Feast for Crows (2010) (90/100)    Oct 30, 2018
A Feast for Crows 이 밴드가 메탈 아카이브엔 있고 메탈 킹덤에 없다는것이 의아해서 추가했습니다. 아마 포루투갈 출신 블랙메탈 밴드 Corpus Christii와의 혼동으로 추가가 안된것 같군요. 음악 자체는 괜찮아서 자주 찾아듣는데 2016년 유투브에 곡 두곡 내고 감감 무소식이라 걱정이 됩니다.

뭔가 킬스위치, 에즈아이 레이 다잉, 어거스트 번스 레드등의 큰 이름들에 밀린 수많은 메탈코어 밴드중 하나인것 같은데 음악자체는 맘에 들었습니다. "메탈코어" 라는 틀은 바뀐것이 하나도 없어 역대급으로 아님 전설의 레전드급으로 청자를 잡아끄는 맛이나 음악적 혁신은 좀 부족해 보이나 다른 메탈코어에는 부족했던 요소들을 과감히 사용해 칭찬해주고 싶은 밴드입니다. 음악적으로는 한 80~85점 정도의 가치의 엘범이지만 이부분에서 90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가장 칭찬하고 싶은 요소는 기타 리프입니다. 리듬과 통상 chug chug 사운드가 나는 헤비니스를 강조하기 보다 뭔가 At The Gates같이 전개와 멜로디 흐름에 강조한 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Issues나 킬스위치의 밝은 멜로디라인과 대조되는 단조 멜로디를 쓴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물론 Black Dahlia Murders처럼 음산함과 사악함으로 가득차거나 블랙메탈 처럼 대놓고 호러영화 분위기를 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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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ssues preview  Issues (2014) (80/100)    Oct 6, 2018
Issues 저는 평소에 코어를 잘 안듣는 편이였습니다. 좋아하는 것들도 막 Death, Dismember, Terrorizer, Bolt Thrower등 보통 Tr00메탈 범주에 있는 데스메탈이나 좀 소프트 하더라도 At The Gates나 Dark Tranquillity등의 멜데스 정도였는데 저도 세월이 지나니 취향이 변하나 보네요. Issues의 이 엘범으로 오랜만에 코어를 접하니 옛날에 "코어는 이모나 중2나 듣는거지" 라고 했던 제 자신이 반성이 되네요

제가 기타 리프 덕후라 그런지, 다른것보다 기타 리프를 살려 놓은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뭔가 테크 데스나 젠트처럼 기교 범벅은 아니지만 이쪽 특유의 기믹인 "브렉다운만 1시간 한다" "최저음으로! 탑스트링만 0000" 도 너무 악용하지 않는것 같고 기타 선율을 살리면서도 특유의 코어/젠트 그루브를 잘 살린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빡세게 가거나, 속도를 줄이거나, 아님 코러스에선 완전 팝펑크로 가거나 그러는 분위기 변화나 완급 조정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뭔가 대놓고 방탄같은 kpop처럼 "우린 음악은 뒷전이고 먼저 팔거야!"라는 분위기가 안들면서도 노력한 부분들이 보이는것이 좋았습니다. 뭔가 맴버들 각자 파트 다 신경 썼다는 기분이 들도록 기타, 키보드, 샘플, 보컬들의 요소들이 서로들어맞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래도 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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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ypocrisy preview  Abducted (1996) (95/100)    Dec 19, 2016
Abducted 이 엘범은 Hypocrisy의 숨겨진 명반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마 북유럽쪽 익스트림 메탈이나 멜데스를 많이 들었으면 Peter Tägtgren라는 이름은 흔히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메인 멜데스 밴드인 Hypocrisy밖에도 Bloodbath의 미카엘의 자리를 잠시 맡아 보컬리스트로 활동한적이 있고, 메탈 뿐만 아니라 PAIN이라는 인더스트리얼/일렉트로 팝 프로젝트를 다 혼자 담당할 뿐만 아니라, 여러 엘범들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한 적도 있습니다. 팔방미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능력자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밴드를 Virus엘범으로 접했습니다. 그리고 옛날 엘범들도 한번 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 엘범을 집었섰습니다. 하지만 이 엘범을 맨 처음 집었을때 실망을 많이 했던것이 기억 납니다. 피터의 보컬은 최근 엘범들에 비해 똑같은 사람이 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너무 가늘었고, 딱 한번에 화끈하게 잡아끄는 묵직함이랑 살벌함이 결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점점 들을수록 결국 이 밴드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기억나는 엘범이 됬을 뿐만 아니라, 이때가 그리울정도로 밴드의 사운드 변화가 어느정도는 아쉬울 정도로 매혹됬습니다.

