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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28 reviews
cover art Artist Album review Reviewer Rating Date Likes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previewCarach Angren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Review (2012) level 12 녹터노스 95May 10, 20139
The Weight of Oceans previewIn Mourning The Weight of Oceans Review (2012) level 12 녹터노스 92May 19, 20121
A Fallen Unicorn previewNocternity A Fallen Unicorn Review (2004)  [EP] level 12 녹터노스 90Jan 30, 20120
Nifelvind previewFinntroll Nifelvind Review (2010) level 12 녹터노스 72Jan 30, 20121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previewCelestia Frigidiis Apotheosia : Abstinencia Genesiis Review (2008) level 12 녹터노스 90Jan 30, 20121
The Isolationist previewKrieg The Isolationist Review (2010) level 12 녹터노스 74Jan 30, 20120
Agape previewLantlôs Agape Review (2011) level 12 녹터노스 76Jan 28, 20120
Les voyages de l'âme previewAlcest Les voyages de l'âme Review (2012) level 12 녹터노스 96Jan 27, 20121
VII: Född förlorare previewShining VII: Född förlorare Review (2011) level 12 녹터노스 86Jan 27, 20120
From the Depths of Darkness previewBurzum From the Depths of Darkness Review (2011) level 12 녹터노스 60Dec 21, 20110
Everything previewAn Autumn For Crippled Children Everything Review (2011) level 12 녹터노스 74Nov 28, 20110
The Hymn of a Broken Man previewTimes of Grace The Hymn of a Broken Man Review (2011) level 12 녹터노스 90Nov 23, 20110
Live in Leipzig previewMayhem Live in Leipzig Review (1993)  [Live] level 12 녹터노스 86Nov 17, 20110
Deathcrush previewMayhem Deathcrush Review (1987)  [EP] level 12 녹터노스 82Nov 17, 20111
Rape in Rapture previewMisteltein Rape in Rapture Review (2000) level 12 녹터노스 95Nov 16, 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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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the Night Sings
level 6 SamSinGi  (95/100)
Nov 9, 2019       Likes :  9
야니 리이미타이넨(Jani Liimitainen)은 요즘 들어 핀란드 파워 메탈 계에서 가장 폼이 좋은 기타리스트가 아닌가 합니다. 2007년을 기점으로 소나타 악티카를 나온 그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보컬 티모 코티펠토와 더불어 Cain's Offering을 결성하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전에 소악 활동을 도와줬... Read More
Mdłości + Further Down the Nest
level 18 똘복이  (90/100)
Nov 18, 2019       Likes :  5
이 컴필레이션은 2006년, 2007년 발매된 이들의 ep를 합본한 컴필레이션으로 각각 2곡씩, 총 4곡 22분의 길이로 구성되어 있다. 최초 발매는 2007년이었으나 이후 여러차례 재발매되었으며 내가 가진것은 2015년 재발매판. 사실 블랙메탈의 사운드 중 사상이나 장르적 이해는 차치하고 온전히 ... Read More
Veleno
level 7 kurtkobain  (70/100)
Nov 27, 2019       Likes :  5
어디까지나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이후엔 오직 필자의 편의를 위해 경어체로 작성합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사견으론 어디까지나 '현시점'에선 익스트림 계열을 선호하는 메탈헤드와 힙스터는 사실 상당히 큰 공통점을 가지고있다. 결코 대중적이지 않은 음악을 탐닉한다는, 소... Read More
Akróasis
level 4 건치미소  (100/100)
Dec 3, 2019       Likes :  5
(경고, 이 리뷰는 뇌피셜이 '매우'많으니 그점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말해 개인적인 주관으로 가득한 리뷰라는 말입니다.) 음악에도 '지역색'이라는 것이 있다. 지역마다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들이 있고 그것이 굳어지면 그 음악은 그 지역을 연상시키게 되는 장치가... Read More
United Alive
United Alive Review (2019)  [Live]
level 17 이준기  (100/100)
Nov 16, 2019       Likes :  4
키스케가 한동안 메탈을 벗어나나 싶더니 2010년 후반대에 혼자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더니 결국 헬로윈에 카이한센과 함께 재결성 투어를 돌게 된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종종 유튜브에서 그의 라이브를 접하긴 했지만 사실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기에 반갑기는 했지만 라이브 음반의 ... Read More
The Headless Children
level 20 구르는 돌  (90/100)
Nov 19, 2019       Likes :  4
80년대를 풍미한 글램 메탈이 표방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퇴폐와 방종, 쾌락, 그리고 사랑 등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가치를 내세워 가장 크게 성공한 밴드는 아마도 Mötley Crüe일 것이다. 이들은 트러블 메이커로 악명 높았지만, 뛰어난 앨범들로 가공할 상업적인 성과를 일구어 ... Read More
The Seraphic Clockwork
level 6 SamSinGi  (90/100)
Nov 29, 2019       Likes :  4
독일은 헬로윈/감마레이/블라인드 가디언으로 대표되는 유러피안 파워 메탈의 본격적인 출발지이며, 또한 (유럽의 익스트림 메탈에 영향을 준) 튜토닉 스래시 무브먼트의 중심에 있었고, 또한 시지스 이븐, 슈페리어, 반덴 플라스 같은 밴드들의 활약으로, 북미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유... Read More
Prometheus - The Dolby Atmos Experience + Cinematic and Live
level 7 BlueZebra  (100/100)
Dec 2, 2019       Likes :  4
제가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 루카 투릴리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Rhapsody 활동을 하면서도 본인만의 솔로 활동을 하고, 탈퇴 후 자신만의 Rhapsody를 결성해 또 걸작들을 쏟아냈습니다. 루카 탈퇴 후 Rhapsody of Fire는 스타로폴리의 주도 아래 Into... Read More
Twilight of the Thunder God
level 20 구르는 돌  (90/100)
Nov 15, 2019       Likes :  3
전작 With Oden on Our Side는 아마도 Amon Amarth의 디스코그래피에서 정점을 찍은 앨범이 아닌가 싶다. 멜로딕 데스 메탈씬의 터줏 대감들, 이틀테면 Arch Enemy나 Dark Tranquillity 같은 밴드들의 최고 작품들과 비교해도 이 앨범은 뒤지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다. 그만큼 With Oden on Our Side는... Read More
Manipura Imperial Deathevokovil: Scriptures of Reversed Puraana Dharmurder
level 18 똘복이  (90/100)
Nov 26, 2019       Likes :  3
Serpents Athirst 나 Jyotiṣavedān'ga, Nyogthaeblisz, Tetragrammacide, Intolitarian, Konflict, Reek of the Unzen Gas Fumes 등의 블랙/노이즈 그라인드 (보통 내가 흔히 이렇게 부른다.)를 알고 하나 둘 잡아본지도 2년 정도 흐른 듯 하다. 아직은 위의 밴드 정도나 손에 쥐고 있는 편이지만 사실 웬만치 블랙/데스나 워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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