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Iron Maid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NWOBHM
LabelsEMI Records
Length40:48
Ranked#6 for 1980 , #28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0
Total votes :  43
Rating :  89.8 / 100
Have :  31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KahunaIron Maiden - Iron Maiden Vinyl Photo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신길동옹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OBOKHAN
Iron Maid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5691.38
2.3:16815
3.5:28845
4.3:1784.37
5.7:07906
6.4:1989.26
7.5:3283.36
8.4:1282.56
9.3:3688.3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Will Malone : Producer
  • Martin Levan : Engineer
  • Terry Walker : Photography
  • Yuka Fujii : Photography
  • Cream : Artwork
  • Derek Riggs : Cover Art
Recorded at Kingsway Studios, London.
Mixed at Morgan Studios, London.

The original album and CD pressing (cat.-no. CD-FA 3121) is an 8-track album omitting "Sanctuary," which was a bonus track on the U.S. version.

The 1995 reissue comes with a bonus CD with the following track list:
01 - Sanctuary
02 - Burning Ambition (02:40)
03 - Drifter (Live 3.04.1980 in London, The United Kingdom) ... See More

Iron Maiden Reviews

 (3)
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02년부터 음악을 들어오고 드림씨어터, 헬로윈 등의 활동이 활발할때 음악을 접하던 나로써
아이언 메이든은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뿐 아니라 알고 있더라도 브루스 디킨슨=아이언메이든
으로 당연히 공식화하여 듣고 지내고 있었다.
1,2집은 간과하고, 여타 다른 밴드 드림씨어터, 심포니엑스 등과 같이 뭔가 어설플거라는 생각도
늦게 접하게 된 이유라고도 생각이 든다.
하지만 폴 디아노와 함께하는 이들의 1,2집은 정말 위대한 밴드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앨범이다.
AC/DC를 접했을때도 브라이언 존슨도 매력적이지만 본 스캇 재직당시 앨범에 매력을 느낀경험과
비슷하게 문화적 충격에 휩싸이게 해준 음반이 바로 1집이다.

가장 처음 이 앨범과의 조우는 주혹새에서였다. 서울 놀러간 김에 주혹새에서 술이나 한잔하면서
음악에 기울이고 있는데 뭔가 단단한 멜로디, 익숙한 베이스 라인의 전개이긴 한데 밴드를 알수없었다
"이거 누구 노래에요?" -> " 아이언 메이든입니다.~ " 라고해서.. 음? 그렇군.. 하고 지나갔고
몇년지나고 아 그게.. Remember Tomorrow 였구나 생각했다.

구식적인 폴 디아노의 목소리는 아이언 메이든의 목소리에 참 잘 어울렸으며
이 앨범은 여타 다른 밴드 1집의 사운와 비교했을때 어쩜 시작부
... See More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걸작.

걸출한 보컬리스트 폴 다이아노와 함께 '헤비메탈'의 시대를 연 작품입니다:) 날카로운 공격성과 속도감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죠. 달리는 첫곡 Prowler부터 마음에 듭니다. 전성기의 걸작들이 더 뛰어나지만, 데뷔앨범이 이 정도로 뛰어난 밴드를 찾기도 힘들죠.

2번곡 Sanctuary도 좋고, 3번곡 Remember Tomorrow는 Phantom Of The Opera와 더불어 이 앨범 최고의 명곡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인트로로 시작되죠. 분위기가 반전되는 부분의 리프도 아주 좋고, 중반부의 강렬한 연주도 인상적입니다.

라이브에서 자주 등장하는 4번곡 Running Free는 말달리는 듯한 리듬이 일품이고, 드라마틱한 대곡 Phantom Of The Opera는 이 앨범 최고의 명곡입니다. 그야말로 킬링트랙. 특히 후반부의 기타 합주가 끝내줍니다:)

강렬한 연주곡인 6번곡 Transylvania도 괜찮고, 7번곡 Strange World는 굉장히 아름다운 곡입니다. 8번곡 Charlotte The Harlot은 속도감이 잘 살아나는 곡이고, 끝곡 Iron Maiden은 저절로 머리를 흔들게 되는 신나는 곡입니다. 라이브에서 빠지지 않고 끝곡으로 등장하죠:)

지금 기준으로도 상당히 빠르고 헤비한 앨범이고, 1980년 당시를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헤비메탈'의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 See More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70년대 후반 무서운 기세로 록계에 맹위를 떨치던 펑크록은 무너질 조짐을 보였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내세운 펑크의 음악성 파괴라는 양식에 대중은 너무나 빨리 질려버렸다. 79년,펑크록의 선두주자 Clash가 발표한 London Calling은 대중음악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겼지만 우스운 사실은 이 앨범이 펑크가 경멸하던 여러 장르가 혼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더 이상 펑크라는 양식이 더 이상 먹혀 들지 않을 것이라는 펑크 스스로의 선언과 같았다.

