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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Camillia's profile
Username jjh94015   (number: 8180)
Name (Nick) Camillia  (ex-Plastic Heart)
Average of Ratings 87.5 (28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1-12-09 18:54 Last Login 2018-10-18 14:46
Point 27,303 Posts / Comments 15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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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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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s Music
전역했습니다!!

Plastic Hearts > Camiila
Artists submitted by Camil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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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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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atovarius preview  Nemesis (2013) (95/100)    2013-03-17
Nemesis 정말 싫을정도였던 전작들에비하면 엄청난 진화다. 난 그점에 높게 점수를 주었다.처음 톨키가 빠진 앨범들을 들었을때 톨키가있던 초기와는 다른모습은 정말 실망했었다.그렇게 내가아는 코티펠토는 퇴색되어간다고 생각했었다. 그앨범이 Polaris였는데 거기선 밴드만의 장점이 없어진 뼈만 남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새로나온 이 앨범은 그 뼈대에서 새로운 살을 붙힌 느낌이다.
따라서 난 아직 이 앨범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뒷트랙은 매력을 못느끼겠지만 이정도의 진화를 보여줬으므로 다음앨범에 대한 기대를 품게해준다.
다시 하는말이지만 다음앨범이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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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Colors (2007) (100/100)    2012-10-28
Colors /코멘트 수정함/ 내게 프로그레시브를 가미한 메탈코어에 기대를 주었던 앨범.다른 밴드들은 이 앨범만큼의 인상을 남겨주지 못했다. 때론 복잡하게,때론 그냥 단순무식하게 질주하면서도 챙길건 다 챙겨가는 완벽한 음반이다. 이 앨범의 곡들은 대부분 비슷한 유기성을 지니고있지만 개인적으로 Ants of the Sky 라는 곡을 추천하고싶다. 이 곡은 곡들의 여러번의 전개의 변화와 분위기 변화가 엄청난데 내가 고등학생때 졸업식에서 방송부에서 보여준 학창시절 사진들 정리해서 보여주었을때의 감정을 비슷하게나마 느꼈다.
Led Zeppelin IV preview  Led Zeppelin preview  Led Zeppelin IV (1971) (100/100)    2018-10-11
CD플레이어 처음 샀을때부터 지금까지 생각나면 듣곤한다. 이게 명반이라는 의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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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Eye preview  Ex Eye preview  Ex Eye (2017) (100/100)    2017-09-13
아방가르드라는 탈을 쓰고 다채로운 훅으로 조져버리는 미친앨범
The Redemption preview  Time Concerto preview  The Redemption (2011)  [Single] (100/100)    2017-06-15
2020년이 지나도 기다릴께요!!
Blue Blood preview  X Japan preview  Blue Blood (1989) (95/100)    2017-04-30
극적인 상하관계로 앨범평가에 영향을 미칠수 있으나 그또한 마치 연출처럼 느껴질수 있는 부분.
Metal Resistance preview  Babymetal preview  Metal Resistance (2016) (40/100)    2017-02-08
아무리 장인이 똥으로 그릇을 빚어봤자, 나오는건 쓰지도 못할 똥내나는 그릇모양의 똥일 뿐이다.
Pronounced Leh-Nerd Skin-Nerd preview  Lynyrd Skynyrd preview  Pronounced Leh-Nerd Skin-Nerd (1973) (95/100)    2017-02-07
음악이 구리다는 것, 음악이 구수하다는 것 이것들은 다른 느낌이다. 난 구수한 음악이 매우 좋다. 그리고 이 음반은 구수한 음반중 아주 양질이다.
The 8th Sin preview  Nocturnal Rites preview  The 8th Sin (2007) (95/100)    2017-02-03
Nocturnal Rites는 들을때마다 기운이 난다. 기운이 난다 함은 파워 메탈을 듣는 본질적인 이유 아닌가 싶다.
Handmade Cities preview  Plini preview  Handmade Cities (2016) (95/100)    2017-02-03
내 삶도 밝았으면 한다
The Great Filter preview  Mesarthim preview  The Great Filter (2016)  [EP] (80/100)    2017-01-31
지나치게 뿅뿅거린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엣머스피릿 블랙인가...? 장르가 계속 거슬린다.
The Madness of Many preview  Animals as Leaders preview  The Madness of Many (2016) (100/100)    2017-01-29
신기하다. 난 'The Joy of Motion' 이 이들의 최고의 음반이라 생각했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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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커다란 양철이의 빚 (The Yang-Chul's Tremendous Debt) Punishment Of Falling into Debt, Private Loan's Cruel Strength Breaks Me Away(빚이 있다는 형벌, 그 사금융의 힘이 나를 으스러뜨린다) (100/100)    2016-06-18
preview  Anal Funeral preview  아주 커다란 양철이의 빚 (The Yang-Chul's Tremendous Debt) (2015)  [Demo]
Dahlia Tears (100/100)    2016-06-18
preview  X Japan preview  Dahlia (1996)
Made in Heaven I Was Born To Love You (100/100)    2016-04-30
preview  Queen preview  Made in Heaven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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