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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녹터노스's profile
Username nocturnos   (number: 5679)
Name (Nick) 녹터노스  (ex-로어셰크)
Average of Ratings 79.7  (82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3, 2010 01:36 Last Login June 11, 2026 07:57
Point 164,193 Posts / Comments 234 / 3,814
Login Days / Hits 2,577 / 3,90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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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sts written by 녹터노스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T3CHN0PH0B1AElectronic Metal, Industrial Metal, Blackened MetalItaly42Aug 20, 2012
previewEvohéBlack MetalFrance42Jan 30, 2012
previewHekelBlack MetalNetherlands31Nov 23, 2011
previewEthelyn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Poland71Sep 18, 2011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embers OnlypreviewpreviewMembers Only  [Single]2019-09-12852Sep 14, 2019
The ActpreviewpreviewThe Act2019-10-11701Sep 7, 2019
Deus Sive NaturapreviewpreviewDeus Sive Natura2019-05-31-0Aug 5, 2019
AmateraspreviewpreviewAmateras2019-07-03758Jul 4, 2019
Garden of StormspreviewpreviewGarden of Storms2019-10-0486.79Jun 28, 2019
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previewpreview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2018-12-14653Mar 14, 2019
Grave New WorldpreviewpreviewGrave New World2008752Aug 21, 2012
Abduction StarfleetpreviewpreviewAbduction Starfleet  [Single]2006-0Aug 20, 2012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previewpreview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EP]2005-0Aug 20, 2012
Albedo Level: 0%previewpreviewAlbedo Level: 0%  [Demo]2004-0Aug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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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mmu Borgir preview  Grand Serpent Rising (2026) 90/100    May 23, 2026
Grand Serpent Rising [후기 딤무 보르기르의 완성]

딤무 보르기르는 블랙메탈에 심포닉 요소를 적극적으로 섞으며 큰 성공을 거둔 만큼, 늘 “상업화된 블랙메탈”이라는 비판도 함께 받아온 밴드다.
전작 Eonian은 몽환적인 분위기는 좋았지만 심포닉 사운드가 지나치게 전면에 나와 곡의 긴장감이 약해졌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신보는 다르다. 심포닉과 키보드는 배경에 머물고, 트레몰로 리프와 음산한 코드 진행이 중심을 단단히 잡아준다. 덕분에 화려함보다는 거대한 어둠 속을 헤매는 듯한 음침하고 웅장한 분위기가 훨씬 잘 살아난다.
특히 초창기 딤무 보르기르의 어둠과 후기 특유의 웅장함을 자연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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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afheaven preview  Lonely People with Power (2025) 100/100    Mar 31, 2025
Lonely People with Power [현재까지 이들의 깔끔한 요악]

Deafheaven은 신작마다 특색이 다양한 밴드이다. 매번 새로운 시도를 과감히 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이들의 음악은 앨범별로 개성이 뚜렷했으며 이런 점이 이들을 현재 위치까지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전작의 경우 완벽한 포스트락/드림팝 계열로의 선회로 모던락이나 얼터너티브 취향의 팬들은 대거 확보한 반면, 이들의 블랙게이즈를 좋아하던 기존 팬들에게는 불신과 실망을 안겨주었다. 물론 변화 자체를 좋아하던 이들도 있었겠지만, 전작 Infinite Granite의 경우 분수령이라고 볼 정도로 큰 변화였고 다들 이후의 앨범이 이런 스타일의 연장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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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afheaven preview  Infinite Granite (2021) 90/100    Sep 1, 2021
Infinite Granite [예측 가능한 무모한 변화]

Deafheaven은 출발부터 지금까지 범상치 않은 밴드였다.
