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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녹터노스's profile
Username nocturnos   (number: 5679)
Name (Nick) 녹터노스  (ex-로어셰크)
Average of Ratings 80.1  (71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3, 2010 01:36 Last Login January 14, 2021 23:52
Point 134,276 Posts / Comments 226 / 3,443
Login Days / Hits 2,001 / 3,03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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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nsomnium - Winter's Gate
Deafheaven - New Bermuda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Arcturus - Aspera Hiems Symfonia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Gorgoroth - Antichrist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Amesoeurs - Ruines Humaines
Burzum - Det som engang var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Nehemah - Shadows From the Past...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Krieg - The Black House
Luror - The Iron Hand of Blackest Terror
Anorexia Nervosa - Redemption Process
Dark Tranquillity - Haven
Mortifera - Vastiia Tenebrd Mortifera
Satyricon - Nemesis Divina
Shining - V - Halmstad
Peste Noire - La sanie des siecles - panegyrique de la degenerescence
Darkest Hour - Deliver Us
Alcest - Écailles de lune
Heaven Shall Burn - Of Truth and Sacrifice
Envy - Insomniac Doze
Mudvayne - L.D. 50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Alive
Dark Tranquillity - Atoma
After the Burial - Dig Deep
Violet Cold - Desperate Dreams
Persefone - Shin-Ken
The Fall of Every Season - Amends
Todtgelichter - Apnoe
Carach Angren - Lammendam
Behemoth - The Satanist
Veil of Maya - Subject Zero
Deafheaven - Sunbather
Carach Angren -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Dark Lunacy - Forget Me Not
Katatonia - Dead End Kings
Periphery - Periphery II: This Time It's Personal
In Mourning - Shrouded Divine
Hail Spirit Noir - Pneuma
 
Lists written by 녹터노스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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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T3CHN0PH0B1A Electronic Metal, Industrial Metal, Blackened Metal Italy 4 2 Aug 20, 2012
preview Evohé Black Metal France 4 1 Jan 30, 2012
preview Hekel Black Metal Netherlands 3 1 Nov 23, 2011
preview Ethelyn 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Poland 4 1 Sep 18, 2011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embers Only preview preview Members Only  [Single] 2019-09-12 80 1 Sep 14, 2019
The Act preview preview The Act 2019-10-11 70 1 Sep 7, 2019
Deus Sive Natura preview preview Deus Sive Natura 2019-05-31 - 0 Aug 5, 2019
Amateras preview preview Amateras 2019-07-03 72 5 Jul 4, 2019
Garden of Storms preview preview Garden of Storms 2019-10-04 82.5 4 Jun 28, 2019
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 preview preview 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 2018-12-14 50 1 Mar 14, 2019
Grave New World preview preview Grave New World 2008 67.5 2 Aug 21, 2012
Abduction Starfleet preview preview Abduction Starfleet  [Single] 2006 - 0 Aug 20, 2012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preview preview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EP] 2005 - 0 Aug 20, 2012
Albedo Level: 0% preview preview Albedo Level: 0%  [Demo] 2004 - 0 Aug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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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ach Angren preview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2012) (95/100)    May 10, 2013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우연한 기회에 이름을 접하게 된 카라치 앙그렌이라는 심포닉 블랙메틀 밴드의 앨범.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아니 이전부터 그랬을지는 몰라도 블랙메틀은 정통 블랙은 물론이거니와 심포닉 블랙메탈마저도 상당히 침체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옛날에는 뭐 그리 실력이 출중한 밴드들이 아니더라도 Dimmu Borgir나 Cradle of filth의 워너비가 되고자 하는 심포닉블랙메탈 밴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그래도 그중에서 간혹 좋은 밴드들이 많이 나오던 시절이 있곤 했는데 말이다. 현재는 내가 잘 안 찾아봐서인지는 몰라도 일부 유명밴드들 외에는 별로 그리 유명한 앨범을 접해보지도 못하였고 혹시 접한다하더라도 그야말로 전형적인 심포닉블랙메탈 스타일, 즉 그저 두들겨대는 블라스팅비트 드럼에 키보드만 덜렁 깔아놓는 음악이 즐비했었기 떄문이다. 수많은 밴드들이 이전 그 유명한 밴드들의 특유의 분위기를 따라해보려고 하였으나 대부분 실패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서론이 길었는데.. 아무튼 하나 확실한건 그 똑같다못해 진부하던 심포닉 블랙메탈씬에 Carach Angren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라고도 볼 수 있을 것같은 멋진 음악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음악은 전형적인 심포닉 블랙메탈의 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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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Mourning preview  The Weight of Oceans (2012) (92/100)    May 19, 2012
The Weight of Oceans 요즘 많이 주목받는 밴드 In Mourning이 Spinefarm 레이블로 이적하고 발매한 2012년 신작이다.
