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터노스'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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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 | nocturnos (number: 5679) | ||
| Name (Nick) | 녹터노스 (ex-로어셰크) | ||
| Average of Ratings | 79.7 (820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July 23, 2010 01:36 | Last Login | June 11, 2026 07:57 |
| Point | 164,193 | Posts / Comments | 234 / 3,814 |
| Login Days / Hits | 2,577 / 3,9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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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Korea | Gender / Birth year | ![]() |
| Websit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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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s written by 녹터노스
| Title | Items | Date |
|---|---|---|
| no data | ||
4 artists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
![]() | T3CHN0PH0B1A | Electronic Metal, Industrial Metal, Blackened Metal | Italy | 4 | 2 | Aug 20, 2012 |
![]() | Evohé | Black Metal | France | 4 | 2 | Jan 30, 2012 |
![]() | Hekel | Black Metal | Netherlands | 3 | 1 | Nov 23, 2011 |
![]() | Ethelyn | 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 Poland | 7 | 1 | Sep 18, 2011 |
20 albums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
![]() | ![]() | Members Only [Single] | 2019-09-12 | 85 | 2 | Sep 14, 2019 | ||
![]() | ![]() | The Act | 2019-10-11 | 70 | 1 | Sep 7, 2019 | ||
![]() | ![]() | Deus Sive Natura | 2019-05-31 | - | 0 | Aug 5, 2019 | ||
![]() | ![]() | Amateras | 2019-07-03 | 75 | 8 | Jul 4, 2019 | ||
![]() | ![]() | Garden of Storms | 2019-10-04 | 86.7 | 9 | Jun 28, 2019 | ||
![]() | ![]() | 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 | 2018-12-14 | 65 | 3 | Mar 14, 2019 | ||
![]() | ![]() | Grave New World | 2008 | 75 | 2 | Aug 21, 2012 | ||
![]() | ![]() | Abduction Starfleet [Single] | 2006 | - | 0 | Aug 20, 2012 | ||
![]() | ![]() |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EP] | 2005 | - | 0 | Aug 20, 2012 | ||
![]() | ![]() | Albedo Level: 0% [Demo] | 2004 | - | 0 | Aug 20, 2012 |
31 reviews
Dimmu Borgir –
Grand Serpent Rising (2026) |
90/100 May 23,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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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무 보르기르는 블랙메탈에 심포닉 요소를 적극적으로 섞으며 큰 성공을 거둔 만큼, 늘 “상업화된 블랙메탈”이라는 비판도 함께 받아온 밴드다. 전작 Eonian은 몽환적인 분위기는 좋았지만 심포닉 사운드가 지나치게 전면에 나와 곡의 긴장감이 약해졌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신보는 다르다. 심포닉과 키보드는 배경에 머물고, 트레몰로 리프와 음산한 코드 진행이 중심을 단단히 잡아준다. 덕분에 화려함보다는 거대한 어둠 속을 헤매는 듯한 음침하고 웅장한 분위기가 훨씬 잘 살아난다. 특히 초창기 딤무 보르기르의 어둠과 후기 특유의 웅장함을 자연스 ... See More 5 likes | |
Deafheaven –
Lonely People with Power (2025) |
100/100 Mar 3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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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fheaven은 신작마다 특색이 다양한 밴드이다. 매번 새로운 시도를 과감히 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이들의 음악은 앨범별로 개성이 뚜렷했으며 이런 점이 이들을 현재 위치까지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전작의 경우 완벽한 포스트락/드림팝 계열로의 선회로 모던락이나 얼터너티브 취향의 팬들은 대거 확보한 반면, 이들의 블랙게이즈를 좋아하던 기존 팬들에게는 불신과 실망을 안겨주었다. 물론 변화 자체를 좋아하던 이들도 있었겠지만, 전작 Infinite Granite의 경우 분수령이라고 볼 정도로 큰 변화였고 다들 이후의 앨범이 이런 스타일의 연장선 ... See More 7 likes | |
Deafheaven –
Infinite Granite (2021) |
90/100 Sep 1,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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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fheaven은 출발부터 지금까지 범상치 않은 밴드였다. 1집 Roads To Judas부터 다들 좋아하시는 Alcest와 다르지만 멋들어진 스타일의 포스트블랙을 선보였고, 2집 Sunbather에서는 슈게이즈 분위기에 블랙메탈 요소를 첨가만 한 듯한 몽환적인 사운드로 이들을 알렸으며, 3집 New Bermuda는 이들의 스타일에 좀 더 블랙메탈 분위기를 집중하는가 했더니, 4집 Ordinary Corrupt Human Love에서는 서정미가 극대화된 모습으로 팬들을 양분화시키기도 했다. 그러다 중간에 Black Brick과 같은 거의 로블랙 스타일의 곡으로 팬들은 '설마 블랙메탈 스타일로 신작을 내는가'했지만... 이번에 발표한 5집 ... See More 5 likes | |
Carach Angren –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2012) |