1집 Roads To Judas부터 다들 좋아하시는 Alcest와 다르지만 멋들어진 스타일의 포스트블랙을 선보였고,
2집 Sunbather에서는 슈게이즈 분위기에 블랙메탈 요소를 첨가만 한 듯한 몽환적인 사운드로 이들을 알렸으며,
3집 New Bermuda는 이들의 스타일에 좀 더 블랙메탈 분위기를 집중하는가 했더니,
4집 Ordinary Corrupt Human Love에서는 서정미가 극대화된 모습으로 팬들을 양분화시키기도 했다.
그러다 중간에 Black Brick과 같은 거의 로블랙 스타일의 곡으로 팬들은 '설마 블랙메탈 스타일로 신작을 내는가'했지만...
이번에 발표한 5집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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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ach Angren preview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2012) 95/100    May 10, 2013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우연한 기회에 이름을 접하게 된 카라치 앙그렌이라는 심포닉 블랙메틀 밴드의 앨범.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아니 이전부터 그랬을지는 몰라도 블랙메틀은 정통 블랙은 물론이거니와 심포닉 블랙메탈마저도 상당히 침체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옛날에는 뭐 그리 실력이 출중한 밴드들이 아니더라도 Dimmu Borgir나 Cradle of filth의 워너비가 되고자 하는 심포닉블랙메탈 밴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그래도 그중에서 간혹 좋은 밴드들이 많이 나오던 시절이 있곤 했는데 말이다. 현재는 내가 잘 안 찾아봐서인지는 몰라도 일부 유명밴드들 외에는 별로 그리 유명한 앨범을 접해보지도 못하였고 혹시 접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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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Mourning preview  The Weight of Oceans (2012) 92/100    May 19, 2012
The Weight of Oceans 요즘 많이 주목받는 밴드 In Mourning이 Spinefarm 레이블로 이적하고 발매한 2012년 신작이다.
나는 이 밴드를 이전 작인 Monolith로 처음 접했었는데, 그당시 그 앨범은 나에게 있어 상당히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록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익스트림이 가미된 프록메탈이라고 할지라도 Opeth 외에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겨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전작인 Monolith는 물론 멜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된 프록메탈임은 분명하나, 들으면서 뭔가 격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애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런 느낌이 인 모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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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of Surrender preview  August Burns Red preview  Season of Surrender (2026) 95/100    Jun 9, 2026
메탈코어계의 Dark Tranquillity 같은 존재. 늘 한결같고 꾸준했지만 이번 앨범은 유독 가슴을 울린다. 전작이 어두움과 공격성을 프록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면, 이번 작품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Constellations 의 감성을 보여준다. 테크니컬한 연주와 묵직한 브레이크다운, 서정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수작. 개인적으로 올해의 앨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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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le White Dot preview  Periphery preview  A Pale White Dot (2026) 80/100    May 21, 2026
딱 평작 수준. 프로듀싱이나 연주는 워낙 잘해서 말할 것 없는 밴드이고, 이들에 대한 기준치가 높아져서인지 몰라도 곡들이 다소 심심하다. 딱 터지는 클라이막스가 기존작들보단 부족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어디까지나 기존작들 대비일 뿐 좋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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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fall preview  Ellende preview  Zerfall (2026) 85/100    Mar 19, 2026
간만에 중세적인 정서를 밀도 있게 담아낸 앳모스페릭 블랙메탈 앨범이다. 블랙게이즈를 연상시킬 만큼 서정적인 흐름이 인상적이며, 특유의 멜랑콜리한 분위기가 깊게 깔린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전개가 다소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 몰입이 끊기는 점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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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Oblivion preview  Lamb of God preview  Into Oblivion (2026) 90/100    Mar 19, 2026
후기 LOG 디스코그래피를 통틀어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이미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안주하지 않고 사운드의 밀도를 계속 끌어올리는 점이 인상적이다. 최근작에서 정립된 그루브 중심의 접근법을 유지하되, 이번에는 어둡고 묵직한 질감을 더욱 강조하며 한 단계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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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Outlives the Earth preview  Erra preview  Silence Outlives the Earth (2026) 90/100    Mar 19, 2026
전작의 칙칙한 분위기를 벗어던진 신작이다. 약간 밝아진 분위기 속에서도 이들 특유의 쫄깃한 리프와 캐치함은 여전하다. 개인적으로 전 앨범은 3곡 정도를 제외하면 자주 듣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번 앨범은 전 곡이 고르게 준수하다. 최근 트렌드인 젠트식 메탈코어의 표본처럼 느껴지는 작품이다.
