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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sday Machi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9:10
Ranked#85 for 2005 , #2,493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54
Total votes :  57
Rating :  79 / 100
Have :  41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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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 Doomsday Machine CD Photo by groooveArch Enemy - Doomsday Machine CD Photo by MefistoArch Enemy - Doomsday Machine CD Photo by SingedArch Enemy - Doomsday Machine CD Photo by akflxpfwjsdydrl
Doomsday Machi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02755
2.4:36835
3.4:1297.114
4.5:2680.77
5.4:1280.86
6.4:59755
7.4:34815
8.3:4977.56
9.6:00795
10.4:16755
11.5:0178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Ola Strömberg : Keyboards
  • Gus G. : Lead Guitars (track 2)
  • Apollo Papathanasio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Rickard Bengtsson : Producer
  • Andy Sneap : Mastering, Mixing Engineer
  • Ola Strömberg : Assistant Engineer
  • Joachim Luetke : Artwork, Layout
  • Michael Amott : Artwork
Catalogue # 8283-2

Recorded at Slaughterhouse Studio, Halmstad, Sweden, March, April and May 2005.
Mixed and mastered at Backstage Studios, Derbyshire, U.K., May 2005.

Release dates:
- USA: July 26th
- Europe / Germany: August 22nd

Japanese version bonus tracks:
12. Heart of Darkness (Live in Paris 2004) (4:51)
13. Bridge of Destiny (Live in Paris 2004) (8:04)

German limited editi ... See More

Doomsday Machine Reviews

 (3)
Reviewer :  level 12   78/100
Date : 
이 앨범은 결코 나쁜 앨범이 아니다. 결코 나쁜 사운드를 들려주지 않으며 작곡 실력도 수준급이다.
하지만 이 앨범이 다른 아치에너미의 앨범에 비해 좋은 평을 갖지 못하는건 왜일까? 아마도 아치에너미는 이번 앨범에서 많이 시도해보지 않은 곡구성 방법을 선택했기때문에가 아닌가 싶다.

우선 곡을 보자면 중독성있는 강한 인트로에 바로 들어가는 Taking Back My Soul, 그뒤를 잇는 아치에너미의 대표곡 Nemesis, 그루비한 면이 있는 My Apocalypse와 2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 I Am Legend/Out For Blood, 인스트루멘탈의 Hybrids Of Steel 등등이 있다.

우선 아까 곡구성을 말했는데 아치에너미의 명곡들인 Silverwing, Nemesis, Beast Of Men, 등을 보면 처음에는 스래쉬적고 공격적인 리프로 가다가 코러스에서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확 내주는것이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그런 구성을 뒤로 하고 좀 더 많은것을 시도한거 같다. Taking Back My Soul에서는 분명 명곡의 노선을 따라간거 같긴 한데 어딘지 모르게 2% 부족한 멜로디가 결함이었던거 같다. 그리고 네메시스에서는 명백히 이 노선을 따라간다. 그 다음곡들 부터가 좀 수상한데, My Apocalypse 같은 경우는 그루비한 기타로 계속 가며 (심지어 코러스에서도 그루비하다) 그렇게 그루브를 강조하다가
... See More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전작인 Anthems of Rebellion에 이어 Arch Enemy의 실험은 이 앨범에서도 계속되었다. 전작에서 Thrash Metal적인 요소를 강조했다면, 이 앨범에서는 곡 구조와 멜로디에 변화를 주었다. 이러한 변화를 대표하는 곡이 My Apocalypse이다. 이 곡은 뮤직 비디오까지 만들었을 정도로 밴드가 애착을 갖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Nemesis와 함께 베스트 트랙으로 꼽지만 상당히 이질적으로 들린다. 그루브한 기타톤이 상당히 매력적인 곡이지만, 터져 나오는 멜로디가 예측불허인데다가 곡의 구조가 기존의 곡들과는 궤를 달리하고 있다. 다른 곡들도 전체적으로 Arch Enemy의 예전 방식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다. 멜로디 부분도 전체적으로 그루브감이 강해진 반면 멜로디 라인이 약해진 감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Metalcore와도 흡사한 부분이 있다. 앨범에 대한 평가는 Anthems of Rebellion만큼이나 박하다. 아무래도 예전의 선명한 멜로디를 거의 보여주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emesis 하나 만큼은 정말 좋다라는 평도 많다. Silverwing이나 Burning Angel과 많이 닮은 곡이라 Arch Enemy 팬들의 지지를 많이 받는 곡이긴 하지만, 이 곡은 Doomsday Machine이라는 앨범의 전체적인 틀에서 벗어난 곡이기도 하다. 그러나 밴드의 팬들에게 Doomsday Machine을 ... See More
Reviewer :  level 14   82/100
Date :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앨범 중의 하나.
내 개인적인 성향으로는 호. 안타깝게도 2,3번 트랙의 엄청난 포스를 이어갈만한 곡은 없지만, 2,3번 트랙만으로도 호감을 주고 있는 앨범..

