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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녹터노스's profile
Username nocturnos   (number: 5679)
Name (Nick) 녹터노스  (ex-로어셰크)
Average of Ratings 80.4 (62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0-07-23 01:36 Last Login 2018-08-15 10:21
Point 106,451 Posts / Comments 205 / 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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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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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T3CHN0PH0B1A Electronic Metal, Industrial Metal, Blackened Metal Italy 4 2 2012-08-20
preview Evohé Black Metal France 3 1 2012-01-30
preview Hekel Black Metal Netherlands 3 1 2011-11-23
preview Ethelyn 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Poland 4 1 2011-09-18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Grave New World preview preview Grave New World 2008 67.5 2 2012-08-21
Abduction Starfleet preview preview Abduction Starfleet  [Single] 2006 - 0 2012-08-20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preview preview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EP] 2005 - 0 2012-08-20
Albedo Level: 0% preview preview Albedo Level: 0%  [Demo] 2004 - 0 2012-08-20
Annwvyn preview preview Annwvyn 2011-10-11 - 0 2012-01-30
Tellus Mater preview preview Tellus Mater 2005-01-14 76 1 2012-01-30
Non Serviam preview preview Non Serviam  [Demo] 2001-09-11 - 0 2012-01-30
Rehearsal 2005 preview preview Rehearsal 2005  [Demo] 2010-04 - 0 2011-11-23
De Dodenvaart preview preview De Dodenvaart 2006-01-16 70 1 2011-11-23
Doodskou preview preview Doodskou  [Demo] 1998 - 0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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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ach Angren preview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2012) (95/100)    2013-05-10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우연한 기회에 이름을 접하게 된 카라치 앙그렌이라는 심포닉 블랙메틀 밴드의 앨범.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아니 이전부터 그랬을지는 몰라도 블랙메틀은 정통 블랙은 물론이거니와 심포닉 블랙메탈마저도 상당히 침체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옛날에는 뭐 그리 실력이 출중한 밴드들이 아니더라도 Dimmu Borgir나 Cradle of filth의 워너비가 되고자 하는 심포닉블랙메탈 밴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그래도 그중에서 간혹 좋은 밴드들이 많이 나오던 시절이 있곤 했는데 말이다. 현재는 내가 잘 안 찾아봐서인지는 몰라도 일부 유명밴드들 외에는 별로 그리 유명한 앨범을 접해보지도 못하였고 혹시 접한다하더라도 그야말로 전형적인 심포닉블랙메탈 스타일, 즉 그저 두들겨대는 블라스팅비트 드럼에 키보드만 덜렁 깔아놓는 음악이 즐비했었기 떄문이다. 수많은 밴드들이 이전 그 유명한 밴드들의 특유의 분위기를 따라해보려고 하였으나 대부분 실패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서론이 길었는데.. 아무튼 하나 확실한건 그 똑같다못해 진부하던 심포닉 블랙메탈씬에 Carach Angren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라고도 볼 수 있을 것같은 멋진 음악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음악은 전형적인 심포닉 블랙메탈의 그것이라기 보다는 뭔가 컨셉에 맞춰진 듯한, 그야말로 공포영화 사운드트랙에 적합한 스타일의 음악이다.
즉, 올드스쿨스럽기보다는 Dimmu Borgir 스타일의 비교적으로 세련되면서 심포닉함이 부각되는 웅장한 심포닉 블랙메탈의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이들의 음악은 딤무의 최근 행보와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더욱 암흑한 분위기가 곡을 압도하고 있다. 좀더 사악한 버전의 Dimmu Borgir라고 하면 믿어지겠는가?
Carach Angren의 본 앨범은 기존의 밴드들이 잘 다져놓은 심포닉 블랙메탈이라는 틀을 현명하게 이용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특유의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이와 잘 맞아떨어지는 극적인 멜로디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멋지게 조합한 심포닉 블랙메탈계의 멋진 명반이다.
이 앨범은 또한 하나의 스토리형식으로 되어있는 듯한 구성으로 듣는 재미까지 있는데, 서문에서는 한 남자의 독백으로 시작되다가 이러한 컨셉이 이어지기라도 하는 듯이 곡들 중간중간에 흐느끼는 나레이션, 또 이러한 분위기가 마지막 Outro에서 멋지게 결말을 장식하기도 한다.
물론 Dimmu Borgir나 Cradle과 같은 웅장한 스타일의 심포닉블랙메틀을 싫어하는 트루리스너에게는 이들이 무슨 심포닉 블랙메탈이냐고도 볼 수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장르 논쟁같은것은 다 필요없으니 Carach Angren과 같은 독창적이면서 멋진 분위기의 심포닉 블랙메탈 밴드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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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Mourning preview  The Weight of Oceans (2012) (92/100)    2012-05-19
The Weight of Oceans 요즘 많이 주목받는 밴드 In Mourning이 Spinefarm 레이블로 이적하고 발매한 2012년 신작이다.
