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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Camillia's profile
Username jjh94015   (number: 8180)
Name (Nick) Camillia  (ex-Plastic Heart)
Average of Ratings 87.5 (28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1-12-09 18:54 Last Login 2017-11-01 18:52
Point 26,830 Posts / Comments 14 / 386
Login Days / Hits 394 / 484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Student
Interests Music
전역했습니다!!

Plastic Hearts > Camiila
Artists submitted by Camil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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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Albums submitted by Camil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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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data
preview  Stratovarius  -  preview  Nemesis (2013) (95/100)    2013-03-17
Nemesis 정말 싫을정도였던 전작들에비하면 엄청난 진화다. 난 그점에 높게 점수를 주었다.처음 톨키가 빠진 앨범들을 들었을때 톨키가있던 초기와는 다른모습은 정말 실망했었다.그렇게 내가아는 코티펠토는 퇴색되어간다고 생각했었다. 그앨범이 Polaris였는데 거기선 밴드만의 장점이 없어진 뼈만 남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새로나온 이 앨범은 그 뼈대에서 새로운 살을 붙힌 느낌이다.
따라서 난 아직 이 앨범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뒷트랙은 매력을 못느끼겠지만 이정도의 진화를 보여줬으므로 다음앨범에 대한 기대를 품게해준다.
다시 하는말이지만 다음앨범이 정말 기대된다!
5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  preview  Colors (2007) (100/100)    2012-10-28
Colors /코멘트 수정함/ 내게 프로그레시브를 가미한 메탈코어에 기대를 주었던 앨범.다른 밴드들은 이 앨범만큼의 인상을 남겨주지 못했다. 때론 복잡하게,때론 그냥 단순무식하게 질주하면서도 챙길건 다 챙겨가는 완벽한 음반이다. 이 앨범의 곡들은 대부분 비슷한 유기성을 지니고있지만 개인적으로 Ants of the Sky 라는 곡을 추천하고싶다. 이 곡은 곡들의 여러번의 전개의 변화와 분위기 변화가 엄청난데 내가 고등학생때 졸업식에서 방송부에서 보여준 학창시절 사진들 정리해서 보여주었을때의 감정을 비슷하게나마 느꼈다.
0
Ex Eye preview  Ex Eye  -  preview  Ex Eye (2017) (100/100)    2017-09-13
아방가르드라는 탈을 쓰고 다채로운 훅으로 조져버리는 미친앨범
The Redemption preview  Time Concerto  -  preview  The Redemption (2011)  [Single] (100/100)    2017-06-15
2020년이 지나도 기다릴께요!!
Blue Blood preview  X Japan  -  preview  Blue Blood (1989) (95/100)    2017-04-30
극적인 상하관계로 앨범평가에 영향을 미칠수 있으나 그또한 마치 연출처럼 느껴질수 있는 부분.
Metal Resistance preview  Babymetal  -  preview  Metal Resistance (2016) (40/100)    2017-02-08
아무리 장인이 똥으로 그릇을 빚어봤자, 나오는건 쓰지도 못할 똥내나는 그릇모양의 똥일 뿐이다.
Pronounced Leh-Nerd Skin-Nerd preview  Lynyrd Skynyrd  -  preview  Pronounced Leh-Nerd Skin-Nerd (1973) (95/100)    2017-02-07
음악이 구리다는 것, 음악이 구수하다는 것 이것들은 다른 느낌이다. 난 구수한 음악이 매우 좋다. 그리고 이 음반은 구수한 음반중 아주 양질이다.
The 8th Sin preview  Nocturnal Rites  -  preview  The 8th Sin (2007) (95/100)    2017-02-03
Nocturnal Rites는 들을때마다 기운이 난다. 기운이 난다 함은 파워 메탈을 듣는 본질적인 이유 아닌가 싶다.
Handmade Cities preview  Plini  -  preview  Handmade Cities (2016) (95/100)    2017-02-03
내 삶도 밝았으면 한다
The Great Filter preview  Mesarthim  -  preview  The Great Filter (2016)  [EP] (80/100)    2017-01-31
지나치게 뿅뿅거린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엣머스피릿 블랙인가...? 장르가 계속 거슬린다.
The Madness of Many preview  Animals as Leaders  -  preview  The Madness of Many (2016) (100/100)    2017-01-29
신기하다. 난 'The Joy of Motion' 이 이들의 최고의 음반이라 생각했었는데 말이다.
Seventh Swamphony preview  Kalmah  -  preview  Seventh Swamphony (2013) (100/100)    2017-01-18
이 앨범은 '혼모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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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커다란 양철이의 빚 (The Yang-Chul's Tremendous Debt) Punishment Of Falling into Debt, Private Loan's Cruel Strength Breaks Me Away(빚이 있다는 형벌, 그 사금융의 힘이 나를 으스러뜨린다) (100/100)    2016-06-18
preview  Anal Funeral  -  preview  아주 커다란 양철이의 빚 (The Yang-Chul's Tremendous Debt) (2015)  [Demo]
Dahlia Tears (100/100)    2016-06-18
preview  X Japan  -  preview  Dahlia (1996)
Made in Heaven I Was Born To Love You (100/100)    2016-04-30
preview  Queen  -  preview  Made in Heaven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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