나는 이 밴드를 이전 작인 Monolith로 처음 접했었는데, 그당시 그 앨범은 나에게 있어 상당히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록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익스트림이 가미된 프록메탈이라고 할지라도 Opeth 외에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겨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전작인 Monolith는 물론 멜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된 프록메탈임은 분명하나, 들으면서 뭔가 격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애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런 느낌이 인 모닝 특유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긴 곡구성 안에서 애절한 멜로디와 적절한 멜데스적 진행으로 인해 듣는 청자를 감동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질주감을 만끽하면서 곡에 빠져들어가는 느낌.
올해 발표한 신작 'The Weight Of Oceans'는 역시 기존 인 모닝의 모습에 충실하면서도 전작과 다른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앨범 자켓에서도 볼수 있듯이, 그리고 앨범명에도 느껴지는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는 이들의 신작에 그대로 반영되어있다. 1번 트랙 Colossus에서부터 장황한 곡전개 안에서 전작과는 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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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octernity preview  A Fallen Unicorn (2004)  [EP] (90/100)    Jan 30, 2012
A Fallen Unicorn 이 앨범이 정규앨범이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 녹터니티의 2집 이후 EP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정규앨범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이 앨범의 곡들이 퀄리티가 아주 상당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전작 Onyx에서부터 흔해빠진 블랙메탈밴드들이 늘상 즐겨하던 똑같은 패턴으로 진행을 하는 것과는 달리, 상당히 자신들만의 색깔을 유지한 음악을 보여줬었는데 그것은 이들이 앨범 커버로 앞세운 기사의 느낌과 매우 일치했다. 그로인해 이들의 음악은 '중세적인 블랙메탈'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앨범 역시 전작과 노선이 상당히 같지만 이들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날카로운 곡 진행과 분위기는 전작보다 한층 더 발전한 듯 하다. 그러나 Ep의 특성상 정규앨범보다는 앨범 전체의 완성도 면에서는 약간 떨어지며, 듣다보면 어느새 앨범이 끝나있는 아쉬운 음반이다. 중세적이면서 신비로움을 간직한 블랙메탈의 수작이다.
preview  Finntroll preview  Nifelvind (2010) (72/100)    Jan 30, 2012
Nifelvind 험파 메틀을 한다는 핀트롤의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험파메틀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음악 자체는 바이킹 블랙메탈과 상당히 비슷하다.
이들의 이 앨범 타이틀곡 뮤비인 'Solsagan'을 보고 반해서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 곡은 블랙메탈적 진행이 눈에 띄는 동시에 중간중간 코러스 부분에 바이킹 메탈 특유의 흥겨운 멜로디를 집어넣어 곡을 신나게 하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효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이 앨범을 전체적으로 보자면, 타이틀곡과 다른 곡들이 모두 진행이 유사한듯하지만, 앨범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앨범이다. 타이틀곡과 마찬가지로 다른 곡들 역시 흥겨운 진행과 메틀적 접근이 밸런스있게 진행되고 있지만, 뮤비로 공개된 Solsagan과 Under Bergets Rot이라는 두곡을 제외하고 나면 나머지 곡들은 밸런스있게 진행만 될뿐 흥미를 끌지는 않는 아주 지극히 평범한 곡 구성이다. 이것은 마치 국내 아이돌 그룹이 타이틀곡만 그럴싸하고 나머지는 그저그런 곡들로 앨범을 내기 위해 억지로 채우는 듯한 느낌이랄까?
물론 두 곡이 뛰어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듣는 내내 그 두곡을 기다리기 위한 준비 시간으로 느껴질 정도로 나머지 곡들은 그야말로 그저 그랬다. 좋은 앨범이 될 수 있었으나 너무 타이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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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elestia preview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2008) (90/100)    Jan 30, 2012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프랑스 출신 Noktu라는 인물의 원맨밴드 Celestia의 정규 2집이다. Noktu는 같은 국가의 유명한 인물 Neige처럼 블랙메탈이라는 장르에 로맨틱함을 접목시킨 인물인데 Neige의 Alcest는 블랙메탈의 모습보다는 포스트락을 중심으로 한 반면에, Noktu의 Celestia는 그보다는 블랙메탈 본연에 충실하지만 로맨틱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밴드이다. 본작은 전작과 동일한 노선으로 블랙메탈의 모습에 기반한 로맨틱한 이들 특유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작에 비해 녹음상태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해졌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특히 키보드의 부분적 사용이 두드러지는데 이로 인해 전작에 비해서 이들 특유의 로맨틱하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강하게 나타내는 효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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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hisp of the Atlantic preview  Soilwork preview  A Whisp of the Atlantic (2020)  [EP] (85/100)    Dec 23, 2020
역시 믿고 듣는 소일워크 !! 뜬금없는(?) EP 발매 소식과 더불어 1번 트랙의 16분이라는 러닝타임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지만, 항상 그랬듯이 자신만의 색깔을 유감없이 표출하고 있다. 특히 1번은 들으면 들을수록 이 밴드의 역량이라는게 느껴져서 멋진 곡이었으며 다른 곡들 역시 준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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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Human: Survival Horror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Post Human: Survival Horror (2020)  [EP] (60/100)    Dec 12, 2020
전작보다 훨씬 나아지기는 했지만 평범하다. 솔직히 이들 명성을 제외하면 이 음악이 정말 대단한 음악인지 의문이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코어음악이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1번 트랙에서의 Deftones 표절 논란은 황당하기만 할 뿐이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preview  August Burns Red preview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2020)  [EP] (85/100)    Dec 12, 2020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오니, 메탈 팬들은 이 앨범으로 성탄절을 맞이하면 되겠다. 지난번 Sleddin' Hill 보다는 좀 더 대중적인 곡 커버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이들 특유의 재밌는(?) 메탈코어식 편곡은 여전하다. 이런 앨범 듣고 제발 코어는 메탈이 아니니 하는 소리는 안 했으면 싶다.
