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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녹터노스's profile
Username nocturnos   (number: 5679)
Name (Nick) 녹터노스  (ex-로어셰크)
Average of Ratings 80.2  (68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3, 2010 01:36 Last Login April 2, 2020 20:03
Point 126,286 Posts / Comments 226 / 3,383
Login Days / Hits 1,831 / 2,77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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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nsomnium - Winter's Gate
Deafheaven - New Bermuda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Arcturus - Aspera Hiems Symfonia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Gorgoroth - Antichrist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Amesoeurs - Ruines Humaines
Burzum - Det som engang var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Nehemah - Shadows From the Past...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Krieg - The Black House
Luror - The Iron Hand of Blackest Terror
Anorexia Nervosa - Redemption Process
Dark Tranquillity - Haven
Mortifera - Vastiia Tenebrd Mortifera
Satyricon - Nemesis Divina
Shining - V - Halmstad
Peste Noire - La sanie des siecles - panegyrique de la degenerescence
Darkest Hour - Deliver Us
Alcest - Écailles de lune
Heaven Shall Burn - Of Truth and Sacrifice
Envy - Insomniac Doze
Mudvayne - L.D. 50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Alive
Dark Tranquillity - Atoma
After the Burial - Dig Deep
Violet Cold - Desperate Dreams
Persefone - Shin-Ken
The Fall of Every Season - Amends
Todtgelichter - Apnoe
Carach Angren - Lammendam
Behemoth - The Satanist
Veil of Maya - Subject Zero
Deafheaven - Sunbather
Carach Angren -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Dark Lunacy - Forget Me Not
Katatonia - Dead End Kings
Periphery - Periphery II: This Time It's Personal
In Mourning - Shrouded Divine
Hail Spirit Noir - Pneuma
 
Lists written by 녹터노스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T3CHN0PH0B1A Electronic Metal, Industrial Metal, Blackened Metal Italy 4 2 Aug 20, 2012
preview Evohé Black Metal France 4 1 Jan 30, 2012
preview Hekel Black Metal Netherlands 3 1 Nov 23, 2011
preview Ethelyn 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Poland 4 1 Sep 18, 2011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embers Only preview preview Members Only  [Single] 2019-09-12 80 1 Sep 14, 2019
The Act preview preview The Act 2019-10-11 - 0 Sep 7, 2019
Deus Sive Natura preview preview Deus Sive Natura 2019-05-31 - 0 Aug 5, 2019
Amateras preview preview Amateras 2019-07-03 74 5 Jul 4, 2019
Garden of Storms preview preview Garden of Storms 2019-10-04 81.7 3 Jun 28, 2019
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 preview preview Peste Noire - Split - Peste Noire 2018-12-14 50 1 Mar 14, 2019
Grave New World preview preview Grave New World 2008 67.5 2 Aug 21, 2012
Abduction Starfleet preview preview Abduction Starfleet  [Single] 2006 - 0 Aug 20, 2012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preview preview The DanceFl-Horror: N.A.S.A. Vs I.N.R.I.  [EP] 2005 - 0 Aug 20, 2012
Albedo Level: 0% preview preview Albedo Level: 0%  [Demo] 2004 - 0 Aug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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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ach Angren preview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2012) (95/100)    May 10, 2013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우연한 기회에 이름을 접하게 된 카라치 앙그렌이라는 심포닉 블랙메틀 밴드의 앨범.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아니 이전부터 그랬을지는 몰라도 블랙메틀은 정통 블랙은 물론이거니와 심포닉 블랙메탈마저도 상당히 침체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옛날에는 뭐 그리 실력이 출중한 밴드들이 아니더라도 Dimmu Borgir나 Cradle of filth의 워너비가 되고자 하는 심포닉블랙메탈 밴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그래도 그중에서 간혹 좋은 밴드들이 많이 나오던 시절이 있곤 했는데 말이다. 현재는 내가 잘 안 찾아봐서인지는 몰라도 일부 유명밴드들 외에는 별로 그리 유명한 앨범을 접해보지도 못하였고 혹시 접한다하더라도 그야말로 전형적인 심포닉블랙메탈 스타일, 즉 그저 두들겨대는 블라스팅비트 드럼에 키보드만 덜렁 깔아놓는 음악이 즐비했었기 떄문이다. 수많은 밴드들이 이전 그 유명한 밴드들의 특유의 분위기를 따라해보려고 하였으나 대부분 실패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서론이 길었는데.. 아무튼 하나 확실한건 그 똑같다못해 진부하던 심포닉 블랙메탈씬에 Carach Angren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라고도 볼 수 있을 것같은 멋진 음악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음악은 전형적인 심포닉 블랙메탈의 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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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Mourning preview  The Weight of Oceans (2012) (92/100)    May 19, 2012
The Weight of Oceans 요즘 많이 주목받는 밴드 In Mourning이 Spinefarm 레이블로 이적하고 발매한 2012년 신작이다.