95/100 May 10,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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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아니 이전부터 그랬을지는 몰라도 블랙메틀은 정통 블랙은 물론이거니와 심포닉 블랙메탈마저도 상당히 침체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옛날에는 뭐 그리 실력이 출중한 밴드들이 아니더라도 Dimmu Borgir나 Cradle of filth의 워너비가 되고자 하는 심포닉블랙메탈 밴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그래도 그중에서 간혹 좋은 밴드들이 많이 나오던 시절이 있곤 했는데 말이다. 현재는 내가 잘 안 찾아봐서인지는 몰라도 일부 유명밴드들 외에는 별로 그리 유명한 앨범을 접해보지도 못하였고 혹시 접 ... See More 9 likes | |
In Mourning –
The Weight of Oceans (2012) |
92/100 May 19,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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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밴드를 이전 작인 Monolith로 처음 접했었는데, 그당시 그 앨범은 나에게 있어 상당히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록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익스트림이 가미된 프록메탈이라고 할지라도 Opeth 외에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겨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전작인 Monolith는 물론 멜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된 프록메탈임은 분명하나, 들으면서 뭔가 격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애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런 느낌이 인 모 ... See More 1 like | |
789 comments
August Burns Red –
Season of Surrender (2026) |
95/100 Jun 9,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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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코어계의 Dark Tranquillity 같은 존재. 늘 한결같고 꾸준했지만 이번 앨범은 유독 가슴을 울린다. 전작이 어두움과 공격성을 프록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면, 이번 작품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Constellations 의 감성을 보여준다. 테크니컬한 연주와 묵직한 브레이크다운, 서정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수작. 개인적으로 올해의 앨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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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phery –
A Pale White Dot (2026) |
80/100 May 21,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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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평작 수준. 프로듀싱이나 연주는 워낙 잘해서 말할 것 없는 밴드이고, 이들에 대한 기준치가 높아져서인지 몰라도 곡들이 다소 심심하다. 딱 터지는 클라이막스가 기존작들보단 부족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어디까지나 기존작들 대비일 뿐 좋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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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de –
Zerfall (2026) |
85/100 Mar 19,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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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중세적인 정서를 밀도 있게 담아낸 앳모스페릭 블랙메탈 앨범이다. 블랙게이즈를 연상시킬 만큼 서정적인 흐름이 인상적이며, 특유의 멜랑콜리한 분위기가 깊게 깔린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전개가 다소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 몰입이 끊기는 점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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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 of God –
Into Oblivion (2026) |
90/100 Mar 19,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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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OG 디스코그래피를 통틀어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이미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안주하지 않고 사운드의 밀도를 계속 끌어올리는 점이 인상적이다. 최근작에서 정립된 그루브 중심의 접근법을 유지하되, 이번에는 어둡고 묵직한 질감을 더욱 강조하며 한 단계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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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a –
Silence Outlives the Earth (2026) |
90/100 Mar 19,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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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칙칙한 분위기를 벗어던진 신작이다. 약간 밝아진 분위기 속에서도 이들 특유의 쫄깃한 리프와 캐치함은 여전하다. 개인적으로 전 앨범은 3곡 정도를 제외하면 자주 듣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번 앨범은 전 곡이 고르게 준수하다. 최근 트렌드인 젠트식 메탈코어의 표본처럼 느껴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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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m –
