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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os Legion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54:44
Ranked#161 for 2011 , #3,68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2
Total votes :  44
Rating :  77.2 / 100
Have :  24       Want : 2
Submitted by level 18 Opethism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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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 Khaos Legions CD Photo by groooveArch Enemy - Khaos Legions CD Photo by MefistoArch Enemy - Khaos Legions CD Photo by 로큰롤프Arch Enemy - Khaos Legions CD Photo by 신길동옹
Khaos Legio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3072.52
2.4:2187.52
3.4:4882.52
4.4:4077.52
5.4:1487.52
6.4:30701
7.5:09751
8.4:59751
9.1:3472.52
10.5:10801
11.4:54751
12.0:38701
13.4:09701
14.4:0570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er Wiberg : Keyboards
  • Mikkel Sandager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Rickard Bengtsson : Producer, Engineer
  • Andy Sneap : Mixing, Mastering Engineer
  • Staffan Karlsson : Engineer
  • Brent Elliott White : Cover Art
  • Carsten Drescher : Layout
Japanese Bonus Tracks :
15. The Zoo (Scorpions cover) (4:42)
16. Snow Bound (Acoustic) (1:41)

Khaos Legions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Arch Enemy가 걸작 Rise of the Tyrant을 발표한 이후, 밴드의 팬들은 타는 목마름으로 신보를 기다렸다. Johan Liiva가 불렀던 곡을 재녹음한 The Root of All Evil은 신곡이 없었으니, 이를 정규 앨범으로 치지 않는다면, 팬들은 Arch Enemy의 작품을 장장 4년이나 기다린 것이었다. 속절 없는 기다림만 계속되다가 마침내 2011년 5월 말에 이들의 신보가 발매되었다. 그러나 Khaos Legions은 오랜 기다림을 완전히 보상 해줄 수 있을 만큼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는지는 다소 의문이다.

일단 앨범은 Rise of the Tyrant에 비교될 만큼 뛰어난 멜로디를 지니고 있다. 멜로디가 위축되었다는 평가를 듣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에 실린 멜로디가 과거의 명작보다 못하지는 않다고 본다. 다만 특출난 곡이 없다는 감상평에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Yesterday Is Dead and Gone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고른 편이다. 앨범에서 가장 뛰어난 멜로디를 간직한 Yesterday Is Dead and Gone조차도 과거의 작품들에 실려 있는 Nemesis나 Burning Angel보다는 못한 편이지만, 전 곡에 실려있는 멜로디는 상당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앨범은 한편으로는 중요한 부분을 결여하고 있다. Rise of the Tyrant가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는 특유의 저돌적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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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65/100
Date : 
- 아성 牙城.. 그 넘을 수 없는 벽-

Melodic Death(멜데쓰)라는 장르에서는 In Flames, Dark Tranquillity와 더불어 최강자임을 인증해온 밴드. 정통적인 멜데쓰라인에 서 있으면서도 짜임새있는 멜로디와 곡 구성, 그리고 위에서 말한 밴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화려한 시스템과 숨막힐 듯 달려주는 속주가 인상적인 팀이 Arch Enemy이다. 이들의 이름을 널리 알린데에는 무엇보다 Amott 형제의 더블기타 시스템이 가장 큰 공헌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다싶이 Arch Enemy는1999년의 'Buring Bridges'라는 작품을 발매한 이후로 상당한 실력의 보컬인 요한 릴바를 내보내고 여성 보컬인 Angela Gossow를 영입했다. 많은 사람들이 요한 릴바의 퇴출에 대해서 애석해했지만 , 얼마 안있어 안젤라 고소우는 Arch Enemy의 성공 보증수표로 자리잡게 된다. 요한 릴바만큼의 안정적인 목소리는 없었지만, 소리 꽥꽥지르는 메탈계에서 여성이라니?? 일단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시각적으로 눈에 띄는 편이었고 그녀의 실력도 나쁜편은 아니었다. 고소우 영입 후 밴드의 색깔은 전보다 더욱 뚜렷해졌다. '여성보컬을 가지고 있는 존나게 연주 잘하는 밴드' 2007년도의 Rise of the Tyrant라는 작품을 통해서 고소우는 자신의 역량을 상당수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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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Khaos Legions Comments

 (42)
level 10   75/100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으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전부터 아치에너미가 쭉 해오던 음악하고 크게 다를거없는 작품이라는 생각뿐입니다. 안젤라가 마이크를 잡은 이후 본작보다 더 뛰어난 작품이 뭐가 있었고, 별로인 작품이 뭐가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큰 차이가 없이 느껴지네요. 아모트 형제의 기타도, 안젤라 특유의 발음도 제가 예상한 그대로입니다.
level 14   70/100
초반부만 그럴싸하고, 중후반부는 전혀 감흥이 없다.
level 10   75/100
I'm not clear why Arch Enemy keep writes satisfactory riffs but cannot make well balanced songs. Why can't they do both? It's their job, I mean.
level 7   80/100
우선 표지가 맘에 안들고 두번째로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손이안간다..
level 13   80/100
전체적으로 초기 명반, 명곡들에 비해 임팩트가 딸리는 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나 아치 에너미답게 기타 하나는 꽤나 좋다.
level 20   80/100
celkom podarené album obsahujúce podarené, ale aj priemernejšie piesne
level 5   80/100
2.3집말곤 들을만한게없지만 나름 좋은 앨범이다
level 8   75/100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앨범. 파워가 줄어든건 확실히 별로다.
level 12   70/100
기타빼곤 들을 게 없었던 앨범. 그래도 Arch Enemy니까 딱 평균점.
level 3   75/100
아쉬운 면이 있는 평작수준의 앨범이지만, 6,7,10 트랙의 멜로디는 정말 멋지다.
level 9   55/100
그냥 난잡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level 12   75/100
멜데스 자체가 너무 가볍고 유치뽕짝하다는 관점에서 다시 들어보도록 하자. 오히려 역대 아치에너미 전앨범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애초에 아치에너미의 브루탈함은 보컬에서 나왔을 뿐 존재한적이 없다.가볍고 유치찬란한 뿅뿅 멜로디 뿐인데 본작은 그 비중이 적고 오히려 세련됐다.
level   40/100
전작이 개명반이라서 심하게 비교되는 것도 없지않지만, 그걸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이 앨범은 심각하다..
level 7   95/100
매너리즘에 빠져도 괜찮다. 내 귀가 즐거우면 그 뿐.
level 7   90/100
멜로디가 사라졌다 그래도 좋다.
level 9   40/100
역량에 비해 과대평가가 가장 심한 밴드 중 하나.
level 11   90/100
이렇게 평가절하를 받아야할 앨범인가...물론 킬링트랙이 두드러지지 않고 전반적으로 비슷비슷한 흐름이지만 여전히 내겐 멋진 음악이다.
level 12   85/100
조금만 더 빡세게 나왔다면 좋았겠지만... 이건 이것대로 훌륭하다.
level   85/100
역시 변화의 폭을 조금 넓힌듯 하며 이전에 비해 살벌함이 다소 거세되고 말랑말랑(?) 해졌으나 퀄리티와 완성도를 고루 갖춘 만족스러운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9   95/100
Zene füleimnek! A kis angyalka nagyot fejlődött, és végre a dallamokkal sem fukarkodnak. A banda végérvényesen megtalálta saját magá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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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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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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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40,275
Lyrics : 187,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