나는 이 밴드를 이전 작인 Monolith로 처음 접했었는데, 그당시 그 앨범은 나에게 있어 상당히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록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익스트림이 가미된 프록메탈이라고 할지라도 Opeth 외에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겨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전작인 Monolith는 물론 멜데스적인 요소가 가미된 프록메탈임은 분명하나, 들으면서 뭔가 격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애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런 느낌이 인 모닝 특유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긴 곡구성 안에서 애절한 멜로디와 적절한 멜데스적 진행으로 인해 듣는 청자를 감동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질주감을 만끽하면서 곡에 빠져들어가는 느낌.
올해 발표한 신작 'The Weight Of Oceans'는 역시 기존 인 모닝의 모습에 충실하면서도 전작과 다른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앨범 자켓에서도 볼수 있듯이, 그리고 앨범명에도 느껴지는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는 이들의 신작에 그대로 반영되어있다. 1번 트랙 Colossus에서부터 장황한 곡전개 안에서 전작과는 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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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octernity preview  A Fallen Unicorn (2004)  [EP] (90/100)    Jan 30, 2012
A Fallen Unicorn 이 앨범이 정규앨범이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 녹터니티의 2집 이후 EP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정규앨범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이 앨범의 곡들이 퀄리티가 아주 상당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전작 Onyx에서부터 흔해빠진 블랙메탈밴드들이 늘상 즐겨하던 똑같은 패턴으로 진행을 하는 것과는 달리, 상당히 자신들만의 색깔을 유지한 음악을 보여줬었는데 그것은 이들이 앨범 커버로 앞세운 기사의 느낌과 매우 일치했다. 그로인해 이들의 음악은 '중세적인 블랙메탈'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앨범 역시 전작과 노선이 상당히 같지만 이들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날카로운 곡 진행과 분위기는 전작보다 한층 더 발전한 듯 하다. 그러나 Ep의 특성상 정규앨범보다는 앨범 전체의 완성도 면에서는 약간 떨어지며, 듣다보면 어느새 앨범이 끝나있는 아쉬운 음반이다. 중세적이면서 신비로움을 간직한 블랙메탈의 수작이다.
preview  Finntroll preview  Nifelvind (2010) (72/100)    Jan 30, 2012
Nifelvind 험파 메틀을 한다는 핀트롤의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험파메틀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음악 자체는 바이킹 블랙메탈과 상당히 비슷하다.
이들의 이 앨범 타이틀곡 뮤비인 'Solsagan'을 보고 반해서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 곡은 블랙메탈적 진행이 눈에 띄는 동시에 중간중간 코러스 부분에 바이킹 메탈 특유의 흥겨운 멜로디를 집어넣어 곡을 신나게 하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효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이 앨범을 전체적으로 보자면, 타이틀곡과 다른 곡들이 모두 진행이 유사한듯하지만, 앨범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앨범이다. 타이틀곡과 마찬가지로 다른 곡들 역시 흥겨운 진행과 메틀적 접근이 밸런스있게 진행되고 있지만, 뮤비로 공개된 Solsagan과 Under Bergets Rot이라는 두곡을 제외하고 나면 나머지 곡들은 밸런스있게 진행만 될뿐 흥미를 끌지는 않는 아주 지극히 평범한 곡 구성이다. 이것은 마치 국내 아이돌 그룹이 타이틀곡만 그럴싸하고 나머지는 그저그런 곡들로 앨범을 내기 위해 억지로 채우는 듯한 느낌이랄까?
