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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Granit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hoegaze, Blackgaze
LabelsDaymare Recordings, Sargent House
FormatCD, Digital, Vinyl
Length53:30
Ranked#140 for 2021 , #6,374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1
Total votes :  14
Rating :  80 / 100
Have :  3
Want : 0
Added by level 15 MMSA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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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fheaven - Infinite Granite Vinyl Photo by IlludeadDeafheaven - Infinite Granite CD Photo by grooove
Infinite Granit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6:0683.33
Audio
2.5:2988.33
Music Video
3.6:00904
Audio
4.3:05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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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8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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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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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802
9.8:1787.52
Audio

Line-up (members)

  • George Clarke : Vocals
  • Kerry McCoy : Guitars
  • Shiv Mehra : Guitars
  • Chris Johnson : Bass
  • Daniel Tracy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ustin Meldal-Johnsen : Producer
  • Darrell Thorp : Engineer, Mixing
  • Jack Shirley : Engineer
  • Nick Steinhardt : Art Direction

Infinite Granite Reviews

 (3)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커뮤니티 평점이 그 음악의 내제적 가치를 말해주지 않는다. 특히 완벽한 커리어를 이어 오다가 갑자기 별점 테러를 받는 앨범이 있다면, 그것은 단지 기존 명성을 쌓아왔던 방식에 급격한 변화주었다는 것 이상의 큰 의미를 나타내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변화는 대부분 아티스트 본인과 제작자가 뚜렷하게 인지하고 의도하에 이루어진다. (대중의 평가와 평단의 반응까지 포함해서 일 것이다.)

뛰어난 전작들 [Sunbather] [New Bermuda] [Ordinary Corrupt Human Love]로 서브장르의 개척자 입지를 확보했기 때문에 음악적 노선의 수정과 새로운 시도는 불가피 했다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1~4집의 프로듀서였던 Jack Shirley 대신에 Paramore등을 작업했던 Justin Meldal-Johnsen를 기용하는등 제작방식의 근본적 변화를 주었다.

변화는 크게 두 가지이다. 메탈의 요소를 급격하게 줄이고 클린보컬을 전면으로 내세웠다는 점이다. 그 결과 드림팝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전반에 흐른다. 대부분의 메탈헤들에게 "몽환"이라는 의미는 "메탈이 아니다"는 말로 이해되고 "인디밴드"라는 범주로 도식화하기 쉽다. 나역시 그렇다. 하지만 데프헤븐의 몽환이 힙스터 인디밴드들의 뻔한 몽환과 같을까? 청취결과 꼭 그렇지 않다. 두터운 사운드는 메탈리스너의 집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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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예측 가능한 무모한 변화]

Deafheaven은 출발부터 지금까지 범상치 않은 밴드였다.
1집 Roads To Judas부터 다들 좋아하시는 Alcest와 다르지만 멋들어진 스타일의 포스트블랙을 선보였고,
2집 Sunbather에서는 슈게이즈 분위기에 블랙메탈 요소를 첨가만 한 듯한 몽환적인 사운드로 이들을 알렸으며,
3집 New Bermuda는 이들의 스타일에 좀 더 블랙메탈 분위기를 집중하는가 했더니,
4집 Ordinary Corrupt Human Love에서는 서정미가 극대화된 모습으로 팬들을 양분화시키기도 했다.
그러다 중간에 Black Brick과 같은 거의 로블랙 스타일의 곡으로 팬들은 '설마 블랙메탈 스타일로 신작을 내는가'했지만...
이번에 발표한 5집 Infinite Granite는 아예 슈게이즈 / 드림팝에 가까운 사운드로 청자를 당혹시켰다.
지금까지 사운드에 그나마 블랙메탈적 요소를 유지시켰던 스크리밍은 거의 찾아볼 수 없으며, 블라스트 드럼 비트는 고사하고 빠른 전개보다는 좀 더 느린 음악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무모한 변화는 과연 황당하기만 했을까..?
지금까지 한 30번 넘게 이 앨범을 플레이하고 있는 것 같은데, 듣다보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중독성있는 전개에 완전 빠져든 느낌이다.
전작에서 킬링트랙이었던 Honeycomb나 Ca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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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Deafheaven은 Shoegaze, Atmosperic Black Metal, Post-Metal의 하이브리드를 선보이며 멜로딕한 전개가 일품인 음악을 보여주는 인기 밴드다.
이미 전작에서 블랙메탈적인 요소는 많이 옅어졌지만, 본작에 있어서는 장르를 선회 했다고 해도 봐야할 정도로 이제는 Post-Metal의 색채가 강하다. 굉장히 대중 지향적이다.