이러한 변화에 영국출신의 밴드들은 펑크의 출현으로 몸을 사리고 있던 하드록 사운드를 더욱더 육중하게 갈고 닦아 내놓았다. 바야흐로 헤비메탈의 탄생, NWOBHM의 도래한 것이다. 신장르의 대표적인 밴드로는 Motörhead, Judas Priest, Def Leppard 그리고 Iron Maiden같은 밴드들이 있었다.

Motörhead의 Ace Of Spades, Judas Priest의 British Steel은 의심할 여지 없는 진정한 헤비메탈 앨범이다. 이들이 창조한 육중한 쇳소리는 기존의 하드록과는 뚜렷한 차이를 두고 있다. 그러나 Iron Maiden의 데뷔앨범이 과연 Motörhead나 Judas Priest의 앨범처럼 완성된 헤비메탈 앨범이라는 점에는 의문이다. 무엇보다도 이들에게서는 펑크록의 냄새가 어느 정도 난다. 나역시도 처음 들었을 때문해도 이 앨범이 무척이나 이
... See More

Iron Maiden Comments

 (40)
level 3   (100/100)
Long live iron maiden :) !!!!!!
level 7   (90/100)
쌈마이한 영화에 나오는 OST 같은 음악. 그래서 지금도 좋은 그런 음악
3 likes
level 4   (75/100)
A side Maiden was not eventually known for, their debut mixes punky drumming and more aggressive vocals with their trademark melodic riffing. A nice outcome, though it remains weaker than their Dickinson output, to no fault of DiAnno.
1 like
level 8   (95/100)
위대한이들은 첫 발걸음부터 위대했다
Iron Maiden - Iron Maiden CD Photo by OBOKHAN
level 7   (95/100)
5번 트랙이 백미 그 외의 트랙들도 대단하다
level 7   (95/100)
prowler로 하여금 청자들의 주의를 끈 후 running free부터 phantom of the opera를 거쳐 transylvania까지 달리면 정말 80년에 나온 앨범이 맞나하고 부클릿을 뒤지게 된다. 현재도 그렇지만 이 당시에도 제대로 달릴줄 아는 유일한 밴드인듯
level 8   (90/100)
이들의 작곡력은 대체...
level 9   (100/100)
이들은 데뷔작부터 엄청났다
level   (95/100)
전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level 5   (95/100)
Great start!
level 10   (95/100)
위대한 시작을 알린 위대한 앨범.
level 6   (90/100)
메이든 1,2집은 안듣고있었는데 오 이앨범 은근히 중독성 있네 계속듣게됀다.
level 7   (90/100)
폴 디아노 보컬의 아이언 메이든 데뷔작. 전체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이고 완성도가 높다
level 6   (90/100)
펑키한 맛이 있다. 단순 데뷔 앨범이라기엔 퀄리티가 높다.
level 12   (85/100)
초기 명곡들이 다수 포진되어있다. 개인적으로 Prowler를 가장 좋아한다.
level 17   (90/100)
이게 어떻게 1집음반인가? 이렇게 깊이있는 데뷔앨범은 많지가 않다.
level 2   (95/100)
이거 초 명반입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지는 꽉찬 앨범!!!!
level   (90/100)
가볍고 앙칼진 맛이 있는 사운드가 좋다. Remember Tomorrow는 정말 명곡이다 !
level 4   (90/100)
무려 33년전이다 .말이 33년전이지 그당시 우리나라 음악을 생각한다면 정말이지 대단한 앨범이다. 쉐이코 독수리 카세트로 라디오방송들을 시기이다. 경건해져야 한다 .
level   (90/100)
펑크스러운 이들의 데뷔작. 후에 성공을 알리는앨범이다. 1,2,3,4,5,9 가 추천곡.
level   (90/100)
Sanctuary, Running Free, Charlotte The Harlot!! Phantom Of The Opera
level 5   (85/100)
아이언메이든을 처음 접한 앨범. 트윈 기타 연주가 들을만 하다
level 18   (95/100)
výborný debut
level 5   (85/100)
30여년전의 구세대작이지만 완성도는 높다
level 9   (90/100)
향후 라이브에서 본작 수록곡들이 자주 연주되는것을 보면 아이언 메이든 멤버들도 본작에 애착이 큰것같음. 개인적으로 1이 가장좋고 다른곡들도 전체적으로 다 중요한곡들
1 2

Iron Maid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Iron MaidenAlbum89.8433
EP7511
Album86.9313
EP-00
Album94.3968
Album89.5584
Album95975
Live91302
Album91.3356
Album93.1444
EP-00
EP-00
EP-00
EP-00
EP-00
EP-00
EP-00
EP-00
EP-00
EP-00
Album85.7224
Album88.3435
Live83.472
Live84.992
Live84.561
Live-00
Album75.6284
Album67.9182
Album90.7334
Live92.7182
Live92.520
Album86.1314
EP-00
Live82.4112
Album81.9326
Live78.771
Album82.1343
Live85.770
Live80.860
Album87.4314
Live82.52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4
Reviews : 8,108
Albums : 124,741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