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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2:26
Ranked#15 for 2013 , #55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5
Total votes :  48
Rating :  87 / 100
Have :  21
Want : 7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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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Tranquillity - Construct CD Photo by groooveDark Tranquillity - Construct CD Photo by Mefisto
Construc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4835
2.3:45865
3.5:3194.37
4.3:32925
5.3:29845
6.4:01925
7.3:5988.36
8.4:0688.36
9.4:56835
10.4:31905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 Niklas Sundin : Guitars
  • Martin Henriksson : Guitars, Bass
  • Anders Jivarp : Drums
  • Martin Brändström : Keyboards
Release dates:
May 27th, 2013 (Europe)
May 28th, 2013 (North America)

US & Limited edition bonus tracks (featured on a separate CD called "Deconstruct" on the limited edition):
11. Immemorial (5:04)
12. Photon Dreams (2:03)

Japan bonus tracks:
11. Immemorial
12. Photon Dreams
13. To Where Fires Can Not Feed
14. The Bow & The Arrow
15. Zero Distance
16. Zero Distance [Radio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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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Dark Tranquillity는 Melodic Death Metal씬을 짊어지고 있는 거목이다. In Flames와 Children of Bodom가 변절하고, Arch Enemy가 기복이 심한 경향이 있는 것과 비교해봤을 때, Dark Tranquillity는 어떠한 밴드보다도 꾸준히 양질의 앨범을 만들어왔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들의 작품들 중에 실망했던 앨범도 있었다. 그 앨범이 We Are the Void인데, 사실 씬내에서 범람하고 있는 여타의 작품들과 비교한다면 민망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앨범이다. 이 앨범을 만든 이가 Dark Tranquillity다 보니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게 된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그러나 이 앨범이 팬들로부터 비난을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성과에 안주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동안 Dark Tranquillity는 예테보리 사운드 안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도입하면서 실험을 해왔는데, We Are the Void에서는 Damage Done의 영역안에 그저 머물기만 했다. 그 결과 We Are the Void는 후기 Dark Tranquillity의 작품들 중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여러모로 걱정이 되었다. 전작으로 인해 Dark Tranquillity도 한계가 온 것이 아닌가하는 전망이 메탈 커뮤니티 이곳저곳에서 들려왔는데, 작품이 나오기 전만해도 이러한 관측이 타당하게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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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처음 선공개된 1,2,3번 트랙을 들었을 때는 확실히 전작인 "We Are The Void"의 느낌 보다는
Damage Done이나 Fiction의 느낌을 많이 따라가는 듯 했다.
굳이 따지자면 Fiction쪽에 더 가까운 것 같고 그 중에서도 Inside The Particle Storm같은 곡에서 느껴졌던
차갑고 어둡고 하강적인 느낌이 절정에 다다라서 아주아주 깊은 심연을 맛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었다.
1번 트랙의 경우엔 특히 그랬고 2번에서는 약간 더 심플하면서 기타 멜로디를 강화한 느낌
3번 트랙은 미카엘의 클린 보컬이 들어가면서 DT 특유의 서정적인 느낌이 잘 살아났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앨범이 되겠구나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그 예감이 현실이 된 것 같다는 사실에 상당히 기쁘다)

그리고 앨범 발매를 일주일정도 남겨놓고 공개되었던 7번 트랙인 Endtime Hearts
유튜브 영상은 물론 페이스북에서도 이 트랙에 대한 의견이 엄청나게 분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확실히 평범한 DT스타일의 곡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흡사 쓰레쉬메탈과도 같은 빠르고 단조로운 기타리프와 적절한 미드템포의 공격적인 전개는
서정성과 어두운 이미지를 강조하던 DT의 다른 트랙들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난 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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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트랑시(Transi)>

'트랑시'는 방금 죽은 시체와 완전히 썩은 백골의 중간 단계를 뜻하는 말로서, 본래 중세미술에서 기독교적 교리를 담아내는 데 쓰였던 소재다. 중세미술 작품에서 나타나는 트랑시의 모습은 해골에 가까운 마른 체형에 살점이 떨어질듯 말듯 달려있고, 머리카락은 거의 다 빠진 채 몇올만 남은 형태로 그려지는데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살이 붙어 있는 시체와 백골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흥미로운 중간단계의 존재. 생명과 비생명의 간극을 보여주는 시체의 모습! 트랑시를 처음 접했을 때 떠오른 이미지는 천국과 지옥 사이에 존재한다는 '연옥'이었다. 불길에 자신의 죄와 생명을 완전히 태울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연옥 말이다.
그리고 Dark Tranquillity의 'Construct'를 들었을 때 나는 다시 연옥을 떠올리고 트랑시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 애초부터 Dark Tranquillity가 추구하는 음악은 데스메탈의 거친 느낌과 차가운 멜로디라는 대조적인 두 요소의 결합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Damage Done에서는 데스메탈의 거칠고 빠른 템포위에 수려한 멜로디를 얹는 방식이었고, Fiction은 보다 테크닉한 라인전개와 한층 톤이 낮아진 멜로디를 복잡하게 구성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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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Construct Comments