사실 대중친화적인 음악으로의 변화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다.
허나, 보통의 경우엔 extreme 계열 밴드가 대중성을 '제대로' 잡는 변화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지 않다. 그래서 많은 메탈 리스너의 기억엔 부정적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Deafheaven은 다르다. 이들은 음악을 제대로 하는 밴드다. 신작 Infinite Granite는 팝적인 요소가 어림잡아 90%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심지어는 브릿팝의 범주라고 봐야할 정도로) 과격함은 일절 없지만, 악곡에 확실한 개성이 있으며 유니크한 멜로디가 도처에 넘실대는 수준 높은 앨범이라고 할수 있다.
단순한 팝음악이라고 볼 여지도 있지만, 블랙메탈에 근본이 있는 이들만이 할수 있는 중압감있는 전개는 다른 Post-Rock 계열 밴드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전반적인 인상은 잔잔한듯 하지만 간간히 터지는 스크리밍과 블라스트 드러밍으로 인해 다이나믹함을 적절히 배치한 부분이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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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Granite Comments

 (11)
level 12   80/100
펑펑 터져야할 순간에 터지지 않고 하늘에 유성이 지나가듯 감미롭게 진행되는 이들의 이런 분위기도 썩 나쁘지만은 않다.
level 18   70/100
Don't come to this album for any kind of black metal. It's just not in there. I'd say it's not even blackgaze. If you listen to it and disagree on that then we can agree to disagree. Anyway, I find the album mediocre. I enjoyed it a little, but also kinda felt like I was putting in work hours just to know what the album's like. I'll bet only pre-existing fans of Deafheaven will enjoy this one.
level 15   60/100
미안합니다. 당분간 당신네들 잊고 지내겠습니다. 안녕!
1 like
level 21   80/100
Deafheaven pokračujú v smere zjemňovania svojej hudby, pričom novinka "Infinite Granite" sa pohybuje v štýle Soft/Alt. Rock -u + Shoegaze. Hudba je prevažne jemná a oddychová a nemôžem ani napísať, že je zlá. Ale vplyv alternatívy je trošku výraznejší, než som čakal. na druhej strane, hudba ponúka aj podarené inštrumentálne momenty. Dokonca ani spev nie je zlý, len si treba album viac krát vypočuť.
level 13   85/100
전작에서 Near와 Night People 트랙에서 클린 보컬을 선보인 바가 있기 때문에 해당 앨범에서 첫 공개된 싱글을 들었을 때 크게 놀랍진 않았다. 메탈 색채가 거의 없어졌지만 몽환적이면서 청량한 느낌이 앨범을 잘 살리는거 같다. 이런 시도도 좋지만 그래도 다음 앨범에선 다시 메탈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이.
4 likes
level 4   80/100
이 밴드에 이런걸 기대하진 않았지만 특유의 정조를 말랑하게 즐기기엔 괜찮은 앨범.
level 9   70/100
좀 오버하면 이 앨범 Slowdive랑 보컬 바뀌면 구분 못할거같다.
level 11   80/100
'다른 밴드가 냈으면 더 좋게 평가 받았을 앨범'과 '데프헤븐 이름값 아니면 반복 청취 했겠냐' 사이의 어딘가 멜로디는 여전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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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0/100
사운드의 목표가 달라졌냐고 하면 이전과 크게 변한건 없다. 허나 이 표용력 높은 공간감은 우주를 품으려고 작정했다.
level 7   60/100
너네도 Alcest 따라서 쉬어가는거냐? 정신차리고 빡세게 돌아와라. 이름만 같은 다른 밴드를 재생한 줄.
level 14   90/100
개인적으로 전작들의 스타일을 유지해주길 했는데 우려한대로(?) 너무 말랑해진 느낌이 아쉽다. 하지만 몽환적인 사운드로 청자를 홀리는 스타일은 여전하다. 예전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점이 아쉬울 뿐이지 사실 앨범자체는 역대급으로 끝내주게 좋다.
1 like

Deafheav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9010
Album78.9102
Live-00
Album86.2452
Album89.2462
Album86.3171
Live9010
▶  Infinite GraniteAlbum80143
Album90.2264
Info / Statistics
Artists : 54,086
Reviews : 12,242
Albums : 197,689
Lyrics : 2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