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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Epitaph K.'s profile
Username korny103   (number: 7585)
Name (Nick) Epitaph K.  (ex-KoRn, korny103)
Average of Ratings 88.9  (23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1, 2011 16:53 Last Login August 17, 2016 21:10
Point 21,143 Posts / Comments 98 / 570
Login Days / Hits 171 / 27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기타쟁이
Interests 기타치고 음악듣고 책읽기
랜디 로즈는 신입니다.

※코멘트는 극히 주관적인 평가를 한번 쭉 써놓고 날잡아서 제 시선에서 객관적인 방향에 가까운 점수를 수정하는 식의 코멘트 방식을 사용합니다.
Megadeth - Rust in Peace
Crossfaith - Zion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Electric Ladyland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Are You Experienced?
Rush - 2112
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Anthrax - Among the Living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Opeth - Blackwater Park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Deep Purple - Made in Japan
Deep Purple - Machine Head
Led Zeppelin - Led Zeppelin III
Led Zeppelin - Led Zeppelin II
Led Zeppelin - Led Zeppelin
Mastodon - The Hunter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N.EX.T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Tool - 10,000 Days
Tool - Ænima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John Petrucci - An Evening With John Petrucci & Jordan Rudess
Arch Enemy - Burning Bridges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Slayer - Reign in Blood
Infernal Chaos - Metamorphosis
Exodus - Bonded by Blood
Destruction - The Antichrist
Motörhead - Ace of Spades
Lamb of God - Killadelphia
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Gary Moore - Blues Alive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Lamb of God - New American Gospel
Mastodon - Leviathan
Whitesnake - Slip of the Tongue
Napalm Death - Scum
 
Lists written by Epitaph K.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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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Epitaph K.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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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Reign in Blood Live : Still Reigning preview preview Reign in Blood Live : Still Reigning  [Live] 2004-07-11 90.5 4 Oct 3, 2011
Where the Wild Things Are preview preview Where the Wild Things Are  [Live] 2009-09-29 88 1 Sep 24, 2011
Satriani Live! preview preview Satriani Live!  [Live] 2006-10-31 82.5 2 Sep 24, 2011
Professor Satchafunkilus and the Musterion of Rock preview preview Professor Satchafunkilus and the Musterion of Rock 2008-04-01 75 1 Sep 24, 2011
preview  The Devil Wears Prada preview  Zombie (2010)  [EP] 85/100    Oct 27, 2013
Zombie 나는 TDWP의 노래를 잘 알 지는 못한다. 대강 유튜브에서 찾아들어본 것들이 전부였지만 어느 사이트에서 이들의 EP중, 좀비 영화 컨셉으로 만든 앨범이 있다기에 흥미가 일어서 찾아본 앨범이 본작이다. 필자는 좀비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놓치기 아쉬웠다는게 이유였다. 그런 단순한 동기로 흥미가 일어서 집게된 앨범이었는데, 문제는 그 기대 이상으로 본작이 훌륭했다는 것이다.

물론 "저 양산형 코어예요!!"라고 자기소개를 하는 듯한, 메탈코어적인 리프에서 코러스, 및 브릿지로 이어지는 곡전개 부분의 느낌과 데스코어스러운 기타톤과 브레이크 다운은(양쪽의 인기를 얻으려는, 트렌디를 쫒으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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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cass preview  Surgical Steel (2013) 95/100    Oct 19, 2013
Surgical Steel Heartwork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은 없지만, 돌아온 Carcass가 건재 그 이상을 보여준 것에 충격을 받아버렸다. 후크가 부족하다는 코멘트가 보이지만, 개인적으론 하트워크보다 더 취향인 음반이다. 확실히 하트워크의 타이틀보다 확 사로잡는 매력은 모자라나 앨범 전체적인 퀄리티가 이 앨범을 자꾸 플레이하게 만든다. 특유의 타이트하고 짜임새있는 기타리프와 진행은 퇴화는 커녕 17년간 꾹 눌러오듯 참아왔다고 호소하는 것마냥 더욱 진득해졌다. 거기에, 최근 이 정도의 경력을 자랑하는 밴드들 중에 이렇게 '정통스러운 맛'을 확실히 우려내면서 세련미를 놓치지 않는 앨범을 보여준 밴드는 더더욱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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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fernal Chaos preview  Metamorphosis (2008)  [EP] 96/100    Mar 18, 2012
Metamorphosis 개인적으로 테러마이트와 함께 제일 좋아하는 국내 멜데스 밴드이다. 테러마이트가 우수가 느껴지는, 다크 트랭퀄리티와 옴니움 개더링 느낌의 멜데스를 한다면 디멘션 제로와 칠드런 오브 보돔의 느낌이 묻어 나오는 이들은 지극히 차갑고 날카로운, 폭력성과 와일드함을 드러낸 멜데스를 하는 밴드이다. 스타일이 상반되는 데다가 이 앨범은 어디까지나 데모 음반이기 때문에 둘을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마 국내 멜데스의 최고 퀄리티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본인의 멜데스 취향은 서정성보다 와일드하고 난폭한 쪽에 더욱 가깝기 때문에 이들을 선호하는 것이다. 결코 테러마이트 ... See More
preview  Disturbed preview  Indestructible (2008) 90/100    Feb 6, 2012
Indestructible ※본 리뷰는 극히, 아주 아주아주아주 극히 주관적이다.