Necropalace preview  Worm preview  Necropalace (2026) 85/100    Feb 24, 2026
흡사 Obtained Enslavement의 신보를 듣는 듯하다. 그만큼 분위기가 인상적이고 90년대 웰메이드 심포닉블랙메탈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는 수작. 의외로 심포닉 블랙메탈치고 비교적 화려한 기타 솔로 / 리프도 느낄 수 있어 더 놀라운 앨범이다. 유일한 단점은 촌티나는 앨범 커버 뿐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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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preview  Megadeth preview  Megadeth (2026) 70/100    Feb 24, 2026
지난 앨범에서 보여준 리프의 날과 개성은 이번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사운드는 전반적으로 이들의 전성기와 침체기의 요소를 섞어 놓은 듯하고, 1번 트랙을 제외하면 인상적인 순간도 드물다. 이번 앨범이 이들의 마지막이라는 의의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퀄리티는 솔직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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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Bridges We Burn Light the Way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May the Bridges We Burn Light the Way (2025) 85/100    Nov 24, 2025
NWS와 Beyond로 이 밴드를 입문했던터라, 그 이후 앨범들은 그 감성이 부재해서 아쉬웠다. 근데 이번 앨범은 감성은 없지만 “깔끔하다”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수작이다. 이들만이 할 수 있는 멜데스를 아주 맛깔나고 깔끔하게 보여주는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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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preview  Countless Skies preview  Glow (2020) 90/100    Oct 16, 2025
가을에 아주 잘 어울리는 서정적 느낌의 멜데스. 소문대로 Insomnium+전성기 OG+Belakor 같은 느낌이 있지만, 그들의 장점만 잘 가져온 것 같다. 위 언급한 3개 밴드와 더불어 초기 Opeth류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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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es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Echoes (2025)  [Single] 85/100    Oct 14, 2025
논란의 중심에 선 곡이지만 인정하긴 해야할듯.. 아무리 Phil이 메인 작곡가였다고 하더라고 Tim이 곧 As I lay Dying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기존과 스타일이 좀 다르긴하지만 이질감은 잘 못느끼겠고 오히려 훅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곡. 앞으로 인성 좀 고치고 이런 음악이나 많이 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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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Serpent RisingSlik Minnes en Alkymist95/100    May 27, 2026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Grand Serpent Rising (2026)
Grand Serpent RisingThe Exonerated95/100    May 23, 2026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Grand Serpent Rising (2026)
Grand Serpent RisingUlvgjeld & Blodsodel95/100    May 23, 2026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Grand Serpent Rising (2026)
Grand Serpent RisingThe Qryptfarer90/100    May 23, 2026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Grand Serpent Rising (2026)
Grand Serpent RisingAs Seen in the Unseen90/100    May 23, 2026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Grand Serpent Rising (2026)
One Assassination Under God – Chapter 1No Funeral Without Applause90/100    Dec 19, 2024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One Assassination Under God – Chapter 1 (2024)
One Assassination Under God – Chapter 1Nod If You Understand90/100    Dec 19, 2024
preview  Marilyn Manson preview  One Assassination Under God – Chapter 1 (2024)
MidianHer Ghost in the Fog100/100    Oct 15, 2020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Midian (2000)
Hollow CrownHollow Crown100/100    Sep 16, 2020
preview  Architects preview  Hollow Crown (2009)
Forests of WitcheryFlowers Of Witchery Abloom100/100    Oct 11, 2019
preview  Thy Serpent preview  Forests of Witchery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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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added by 녹터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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