Moment preview  Dark Tranquillity preview  Moment (2020) (90/100)    Nov 24, 2020
전작만큼 귀에 확 꽂히는 트랙은 없어도, 여전히 다크 트랭퀼리티만 할 수 있는 공허하면서도 정화되는 느낌의 멜데스 음악이다. Atoma보다 좀 더 깊이가 있는 느낌으로, 어떻게 이렇게 앨범 전체를 일관된 분위기로 곡을 진행할 수 있는지 대단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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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Wounded and Broken preview  Remnants of the Fallen preview  All the Wounded and Broken (2020) (90/100)    Nov 14, 2020
올해의 앨범이자 최고작. 한국밴드라는 생각을 굳이 안 해도, 간만에 들으면서 소름 한번 돋은 앨범이다. 1집 때의 장점을 2집에서는 프로그레시브한 면모와 함께, 신선하면서 테크닉적으로 발전시켰다. 근래 들은 멜데스/코어 중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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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s preview  Deftones preview  Ohms (2020) (85/100)    Sep 29, 2020
이번 작품은 어느 정도 드림팝적인 요소를 많이 걷어내면서 초기 모습도 적당히 융화한 모습이다. 초기 데프톤즈를 좋아하던 팬들도 현재의 모습과 함께 데프톤즈에 빠져들게 할 수 있는 앨범. 분위기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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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Chaos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We Are Chaos (2020) (85/100)    Sep 15, 2020
맨슨의 후기 Eat me, Drink me 앨범이라고나 할까. 선공개된 나름 충격적인(?) 발라드 트랙 We are chaos처럼 기존보다는 나긋나긋한 곡들이 많다. 광기는 빼되 깊어졌으며, 들썩이지는 않되 진지해졌다. 후기 맨슨의 장점을 잘 담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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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an 2020 (Re-Recorded) preview  In Flames preview  Clayman 2020 (Re-Recorded) (2020)  [EP] (40/100)    Sep 1, 2020
'시키지도 않은 일을 왜 해가지고' 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삽질. 괜히 재녹음해서 기존 팬들에게 욕도 먹고 있다. 이 재녹음 버전을 듣고 있자니 앞으로 인플레임즈는 초기 감성의 아름다움은 아예 배제 시키려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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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neath preview  Code Orange preview  Underneath (2020) (70/100)    Aug 19, 2020
이 밴드가 요새 화제인 것을 보면 참 신기하다. 이색적인 분위기 및 공포 영화 느낌은 나는데 그건 샘플링에 의존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고, 곡들을 들어봐도 독창적인 리프보다는 구조상 그리 대단한 것도 없어보이는데.. 약간 덜 복잡하고 스트레이트한 딜린저이스케이프플랜 느낌이 난다.
Parasite Eve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Parasite Eve (2020)  [Single] (70/100)    Aug 4, 2020
이처럼 과대평가된 밴드가 또 있을까 싶다.. 그래도 요새 저물어가는 메탈씬에서 이정도 인기있는 밴드가 있음에 감사할 뿐. 노래는 그럭저럭 코어+일렉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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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ian Her Ghost in the Fog (100/100)    Oct 15, 2020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Midian (2000)
Hollow Crown Hollow Crown (100/100)    Sep 16, 2020
preview  Architects preview  Hollow Crown (2009)
Forests of Witchery Flowers Of Witchery Abloom (100/100)    Oct 11, 2019
preview  Thy Serpent preview  Forests of Witchery (1996)
Chaotic Beauty Autumn's Grief (100/100)    Sep 14, 2019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Chaotic Beauty (2000)
We Are Not Your Kind Nero Forte (90/100)    Aug 13, 2019
preview  Slipknot preview  We Are Not Your Kind (2019)
We Are Not Your Kind Birth of the Cruel (85/100)    Aug 13, 2019
preview  Slipknot preview  We Are Not Your Kind (2019)
We Are Not Your Kind Unsainted (85/100)    Aug 13, 2019
preview  Slipknot preview  We Are Not Your Kind (2019)
My Own Grave My Own Grave (100/100)    Jul 6, 2018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My Own Grave (2018)  [Single]
Become Clear Behind The Sun (100/100)    Jun 10, 2018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Become Clear My Bed (85/100)    Jun 10, 2018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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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녹터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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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39,435
Lyrics : 185,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