물론 두 곡이 뛰어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듣는 내내 그 두곡을 기다리기 위한 준비 시간으로 느껴질 정도로 나머지 곡들은 그야말로 그저 그랬다. 좋은 앨범이 될 수 있었으나 너무 타이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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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elestia preview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2008) (90/100)    Jan 30, 2012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프랑스 출신 Noktu라는 인물의 원맨밴드 Celestia의 정규 2집이다. Noktu는 같은 국가의 유명한 인물 Neige처럼 블랙메탈이라는 장르에 로맨틱함을 접목시킨 인물인데 Neige의 Alcest는 블랙메탈의 모습보다는 포스트락을 중심으로 한 반면에, Noktu의 Celestia는 그보다는 블랙메탈 본연에 충실하지만 로맨틱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밴드이다. 본작은 전작과 동일한 노선으로 블랙메탈의 모습에 기반한 로맨틱한 이들 특유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작에 비해 녹음상태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해졌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특히 키보드의 부분적 사용이 두드러지는데 이로 인해 전작에 비해서 이들 특유의 로맨틱하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강하게 나타내는 효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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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ruth and Sacrifice preview  Heaven Shall Burn preview  Of Truth and Sacrifice (2020) (95/100)    Mar 31, 2020
지금껏 헤븐쉘번 앨범 중에 아주 최강이다. 헤븐쉘번 뿐만 아니라 멜데스나 메틀코어 역대 앨범을 합쳐도 수준급의 앨범이라는 것에 다들 의견이 없으실 수준이다. 지난 앨범의 김빠진 듯한 사운드에 본인들도 실망했는지 2CD 모두 다 헤븐쉘번스러운 강인하면서도 성스러운(?) 사운드, 그리고 종종 재밌는 사운드와 결합도 잘 되어있는 수작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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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r Kid preview  Violet Cold preview  Noir Kid (2020) (90/100)    Mar 8, 2020
바이올렛 콜드가 또 해냈다. 다작 밴드가 또 이렇게 포스트블랙이라는 흐름에 일렉트로닉 요소를 적용시키는 나름대로의 충격적인(?) 결과물을 만들었는데, 아주 좋다. 이전보다 앨범 전체적으로도 좋고, 신선하며 아름다운 멋진 앨범이다. 어떻게 보면 고리타분한 요소가 많은 장르의 영역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게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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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der preview  Tesseract preview  Sonder (2018) (60/100)    Feb 16, 2020
한때 젠트씬의 떠오르는 유망주이자 페리페리와 함께 주목받은 이들이 왜이렇게 되었는지 의문일 뿐이다. 초기작에서 이들의 최고 장점으로 작용했던 요소인 몽환 분위기+갑자기 전개되는 역동적인 젠트리프는 거의 없고 단순한 구성에 분위기만 잡는데.. 트랙수도 적거니와 뭘 의도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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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 and the Cold preview  Oceans preview  The Sun and the Cold (2020) (90/100)    Jan 15, 2020
간만에 정말 들을만한 신인이 나왔다. 뉴블에서 연속으로 3개 정도 뮤비를 쏟아내길래 어떻길래 싶었더니만... 단순히 한 장르라고 단정짓기에는 블랙이나 둠, 고딕과 같은 익스트림 요소를 적절히 버무리고 있고, 그렇지만 복잡하지도 않은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앨범 커버와 같은 정적인 분위기 속에 아주 매력적인 사운드의 신인. 강추한다.