이 엘범은 Virus와 이후 엘범의 살벌함과 웅장함, 그리고 Penetralia와 Osculum Obscenum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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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mplex of Cages preview  Barren Earth preview  A Complex of Cages (2018) (100/100)    May 26, 2020
만약 David Bowie에게 메탈을 해보라고 하면 이런 음악이 나오지 않았을까요? 7-80년대 프록 감성과 유럽적 서정성이 우려나오는 멜로디라인, 그리고 데스/둠 메탈 특유의 거칠음의 조화가 인상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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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on the Edge of Forever preview  Symphony X preview  Live on the Edge of Forever (2001)  [Live] (75/100)    May 26, 2020
2집 곡이 없는것이 너무 아쉽고 5집 곡 라이브 편곡이 좀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괴물같은 대곡인 Divine Wings of Tragedy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것에 의의가 있습니다(제발 라이브 DVD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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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ance preview  Opeth preview  Deliverance (2002) (100/100)    May 26, 2020
중기 오페스 최고의 명반. 공허함과 고독함으로 가득찬 분위기가 가장 맘에 듭니다. 리듬감이 강해진 저음 리프와 리드의 적극적인 리버브 사용으로 형성하는 분위기에 매료되는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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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rise preview  Opeth preview  Morningrise (1996) (100/100)    May 26, 2020
중/후기 전위성이 강해진 Opeth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북유럽 메탈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살아있는 엘범. 특히나 리드 기타에 조명을 줘 볼륨감을 강조 한 것이 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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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Fallen preview  Memoriam preview  For the Fallen (2017) (85/100)    May 26, 2020
볼트 쓰로워 보컬리스트 Karl Willetts의 웅장한 귀환. 곡들이 데스메탈 외에 하드코어 펑크/둠에 기반을 한 미니멀리즘이 중점이라 단조로움과 지루함이 어느정도 있지만, 올드스쿨 하면서도 매끈하게 바뀐 기타 톤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다른것은 모르겠고 볼트 쓰로워 맴버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감격스럽습니다.
Those Once Loyal preview  Bolt Thrower preview  Those Once Loyal (2005) (95/100)    May 26, 2020
신보를 초조하게 기다렸지만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엘범. 데스 메탈 특유의 전위성/불협화음보다 비장함을 살린 전개를 중심으로 한 중독성이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교나 복잡함에 의존하는 것보다 탄탄한 구성에 집중한것도 맘에 드네요
The IVth Crusade preview  Bolt Thrower preview  The IVth Crusade (1992) (90/100)    May 26, 2020
스타일을 바꾸면서 전체적으로 단조로워지거나 지루해진 감이 없지 아니는 있지만 특색있는 리프들과 볼트 쓰로워 특유의 육중한 리프,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잘 살린 감이 있어 자주 찾아듣게 됩니다.
...For Victory preview  Bolt Thrower preview  ...For Victory (1994) (100/100)    May 26, 2020
확 잡아끄는 맛이 있는 데스 메탈 엘범. 리프 하나 하나에 신경 쓰면서도 비장미 있는 전개/멜로디 라인을 사용한 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Symphony X preview  Symphony X preview  Symphony X (1994) (80/100)    May 25, 2020
몆몆 곡들의 보컬 멜로디라인이 뜬금없이 밝거나 불협화음적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마이클 로미오의 "신비 네오클레식 프록"의 설계를 이론적으로 완성한 수작입니다. 특히나 로드 타일러 고유의 보컬 음색 덕분에 가끔씩 생각날때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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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Lost preview  Symphony X preview  Paradise Lost (2007) (95/100)    May 25, 2020
Symphony X 특유의 중세적 신비로움이 있는 트랙 반에 거희 판테라, 초기 메탈리카 급의 빡셈과 프록 특유의 기교를 혼합한 트랙 반으로 "실낙원" 그 자체의 절망을 잘 나타낸 엘범. 후기 엘범 중에서는 테마적 일관성과 밴드 개성을 유지를 잘한 엘범이라 가장 좋아합니다. 그리고 뮤비는 안보는 것을 추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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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Mirror Breaking the Mirror (65/100)    Mar 25, 2020
preview  Fit for a King preview  Breaking the Mirror (2020)  [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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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Cold Dead Hands Nonexist Lyrics (21) From My Cold Dead Hands Lyrics (9) Oct 30, 2018
The Darker Shades of White Corpus Christi Lyrics (22) The Darker Shades of White Lyrics (11) Oct 30, 2018
A Feast for Crows Corpus Christi Lyrics (22) A Feast for Crows Lyrics (11) Oct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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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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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7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