Necropalace (2026) |
85/100 Feb 24,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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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Obtained Enslavement의 신보를 듣는 듯하다. 그만큼 분위기가 인상적이고 90년대 웰메이드 심포닉블랙메탈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는 수작. 의외로 심포닉 블랙메탈치고 비교적 화려한 기타 솔로 / 리프도 느낄 수 있어 더 놀라운 앨범이다. 유일한 단점은 촌티나는 앨범 커버 뿐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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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
Megadeth (2026) |
70/100 Feb 24,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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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앨범에서 보여준 리프의 날과 개성은 이번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사운드는 전반적으로 이들의 전성기와 침체기의 요소를 섞어 놓은 듯하고, 1번 트랙을 제외하면 인상적인 순간도 드물다. 이번 앨범이 이들의 마지막이라는 의의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퀄리티는 솔직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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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um Gatherum –
May the Bridges We Burn Light the Way (2025) |
85/100 Nov 24,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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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와 Beyond로 이 밴드를 입문했던터라, 그 이후 앨범들은 그 감성이 부재해서 아쉬웠다. 근데 이번 앨범은 감성은 없지만 “깔끔하다”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수작이다. 이들만이 할 수 있는 멜데스를 아주 맛깔나고 깔끔하게 보여주는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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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less Skies –
Glow (2020) |
90/100 Oct 16,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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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아주 잘 어울리는 서정적 느낌의 멜데스. 소문대로 Insomnium+전성기 OG+Belakor 같은 느낌이 있지만, 그들의 장점만 잘 가져온 것 같다. 위 언급한 3개 밴드와 더불어 초기 Opeth류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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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 Lay Dying –
Echoes (2025) [Single] |
85/100 Oct 14,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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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에 선 곡이지만 인정하긴 해야할듯.. 아무리 Phil이 메인 작곡가였다고 하더라고 Tim이 곧 As I lay Dying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기존과 스타일이 좀 다르긴하지만 이질감은 잘 못느끼겠고 오히려 훅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곡. 앞으로 인성 좀 고치고 이런 음악이나 많이 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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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ratings
| Slik Minnes en Alkymist | 95/100 May 27, 2026 | |
Dimmu Borgir – Grand Serpent Rising (2026) | ||
| The Exonerated | 95/100 May 23, 2026 | |
Dimmu Borgir – Grand Serpent Rising (2026) | ||
| Ulvgjeld & Blodsodel | 95/100 May 23, 2026 | |
Dimmu Borgir – Grand Serpent Rising (2026) | ||
| The Qryptfarer | 90/100 May 23, 2026 | |
Dimmu Borgir – Grand Serpent Rising (2026) | ||
| As Seen in the Unseen | 90/100 May 23, 2026 | |
Dimmu Borgir – Grand Serpent Rising (2026) | ||
| No Funeral Without Applause | 90/100 Dec 19, 2024 | |
Marilyn Manson – One Assassination Under God – Chapter 1 (2024) | ||
| Nod If You Understand | 90/100 Dec 19, 2024 | |
Marilyn Manson – One Assassination Under God – Chapter 1 (2024) | ||
| Her Ghost in the Fog | 100/100 Oct 15, 2020 | |
Cradle of Filth – Midian (2000) | ||
| Hollow Crown | 100/100 Sep 16, 2020 | |
Architects – Hollow Crown (2009) | ||
| Flowers Of Witchery Abloom | 100/100 Oct 11, 2019 | |
Thy Serpent – Forests of Witchery (1996) | ||
Album lyrics added by 녹터노스
| cover art | Band Lyrics | Album Lyrics | Date |
|---|---|---|---|
| no dat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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