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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LabelsSoundholic Co. Ltd.
Length1:06:34
Ranked#9 for 2009 , #320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2
Total votes :  35
Rating :  90.9 / 100
Have :  8
Want : 4
Submitted by level 함초롬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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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fone - Shin-Ken CD Photo by FlyPersefone - Shin-Ken CD Photo by MelodicHeavenPersefone - Shin-Ken CD Photo by 신길동옹
Shin-K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1991.310
2.6:1297.811
Audio
3.7:1194.410
4.2:2692.510
5.6:4193.810
6.2:2693.110
7.5:0790.610
8.4:389510
9.2:4292.510
10.8:0197.512
Audio
11.5:3597.512
Audio
12.5:1797.211
Audio
13.0:2591.910
14.3:1386.910
15.5:1887.89

Line-up (members)

  • Marc Martins Pia : Vocals
  • Carlos Lozano Quintanilla "Radiger" : Guitar, Vocals
  • Jordi Gorgues Mateu "Alden" : Guitar
  • Toni Mestre Coy "Fragment of Silence" : Bass
  • Miguel Espinosa "Iawr" : Keyboards, Vocals
  • Marc Mas Marti : Drums
Guest musicians:
Ikue Asazaki, vocals on "The Fire Book"
Kumiko Kiso, haiku voice on "Purity"
Sergi "Bobby", backing vocals on "Shin-Ken"

Shin-Ken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tretie radové album pokračuje v štýle predošlých dvoch kvalitných albumov, avšak kapela pridala aj mierne nové prvky, ktoré v niektorých piesňach celkom dosť ovplyvnili výslednú podobu skladby. Naďalej sa pohybujú v Melodickom Technickom Prog./Death Metal -e v strednom tempe, pričom okrem využitia technických a atmosférických (klávesových) prvkov/vyhrávok, doplnili prvky skoro až Metalcore. Hlavne v druhej piesni po intre "Fall to Rise" je to počuteľné, kde je dokonca miestami až HC rev (spev) - z môjho pohľadu je to paradoxne práve slabšia vec na albume. Koncept albumu je postavený na japonskej kultúre/štýle samurajov, pričom čerpá aj z určitej knižnej predlohy. Pre spestrenie a podčiarknutie konceptu využili v piesni "The Fire Book" hosťujúcu speváčku Ikue Asazaki, čím dosiahli celkom podarené osvieženie inštrumentálnej piesne. Hlavný spev je naďalej postavený prevažne na growlingu (death metalovom reve), pričom je striedaný hlbší a tenší (vyššie položený) škrekot. A práve ten druhý je aktuálne využitý častejšie. Občas sú piesne doplnené o melodický spev. Gitaristi naďalej pracujú s rôznymi vyhrávkami a gitarovými riffmi, ktoré vo vhodných momentoch dopĺňajú kvalitnými sólami. Klávesy tvoria naďalej výrazný prvok v hudbe a po technickej a variabilnej strane sa plnohodnotne vyrovnajú gitarám, avšak hudbe dodávajú aj potrebný emočný prvok. Novým členom v kapele je bubení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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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Shin Ken (真剣). 우리말로 진검이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이다. 진검은 진짜 쇠로 만들어진 진짜 검. 옛날 일본 무사들은 진검을 들고 목숨건 싸움을 했다는데 그것을 '진검승부' 라고 부른다. 이 작품은 옛 일본의 모습. 수많은 일본무사들이 힘겨운 수련을 통해 강해지고 진검을 들고 숙적과 목숨을 건 싸움에 관한 이야기를 나타낸다. 하지만 이들의 출신은 안도라다. 겉은 작은 나라이지만 속은 매우 커다란 나라이다.

하지만 무사의 길은 매우험하고 길다. 태어날때부터 소질이 있엇다면 모를까 검하나 제데로 잡지못하는 애송이가 하루만에 무사가 될수는 없다. 여기서 등장하는 '무사' 최고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다섯가지 수련을 하는데 이는 무사라는 힘겨운 길을 끝까지 걷게 해줄 중요한 수련이 될것이다. 그 수련이 이 작품을 총 5가지 파트로 나누는 요소가 되기도한다. 'The 000 Book' 이런식으로 나가고 그 다음은 1~3개의 곡을 진행하고 또다시 'The 000 Book' 가 나오고 이런식으로 반복을 해나간다. 물론 'The 000 Book' 이 뭐냐에 따라 음악 스타일이 바뀌는것도 하나의 특징. 전체적으로 일본 무사컨셉을 가져서 그런지 분위기 멜로디 모두 일본풍이 느껴지는듯하다.

The Ground Book 마음을 급하게 잡지말고 넓은 대지처럼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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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ikes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주관이 뚜렷한 밴드의 음악은 듣기 즐겁다. 이 주관이라고 하는 것은 밴드 스스로의 음악에 대한 고찰, 스스로의 음악을 만들고 싶어하는 열망, 그리고 실제로 만들 실력이 합쳐져서 드러나는 것이다. 고찰을 하지 않는 밴드의 음악은 집중되지 못하고 너저분하다. 열망이 없는 밴드의 음악은 자가반복에 밀려 지루하다. 실력이 없는 밴드라면 아예 음반을 낼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밴드 스스로가 만들고 싶어하는 음악이 무엇인지를 알고, 만들고 싶어하고, 만들 실력이 되는 밴드가 되어야 주관이란 것을 드러낼 수 있게 되고, 이 주관에 비로소 청자가 비웃지 않으면서 관심을 둬주는 것이다.