 (45)
level 9   (90/100)
선명한 멜로디가 강조되고 모던한 분위기로 일신되었습니다. 채도 없는 잿빛 분위기에 거친 보컬과 몽환적이고 사색적인 선율을 배합시켰던 전작들에 비해 보다 직선적인 멜로디와 서정성이 두드러지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향을 더 선호합니다. 먹먹한 감성을 극대화하는 Omnium Gatherum의 것과는 다른 밸런스 있는 서정성에서 선배 밴드의 위엄이 느껴집니다.
6 likes
level 4   (60/100)
범작
level 5   (70/100)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엘범이고, Fiction때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확대되었으나, 그럼으로 인해 멜데스 특유의 거친 면이 많이 사라져서 멜데스보다 파워메탈 혹은 고딕메탈에 더 가깝게 들립니다. 그래도 들을만 합니다.
level 8   (95/100)
DT앨범중에서 fiction이랑 damage done만 주구장창 듣다가 최근 앨범도 궁금해서 들어봤는데 괜찮네요
level 12   (90/100)
역시 차가운 매력은 이들이 최고인 것 같다.
level   (95/100)
다크트랭퀄리티만의 색깔은 그대로 유지하되 최근 이 씬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모던함'까지 잘 갖추고 있는 앨범. 이쯤되면 다음 앨범도 기대해볼만 하다. 4대천황 중 유일하게 자신의 길을 잘 찾아가고 있는 밴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 씬에서 평생 기억남을 밴드가 될 것이다.
level   (90/100)
역시 다크 트랜퀼리티
level 7   (85/100)
이름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을정도
level 8   (90/100)
담백한 건반이 한 매력 하는 밴드
level 8   (90/100)
처음 접한 DT 앨범인데 일반적인 멜데스와 달리 템포가 느리면서 부드럽고 듣기 편해 굉장히 좋다
level 1   (60/100)
미들템포가 많다. 그게 많이 아쉽다.
level 7   (75/100)
DT스러운 앨범은 맞는데 보이드 이후로는 내 취향과는 멀어지고 있는게 확실한듯..
level 10   (85/100)
공격적인 성향이 많이 죽었지만, 멜로디만큼은 절대로 죽지않았다
level 9   (95/100)
지금까지 앨범은 듣는 트랙과 버리는 트랙이 많이 나뉘었었는데 이 앨범에서는 그런 구분을 할 필요가 없다. 매 곡마다 기억에 남아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무언가가 하나씩 있다.
level 12   (85/100)
잘 만든 것 같긴 한데 손은 잘 안간다. 킬링 트랙을 딱히 고를 수가 없는 탓인듯..
level 14   (75/100)
닭트랭 특유의 멜로디가 사라지고 무척 단순해졌다. 마치 이번 앨범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미분(?)해서 어떤 요소로 구성되어(Construct) 있는지 보여주는 듯 했다.
level 11   (75/100)
전작들이 취향적으론 더 맞지만, 여유가 느껴지는, 좀더 깔끔한 음악.
level 14   (90/100)
닥트랭은 결코 부진이 없다 한결같이 모든 작품이 다 멋지다 본작에선 특히 Uniformity와 None Becoming 이 두트랙들은 정말 말이 안나올정도로 멋지다
level 8   (60/100)
수정한다. 닼트랭 앨범중에 제일 별로다. 다시는 이런 앨범을 내지 않기를..
level 2   (80/100)
멜데스는 안들어도 이름값때문에 들었는데 그저 그랬음.
1 2 3

Dark Tranquillit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Album78.6150
EP86.340
Album86.2504
EP82.560
Album81.5191
Album84.7363
Album87.8304
Album93.41169
EP-00
Album89.3493
EP7010
Album91.7978
Live93.9181
Live9010
Album85.8565
EP91.470
▶  ConstructAlbum87483
EP9510
Album91.4453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7,205
Reviews : 8,836
Albums : 133,964
Lyrics : 17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