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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녹터노스's profile
Username nocturnos   (number: 5679)
Name (Nick) 녹터노스  (ex-로어셰크)
Average of Ratings 80.2  (66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3, 2010 01:36 Last Login July 17, 20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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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n Days / Hits 1,665 / 2,498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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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nsomnium - Winter's Gate
Deafheaven - New Bermuda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Arcturus - Aspera Hiems Symfonia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Gorgoroth - Antichrist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Amesoeurs - Ruines Humaines
Burzum - Det som engang var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Nehemah - Shadows From the Past...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Krieg - The Black House
Luror - The Iron Hand of Blackest Terror
Anorexia Nervosa - Redemption Process
Dark Tranquillity - Haven
Mortifera - Vastiia Tenebrd Mortifera
Satyricon - Nemesis Divina
Shining - V - Halmstad
Peste Noire - La sanie des siecles - panegyrique de la degenerescence
Darkest Hour - Deliver Us
Alcest - Écailles de lune
Mudvayne - L.D. 50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Alive
Dark Tranquillity - Atoma
After the Burial - Dig Deep
Violet Cold - Desperate Dreams
Persefone - Shin-Ken
The Fall of Every Season - Amends
Todtgelichter - Apnoe
Carach Angren - Lammendam
Behemoth - The Satanist
Veil of Maya - Subject Zero
Deafheaven - Sunbather
Carach Angren -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Dark Lunacy - Forget Me Not
Katatonia - Dead End Kings
Periphery - Periphery II: This Time It's Personal
In Mourning - Shrouded Divine
Hail Spirit Noir - Pneuma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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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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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T3CHN0PH0B1A Electronic Metal, Industrial Metal, Blackened Metal Italy 4 2 Aug 20, 2012
preview Evohé Black Metal France 3 1 Jan 30, 2012
preview Hekel Black Metal Netherlands 3 1 Nov 23, 2011
preview Ethelyn 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Poland 4 1 Sep 18, 2011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Amateras preview preview Amateras 2019-07-03 77.5 2 Jul 4, 2019
Garden of Storms preview preview Garden of Storms 2019-10-04 - 0 Jun 28, 2019
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 preview preview 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 2018-12-14 50 1 Mar 14, 2019
Grave New World preview preview Grave New World 2008 67.5 2 Aug 21, 2012
Abduction Starfleet preview preview Abduction Starfleet  [Single] 2006 - 0 Aug 20, 2012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preview preview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EP] 2005 - 0 Aug 20, 2012
Albedo Level: 0% preview preview Albedo Level: 0%  [Demo] 2004 - 0 Aug 20, 2012
Annwvyn preview preview Annwvyn 2011-10-11 - 0 Jan 30, 2012
Tellus Mater preview preview Tellus Mater 2005-01-14 76 1 Jan 30, 2012
Non Serviam preview preview Non Serviam  [Demo] 2001-09-11 - 0 Jan 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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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ach Angren preview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2012) (95/100)    May 10, 2013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우연한 기회에 이름을 접하게 된 카라치 앙그렌이라는 심포닉 블랙메틀 밴드의 앨범.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아니 이전부터 그랬을지는 몰라도 블랙메틀은 정통 블랙은 물론이거니와 심포닉 블랙메탈마저도 상당히 침체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옛날에는 뭐 그리 실력이 출중한 밴드들이 아니더라도 Dimmu Borgir나 Cradle of filth의 워너비가 되고자 하는 심포닉블랙메탈 밴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그래도 그중에서 간혹 좋은 밴드들이 많이 나오던 시절이 있곤 했는데 말이다. 현재는 내가 잘 안 찾아봐서인지는 몰라도 일부 유명밴드들 외에는 별로 그리 유명한 앨범을 접해보지도 못하였고 혹시 접한다하더라도 그야말로 전형적인 심포닉블랙메탈 스타일, 즉 그저 두들겨대는 블라스팅비트 드럼에 키보드만 덜렁 깔아놓는 음악이 즐비했었기 떄문이다. 수많은 밴드들이 이전 그 유명한 밴드들의 특유의 분위기를 따라해보려고 하였으나 대부분 실패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서론이 길었는데.. 아무튼 하나 확실한건 그 똑같다못해 진부하던 심포닉 블랙메탈씬에 Carach Angren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라고도 볼 수 있을 것같은 멋진 음악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음악은 전형적인 심포닉 블랙메탈의 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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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Mourning preview  The Weight of Oceans (2012) (92/100)    May 19, 2012
The Weight of Oceans 요즘 많이 주목받는 밴드 In Mourning이 Spinefarm 레이블로 이적하고 발매한 2012년 신작이다.
나는 이 밴드를 이전 작인 Monolith로 처음 접했었는데, 그당시 그 앨범은 나에게 있어 상당히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록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익스트림이 가미된 프록메탈이라고 할지라도 Opeth 외에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겨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전작인 Monolith는 물론 멜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된 프록메탈임은 분명하나, 들으면서 뭔가 격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애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런 느낌이 인 모닝 특유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긴 곡구성 안에서 애절한 멜로디와 적절한 멜데스적 진행으로 인해 듣는 청자를 감동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질주감을 만끽하면서 곡에 빠져들어가는 느낌.
