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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o of Bloo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1:48
Ranked#84 for 2013 , #2,202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7
Total votes :  38
Rating :  81.7 / 100
Have :  12       Want : 3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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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Bodom - Halo of Blood CD Photo by MefistoChildren of Bodom - Halo of Blood CD Photo by SingedChildren of Bodom - Halo of Blood CD Photo by 로큰롤프
Halo of Blood Information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Guitars
  • Roope Latvala :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ska W.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ko Karmila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Peter Tägtgren : Engineer (vocals)
  • Janne Wirman : Recording (keyboards)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mi Saramäki : Cover Art
Bonus tracks on limited editions:
11. Crazy Nights (Loudness Cover)
12. Sleeping In My Car (Roxette Cover)

release dates:
May, 29, 2013 (Japan)
June 6, 2013 (Europe)
June 11, 2013 (North America)

Halo of Blood Videos

Halo of Blood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70/100
Date : 
많은 메탈헤드들에게 충격을 가져왔었던 RRF 앨범 (뭐 사실 Are you dead yet 부터 슬슬 맛탱이가 갔다는 얘기를 들어왔지만) 이후로 2년만에 새로운 스타일로 돌아온 Children of Bodom의 Halo of Blood 이다.
앨범을 다루기에 앞서, 평소 밴드가 추구하는 음악적 노선의 변화에 대한 여러 반응들이 굉장히 흥미롭다고 생각해서 여러 '변한' 밴드들의 해외 코멘트들과 메킹 코멘트들을 쭉 읽어본 적 있었는데, 역시나 개개인의 차이인만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모습들을 보이지만, Children of Bodom 같은 경우는 1,2,3집에서 보여주던 아성을 잊지 못해서인지 이후 나왔던 앨범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코멘트들이 많이 보였던 걸로 기억한다. 뭐 나도 실망했었지만, Are you dead yet 이후 앨범들을 들으면 아예 못 들어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그 전작들이 너무 뛰어났을 뿐
이 앨범에서도 역시 그들이 그렇게 죽을 쑤던 후기작 Are you dead yet? (아이러니하게도 밴드 디스코그래피에서 가장 상업적으로는 성공한 앨범이다) 에서 보여주던 Industrial music요소와 헤비해진 리프의 결합 등의 특징이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걱정 했던 것 보다는 좋게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아쉽게도 멜로디감이나 곡의 전개방식, 불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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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Halo of Blood Comments

 (37)
level 10   55/100
전작인 Relentless Reckless Forever보다 멜로디를 더 살려서 과거 영광의 시절 음악으로의 회귀를 도모하는 것으로 보이나, 뚜렷한 멜로디를 억지로 짜내어 끼워맞춘듯한 구성에 오히려 어색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작품은 Children of Bodom이 아니라 그 어떤밴드가 냈어도 별반 다르지않은 혹평을 받았을것 같습니다. 그나마 보너스트랙 Loudness커버곡이 들어줄만합니다.
level 7   85/100
키보드 선호자와 싫어하는 사람간에 취향차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앨범이다. 근데 난 나름 괜찮게 들었다
level 5   75/100
거칠고 화려한 컴백앨범 갠적으로 이앨범 가장 좋아했다.
level 11   85/100
오히려 후반부 트랙들이 더 매력적이다.
level 6   80/100
키보드 난무하는 예전 앨범보다는 기타 리프로 승부하는 이게 나음.
1 like
level 4   85/100
무척 만족한 앨범!
level 6   75/100
글쎄... 곡간의 격차가 너무 큼.. 허나 이정도면 만족한다. 전작의 삽질에 비교하면 나름 준수한 작품이라 할 수 있음
level 12   85/100
장족의 발전이다.
level 11   80/100
이야. 심기일전했네
level 4   90/100
예전 스타일과 현재 스타일을 적당히 잘 버무린듯. 다시 갈팡질팡하지말고 날아오르기를 기원합니다.
level 10   85/100
초기만큼은 아니지만 이전작에 비하면 많은 발전을 보여준다
level 9   90/100
히사시부리데스네. Children Of Bodom의 다섯번째 앨범입니다. 작살!
level 8   85/100
많이 괜찮게 들었다 후기작들중에는 이게 명반인듯싶다
level 11   70/100
전작보다 훨씬 나아졌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거의 정이 다 떨어졌다가 붙게된
level 14   80/100
자켓 분위기와 비슷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굉장히 차갑고, 차분한 음악. 칠오보가 나름 방황을 하다가 어느정도 성숙한 듯 해서 차기 앨범을 기대해본다. 추천 트랙은 4,8,11(sleeping in my car).
level   60/100
거의 10년동안 하고싶은거 하셨으니 다음앨범부터는 예전스타일로 돌아가길 기도합니다.. 형님들..
level   80/100
요란스런 키보드의 비중이 줄어 좋았다 이들의 앨범 중에는 제일 좋게 들은듯?
level 7   95/100
남들이 멜데스 4대 천왕이다 뭐다할때 키보드로 떡칠된 곡들을 굉장히 싫어해서 한동안 안들었는데 이번앨범은 전면에 내세웠던 키보드의 비중이 많이 줄었고 그 결과로 난 이 앨범을 COB의 최고작으로 꼽는다. 쓰래쉬적 요소가 굉장히 맘에 든다.
level 18   85/100
아랫분들 말씀대로 전기와 후기를 조합하려는 노력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2집의 향기가 느껴져 다시 2집을 꺼내듣게 되엇는데.. 이전의 면도날 사운드가 그리워졋다는. 개인적으로는 전작의 사운드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왓다. 나름 의의가 잇는 앨범.
level 11   90/100
칠보덤의 이전 대작들에 비하면 약하지만... 최근작들중엔 확실히 선방을 한 작품인듯 싶다.
1 2

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3548
Album88.8778
Live82.4101
Album88.51029
Album89.8884
EP83.540
Album78.4544
Live86.8201
Album71.4514
EP7210
Album68.1361
▶  Halo of BloodAlbum81.7381
Album62.4250
Album72.313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8,973
Reviews : 9,165
Albums : 140,268
Lyrics : 187,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