특히, 이 앨범에서 보여지는 Angela Gossow 의 엄청난 그로울링 보컬은 아치 에너미의 신보에서도 그 빛을 발하며 계속해서 이 밴드의 명성을 이어가주고 있다. 여자라곤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훌륭하다. 여성의 그로울링은 남성의 그로울링과 조금 다르게 더 날카로운 면이 있는데, 3번 네메시스에서 그 안젤라의 날카로운 그로울링이 청자의 귀를 찢어놓는다. 훌륭한 앨범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다른앨범들에 비하면 좀 떨어지긴 한다.

Killing Track : Nemesis
Best Track : Taking Back my Soul

Doomsday Machine Comments

 (54)
level 10   75/100
아치에너미스러운 곡들로 꽉꽉 눌러담은 종합선물세트. 아치에너미가 보여줄수있는 이런맛저런맛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작품마다 늘 한곡씩은 들어있던 전형적 킬링트랙느낌의 2번이나 과거 Silverwing을 연상케하는 3번, 그저그런 트랙들과 아치에너미 최고의 장점이라 여기는 날카로운 기타톤의 연주곡 등이 그것들인데, 유기성 없게 느껴지는 것은 아쉽습니다.
3 likes
level 14   70/100
전작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릴바시절의 스타일로 회귀한 앨범. 해골이 그려진 커버도 릴바시절이 떠오른다. 하지만, 4집에서 완전히 안젤라 스타일로 탈바꿈한 Arch Enemy는 더이상 릴바시절의 익스트림한 분위기가 그렇게 썩 어울리지 않는다. Nemesis 말고는 남는 트랙이 없는 앨범.
1 like
level 6   70/100
네메시스 한곡만 좋다.
1 like
level 13   75/100
기억에 안남는다 그렇게 좋다던 3번곡도 그다지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level 10   75/100
당최 손이 안 가는 앨범. 개별 곡들이 딱히 나쁘다는 인상은 없었는데 말이다.
level 13   80/100
Nemesis가 독보적으로 좋다만 다른 곡들이 그에 못 미친다. 아니 Nemesis가 너무 좋아서 상대적으로 묻히는것인가?
level 9   70/100
무난함
level 9   85/100
네메시스를 통해 멜데스를 입문했다 그때의 여운이 아직 생각이 난다
level 13   85/100
초반부는 훌륭하고 후반부도 나쁘지는 않았다.
level 2   75/100
Nemesis가 '계시기에' 선심 썼다
level 12   90/100
안젤라를 목소리를 처음 듣게 된 앨범이고 엄청 좋아하는 앨범인데 생각보다 평점이 낮아 깜짝 놀랬음.
level 7   90/100
3.4번 트랙에 비해 나머지 트랙들은 좀 아쉬운 면이 없지않아 있다. ㅜㅜ 그래도 네메시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앨범..
level   65/100
글쎼요 네미시스도 그리 잘짜였다고 생각은 안해서요...
level 5   100/100
확실히 뒷심은부족해도 Nemesis 존재감으로도 백점짤 앨범..
level 8   85/100
몇 안되게 들을만한 멜데스 밴드
level 3   75/100
초반부는 훌륭하지만 아무래도 뒷심이 부족하다.
level 2   85/100
My Apocalypse 때문에 계속 찾게되는 앨범. 뮤비를 보고 나니 더욱 좋다.
level 12   70/100
후반부는 좀 정체성 찾기가 힘들다. 전반부는 아치에너미의 고질적인 유치한 멜로디를 탈출한 곡들이기에 더 마음에 든다.
level   80/100
안젤라 합류 이후 좀 위태위태하던 사운드가 이제 슬슬 안착이 되는 듯 하다. 개명반인 다음 앨범의 기반이 여기서 이루어졌다
level 2   75/100
이상하게 곡 하나하나는 들어줄 만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듣기는 힘들다.
1 2 3

Arch Enem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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