Hate and Carrion preview  Remnants of the Fallen preview  Hate and Carrion (2020)  [Single] (90/100)    Jan 10, 2020
전작들도 충분히 좋았지만, 이번 앨범부터는 확실히 프로듀싱면에서도 월등해지면서 상당히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대놓고 멜로디만을 내세우기보다는 곡이 구조적인 면에서 탄탄해진 느낌이고 연주력은 전작과 비교되지 않을 수준이다. 메탈코어에서 멜데스로 완벽히 진화한 렘넌츠. 이쯤되면 한국의 자랑이다. 정규앨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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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ery Sermon preview  Slaughter to Prevail preview  Misery Sermon (2017) (65/100)    Jan 8, 2020
개인적으로 데스코어를 즐겨듣지도 않지만, 이 앨범은 들으면 보컬 원맨쇼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느낌이다. 단지 보컬만을 위해서 노래가 쓰여진 느낌이고 라이브용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는 좋은데 그게 다인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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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preview  Jinjer preview  Macro (2019) (60/100)    Jan 8, 2020
이 밴드가 요새 뜨는 이유를 모르겠다. 여성 프론트 보컬이 상당히 실력있고 노래 잘 하는 것은 알겠다만, 곡들이 임팩트가 심각하게 부족하며 멜로디는 전무한 수준. 요새 유행하는 젠트코어에서 리프에 다양성을 주기는 했는데, 멜로디의 부재가 심각하다보니 테크닉만 강조하는 느낌이다. 밴드의 실력이 아까운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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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mniac Doze preview  Envy preview  Insomniac Doze (2006) (95/100)    Dec 21, 2019
감성적인 메탈/하드코어에서 이 밴드를 빼놓을 수 없고, 이 밴드하면 수록곡 중 절대명곡인 Scene 및 A Warm Room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감성적인 코어나 블랙게이즈 좋아하는 분들은 필청하셔야 하는 앨범. 압도적이며 감성적이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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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pposite From Within preview  Caliban preview  The Opposite From Within (2004) (80/100)    Dec 16, 2019
칼리반이 이 당시 헤븐쉘번과 함께 독일 메틀코어의 선봉장으로서, 이때 유명하던 메틀코어의 나름대로 일등공신이 되던 시절의 앨범이다. 이 앨범은 이들의 명반 Shadow hearts의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면모와는 달리 상당히 말랑해진 정돈된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주는데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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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Like a Grave 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85/100)    Nov 24, 2019
상당히 좋긴한데 이 앨범이 Winter's Gate나 New World Shadow에 버금갈만한 명작인지는 의문이다. 아주 서정적이고 짤막하면서도 임팩트있는 전개가 눈에 띄긴 하지만.. 잘만든 서정적인 멜데스임에는 틀림없으나 눈에 띌만하게 멋진 부분은 잘 보이지 않는 수작. 요즘 날씨와 참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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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s of Witchery Flowers Of Witchery Abloom (100/100)    Oct 11, 2019
preview  Thy Serpent preview  Forests of Witchery (1996)
Chaotic Beauty Autumn's Grief (100/100)    Sep 14, 2019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Chaotic Beauty (2000)
We Are Not Your Kind Nero Forte (90/100)    Aug 13, 2019
preview  Slipknot preview  We Are Not Your Kind (2019)
We Are Not Your Kind Birth of the Cruel (85/100)    Aug 13, 2019
preview  Slipknot preview  We Are Not Your Kind (2019)
We Are Not Your Kind Unsainted (85/100)    Aug 13, 2019
preview  Slipknot preview  We Are Not Your Kind (2019)
My Own Grave My Own Grave (100/100)    Jul 6, 2018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My Own Grave (2018)  [Single]
Become Clear Behind The Sun (100/100)    Jun 10, 2018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Become Clear My Bed (85/100)    Jun 10, 2018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Become Clear Look At URself (95/100)    Jun 10, 2018
preview  Pia preview  Become Clear (2005)
Melancholie² Tortured by Solitude (100/100)    Mar 2, 2018
preview  Coldworld preview  Melancholie²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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