올해 발표한 신작 'The Weight Of Oceans'는 역시 기존 인 모닝의 모습에 충실하면서도 전작과 다른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앨범 자켓에서도 볼수 있듯이, 그리고 앨범명에도 느껴지는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는 이들의 신작에 그대로 반영되어있다. 1번 트랙 Colossus에서부터 장황한 곡전개 안에서 전작과는 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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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octernity preview  A Fallen Unicorn (2004)  [EP] (90/100)    Jan 30, 2012
A Fallen Unicorn 이 앨범이 정규앨범이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 녹터니티의 2집 이후 EP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정규앨범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이 앨범의 곡들이 퀄리티가 아주 상당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전작 Onyx에서부터 흔해빠진 블랙메탈밴드들이 늘상 즐겨하던 똑같은 패턴으로 진행을 하는 것과는 달리, 상당히 자신들만의 색깔을 유지한 음악을 보여줬었는데 그것은 이들이 앨범 커버로 앞세운 기사의 느낌과 매우 일치했다. 그로인해 이들의 음악은 '중세적인 블랙메탈'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앨범 역시 전작과 노선이 상당히 같지만 이들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날카로운 곡 진행과 분위기는 전작보다 한층 더 발전한 듯 하다. 그러나 Ep의 특성상 정규앨범보다는 앨범 전체의 완성도 면에서는 약간 떨어지며, 듣다보면 어느새 앨범이 끝나있는 아쉬운 음반이다. 중세적이면서 신비로움을 간직한 블랙메탈의 수작이다.
preview  Finntroll preview  Nifelvind (2010) (72/100)    Jan 30, 2012
Nifelvind 험파 메틀을 한다는 핀트롤의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험파메틀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음악 자체는 바이킹 블랙메탈과 상당히 비슷하다.
이들의 이 앨범 타이틀곡 뮤비인 'Solsagan'을 보고 반해서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 곡은 블랙메탈적 진행이 눈에 띄는 동시에 중간중간 코러스 부분에 바이킹 메탈 특유의 흥겨운 멜로디를 집어넣어 곡을 신나게 하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효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이 앨범을 전체적으로 보자면, 타이틀곡과 다른 곡들이 모두 진행이 유사한듯하지만, 앨범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앨범이다. 타이틀곡과 마찬가지로 다른 곡들 역시 흥겨운 진행과 메틀적 접근이 밸런스있게 진행되고 있지만, 뮤비로 공개된 Solsagan과 Under Bergets Rot이라는 두곡을 제외하고 나면 나머지 곡들은 밸런스있게 진행만 될뿐 흥미를 끌지는 않는 아주 지극히 평범한 곡 구성이다. 이것은 마치 국내 아이돌 그룹이 타이틀곡만 그럴싸하고 나머지는 그저그런 곡들로 앨범을 내기 위해 억지로 채우는 듯한 느낌이랄까?
물론 두 곡이 뛰어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듣는 내내 그 두곡을 기다리기 위한 준비 시간으로 느껴질 정도로 나머지 곡들은 그야말로 그저 그랬다. 좋은 앨범이 될 수 있었으나 너무 타이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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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elestia preview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2008) (90/100)    Jan 30, 2012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프랑스 출신 Noktu라는 인물의 원맨밴드 Celestia의 정규 2집이다. Noktu는 같은 국가의 유명한 인물 Neige처럼 블랙메탈이라는 장르에 로맨틱함을 접목시킨 인물인데 Neige의 Alcest는 블랙메탈의 모습보다는 포스트락을 중심으로 한 반면에, Noktu의 Celestia는 그보다는 블랙메탈 본연에 충실하지만 로맨틱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밴드이다. 본작은 전작과 동일한 노선으로 블랙메탈의 모습에 기반한 로맨틱한 이들 특유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작에 비해 녹음상태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해졌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특히 키보드의 부분적 사용이 두드러지는데 이로 인해 전작에 비해서 이들 특유의 로맨틱하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강하게 나타내는 효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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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of Everything preview  Jinjer preview  King of Everything (2016) (70/100)    Jul 15, 2019
요새 꽤 유명하길래 들어봤는데, 연주와 보컬은 나무랄데 없이 좋다. 근데... 그게 다 이다. 요새 '프로그레시브'라는 이름 딱지 달고 나온 메탈코어들은 이런 스타일이 참 많은 것 같다. 중심없이 테크닉 잡고 요새 유행하는 스타일하다가 끝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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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preview  Heaven Shall Burn preview  Wanderer (2016) (75/100)    Jul 11, 2019
좋긴하지만 Iconoclast나 Invictus같은 명작 메틀코어 앨범을 발매했던 밴드에게 어울릴만한 결과물은 아니었다. 사운드가 다소 약해지면서 멜로딕해진 느낌이 있는데.. 이전의 헤븐쉘번을 생각하면 약간 김빠진 콜라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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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eras preview  Blood Stain Child preview  Amateras (2019) (70/100)    Jul 8, 2019