메탈뮤직으로써 많은 메탈 팬들이 뉴메탈을 메탈로 인정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뮤직으로 인정하지만 이 음반만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작에서부터 느껴졌던 헤비메탈 식 사운드가 본격적으로 중심이 되어서 나타낸 음반이다. 뉴메탈에서 보기 힘든 기타 솔로까지 치는 그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메탈로써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뉴메탈 밴드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뉴메탈에서 잘 다루지 않으면서 파워/헤비메탈에서나 다루는 내용인 전쟁과 힘, 강함에 대한 1번 트랙 'Indestructible'의 강렬한 리프며 애인으로 보이는 여인의 자살로 시작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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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preview  Death Magnetic (2008) 90/100    Sep 24, 2011
Death Magnetic 극히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이 앨범은 85점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Load로부터 이어지는 메탈리카 최대의 실수 3연작들, 특히 세인트 앵거에 대한 실패에 이들이 정신을 차렸다는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었다. 1번과 2번 트랙의 강렬함만으로도 그들이 돌아왔다는 것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펑펑 터져나오는 그들의 현대적인 느낌의 스레쉬는 공격적으로 청자들에게 '메탈리카가 돌아왔다'라고 말하는 듯 했고 이 앨범 전체적인 사운드에서 세인트 앵거를 연상시킬만한 것은 쓸데없이 긴 러닝타임 정도일까?

사실 불만점으로 뽑을 만한 대표적인 요소는 러닝타임이 아닐까 싶다. 1,2,3번 트랙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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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preview  Periphery preview  Clear (2014)  [EP] 90/100    Feb 23, 2014
하나의 흘러가는 영화를 보여주는 통일성보다는 각각의 진미를 담은 코스요리같은 느낌이었다. 젠같은 느낌이 덜해도, 이들이 표현하기에 젠트 이외의 요소가 필요했다면 젠트의 느낌들 덜어내는 것이 옳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이번 EP는, 굉장히 인상적인 한 획이 되었다.
Altered State preview  Tesseract preview  Altered State (2013) 90/100    Dec 11, 2013
미친자들아... 이런걸 만드냐...
Rust in Peace preview  Megadeth preview  Rust in Peace (1990) 100/100    Dec 1, 2013
살다가 홀리워 리프가 별로라는 메탈헤드를 볼 줄은 몰랐다.
Omega Arcane preview  Shade Empire preview  Omega Arcane (2013) 80/100    Oct 30, 2013
구매하고 몇 번을 돌렸는데... 확실히 좋은 것 같긴 한데 집중을 못 하겠다. 그러니까, 여타 심포니 요호를 용한 멜데스니 블랙이니 하는 밴드들이랑 어디가 크게 다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Apocalyze preview  Crossfaith preview  Apocalyze (2013) 80/100    Oct 27, 2013
전작의 EP에 비해서 어딘가 다소 어중간한 느낌이 강하다. 1,2집, 그리고 EP까지 통틀어서 이렇게 각 앨범마다 스타일이 다른 밴드는 참 오랜만에 보는듯... fx파트를 강화시킨건 좋지만 fx와 밴드 사운드가 제일 조화가 잘 됐던 EP가 딱 좋았다.
From Death to Destiny preview  Asking Alexandria preview  From Death to Destiny (2013) 85/100    Oct 3, 2013
...80년대의 리스펙트가 돋보인다고 해서 이들을 이미 알고 있던 난 청취 이전엔 상상이 안됬는데, 듣고보니 괜찮았다. 사비 부분의 보컬 멜로디 훅이 꽤 괜찮다.
Ritual preview  The Black Dahlia Murder preview  Ritual (2011) 85/100    Sep 26, 2013
타이틀에서의 번뜩이는 멜로디가 좋았다. 시선을 확 가로채고 두드려패는 깡패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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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World Shadows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New World Shadows (2011) 95/100    Aug 26, 2013
명반엔 이유가 있는 법
Disarm the Descent preview  Killswitch Engage preview  Disarm the Descent (2013) 90/100    Aug 12, 2013
역시 KSE는 제시 리치가 있어야 한다
Point of No Return preview  Havok preview  Point of No Return (2012)  [EP] 90/100    Aug 6, 2013
정말 최고다. 제대로 조져주는 1,2번 트랙과 원곡 못지 않은 포스의 커버곡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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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Epitaph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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