본 앨범의 주관은 무언가 다른 의미로 칼날처럼 예리하다. 이전까지 필자가 경험했던 "주관이 뚜렷한" 음악은 보통 주관이 흐트러지지 않을만한 기반과 계획 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면, 본작은 단 하나의 요소라도 어긋나면 앨범 전체가 망가지는, 마치 작두날 위에 서는 것 같은 소재를 선정하고서는 그 작두를 정말로 타는 것 처럼 처럼 한치의 망설임도 깃들어있지 않았다. 무사도라는 소재로부터 싸움을 위한 자기 수양과 자기 수양을 위한 싸움이라는 긍정적인 되먹임를 도출하고, 장르적인 특성을 살려 싸움과 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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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Shin-Ken Comments

 (32)
level 8   95/100
The album is great but it lacks a good recording
level 5   90/100
멜데쓰/프록데쓰 계열 최고 명반들중의 하나. 연주력 작곡력 구성력 모두 탁월하다. 언제 꺼내들어도 만족스러운 음반.
level 10   95/100
The combination of heavy and melodious harmony perfectly.
1 like
level 11   95/100
프로그레시브 데스의 가장 정점에 올라있는 밴드라 평가하고싶은 페르세포네는 컨셉 한번 잡으면 극한의 완벽함을 보여줍니다. 이번에는 사무라이인데 일본 전통악기와 각종 효과음 등을 동원해 일본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킵니다. 소품같은 트랙들이 사이사이 자리잡아 만드는 서사에 지루할틈없이 넘어가는 책장 같은 유려함. 고급스러운 마스터피스.
4 likes
level 6   90/100
이들이 테크닉에 있어서 완벽해진것은 이 다음작인 Spiritual Migration 이후부터지만... 덜 가다듬어진 야생의 보컬 그리고 Lozano의 직선적인 리프와 기타 솔로는 이 때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의 작품 중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작품.
1 like
level 11   100/100
재녹음을 간절히 바라는앨범 음질빼고 완벽한 컨셉앨범
1 like
level 5   90/100
변화무쌍한 곡 전개와 동양적인 느낌의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컨셉앨범답게 중간중간의 짧은 트랙들이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앨범의 유기성을 강화하고 있어 통째로 듣는 재미가 있다.
1 like
level 9   95/100
이 앨범과 친해진 이후 기존의 메가데쓰 쥬다스 아이언과 같은 절대자들을 제외한 새로 듣는 모든 메탈 음악이 싱거워졌다 개걸작
6 likes
level 11   95/100
2번트랙 듣고 소름끼쳤다.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보컬만 제외하면 만점주고싶다
1 like
Persefone - Shin-Ken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5   100/100
진짜 미친사람들 아닌가 싶다. Aathma 앨범으로 이 밴드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이 양반들은 알면알수록 황당할정도로 완벽하다. Aathma도 그렇고 이 앨범도 버릴곡이 단 하나도 없다. Fall to Rise, Kusanagi같은 곡들의 미친 전개는 소름끼칠 정도다.
1 like
level 8   95/100
엄청난 컨셉앨범
level 13   90/100
유독 이 앨범만 이들 작품들 중에서 보컬이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다. 나머지는 완벽.
level 3   70/100
보컬이 너무 내취향과 맞지않다
level 9   90/100
진지한 남자의 칼빵!
level 6   95/100
트랙간 격차가 약간은 있긴하지만 킬링트랙은 아주 죽여준다. 리듬감과 멜로디가 살아있는 앨범
level 7   85/100
항상 재밌는 앨범을 들려준다
level   100/100
이들이 진짜 현재 활동하고 있는 멜데스 밴드들중 최고라고 할 수 있다.
level   85/100
유려한 분위기가 앨범 전체를 이끈다. 나로써는 후속작을 훨씬 더 좋아하긴 하지만 비 아시아권 밴드가 이런 음악을 만든다는 것 자체로 신기다. 소재의 적절성은 아주 별개의 문제고... 일본 하면 떠오르는 게 사무라이지 뭐.
level 14   100/100
세상에는 정말 너무 들을게 많다..잘못하면 조잡할수 있는음악을 ..실력으로 발라버린다..
level 13   95/100
너무 좋다. 솔직히 이들 4집부터 접했던 터라 이 앨범 구매를 살짝 망설였던 것이 사실인데.. 오히려 4집보다는 복잡함이 덜한 대신 모든 연주가 유려하게 흘러가는 느낌이고 앨범 테마 구현에도 충실한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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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fon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471
Album90.9182
▶  Shin-KenAlbum90.9353
Album91.4523
Album93.7421
EP9011
Album-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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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44,662
Lyrics : 194,065