나는 이 밴드를 이전 작인 Monolith로 처음 접했었는데, 그당시 그 앨범은 나에게 있어 상당히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록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익스트림이 가미된 프록메탈이라고 할지라도 Opeth 외에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겨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전작인 Monolith는 물론 멜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된 프록메탈임은 분명하나, 들으면서 뭔가 격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애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런 느낌이 인 모닝 특유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긴 곡구성 안에서 애절한 멜로디와 적절한 멜데스적 진행으로 인해 듣는 청자를 감동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질주감을 만끽하면서 곡에 빠져들어가는 느낌.
올해 발표한 신작 'The Weight Of Oceans'는 역시 기존 인 모닝의 모습에 충실하면서도 전작과 다른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앨범 자켓에서도 볼수 있듯이, 그리고 앨범명에도 느껴지는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는 이들의 신작에 그대로 반영되어있다. 1번 트랙 Colossus에서부터 장황한 곡전개 안에서 전작과는 다르게 무거우면서 빠르지 않은 진행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그리고 4번 트랙의 경우에는 아예 클린보컬이 전면으로 나와서 앨범 중간의 브릿지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앨범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는데 크게 일조한다.
위와 같은 많은 장점이 있지만, 단점은 뭐니뭐니해도 프록멜데스라는 장르 특성상인지는 몰라도 필요없이 장황하게 이어지는 곡 구성이라는 점이다. 이유없이 늘어지는 부분만 좀만 줄였어도, 내용이 알찬 더 멋진 앨범이지 않았을까 싶다.
어쨌든 이들이 Opeth만큼, 어쩌면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는 밴드임에는 전혀 이견이 없음을 입증시켜주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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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octernity preview  A Fallen Unicorn (2004)  [EP] (90/100)    2012-01-30
A Fallen Unicorn 이 앨범이 정규앨범이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 녹터니티의 2집 이후 EP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정규앨범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이 앨범의 곡들이 퀄리티가 아주 상당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전작 Onyx에서부터 흔해빠진 블랙메탈밴드들이 늘상 즐겨하던 똑같은 패턴으로 진행을 하는 것과는 달리, 상당히 자신들만의 색깔을 유지한 음악을 보여줬었는데 그것은 이들이 앨범 커버로 앞세운 기사의 느낌과 매우 일치했다. 그로인해 이들의 음악은 '중세적인 블랙메탈'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앨범 역시 전작과 노선이 상당히 같지만 이들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날카로운 곡 진행과 분위기는 전작보다 한층 더 발전한 듯 하다. 그러나 Ep의 특성상 정규앨범보다는 앨범 전체의 완성도 면에서는 약간 떨어지며, 듣다보면 어느새 앨범이 끝나있는 아쉬운 음반이다. 중세적이면서 신비로움을 간직한 블랙메탈의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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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inntroll preview  Nifelvind (2010) (72/100)    2012-01-30
Nifelvind 험파 메틀을 한다는 핀트롤의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험파메틀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음악 자체는 바이킹 블랙메탈과 상당히 비슷하다.
이들의 이 앨범 타이틀곡 뮤비인 'Solsagan'을 보고 반해서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 곡은 블랙메탈적 진행이 눈에 띄는 동시에 중간중간 코러스 부분에 바이킹 메탈 특유의 흥겨운 멜로디를 집어넣어 곡을 신나게 하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효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이 앨범을 전체적으로 보자면, 타이틀곡과 다른 곡들이 모두 진행이 유사한듯하지만, 앨범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앨범이다. 타이틀곡과 마찬가지로 다른 곡들 역시 흥겨운 진행과 메틀적 접근이 밸런스있게 진행되고 있지만, 뮤비로 공개된 Solsagan과 Under Bergets Rot이라는 두곡을 제외하고 나면 나머지 곡들은 밸런스있게 진행만 될뿐 흥미를 끌지는 않는 아주 지극히 평범한 곡 구성이다. 이것은 마치 국내 아이돌 그룹이 타이틀곡만 그럴싸하고 나머지는 그저그런 곡들로 앨범을 내기 위해 억지로 채우는 듯한 느낌이랄까?