과거 욕먹던 모습을 청산하고 화려했던 Mozaiq 및 멜로딕데스메탈로의 회귀를 기대한 앨범. 그렇지만 FX 멤버의 부재여서 인지 그때 당시의 화려한 트랜스 사운드는 다소 조잡해진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좀 아쉽다. 돌아온 Sadew의 보컬은 좋으나 군데군데서 좀 유치한 멜로디가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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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 50 preview  Mudvayne preview  L.D. 50 (2000) (95/100)    Jun 23, 2019
뉴메탈 앨범 중에서는 콘 1집, 슬립낫 1집과 더불어 명반으로 꼽히는 앨범. 나는 그중에서도 뭔가 정신적으로 싸이코틱한 이 앨범이 가장 최고인 것 같다. 뚜렷한 멜로디 없이 엇박과 테크닉으로 승부하면서 장난 아닌 중독성을 가지고 있는 뉴메탈 최고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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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serker preview  Amon Amarth preview  Berserker (2019) (75/100)    Jun 15, 2019
좋은 밴드긴 한데 특색이 아쉽다. 이번 앨범도 좋기는 한데.. 그냥 들썩거리는 바이킹 메탈 밴드가 아닌가 싶다. 멜로디가 괜찮은 몇몇 트랙들 빼면 지루할 수도 있다는게 큰 단점.
Clairvoyant preview  The Contortionist preview  Clairvoyant (2017) (70/100)    Jun 8, 2019
잘하던 친구들이 어째 이리 심심한 음악으로 돌아왔는지.. 간만에 들었던 Contortionist는 그전의 종종 보여줬던 광적인 모습은 아예 온데간데 없고, 자연 속에서 명상하는 듯한 음악이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심심했다.
Veleno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Veleno (2019) (90/100)    Jun 8, 2019
이제 완전한 심포닉데스메탈로 전향 ! 그전까지도 멋진 음악을 들려줬던 이들이지만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렸던게 사실이다. 이번 앨범 Veleno는 아무리 초기 플래시갓 팬이었어도 수용할 수 있을만한 양질의 음악을 들려준다. 감히 이들 역대 디스코라피 중 최고로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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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e preview  The Devil Wears Prada preview  Zombie (2010)  [EP] (90/100)    May 15, 2019
개인적으로 데빌 웨어 프라다의 최고작이자 메틀코어 역사상 꽤 괜찮은 작품이 아닌가 생각한다. 많은 밴드들이 좀비를 주제로 곡을 많이 만들고는 하는데, 이렇게 구성면에서나 분위기 측면에서도 좀비를 생각하게 만드는 메틀코어는 많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좀비 영화를 좋아한다면 한번 들어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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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preview  The Devil Wears Prada preview  Space (2015)  [EP] (85/100)    May 15, 2019
이상하다 난 좋던데;; 데빌웨어프라다는 초반에 데뷔할 때까지만 해도 그 당시 유행하던 메탈코어 사운드에 소리만 질러대는 그저 그런 밴드인 줄 알았으나, 최근 들어 괜찮은 음악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Zombie EP에 이어서 이번에도 컨셉 EP인 Space를 통해 우주의 공포나 신비감을 나름 잘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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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on of the Nightside Gods preview  Belzebubs preview  Pantheon of the Nightside Gods (2019) (85/100)    May 15, 2019
어떤 분이 '흑화된 인썸니움'이라고 이야기하셨는데, 음악이 정말 그대로이다. 보컬도 어디서 많이 들었다 생각했는데 인썸니움 보컬이었구나.. 아무튼 블랙메탈이라고 생각할 필요없이 멜데스 좋아하는 분이라면 필청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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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wn Grave My Own Grave (100/100)    Jul 6, 2018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My Own Grave (2018)  [Single]
Become Clear Behind The Sun (100/100)    Jun 10, 2018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Become Clear My Bed (85/100)    Jun 10, 2018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Become Clear Look At URself (95/100)    Jun 10, 2018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Melancholie² Tortured by Solitude (100/100)    Mar 2, 2018
preview  Coldworld preview  Melancholie² (2008)
Urn Intra Venus (90/100)    Jan 8, 2018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Urn (2017)
Urn Libera (Part I) – Saturnine Spheres (95/100)    Jan 8, 2018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Urn (2017)
Devoid Take My Cry (95/100)    Mar 23, 2017
preview  Dark Lunacy preview  Devoid (2000)
Devoid Cold Embrace (100/100)    Mar 23, 2017
preview  Dark Lunacy preview  Devoid (2000)
Devoid Dolls (95/100)    Mar 23, 2017
preview  Dark Lunacy preview  Devoi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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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녹터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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