물론 두 곡이 뛰어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듣는 내내 그 두곡을 기다리기 위한 준비 시간으로 느껴질 정도로 나머지 곡들은 그야말로 그저 그랬다. 좋은 앨범이 될 수 있었으나 너무 타이틀곡에만 곡을 신경써서 인지 앨범 전체를 고루고루 듣지는 못할 아쉬운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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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elestia preview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2008) (90/100)    2012-01-30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프랑스 출신 Noktu라는 인물의 원맨밴드 Celestia의 정규 2집이다. Noktu는 같은 국가의 유명한 인물 Neige처럼 블랙메탈이라는 장르에 로맨틱함을 접목시킨 인물인데 Neige의 Alcest는 블랙메탈의 모습보다는 포스트락을 중심으로 한 반면에, Noktu의 Celestia는 그보다는 블랙메탈 본연에 충실하지만 로맨틱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밴드이다. 본작은 전작과 동일한 노선으로 블랙메탈의 모습에 기반한 로맨틱한 이들 특유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작에 비해 녹음상태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해졌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특히 키보드의 부분적 사용이 두드러지는데 이로 인해 전작에 비해서 이들 특유의 로맨틱하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강하게 나타내는 효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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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Corrupt Human Love preview  Deafheaven preview  Ordinary Corrupt Human Love (2018) (80/100)    2018-08-15
전작에 비해서는 어두운 분위기가 많이 없어져서 아쉽지만, 이렇게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모습도 멋지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곡들이 조금만 짧았으면 더 몰입이 잘되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은 있다.
Automata II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Automata II (2018) (70/100)    2018-07-15
이들의 Automata 2연작은 정말 실망 뿐이다. 왜 1, 2로 굳이 나누었는지도 모를 뿐더러... Coma Ecliptic 이후로 이들의 장점이었던 복잡다단함 속의 드라마틱한 구성이 전혀 안 보인다.
Devil Is Fine preview  Zeal and Ardor preview  Devil Is Fine (2016) (75/100)    2018-07-15
신선하지만 아쉬웠다. 메탈적인 느낌보다는 너무 소울/주술적인 색채가 강해 처음 들으면 신기하고 좋긴하나 계속 듣게되지는 않게 되는 것 같다.
The Legend preview  Blood Stain Child preview  The Legend (2018) (40/100)    2018-07-06
대체 이밴드가 Idolator와 Mozaiq를 발매한 밴드가 맞는가 ? 어이없는 방향성에 한숨만 나올 뿐이다.
White Noise and Black Metal preview  Craft preview  White Noise and Black Metal (2018) (85/100)    2018-07-06
한때 블랙메탈 좋아할때 신인(?) 수준이었던 크래프트도 어느새 20년차라니... 곡들도 꽤 준수하며, 간만에 들을만한 블랙메탈 앨범이 나온 듯한 느낌이다.
Xeno preview  Crossfaith preview  Xeno (2015) (60/100)    2018-07-06
이들의 음악은 Zion이 가장 타협점인데,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음악의 노선을 잡는 듯하다. 이렇게 약간 일본풍 나는 클럽음악 섞은 메틀코어는 이것도 저것도 아닐뿐이다.
My Own Grave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My Own Grave (2018)  [Single] (90/100)    2018-07-06
Wovenwar에서의 이들의 힘없는 음악은 무엇이었단 말인가 ? Tim의 잘못은 어쩔수 없지만 보컬 한명 돌아왔을 뿐인데 곡의 퀄리티가 매우 월등하다. 메틀코어의 부활을 기대해본다.
Queen of Time preview  Amorphis preview  Queen of Time (2018) (90/100)    2018-06-10
아모피스의 최근 작들도 참 좋았는데, 이 앨범으로 완성형이 된 듯한 느낌이다. 특유의 토속적(?)인 멜로디는 한층 더 빛을 발하고, 웅장한 느낌까지 나는 멋진 앨범.
Eonian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Eonian (2018) (60/100)    2018-05-13
저번 오케스트라를 대동하고 나왔던 라이브를 기점으로, 심포닉에 중점을 두었는데 핀트가 잘못 맞았다. 그래도 남아있던 어둡고 중세적인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으며, 그야말로 심포닉메탈에 보컬만 남았다.
Down Below preview  Tribulation preview  Down Below (2018) (85/100)    2018-05-02
끈적하니 특이하면서도 거부감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이다. 매력넘치는 스타일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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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wn Grave My Own Grave (100/100)    2018-07-06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My Own Grave (2018)  [Single]
Become Clear Behind The Sun (100/100)    2018-06-10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Become Clear My Bed (85/100)    2018-06-10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Become Clear Look At URself (95/100)    2018-06-10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Melancholie² Tortured by Solitude (100/100)    2018-03-02
preview  Coldworld preview  Melancholie² (2008)
Urn Intra Venus (90/100)    2018-01-08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Urn (2017)
Urn Libera (Part I) – Saturnine Spheres (95/100)    2018-01-08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Urn (2017)
Devoid Take My Cry (95/100)    2017-03-23
preview  Dark Lunacy preview  Devoid (2000)
Devoid Cold Embrace (100/100)    2017-03-23
preview  Dark Lunacy preview  Devoid (2000)
Devoid Dolls (95/100)    2017-03-23
preview  Dark Lunacy preview  Devoi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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